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6개 결과 (TMDB 15개, KMDB 1개)

LA에서 장의사 일을 하는 피셔 가족의 이야기를 다룬 블랙 코미디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LA를 배경으로 하는 여성들의 삶에 대한 색다른 모습이 그려진다. LGBT(레즈비언, 게이, 바이섹슈얼, 트렌스젠더) 친구들과 함께 가족과 사랑에 대한 진지한 이야기를 담아낸다.

가난한 도시 디트로이트 시 외곽에 살고 있는 주인공 레이 드럭커. 과거의 명성은 모두 사라지고 이제 남은 것은 대물이란 신체적인 장점 하나만 남은 레이.우연히 참여하게 된 창업 컨설턴트에서 만난 탄야란 여자와 원나잇을 하고. 탄야에게 대물에 대해 찬사를 듣는다. 레이는 그런 장점을 살려 탄야와 행복 컨설턴트 일을 시작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강간당했다고 신고한 10대 소녀. 하지만 거짓말이었다며 이내 진술을 철회한다. 그러나 이것은 끝이 아니라 시작일 뿐. 진실을 원하는 두 여형사가 증거를 파헤친다. 실제 사건을 기반으로 한 이야기

완벽주의자 의사 닉(아네트 베닝)과 도전적인 조경 디자이너 줄스(줄리안 무어)는 각자가 낳은 두 명의 아이들 조니(미아 바쉬이코브스카), 레이저(조쉬 허처슨)와 함께 행복한 가족으로 살고 있다. 평범한 행복이 계속되리라 믿던 어느 날, 레이저의 부탁으로 조니는 생물학적 아빠 폴(마크 러팔로)을 찾는다. 혹여나 생물학적 아빠에게 아이들을 빼앗길까 노심초사한 닉과 줄스는 폴과 거리를 두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폴은 아이들과 점점 가까워진다. 설상가상 자유롭고 쿨한 영혼의 폴에게, 줄스까지도 마음을 빼앗기기 시작하는데…

평화로운 작은 바닷가 마을 크로스비.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통념에 어긋나는 관계와 범죄, 비극이 난무하는 곳이다. 차가운듯 따뜻한 전직 교사 올리브의 눈으로 이곳의 25년을 담았다.

줄거리 정보 없음

철학 교수(팀 로빈스)와 그의 아내(홀리 헌터)가 입양한 다민족으로 구성 된 자녀(베트남, 라이베리아, 콜롬비아)들이 미국내에서 일어나는 문화 양극화에 대처하는 가족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헐리우드 힐즈의 중심부를 가로지르는 거리 로렐 캐년. 그곳은 중산층들이 속하고 샌 페르난도 밸리로 둘러싸인 LA의 중심가이다. 로렐 캐년은 매우 다양한 거주자들로 유명하다. 락스타나 음악가들, 연주자들, 그리고 프로듀서 등등... 그 거주자들 중 한사람 제인(프란시스 맥더먼드)은 전설적인 레코드 프로듀서로 현재는 한 영국 밴드의 앨범을 제작하고 있다. 그 밴드의 리드 싱어인 이안(알레산드로 니볼라)은 나이 한참 어린 그녀의 연인이기도 하다. 제인과 밴드는 로렐 캐년의 그녀 집에 있는 스튜디오에서 작업하고 있다. 제인의 아들 샘(크리스챤 베일)은 약혼녀 알렉스(케이트 베킨세일)와 하바드 의대를 같이 최근에 졸업했다. 신중하고, 사이 좋으며, 진지한 두 사람은 학업을 마치기 위해 LA로 이사할 필요가 있다고 느낀다. 샘은 유명한 한 신경정신병 연구소에서 레지던트 수업을 마칠 생각이고 알렉스는 초파리 게놈에 대한 논문에 집중할 생각이다. 제인은 그들에게 집을 비워둘 테니 로렐 캐년에 있는 자신의 집에 머무르라고 제안한다. 하지만 샘과 알렉스가 도착했을 때는 제인과 밴드가 여전히 제인의 스튜디오에서 앨범 제작을 마치기 위해 여념이 없었다. 샘과 알렉스는 다른 곳을 찾기 전까지는 그냥 마지못해 그곳에 머물기로 한다. 일단 집에 들어오자, 어쨌거나 문제는 차츰 해결되어 간다. 알렉스는 제인과 이안의 자유분방한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호감을 갖게 되고 샘은 제멋대로인 어머니와의 관계 회복에 대해 우물쭈물하게 되고 또 같은 동료 레지던트 사라(나타샤 메켈혼)에 대한 감정을 조금씩 키워 나게 됨으로써 그들이 머무는 집은 차츰 긴장과 불신이 감돌게 된다.

10대 소녀 미셸 카터는 우울증을 앓던 자신의 남자 친구 콘래드 로이 3세를 자살에 이르게 하여 유죄를 선고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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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리사 촐로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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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동성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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