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개 결과 (TMDB 17개, KMDB 3개)

2008년 9월 CBS에서 방영을 시작한 범죄심리수사물. 예리한 관찰력과 날카로운 추리력을 가진 패트릭 제인은 사람들의 행동을 관찰해서 그 마음을 읽는 능력을 이용하여 돈벌이를 하며 살아가고 있었다. 그러다가 한 방송에서 연쇄살인범 레드존에 대한 언급을 하게 되고, 그로 인해 아내와 딸이 레드존에게 죽임을 당한다. 그 후 제인은 레드존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CBI(캘리포니아 연방수사대)를 찾아가게 되고, 우연히 그들의 수사를 돕게 되면서 수사대의 자문위원이 되고 각종 범죄를 해결하며 레드존을 잡기 위한 정보도 취합해 간다.

코미디언 제리 사인필드가 직접 자신의 삶을 무대로 연기한 드라마. 래리 데이비드(《Curb Your Enthusiasm》)와 제리 사인펠드 제작. 뉴욕에 사는 4명의 싱글 친구들이 등장하는 거침없는 시트콤. 《LA Times》는 '끝내주는 작품'이라고 평했다.

줄거리 정보 없음

래리는 새 파일럿 쇼 제작에 돌입한다. 그의 쇼는 아이템 제안 때부터 넷플릭스의 좋은 반응을 끌어내며 순조롭게 출발하지만, 전혀 예기치 않은 사고와 사건들 때문에 번번이 위기를 맞는다.

실종자 전문 수사팀의 독특한 수사 방식과 짜릿한 심리 게임을 잘 풀어낸 수사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나이도 취향도 웃음 코드도 모두 다르지만 웃겨야만 한다는 목표는 같은 전설적인 스탠딩 코미디언 데버라와 젊은 작가 에이바의 우정 그리고 티키타카를 그린 코미디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온 콜'은 롱비치 경찰이 순찰 중 발생하는 사건, 사고를 다룬 드라마 시리즈다. 훈련 담당 트레이시 하먼 순경과 신참 알렉스 디아스 순경을 통해 경찰이라는 직업의 복잡성이 인간사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 준다. 하먼은 불량소년이었던 후배를 통해 깨달음을 얻고, 디아스는 순경의 역할이 흑과 백으로 나뉠 수 없고 회색 지대가 있음을 알게 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피터(Peter Witner: 피터 웰러 분)와 캐더린(Katherine Witner: 주디 데이비스 분) 부부는 자신들을 특권을 지닌 유행에 민감한 LA 부유층으로 생각하고 있다. 원하는 것은 무엇이나 얻을 수 있다고는 하지만 그들은 결혼생활의 안정만은 얻을 수 없었다. 잘난 체하는 속물 사회의 가장자리에서나마 남아 있으려는 노력으로 탈진상태였는데, 캐더린은 피터의 계속되는 바람기에 신물이 나있었고 피터 또한 아내와 가지는 덧없는 관계에 좌절하고 있었다. 둘은 한꺼번에 직장을 그만두게 되고 이것은 그들의 결혼이 망가지는데 박차를 가한다.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내키지 않았지만 자신들의 경제적 현실을 직면해야 했다. 이에 피터와 캐더린은 눈이 튀어나올만큼 비싼 유행복으로 가득찬 뷰티크를 연다. 그것으로 자신들의 생활을 유지하고, 결국 이혼을 할 수 있을만큼 돈이 벌리기를 희망한다. 동시에 그들은 다른 방법으로도 안정을 되찾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봅 비지
17살 사춘기 소녀 마가렛 심프슨은 반항기질이 있는 고교생이다. 그 이유는 홀어머니가 건달기 짙은 라몬을 집안에 끌어들여 동거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평소 마가렛에게 눈독을 들이고 있던 라몬은 어느날 그녀를 덮치는데, 그 장면을 목격한 어머니는 칼로 라몬을 찔러 치명상을 입히고 경찰에 체포된다. 17년 후, 마가렛은 정신학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리젠트 대학 교수로 부임한다. 그녀의 애인인 유능한 외과의사 폴 오렌스텐은 섹스를 즐기는 플레이 보이다. 그러나 마가렛은 사춘기 시절의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밤에는 황홀경의 여인이라는 익명으로 클럽에서 누드 댄서로 일하고 있다. 그러던중 도시에서는 연쇄살인사건이 발생하는데, 피해자들 주머니에서 황홀경의 여인의 누드 사진이 발견된다.
드라마,에로,스릴러
감독: 애덤 시몬
전직 경찰인 댄은 강박관념에 시달려 직장도 그만두고 정비공으로 일한다. 그가 사랑하는 여자는 방송국 PD 브랜다 포스터. 어느날 그녀의 방송국에 클래어 아처 박사가 등장하고 파격적인 상담으로써 일약 라디오 스타가 된다. 댄은 쟝이라는 가명으로 전화를 걸어 성에 대한 강박 관념을 해결하려다 자신의 신분이 탄로날까봐 도중에 끊어버리는데..
드라마,스릴러
감독: 크리스턴 피터슨
성적 반응에 대한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하던 두 의사가 불륜을 저지르면서 그들의 가장 깊은 열정과 어두운 환상이 드러난다.
드라마,스릴러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