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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같은 날, 같은 병원에서 분만한 두 산모. 아기와의 행복한 일상에 젖어있던 이들에게 아기가 바뀌었다는 소식이 날아든다. 그렇다고 서로에게 아기를 돌려줄(?) 수도, 떨어져 살 수도 없다는 이들. 그럼 다 같이 사는 수밖에!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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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와 마리 클레르는 멕시코 부호 가문인 우르키사 가족과 친해지려 한다. 누가 이길지 치열한 싸움이 펼쳐진다.

쿠바에 나타난 섹시함과 신비함을 지닌 여인 줄리아(안젤리나 졸리 역). 남자들은 그녀의 사랑을 얻기 위해 그 어떤 행동도 불사하지만, 그녀가 택한 사람은 커피 부호이자 모든 여자들의 이상형인 루이스(안토니오 반데라스 역). 서로에게 격렬하게 끌려 결혼한 두 사람은 꿈 같은 하루 하루를 보내게 되고, 루이스는 자기 인생이 완성된 듯한 착각에 취한다. 거액의 돈과 함께 자취를 감춰버린 줄리아, 루이스는 이해할 수 없는 그녀의 행동에 당황하고 한순간에 어이없이 사랑하는 아내를 잃어버린 슬픔에 잠겨 그녀를 찾고자 한다. 그러나, 그녀를 행방을 찾는 과정에서 용서할 수 없는 과거가 밝혀지게 된다. 아름답기만 한 그의 아내는 잔인한 살인 혐의를 받고 도피 중인 범죄자였던 것. 그가 알고 있던 그녀의 모습은 모두 거짓이었다는 사실 또한 그를 경악케 한다. 진심으로 줄리아를 사랑했던 루이스는 분노하게 되고 복수를 결심하는데.

스페인 마요르 광장에서 열리는 대 테러 강력정책 협약을 위한 세계 정상회담. 베테랑 경호원 반즈와 테일러는 미국 대통령 경호에 투입된다. 철통 같은 경비 속, 전세계 실시간으로 생중계되기 시작한 회담장은 미국 대통령을 환영하는 10만 관중들의 환호로 분위기가 고조된다. 하지만 광장에 울려 퍼진 두 발의 총성과 함께 대통령이 쓰러지고, 현장은 통제불능의 상태에 빠진다. 중계차에서 방송중계를 담당하던 뉴스 프로듀서 렉스는 눈 앞에 벌어진 상황에 당황하지만, 카메라팀에게 계속하여 현장중계 할 것을 지시한다. 그 순간 마요르 광장에서 강력한 폭발음과 함께 폭탄이 터지고, 급기야 각국 정상이 머무는 호텔에서도 폭발이 일어난다. 통제불능의 현장에서 경호원 반즈는 사건현장이 생생히 촬영된 미국인 여행자 루이스의 캠코더에서 단서를 발견하게 되고, 광장 옆에 정차된 방송중계차에 올라 현장 기록 영상을 확인한다. 그는 같은 시간 다른 곳을 바라본 카메라 영상을 통해 믿을 수 없는 사실을 알게 되고, 10만 군중 속 8명의 엇갈린 행동을 쫓아 숨막히는 추적을 펼치는데…

수도사 이그나쵸는 요리와 환자 심방 외엔 주어지는 일거리가 없는 수도원의 미운 오리다. 어린 시절부터 레슬링을 좋아한 그는 꿈을 이루기 위해 거리에서 만난 에스켈레토와 2인조 팀을 이뤄 레슬링의 세계로 들어선다. 그러나 레슬링을 사악한 것으로 생각하는 수도원의 상황은 수도사인 그를 구속하고, 그의 간절한 바람에도 불구하고 영웅 람세스처럼 뛰어난 프로 레슬러가 될 가능성은 희박해 보인다. 마침내 인기와 명예보다 수도원의 고아들을 위해 레슬러의 길을 걷기로 한 그에게 사랑하는 수녀 엥카나시옹은 남을 도우려고 싸운다면 주님의 축복이 있을 것이라고 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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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멕시코 전역에서는 심각한 수준의 폭력 사태가 벌어지고 있는 중이다. 반면 어느 고급 저택에서는 한껏 멋을 낸 상류층들이 수행원들의 경호 속에 호화로운 결혼 파티를 즐기고 있다. 그러나 불안한 기운은 저택 안에도 조금씩 전해지고, 신부 마리안을 포함한 가족들은 곧 충격적인 사건을 겪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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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기 멕시코의 저명한 문인이자 수녀, 영향력 있는 정치인이었으며 페미니즘의 원류가 된 소르 후아나 이네스 데 라 크루스. 여성과의 금지된 사랑으로 박해를 받기에 이른다.

