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개 결과 (TMDB 1개, KMDB 14개)

스타크래프트 브루드워의 새로운 시작!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런칭 이벤트

감독: 박성민
비가 자동차회사 BMW와 손잡고 제작한 BMW 홍보용 단편 영화.‘삶의 진실’을 주제로 사랑, 우정, 의리에 대한 진실을 미스터리 형식으로 풀어냈다.BMW 코리아 김효준 사장은 “이번 캠페인은 BMW가 표방하는 ‘진정한 드라이빙의 즐거움(Sheer Driving Pleasure)’을 음악과 영화라는 매개체를 통해 보여주는 것”이라며, “특히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항상 앞을 향해 노력하는 이 시대 성공한 사람들의 자동차라는 BMW의 이미지와 비, 박진영씨가 잘 맞아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액션

감독: 이용주
인류 최초의 복제인간 ‘서복’그와의 특별한 동행이 시작된다!과거 트라우마를 안겨준 사건으로 인해 외부와 단절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전직 요원 ‘기헌’은 정보국으로부터 거절할 수 없는 마지막 제안을 받는다.줄기세포 복제와 유전자 조작을 통해 만들어진 실험체 ‘서복’을 안전하게 이동시키는 일을 맡게 된 것.하지만 임무 수행과 동시에 예기치 못한 공격을 받게 되고, 가까스로 빠져나온 ‘기헌’과 ‘서복‘은 둘만의 특별한 동행을 시작하게 된다.실험실 밖 세상을 처음 만나 모든 것이 신기하기만 한 ‘서복‘과 생애 마지막 임무를 서둘러 마무리 짓고 싶은 ‘기헌’은 가는 곳마다 사사건건 부딪친다.한편, 인류의 구원이자 재앙이 될 수도 있는 ‘서복’을 차지하기 위해 나선 여러 집단의 추적은 점점 거세지고 이들은 결국 피할 수 없는 선택을 하게 되는데…
드라마,액션

