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개 결과 (TMDB 5개, KMDB 0개)

줄거리 정보 없음

때는 민국시대. 천관을 수장으로 하는 다섯 문파 간의 갈등과 원한이 끊이지 않았다. 해외에서 귀국한 학자, 딩윈치는 열정적이고 순진한 우솽과 짙은 안갯속을 동행한다. 그는 곤륜허의 보물창고를 열 수 있는 유일한 계승자로, 그가 상하이에 발을 들이자마자 온갖 세력들의 관심을 받는다. 곳곳에 죽음의 위기가 도사리고 적인지 친구인지 분간하기 어렵지만, 다행히 뜻을 함께 하는 친구의 도움을 받는다. 한편, 곤륜허를 찾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거지였던 ‘진피’(호운호)는 ‘희칠’(장범)의 유언으로 100문을 받는 살인청부업자가 된다. 혼란한 시기, ‘황규’(왕품일)는 지역을 장악하기 위해 부하를 시켜 양민들을 학살하는데 이 와중에 ‘춘신’(마중심)의 가족도 희생당한다. 고아가 된 ‘춘신’은 복수를 위해 ‘진피’를 찾아가고 살인을 청부한다. 하지만 그가 가진 것은 99문. 마지막 1문을 얻기 위해 갖은 고생을 하다가 결국 목숨마저 잃게 되지만 죽을 때까지 손에 쥐고 있던 마지막 동전으로 인해 ‘진피’는 ‘춘신’의 청부를 받아들인다. ‘진피’의 거침없는 복수가 이제 시작된다.

장문인이 되기 위해 전설의 ‘불새구슬’을 찾아 나선 곽삼낭은 불의의 기습을 받아 정신을 잃는다. 정신을 차렸을 땐 이미 철창에 갇힌 신세였고 구문 소속의 사람들이 가문 당 한 명씩 모여 있음을 깨닫는다. 이들이 벌인 사소한 쟁탈전 끝에 ‘불새구슬’이 깨지고 그 속에서 뿜어져 나온 독연기로 인해 일행은 ‘목생사’라는 절에 갇힌 신세가 된다. 하지만 ‘목생사’에서 발견한 벽화와 동일한 모습으로 사람이 죽게 되자 남은 이들은 서로를 의심하며 살아남기 위한 발악을 하게 되는데... 과연 최후의 생존자는 누가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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