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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상위 1%에 속하는 재벌가에서 자란 10대 고교생들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김재중은 그와 친구가 되고 싶어하는 수많은 스타들을 초대합니다. 쇼를 통해 100명의 친구를 사귀는 것을 목표로, 그는 손님들을 위해 요리를 하고, 그들을 알아가고, 희망적으로 새로운 우정을 쌓을 것입니다.

평화로운 마을, 대낮에 발견된 한 미녀의 시신! 그녀는 과연 누구인가? 왜 지금까지 아무도 그녀를 찾지 않았는가? 범죄도, 실종자도 없었던 평화로운 마을에 나타난 시신 한 구, 그녀의 죽음은 타살인가, 자살인가, 사고사인가? 큰 호수를 둘러싼 아름다운 마을, ‘아치아라’. 삭막한 도시는 연쇄살인사건으로 매스컴이 떠들썩해도, 이곳은 절도 이상의 강력범죄는 일어난 적이 없고 평화롭기만 하다. 누구네 자식이 올해 수능을 보고, 누구네 똥개가 이번에 새끼를 몇마리 낳았는지, ‘아치아라’ 사람들은 서로 모르는 것이 없는 가족 같은 이웃이다. 그래서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다. 외지에서 온 젊은 여자의 등장이 이 소박한 마을에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

비투비 이창섭, 전국 모든 대학의 학교를 리뷰한다!

평범하기 짝이 없는 일반고교에 벌어진 특별하고도 엄청난 사건! 당대 최고의 아이돌 스타가 학교로 돌아온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적막하고 따분하던 학교는 연일 술렁이기 시작한다. 스타의 등장! 그런데 웬걸, 뉴질랜드에서 양을 치며 살았다는 엉뚱한 전학생과 '짝'을 하겠단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김용화
K-1이나 씨름판에 나가도 거뜬할 체격을 가졌지만 한 남자에게 사랑받고 싶은 여린 마음의 소유자 한나(김아중). 그녀에게 허락된 유일한 신의 선물은 천상의 목소리. 하지만 이마저도 섹시 미녀가수 '아미'의 목소리를 대신해주는 신세다. '아미'의 음반 프로듀서이자 자신의 음악성을 인정해준 유일한 사람 한상준(주진모)을 남몰래 사랑하게 된 그녀는 드디어 꿈에 그리던 그의 생일파티에 초대받고 들뜬 마음으로 한껏 멋을 부리고 나타나는데... 이상하다!! 그런데 그날 밤 이후 거대한 그녀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그리고... 뽀샵으로 그려도 힘든 완벽한 S라인 몸배의 소유자 '제니'가 기적처럼 나타났다. '한나'가 사라져 음반활동을 중단하게 된 '아미'의 공백을 멋지게 메꾸어 줄 '제니'는 황홀한 미모에 고맙게도 노래실력까지 사라진 '한나'만큼 돼주신다. 그러나 계속되는 희한한 엽기행각에 미녀답지 않게 이상하리 만큼 착한 미녀 '제니'! 그리고 이 모든 상황을 의혹과 질투의 시선으로 바라보던 라이벌 '아미'는 독특한 미녀 제니의 뒷조사를 감행하는데...과연... 완벽한 그녀의 S라인 뒤에 숨겨진 살 떨리는 비밀은 무엇일까?
코메디,멜로드라마

감독: 박대민
천재적 지략과 당대 최고의 뻔뻔함! 두둑한 배포에 수려한 외모까지 갖춘 희대의 천재사기꾼 김선달(유승호). 신출귀몰, 나타났다 하면 전설을 만들어 내는 김선달은 늘 인생 최고의 판을 기다린다.그는 위장 전문 보원(고창석), 복채 강탈 전문 윤보살(라미란), 사기 꿈나무 견이(시우민)과 함께 온갖 기상천외한 사기 행각을 벌이며 조선 최고의 사기패로 조선 팔도에서 명성을 떨친다.조선에서 가장 비싼 값에 거래된다는 담파고(담배) 탈취라는 새로운 판을 준비하던 그들은, 그 배후에 당대 최고의 권력가 성대련(조재현)이 있음을 알게 되고, 그를 속이기 위해 ‘주인 없는 대동강’을 미끼로 인생 최대의 판을 꾸미게 되는데…조선 팔도를 뒤흔든 대동강 사기 한 판!올 여름을 여는 초대형 사기극이 시작된다!
시대극/사극,드라마

