총 21개 결과 (TMDB 20개, KMDB 1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사랑... 무엇일까 ? 그녀의 이름 발레리. 아름다운 그녀에게 아직 사랑이라는 것은 서툴고 잡기 힘든 존재이다. 사랑한다고 느꼈지만 만족할 수 없었던 첫 경험, 그리고 다시 찾아간 그의 방에서 찾아낸 특별한 시간. 사랑 보다 몸으로 먼저 느껴지는 감정에 충실해진 발레리는 자신에게 솔직하게 상대를 만나지만 그들은 사랑 없는 섹스에 질려 그녀를 떠나가고 만다. 그리고 우연히 면접에서 그녀에게 찾아 온 사랑. 남들처럼 장미 꽃과 와인, 고백과 근..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페르난도 네온 데 아라노아
이 한 편의 스페인 영화는 마치 다큐멘터리를 보는 것 같은 적나라한 사실감이 묻어 있다. 단지 창녀들만의 우리가 모르는 은밀한 어떤 이야기가 아닌 우리와 별반 다를것이 없는 일상의 삶의 이야기를 화려한 덧붙임 없이 수수하게 풀어 나가고 있다. 주인공 카예는 가족들 몰래 매춘을 하고 있는 스페인 여성이다. 예쁜 가슴을 갖고 싶은 욕망에 돈을 모아 수술을 하려한다.어느날 건너편 집에 너무 음악소리가 커서 그 집으로 갔던 카예는 옴 몸에 멍이든채 떨고 있는 한 여성을 발견하게 된다. 줄레마란 여성으로 역시 아들을 위해 돈을 벌기 위해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온 여성이었다. 불법 체류자인 그녀는 서류를 만들어 불법 체류자 신분을 벗어나게 해 주겠다는 고객의 거짓말에 속아 매일 두들겨 맞는 생활을 한다.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희생하는 그녀의 모습을 본 카예는 바뀌어 간다. 심지어 사랑에 빠지기도 한다. 상대는 컴퓨터 회사에 근무하는 평범한 남자 굉장히 설실하다. 평범할수 없는 그녀가 그를 사랑하게 된다. 돈이 전제되지 않는 섹스는 의미를 두지 않던 그녀가 돈없이 그와 섹스를 하고 남들과 같이 일상의 즐거움을 그와 공유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녀의 행복은 허럭이 되지 않는다. 남편 회사 동료가 그녀의 고객임이 밝혀져 결국 이별에 이른다. 그녀의 창녀 친구인 줄레마 역시 힘든 생활에서 결국 도미니크로 돌아가게되는데....카예는 자신이 그렇게 힘들여 번돈을 줄레마의 손에 쥐어준다.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