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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어른도 아이도 함께하는 몬스터 사냥 이야기” 열 살 소녀 오로라는 침대 밑에 숨어 있다고 믿는 정체불명의 괴물 때문에 자신의 가족이 사라졌다고 믿는다. 아무도 그녀의 말을 믿어주지 않자, 오로라는 복도를 사이에 둔 신비로운 이웃 - 몬스터 -를 사냥하는 것으로 보이는 청부살인업자에게 도움을 청한다. 그는 처음엔 의심하면서도 그녀의 부탁을 받아들이고, 두 사람은 함께 진짜 괴물과 맞서며 이들이 마주한 위험한 세상과 서로의 상처를 이해해 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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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적이고, 애들한테도 할 말은 하고, 그래도 사랑스러운 선생님 리타. 하지만 어른들과의 관계는? 글쎄, 썩 잘 풀리는 것만은 아니다. 덴마크에서 제작된 코미디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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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자란 아이들, 다정하진 않아도 든든한 남편, 안정적인 직장까지. 모든 게 평범한 ‘이다’(트린 디어홈)는 어느 날 갑자기 날벼락처럼 암 선고를 받는다. 치료 후 돌아온 집에서 남편이 젊은 여자와 바람 피는 현장을 목격한 ‘이다’. 갑자기 자신을 둘러싼 모든 것이 한꺼번에 무너지면서 삶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절실하게 느끼며 모든 것을 뒤로 한 채, 딸의 결혼식을 위해 이탈리아로 떠난다. 낯선 곳에서 낯선 사람들 사이, ‘이다’는 마음의 여유를 찾아가고 첫 인상은 별로였지만 어딘가 마음이 통하는 ‘필립’(피어스 브로스넌)에게 점점 끌리면서 진정한 행복을 느끼는 자신을 발견하는데... ‘이다’는 기적처럼 찾아온 행복 앞에, 새로운 삶을 선택할 용기를 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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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의 조용한 마을에 도사리고 있는 비밀을 파헤치는 17살 소녀와 친구들. 충격적인 진실이 드러나면서 소녀의 세계가 송두리째 흔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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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의 작은 푸줏간, 고용주의 독선적인 경영 방식을 참아가며 일하던 스벤트과 비야른은 오랜 계획 끝에 독립해 자신들만의 푸줏간을 낸다. 하지만 개업한 지 며칠이 지나도록 손님은 오지 않고 파리만 날릴 뿐이다. 낙담해 있는 그들 앞에 냉동실 안에 들어갔던 전기 수리공이 얼어죽는 사고가 벌어지고, 시험삼아 시체의 다리에 붙은 살을 잘라 손님에게 팔아본 스벤트는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을 발견한다. 음울하지만 차분한 톤으로 다듬어진 블랙 유머를 통해 결국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인정과 사랑이라는 사실을 담담하게 그려내는 덴마크의 ‘인육 드라마’. 사람 고기를 팔아 성공하는 정육점의 이야기는 예전에도 많았지만, 에서는 인육이라는 소재가 공포나 잔혹한 코미디의 소재가 되는 대신 조금 더 철학적(?)으로 사용된다. 손님들로 북새통을 이룬 정육점의 카운터 뒤에서 모두의 주목을 받는 일이 최상의 행복이라고 생각하는 스벤트에게 인육은 결핍되어 있던 사랑과 인정, 나아가 권력을 제공해 주는 도구가 된다. 또한 교통사고에서 혼자 살아남아 정신이상이 된 후 동물 인형을 들고 다니며 유난히 동물에 집착하는 동생을 둔 비야른은, 소시지로 만들어버린 후 그다지 동물과 차이가 없어 보이는 인간의 육체를 보면서 자신이 혐오하던 동물성에 대한 새로운 결론을 내리게 된다. 과장 없는 웃음과 인간에 대한 섬뜩한 깨달음을 동시에 주는 작품. (부천 판타스틱 영화제)

감독: 토마스 빌럼 젠센
오랜만에 만난 아이들과 함께 해리포터 를 보러 극장에 간 토니. 그러나 해리포터 의 매진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걸작’이라고 칭송 받는 클라우스 볼터의 살인자 를 보게 된다. 영화가 재미없다는 아이들의 말에 울컥한 다혈질 토니는 표값, 콜라값, 팝콘값 총 471크로네를 환불 받기 위해 영화의 감독인 볼터를 찾아간다. 촬영장의 볼터를 찾아가 환불을 요구하다가 볼터의 실수로 전신 부상을 당하게 된 토니. 토니는 ‘아이들과 함께 볼 영화를 만들겠다’라며 사고에 대한 보상으로 볼터 감독 신작의 공동연출과 공동각본을 요구하고, 결국 성깔있는 두 남자의 합작 영화가 크랭크인 되는데…
코메디
감독: 스벤 메들링
아빠와 엄마 그리고 세 명의 자녀가 함께 사는 꾸러기 가족은 전형적인 덴마크 가정이다. 국민학교 공작선생님인 아빠는 큰소리도 잘 치고 건망증도 심하지만 누구못지 않게 열심히 살아가는 성실파이며, 엄마는 유치원 선생님으로 시험 준비에 여념이 없다. 11살 난 소년 꾸러기는 사랑에 빠진 사춘기 누나와 어린 동생과 함께 말썽꾸러기로 온 동네를 떠들썩하게 한다. 그러나 엄마와 아빠는 일로 바쁘다는 핑계로 점차 세 자녀에게 무관심해진다. 그래서 꾸러기는 집이 너무 시끄럽다고 불평하는 아래층 아줌마, 공부잘한다고 우쭐대는 한스, 항상 자신을 외면하는 여자 친구 요사로부터 멀리 떠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이때 탐이라는 불량소년이 합류하면서 우연히 마주치게 된 은행강도들과 쫓고 쫓기는 추격전을 벌인다.
코메디,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