감독: 정재은
착하지만 엉뚱한 태희, 예쁜 깍쟁이 혜주, 그림을 잘 그리는 지영, 명랑한 쌍둥이 비류와 온조는 단짝친구들. 늘 함께였던 그들이지만 스무 살이 되면서 길이 달라진다. 증권회사에 입사한 혜주는 성공한 커리어우먼의 야심을 키우고 미술에 재능이 있는 지영은 유학을 꿈꾼다. 한편 태희는 봉사 활동에서 알게 된 뇌성마비 시인을 좋아하는데... 어느 날 지영이 길 잃은 새끼 고양이 티티를 만나면서 스무살 그녀들의 삶에 고양이 한 마리가 끼어들게 된다. 혼자 있긴 좋아하고, 쉽게 마음을 열지 않는 신비로운 동물 고양이. 고양이를 닮은 스무 살 그녀들. 고양이 티티와 함께 한 시간동안 삶은 예상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지만 마침내 그녀들만의 해결책을 찾게 되는데... 사랑스런 몽상가 태희, 아름다운 야심가 혜주, 신비로운 아웃사이더 지영, 마지막으로 고양이를 부탁받은 사람은 누구일까?
드라마,청춘영화,사회물(경향)
감독: 남택수
죽음을 앞두고 세상과 이별을 준비하는 호스피스 병동하.지.만. 담배피고, 알바뛰는 나이롱(?) 시한부 환자들... 뭔가 수상하다!폭행 사건에 휘말려 호스피스 병동으로 사회봉사 명령을 받은 트러블 메이커 아이돌 가수 '충의'. 반성하는 척 대충 시간이나 때우려 했으나, 정체불명의 환자들에게 잘못 걸렸다!소시지에 환장하는 전직 조폭 출신 뇌종양 환자부터 밤마다 업소에 다니는 간암 말기의 가장, 엽기도촬이 취미인 백혈병 꼬마, 병원 군기잡는 까칠 자원봉사녀까지… 하필이면 바람 잘 날 없는 이 곳에 오게 된 것!첫날부터 어디로 튈지 모르는 수상쩍은 시한부 환자들과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다. 그러던 어느 날, 하루빨리 벗어나고픈 마음이 간절한 '충의'는 봉사시간을 따블로 쳐준다는 파격적인 조건에 넘어가 폐쇄 위기에 봉착한 병원을 살리기 위해 락 밴드 오디션에 참가하려는 시한부 환자들을 돕게 되는데…오늘 내일 하는 시한부 환자들과 문제 많은 아이돌 가수의 기적 같은 마지막 도전이 시작된다!
드라마

감독: 최동훈
전설의 피리 '만파식적'이 요괴 손에 넘어가 세상이 시끄럽자, 신선들은 당대 최고의 도인 천관대사(백윤식)와 화담(김윤석)에게 도움을 요청해 요괴를 봉인하고, '만파식적'을 둘로 나눠 두 사람에게 각각 맡긴다. 한편, 천관대사의 망나니 제자 전우치(강동원)가 둔갑술로 임금을 속여 한바탕 소동을 일으키자, 신선들은 화담과 함께 천관대사를 찾아간다. 그러나 천관대사는 누군가에게 살해당하고 피리 반쪽이 사라졌다! 범인으로 몰린 전우치는 신선들에 의해 자신의 개 초랭이(유해진)와 함께 그림족자에 봉인된다.어찌된 일인지 과거 봉인된 요괴들이 하나 둘 다시 나타나 세상을 어지럽힌다. 이제는 신부, 중, 점쟁이로 제각각 은둔생활을 즐기던 신선들은 다시 모여 화담을 찾지만, 500년 전 수행을 이유로 잠적한 그는 생사조차 알 수 없다. 고심 끝에 신선들은 박물관 전시품이 된 그림족자를 찾아 전우치와 초랭이를 불러낸다. 요괴들을 잡아 오면 봉인에서 완전히 풀어주겠다는 제안에 마지 못해 요괴 사냥에 나선 전우치. 그러나 전우치는 요괴사냥은 뒷전인 채 달라진 세상구경에 바쁘고, 한 술 더 떠 과거 첫눈에 반한 여인과 똑같은 얼굴을 한 서인경(임수정)을 만나 사랑놀음까지 시작한다. 전우치 때문에 골치를 앓는 신선들 앞에 때마침 화담이 나타나지만, 화담은 만파식적의 행방을 두고 전우치와 대적하는데…
액션,코메디,판타지