감독: 우민호
국가는 범죄자, 세상은 왕이라 불렀다“애국이 별게 아니다! 일본에 뽕 팔믄 그게 바로 애국인기라!” 마약도 수출하면 애국이 되던 1970년대 대한민국, 하급 밀수업자였던 이두삼은 우연히 마약 밀수에 가담했다가 마약 제조와 유통 사업에 본능적으로 눈을 뜨게 되면서 사업에 뛰어든다. “이 나라는 내가 먹여 살렸다 아이가” 뛰어난 눈썰미, 빠른 위기대처능력, 신이 내린 손재주로 단숨에 마약업을 장악한 이두삼 사업적인 수완이 뛰어난 로비스트 김정아(배두나)가 합류하면서 그가 만든 마약은 '메이드인 코리아'라는 브랜드를 달게 된다. 마침내 이두삼은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까지 세력을 확장하며 백색 황금의 시대를 열게 된다 한편, 마약으로 인해 세상은 점점 불안해지기 시작하고 승승장구하는 이두삼을 주시하는 한 사람 김인구(조정석)가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범죄,드라마,액션
감독: 최영석
절름발이 주안(임준식 분), 푸른 몽고반점의 요다(임채선 분), 커트 코베인을 동경하는 노란 머리 덕정(김상호 분). 이들은 언제 어디서나 항상 함께 한다. 하지만 무엇을 위해, 무엇을 하며 어떻게, 왜 살아야 하는지 아무런 대책없는 찌질한 청춘들이다. 그들은 한 해를 보내며 뭔가 한번 저지르자는 마음에 새해맞이 여행을 떠난다. 그들의 여행 목적지는 군산. 요다는 원양어선을 타러, 주안과 덕정은 평소 알고 지내던 여자 세류, 모란과 함께 회를 먹고 싶단 이유로 기차를 탄다.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군산항, 일반인들과는 너무 다른 시각과 너무나 다른 행동의 루저 3인방은 이 곳에서 어떤 20대의 마지막을 보내게 될까?
드라마,코메디
감독: 우문기
허세 0%+혈중 열정 농도 100% 슈퍼 복학생이 나타났다! 이름: 홍만섭, 나이: 24세. 신분: 식품영양학과 복학생. 학점: 2.1, 토익 점수: 받아본 적 없음. 스타일: 여자가 싫어하는 스타일. 여자 친구: 있어본 적 없음. 다시 읽어봐도 답 안 나오는 스펙의 주인공 만섭. 지금 당장 공무원 시험에 뛰어들어도 모자랄 판에 캠퍼스 퀸 안나에게 첫눈에 반하질 않나, 총장과의 대화 시간에 족구장을 만들어달라고 하질 않나 아주 그냥 '족구 하는 소리'만 하고 있다. 그런데 의외로 퀸카 안나가 요즘 남자애들 같지 않은 만섭의 천연기념물급 매력에 관심을 보이고, 만섭은 급기야 안나의 '썸남'인 '전직 국대 축구선수'인 강민을 족구 한판으로 무릎 꿇리기에 이른다. 이 사건으로 만섭은 '그저 그런 복학생'에서 순식간에 캠퍼스의 '슈퍼 복학생 히어로'가 되고, 취업준비장 같이 지루하던 캠퍼스는 족구 열풍에 휩싸인다. 학생들의 열화와 같은 관심 속에서 드디어 시작된 캠퍼스 족구대회! 누가 봐도 허술해 보이는 외인구단 만섭 팀은 복수심에 불타는 강민이 속한 최강 해병대팀을 이기고 사랑과 족구 모두를 쟁취할 수 있을까?2014년 불타는 여름, 단 한편의 특급 코미디! 사랑과 족구를 그대에게 바친다!
드라마,코메디,스포츠
감독: 이아롱
10살인 민지는 게이아빠들과 살고 있다. 어느 날, 두 아빠의 성관계장면을 보고 충격 받은 민지에게 학교에서 녹색어머니를 하러 어머니를 모셔오라고 한다. 엄마가 없다는 것을 숨기기 위해 노력하는 것을 작은아빠가 알게 되고 민지를 위해 엄마를 만들어 줘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연출의도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가족은 남녀가 사랑해서 결혼함으로써 한 집에 같이 사는 사람들을 말한다. 왜 꼭 남녀가 사랑해야 가족이라고 인정해주는지....이성애가족처럼 동성애가족도 다른 점이 없다는 것을 나는 말하고 싶었다. 이 영화를 통해 가족은 사랑으로 이루어진 공동체이며 우리 사회에서도 다양한 가족구성 권이 인정받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드라마
감독: 김정훈
사제폭탄 생산자 '정구', 진짜 폭탄을 만나다!입사면접에 번번히 떨어져 취업문턱에서 좌절하는 20대 취준생 '정구'. 특별한 존재감없이 살아가는 그의 유일한 낙은 사제폭탄을 만드는 것이다. '정구'는 사람들이 폭탄을 터뜨려주길 바라며 불특정 다수에게 자신이 만든 폭탄을 보내지만, 모두 대수롭지 않게 여길 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정구' 앞에 폭탄을 터트려 줄 집행자 '효민'이 나타난다. 세상에 대한 불만과 에너지로 가득 찬 '효민'은 사제폭탄 생산자 '정구'의 완벽한 파트너가 되지만, 표면적으로는 사회에 순응하고 싶은 '정구'와 달리 한번 시작한 '효민'은 멈출 줄 모르는데... 생산자 VS 집행자! 그들의 위험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드라마,스릴러,범죄