1985년 멕시코에서 실제로 발생했던 국립 인류학박물관의 도난 사건에서 영감을 얻었다. 의사 아버지를 둔 부유층 자제 후안은 차일피일 졸업을 미루며 부모 집에 얹혀산다. 후안은 친구인 윌슨과 함께 박물관의 고대유물을 훔치기로 작정하고 치밀한 계획을 세운다. 어설프기 짝이 없는 두 사람이지만 절도 계획만큼은 치밀하기 그지없고 계획은 성공으로 이어진다.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이 주연과 제작총괄로 참여한 "박물관 도적단"은 루이즈팔라시오스의 모든 장기를 유감없이 보여준다. 소위 ‘루저’라 불리는 두 젊은이의 절도는 재기 넘치는 코미디와 하이스트 영화의 장르적 재미를 따라가는 듯하다가도 이내 가족 드라마와 블랙코미디, 80년대 레트로풍의 이미지를 경유한 멜랑콜리와 절묘하게 결합한다. 자칫 산만한 나열로 그칠 수 있는 다양한 관심과 스타일을 묶어내는 세련된 프로덕션과 연출은 감독의 차기작을 기대하게끔 한다. 2018년 베를린영화제 각본상 수상작. (박진형/2018년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슈퍼마켓에서 일하며 외롭게 살아가고 있던 클라우디아는 어느 날 밤, 급작스런 맹장염으로 병원에 입원하게 되고 옆 침대에 있던 마르타를 만나게 된다. 홀로 네 아이를 키우는 마르타는 클라우디아를 따뜻하게 대해준다. 마르타는 퇴원하면서 클라우디아에게 함께 지내자고 권하고, 마르타에게 신뢰감을 느끼던 클라우디아는 그녀를 따라 나선다. 클라우디아는 점점 평안함을 느끼고, 이 평범하지않는 작은 공동체 속에서 그간 한 번도 느끼지 못했던 소속감을 경험한다. 마르타의 병세는 나날이 악화되지만, 클라우디아와 이 가족의 유대감은 점점 끈끈해져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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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 스토리가 만드는 1개의 결말 우연한 만남이란 없다! 모든 사건은 하나로 연결된다! 행복… 소심한 펀드 매니저 ‘포레스트 휘태커’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에서 탈출을 꿈꾸는 펀드 매니저. 그는 우연히 승마 조작경기에 관해 이야기 하는 동료들의 말을 엿듣게 된다. 확률 100%의 도박게임! 하지만 예정되었던 승부가 어긋나면서 큰 빚을 지게 된 그는 결국 은행을 털기로 결심 하는데… “ 기쁨… 미래를 보는 해결사 ‘브렌든 프레이져’ 그는 어떤 싸움에서도 져 본적이 없다. 바로 미래를 볼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 하지만 미래를 볼 수 있을 뿐, 결과를 바꿀 수 없는 현실에 그는 감정을 잃어간다. 어느 날, 그의 앞에 미래가 보이지 않는 한 여자가 나타나는데… 슬픔… 폭력에 휘둘리는 팝 가수 ‘사라 미셀 겔러’ 아름다운 외모와 가창력으로 촉망 받는 팝 가수. 하지만 매니저의 도박 빚으로 인해 그녀는 폭력조직이 경영하는 매니지먼트로 옮겨지게 된다. 조직의 감시 속에 자유를 잃어버린 그녀. 하지만 한밤에 일어난 사고는 매니지먼트로부터 도망 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는데… 사랑… 타이밍에 늦는 의사 ‘케빈 베이컨’ 고백을 망설이다 사랑하는 지나를 놓쳐버린 그. 어느 날 지나가 응급실 환자로 실려온다. 24시간 내 수혈을 받아야만 살 수 있는 그녀의 혈액형은 전세계 2%만이 가진 희귀 혈액형. 이번만은 그녀를 잃지 않기 위해 미친 듯이 노력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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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Claudia Sainte-Lu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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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피터 그리너웨이
멕시코의 에이젠슈타인 은 영국식 정원 살인 사건 등 다양한 영화로 예술성과 신선한 연출력을 인정받아 전세계적인 명성과 팬을 확보한 '피터 그리너웨이' 감독이 매가폰을 잡았다. 영화의 아버지라고 할 수 있고 특히 몽타쥬 영화의 선구자인 구 소련 감독인 '세르게이 에이젠슈타인'이 스탈린의 박해를 피해 멕시코에서 영화촬영을 하던 시기를 상상력을 더해서 각색된 작품이다. '에이젠슈타인' 감독은 소련을 떠나 미국 할리우드로 건너갔지만 미국에서조차 탄압을 받게되자 영화촬영을 하기 위해 멕시코로 건너간다. 하지만 그는 뜻하지 않게 멕시코 현지 가이드를 통해 자신의 성정체성을 재발견하게 되는데..
멜로드라마,코메디
감독: 리들리 스콧
때는 나폴레옹이 권력을 휘두르던 전쟁과 결투의 시대. 장교클럽에서 여가를 즐기던 프랑스군 장교는 동료들과 함께 항간의 소문을 화제로 삼게 된다. 그러나 이 소문의 주인공이 바로 그 자리에 있을 줄은 생각도 못했던 터. 그는 즉석에서 결투를 신청하지만 괜한 일에 휘말려들기 싫은 상대는 이를 거절한다. 그렇게 단순히 끝날 줄 알았던 해프닝. 그러나 결투를 신청했던 사나이의 집착은 생각했던 이상이었고 상대가 어디를 가든 따라다니며 결투를 신청하기를 십여 년. 결국 이 때문에 인생을 망쳐버린 두 남자의 결투가 성사되는데...
액션,시대극/사극,드라마,전쟁
감독: 볼프강 리더맨, 해밀턴 러스크
주인을 따라다니며 자태를 뽐내는개 점박이 달마시안 풍고는 아침산책을 나왔다가 천생배필 퍼디를 만난다. 풍고와 퍼디의 주인인 로저와 아니타 또한 이들 덕에 연인관계로 발전, 한지붕 살림을 시작하자 풍고와 퍼디도 부부가 되고 퍼디는 15마리나 되는 점박이를 낳는다. 한편 아니타가 근무하는 모피회사 사장 크루렐라는 동물원에 있는 호랑이를 잡아 호피 코트를 해입을 만큼 동물 가죽에 미쳐 있다. 크루렐라는 아니타가 키우는 달마시안으로 코트를 해 입기 위해 음모를 꾸미기 시작한다.
코메디,가족,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