감독: 강찬우
제련소의 광석운반차 운전수인 덕술(최남현)은 정년이 얼마 남지 않았다. 그는 정년 후의 생활과 딸 숙이(손미희자)의 결혼자금 때문에 고민이다. 그의 조수 기호(이대엽)와 숙이는 서로 좋아하는 사이다. 기호도 덕술이 결혼자금 때문에 고민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 결혼이야기를 꺼내지 못하다가 회사의 후생금이 분배된다는 소식을 듣고 덕술의 결혼 승락을 얻어낸다. 그날 밤 기관을 손보고 있던 덕술은 총소리를 듣고 해변으로 나간다. 그는 오백만환이 든 가방을 발견하고 주워 정신없이 돌아온다. 마침 긴장이 풀려 기진맥진한 덕술은 숙이를 만나고 돌아온 기호에게 집까지 운전해줄 것을 부탁한다. 이런 덕술과 기호를 박철(박노식)이 노려보고 있다. 경찰은 다음 날 범인이 박철임을 알아내나 그를 찾지는 못한다. 공원들은 박철이 훔친 후생금을 찾아내라고 아우성이고, 덕술은 양심의 가책으로 견딜 수 없어 한다. 덕술은 숙이를 행복하게 결혼을 시켜주겠다는 생각에 돈을 포기하지 않는다. 한편 기호가 그 돈을 가져갔다고 생각한 박철은 기호를 습격하고, 공원들은 기호를 의심한다. 사건이 일어나던 밤 덕술이 이상했다는 것을 기억해낸 기호는 덕술을 찾아 나선다. 양심의 가책으로 잔뜩 술을 퍼마신 덕술은 사실을 밝히기를 거부하다, 결국 울면서 기호에게 자신의 죄를 털어놓는다. 기호는 자신이 죄를 뒤집어쓰고 자수하겠다며 돈가방을 가져오라고 한다. 박철은 몰래 숨어 둘을 지켜보다가, 덕술이 돈을 가져오자 덕술에게 총을 쏜다. 둘 사이에 격투가 벌어지고 덕술은 목숨을 걸고 돈가방을 지킨다. 뒤늦게 출동한 경찰이 박철을 쏘아 죽이나 덕술은 숨을 거둔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육상효
청명스님이 서울의 무심사에 큰스님의 유품을 전해주기 위해 은하사를 나서자, 현각스님과 묵언수행중인 대봉스님이 청명스님 보호 목적을 핑계로 따라나선다. 스님들이 어렵사리 도착한 서울의 무심사. 주지는 이미 5억원의 빚을 지고 절을 떠나고, 정신이 오락가락 해 보이는 노보살 스님과 꽃미남 무진 스님, 동자승만이 남아있는 상황이다. 절의 곳곳에 붙어있는 법원의 차압딱지는 스님들을 기겁하게 만들고 급기야 들이닥친 범식 일당들과 마주친 청명, 현각, 대봉 스님은 무심사를 구하기 위해 남게 된다. 전단을 만들어 신촌 유흥가와 수영장, 심지어는 노래교실까지 돌리며 홍보를 하자, 마침내 일년 째 법회를 열지 못했던 무심사에도 신도들이 찾아와 활기를 띠며 성황을 이룬다. 그러나 법적으로 이미 대륙개발에 넘어간 무심사. 청명스님의 설법 도중 들이닥친 범식과 그의 수하들은 절터에 지상 복합 건물인 '드림시티'를 세울 계획이라며 당장 나가라고 으름장을 놓고 불전함을 빼앗아간다. 그 와중에 묵언수행중인 대봉스님이 구입한 로또복권이 삼백 억에 당첨이 되지만 그 로또복권의 영수증은 범식 일당이 빼앗아 간 불전함에 있다는 것을 깨닫고 또 한번 망연자실 한다. 불전함을 되찾으려는 스님들과 불전함에 300억짜리 로또복권이 들어있을 줄은 꿈에도 모르는 범식 일당. 절을 지키려는 스님들과 절을 부수고 드림시티를 지어야 하는 건달들. 스님들은 건달들에게 게임을 제안하고... 그들은 불전함을 걸고 각양각색의 게임을 벌이며 엎치락 뒤치락 하지만 불전함과 박회장의 행방이 묘연해지자 스님과 범식 일당은 패닉 상태에 빠지는데...
코메디,드라마
감독: 임원직
