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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AMC에서 방영을 시작한 좀비 아포칼립스물. 조지아 주의 보안관 릭은 범인 검거 중에 총상을 입고 혼수상태에 빠진다. 어느 날 혼수 상태에서 깨어난 릭은 폐허가 되어 버린 세상이 좀비들로 뒤덮여 있는 것을 발견한다. 쇠약해진 몸으로 병원을 빠져나온 릭은 워커라고 불리는 좀비들을 피해 생존자를 찾아다니고, 마을의 생존자 모건 부자의 도움을 받아 건강을 회복한 후 아내 로리와 아들 칼을 찾으러 애틀랜타로 떠나지만, 릭을 반긴 것은 셀 수 없이 많은 워커 무리들. 간신히 전차 내부로 피신한 릭을 백화점에 숨어있던 생존자 일행이 도와서 겨우 전차에서 빠져나오는데...

시카고의 한 소방서를 배경으로 각자의 사연을 지닌 소방관들의 숭고한 직업정신을 그린 드라마.

화창한 어느 날, 수많은 하객들과 친구들의 축복을 받으며 댄(브라이언 디차트)과 스카일러(알렉사 베가)는 행복한 결혼식을 올린다. 그런데 예식이 끝나갈 무렵, 갑자기 스카일러의 부모님을 비롯한 하객들 대부분이 숨을 거두고 장내는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된다. 엄청난 굉음에 이어 거대한 우박이 쏟아져 내리자, 스카일러는 성경에 나오는 세상의 종말이 온 것이라며 두려움에 떤다. '선한 사람은 사라지고 악한 사람은 남겨진다'는 성경 말씀대로, 세상에 남아있는 댄과 스카일러, 그리고 친구 잭(숀 시포스)과 토미(조니 파카)는 신에 대한 믿음이 없었던 것. 뒤늦게 기도를 드리던 스카일러가 정체 불명의 존재에게 공격 당하자, 댄과 친구들은 그녀와 함께 근처 교회로 피신한다. 하지만 스카일러의 병세는 악화되고 목사마저 참된 믿음을 설파한 직후 목숨을 잃으면서 댄과 친구들은 점점 궁지에 몰리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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