감독: 신정원
대한민국 최초 ‘수퍼 히어로’ 무비! 전국 팔도에서 엄선된 초인적인 능력의 소유자 ‘점쟁이들’, 이들이 전대미문의 미스터리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울진리로 가다!한국의 버뮤다 삼각지로 불리는 신들린 마을 ‘울진리’수 십 년간 되풀이 되고 있는 미스터리 사건 해결을 위해 대한민국 최고의 ‘점쟁이들’이 모였다! 점쟁이들의 리더이자 귀신 쫓는 점쟁이 박선생(김수로), 공학박사 출신의 과학 하는 점쟁이 석현(이제훈), 탑골공원에서 활동중인 귀신 보는 점쟁이 심인(곽도원), 사물을 통해 과거 보는 점쟁이 승희(김윤혜), 미래를 보는 초딩 점쟁이 월광(양경모), 그리고 사건을 취재를 위해 이들과 함께 하는 특종 전문 기자 찬영(강예원)까지… 이들이 마주하게 된 엄청난 저주! 그리고 마을 사람들이 숨기고 있는 비밀! 점쟁이들은 누구도 해결 못한 ‘울진리’의 미스터리를 풀 수 있을까?
💬 15일~1개월 뒤 비공개
공포,코메디
감독: 방은진
한 천재 수학자의 완벽한 알리바이가 시작된다! 천재로 알려졌었지만 현재는 고등학교 수학교사로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는 석고(류승범)는 어느 날 옆집에 이사온 화선(이요원)이 우발적으로 전 남편을 죽인 것을 알게 된다. 석고는 남몰래 지켜봤던 그녀를 위해 완벽한 알리바이를 설계하고 놀랍게도 화선은 거짓말 탐지기까지 통과하며 용의선상에서 점점 멀어져 간다. 하지만 이 사건의 담당형사인 민범(조진웅)은 동물적인 감각으로 화선이 범인이라 확신하고 그녀를 집요하게 추적하기 시작한다. 과연, 천재 수학자 석고가 세운 알리바이는 그녀를 구할 수 있을까?
멜로드라마,미스터리
감독: 임권택
이승만 자유당 정권 말기. 거리는 온통 시위대 행렬로 뒤덮이지만, 껄렁한 교복차림의 태웅은 혼란스러운 상황에는 무관심하다. 단지, 홍익고교 짱에게 얻어터진 친구의 앙갚음을 위해 당장 그 놈을 찾아내야겠다는 생각뿐. 결국 짱을 흠씬 두들겨 패주는 데는 성공하지만, 그 광경을 보고 분노한 승문에게 칼을 맞는 사고를 당한다. 칼이 꽂힌 몸으로 피를 흘리며 승문의 집으로 찾아간 태웅. 승문에게 직접 칼을 뽑으라 으름장을 놓고, 승문의 누나 혜옥은 이런 저돌적인 태웅에게 관심을 갖게 된다. 나중에 경찰들이 이 사건을 전해듣고 야당 정치인인 승문 혜옥 남매의 아버지 박일원의 뒤를 캐내기 위해 태웅을 취조하지만 태웅은 승문의 가족을 보호한다.무소속으로 선거에 출마하는 박일원. 그러나, 유세장은 자유당의 사주를 받은 정치깡패들의 난입으로 난장판이 된다. 분노한 태웅은 재룡이파 소속의 정치깡패 살모사를 한방에 제압하고 명동파의 노른자위 나이트클럽 마이애미에 기도로 취직하게 된다. 비슷한 시기에 혜옥도 인근지역 교사로 발령이 나면서 두 사람은 점점 서로에게 끌린다. 한편, 명동파와 라이벌인 재룡이파의 대립은 날로 격화되고 결국 명동파는 재룡이파의 배후인 자유당의 음모로 와해된다. 4.19 데모대가 피를 흘리며 쓰러지는 와중에도 태웅은 전직 국회의원들의 빚진 돈을 받으러 다니며 삶을 이어가고, 박일원은 연이은 낙선 끝에 국회의원에 당선된다.태웅과 혜옥은 결혼을 약속하고, 혜옥은 태웅을 사람 만들어보겠다고 서약하여 기어이 아버지의 승낙을 받아낸다. 결혼과 임신으로 이어지는 행복한 나날. 어느덧 혜옥은 해산의 기미를 보이고, 산부인과로 가던 두 사람은 5.16 쿠데타군의 탱크와 서울 진입 차량들을 목격한다. 이와 함께 태웅의 인생은 현대사의 걷잡을 수 없는 소용돌이 속으로 빠져 들어가게 되는데......
액션,드라마

감독: 신승수
전공은 펑크에 아르바이트도 짤린 지원과 지도교수에게 온갖 수모를 다 겪은 배우 지망생 소현. 사람들의 '뻔한'충고가 지겨워진 둘은 강릉으로 훌쩍 여행을 떠난다. 한데 빌린 승용차를 몰고 가던 중 차 안에서 우연히 권총 두 자루를 발견하는데... 바로 강력계 형사 김반장과 조직의 중간 보스 날치가 도박판에서 판돈 대신 잃은 문제의 권총이다. 장난감 권총인줄 알고 방아쇠를 당기자 차의 유리창이 박살이 난다. 권총 때문에 여행 계획이 틀어져버린 지원과 소현은 계속 이상한 일들에 휘말리며 영미와 진아라는 새로운 친구를 만나게 된다. 외모 콤플렉스를 가진 시골 다방의 영미와 과거 자신을 농락한 남자에게 복수를 꿈꾸던 진아. 권총에 매혹된 이들이 뭉치면서 사건은 걷잡을 수 없이 커져만 가는데...
드라마,어드벤처,청춘영화,로드무비

