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개 결과 (TMDB 7개, KMDB 3개)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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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해리 허위츠
성공적인 화가 매튜 그레코(Matthew Greco: 마틴 켐프 분)는 죽음에 대해 병적인 집착을 갖고 있는 우울한 인물. 그는 늘 자신의 절망적인 세계관을 함께 나눌 친구를 찾아 헤맨다. 어느날 그는 절망적인 외로움 속에서 신문광고를 보고 폰섹스를 시도하는데, 에드나(Jennifer Womak: 리즈 커터 분)라는 여자와 파트너가 되어 에로틱한 통화를 하는데 심취하게 된다. 관능적인 목소리의 에드나에 대해 커가는 환상 속에 그들 둘은 비록 전화선을 통해서지만 정열적이고 에로틱한 감정을 불태운다. 그들은 서로의 알몸 사진을 교환하기도 하고 매튜는 에드나의 초상화를 그리는데, 에드나의 요구로 매튜는 그녀의 그림을 동강난 잔인한 시체로 바꾼다. 어느날 그들은 만나기로 결심하고 근처 호텔에서 만날 약속을 한다. 그러나 호텔로 달려간 매튜는 자신이 그린 그림 속의 여자처럼 동강난 시체로 죽어있는 여자를 발견할 뿐만 아니라 누군가에게 공격을 당한다. 구사일생으로 도망친 매튜는 친구집에 피신한 채, 죽은 여자가 사실은 정부의 비리를 들추던 유명한 변호사 마가렛 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제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정부로부터 쫓기는 신세가 된 매튜는 죽은 여자와 에드나가 동일인물이 아닐 거라는 생각에 에드나를 찾아 나선다. 한줄기 희망처럼 에드나를 찾아낸 매튜, 어떤 조직적인 힘에 의해 누명을 쓰게 된 매튜와 에드나는 이제 전화를 통해서가 아니라 직접 서로를 느끼며 같은 처지에 놓이게 되고 둘은 로스엔젤리스행 비행기를 탄다. 그러나 하늘 위에서 평화를 느낀 것도 잠깐, 공중에서 일어나는 살인사건. 이제 매튜는 조직적인 범죄와 정부의 정책을 분간할 수 없고 무엇이 현실이고 무엇이 현실이고 무엇이 거짓인지 혼란스러운 매튜는,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은 오로지 자유 뿐인데.
스릴러

감독: 막스 오퓔스
1955년 12월 개봉 당시, 카이에 뒤 시네마 의 젊은 비평가들과 로셀리니, 콕도와 같은 유명 감독들의 지지에도 불구하고 롤라 몽테 는 상업적인 참패와 더불어 프로듀서와 배급사에 의해 심한 가위질을 당하는 불운의 필름이 되었다. 시네마테크 프랑세즈는 막스 오퓔스 감독과 로렌스 저작권 소유자인 로렌스 브라운버거와 공동으로 4년에 걸친 복원작업을 진행하여 원 상태에 최대한 가까운 버전을 제작하였다. 한때 끊임없는 스캔들을 불러 일으켰던 롤라가 이제는 서커스단의 일원으로 자신의 과거를 이야기 해주는 내용으로 프랑소와 트뤼포가 ‘진정한 작가’로 평가했던 거장 막스 오퓔스의 마지막 작품이다.
드라마

감독: 넬리 까쁠랑
시빌은 학교 공부나 진부한 상식적인 생활에서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반항적인 소녀이다. 그녀의 아버지는 아내가 다른 사람과 사랑하는 것을 알면서도 모든 것을 덮어둘 정도로 가문의 명예를 중요시 여기는 사람이다. 그는 시빌의 반항적인 태도에 항상 시빌을 수녀원 기숙사에 넣겠다고 위협하지만 그녀의 어머니는 시빌의 당돌하고 직선적인 성격을 이해해 주는 유일한 사람이다. 어느날 시빌은 장난삼아 서점에서 에로틱 소설을 훔치다가 주인 악셀에게 들키자 자신의 글을 보여주기로 한다. 이를 계기로 시빌은 네어라는 에로틱 소설을 쓰게 되는데 간접 경험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느껴 악셀에게 직접 경험하도록 부탁한다. 마침내 네어는 출판되고 곧 베스트셀러가 된다. 그러나 악셀도 시빌의 언니 플로방스와 관계를 갖게 되지만 결국 시빌의 사랑에 굴복 시빌과 함께 가족이 없는 곳으로 떠난다.
코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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