감독: 김현명
유곡 초등학교로 교환수업을 온 초등학교 아이들과 인솔자 정유미 선생님은 유곡 초등학교의 김개동 선생님이 들려주는 학교에 얽힌 무시무시한 처녀귀신의 이야기를 듣고 공포스럽기만 하다. 그러나 선생님의 귀신이야기에 호기심이 발동한 서울 초등학교 아이들은 귀신을 보고야 말겠다는 일념을 불태우며 학교의 구석구석을 돌아다니기 시작하는데... 가뜩이나 김개동 선생님에게 들은 귀신 이야기로 심란한 정유미 선생님은 공교롭게도 밤 12시에 화장실을 갔다가 귀신을 목격하고 경악을 금치 못한다. 이 일을 계기로 학교에 떠도는 귀신이야기는 순식간에 퍼지고 꼬마 콜롬보 태석과 철수, 훈이 등 겁없는 일당들은 유곡 초등학교의 비밀을 캐기 위해 귀신이 살고 있다는 학교 별관을 뒤지려 한다. 그러나, 만득이는 학교 전설을 알려고 하면 다친다며 서울 아이들에게 무시무시한 경고를 한다. 그러던 어느 날, 태석은 이 학교에 누군가 저주를 풀지 않고 있다는 메시지를 받고 아이들과 함께 별관에 몰래 숨어 들어간다. 그곳에서 아이들은 온갖 귀신들에게 쫓기게 되고 급기야는 어디론가 사라지고 만다. 태석은 친구들을 찾기위해 비밀의 열쇠를 쥐고 있는 만득이에게 도움을 청한다. 그로부터 우물에 빠져 죽은 영주라는 소녀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된 태석은 서서히 학교의 으스스한 비밀에 한발 한발 다가서게 된다. 그러던 중 태석이 절대 열어서는 안된다는 만득이 경고했던 우물뚜껑을 열면서 사건은 더욱 복잡해지는데...
공포(호러)

감독: 김정욱
쿵! 쿵! 쿵!401호와 501호 사이의 층간 소음이 시작됐다!작가 지망생이지만 사실 백수와 다름없는 ‘은수’(류화영)는 공모전 소재를 찾던 중 자신을 괴롭히던 층간 소음에 의문을 품으며 윗집 주인을 관찰하기 시작한다.그리고 윗집 남자 ‘호경’(박진우) 또한 ‘은수’의 존재를 눈치채기 시작하고, 급기야 ‘은수’는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데…오늘도 시작된 소음‘내가 상상만 하던 그 이야기가 과연 현실일까?’
스릴러

감독: 백감독
거대 마약 조직의 우두머리인 일명 ‘이선생’을 잡는 데 모든 것을 건 형사 원호(조진웅)는 조직의 주요 인물인 브라이언(차승원), 그리고 락(오승훈)과 복잡한 관계로 얽히며 대결하게 된다. 한편, 큰칼(한효주)이라는 막강하고 잔인한 인물이 이들 사이에 등장한다. 전작 독전 (2018)의 열린 결말을 따라 상상력을 펼쳤던 관객이라면 바로 이런 영화를 기다렸을 것이다. 독전 2 는 전작에서 짜릿한 반전을 선사했던 용산역 장면을 분기점 삼아, 독전 을 둘러싸고 유행했던 ‘이선생은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한 번 더 미궁에 빠뜨리며, 확장된 이야기의 새 판을 다시 짠다. 흥행작이었던 전작의 장점들을 잇는 동시에 강력하고 거대해진 적과 액션 장면들, 그리고 내밀해진 정서적 장면들을 장착한 감성적 대형 범죄 액션 영화로 돌아왔다.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정한석)
범죄,액션,스릴러,느와르,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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