북한 공군조종사 정낙현(최무룡)은 월남하던 장 중위의 비행기를 격추시킨 공으로 특별 휴가를 받아 고향으로 간다. 고향집에서 낙현은 당의 선전과는 달리 가족들이 강냉이죽으로 연명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된다. 또한 애인 효숙이 당으로부터 낙현을 포기하지 않으면 아버지를 숙청하겠다는 압력을 받고 있다는 얘기를 듣는다. 한편 낙현의 동료 화영(이대엽)은 가족이 남한에 있다는 사실을 숨기고 조종사가 됐으며, 이 사실이 발각될까 겁이나 월남을 결심한다. 귀대 후 화영은 비행 도중 전파 다이얼을 돌려 남한의 라디오 방송을 청취하느라 대장의 지시를 듣지 못한다. 이 일이 빌미가 돼 화영은 당의 의심을 산다. 화영의 애인 선경으로부터 화영의 계획을 파악한 당은 화영과 선경에게 북파 간첩이라는 혐의를 씌워 사형을 언도한다. 화영이 사형되던 날, 낙현은 자기를 죽여달라는 화영의 부탁대로 화영을 쏘아죽이고 몹시 괴로워한다. 이런 일들을 겪으며 북한 체제에 염증이 난 낙현은 비행기를 몰고 남한으로 내려간다.
드라마,반공/분단
감독: 강범구
한 기사와 부인은 신문에서 남편을 죽였다는 이옥녀의 기사를 보게 된다. 왜 이옥녀가 그런 일을 저질렀는지 알고 싶은 부부는 재판에 참석한다. 재판이 시작되고 송변호사와 정검사(이향)의 공박과 함께 유동록의 증언으로 사건의 전말이 알려진다. 북한군이 점령한 마을의 세포위원장인 유동록(박노식)은 안태선의 아내인 이옥녀를 좋아하고 있다. 그는 틈만 나면 옥녀를 가질 기회를 노린다. 그는 안태선이 나간 사이 옥녀를 범하려고 하지만 옥녀는 완강히 반항한다. 다시 기회를 노리던 그는 남편을 반동으로 모함하겠다는 협박을 하며 옥녀를 강간한다. 그는 옥녀를 속여 남편을 인민군에 지원하는 서류에 지장을 대신 찍게 한다. 안태선은 마을 친구와 함께 부대에서 탈출해 고향으로 돌아온다. 북한군은 후퇴해서 마을을 떠나고 국군이 들어온다는 소식이 들린다. 안태선은 인민군에 입대했던 전력 때문에 잡힐 것이 두려워 세포위원장 유동록, 그의 동생 유동만, 여맹위원장 서정숙과 함께 산속으로 들어간다. 친정에서 남편을 기다리던 옥녀는 소식이 없자 남편을 찾아 산속으로 들어간다. 옥녀는 함께 마을로 내려가 자수를 하자고 권하지만 남편은 두려워하며 죽는 것보다는 산속에서 고생하는 것이 낫다고 한다. 두려움과 피로함 속에서 자신을 외면하는 남편 때문에 옥녀는 심신이 모두 외롭다. 잠을 못 이루고 괴로워하던 옥녀는 밤 산책을 나가고 유동록은 옥녀를 따라가 겁탈한다. 처음에는 죄책감에 괴로워하던 옥녀도 점차 유동록을 원하게 된다. 태선은 마을의 구장을 만나 자수를 하면 모든 것이 용서될 것이라는 말을 듣고, 옥녀에게 함께 내려가자고 한다. 그러나 옥녀는 이제 내려가기를 원치 않는다. 그녀는 정숙에게 태선이 자수할 거라는 이야기를 흘리고 태선은 동록에 의해 즉결처분을 받는다. 마음이 혼란스러운 옥녀가 밖에 나가있는 사이 동록은 도망치던 태선을 낫으로 쳐서 죽인다. 재판이 끝나고 송 변호사는 옥녀의 아기를 고아원에 맡겨주겠다고 한다. 옥녀는 자신이 남편을 죽인 것이라며 운다. 한 기사의 부인은 잡혀가는 옥녀를 보며 다른 사람들은 옥녀를 비판해도 자신은 그녀를 이해할 수 있다며 동정의 눈물을 흘린다.
드라마,반공/분단

감독: 임원직
항해사였던 영춘은 신혼초에 아내로부터 배신당한 후, 뭇 여성들을 저주하며 살아오다가 홍콩 뒷거리를 주름잡는 깡패 왼손잡이가 된다. 그러던 어느날 그는 투신자살을 하려는 묘령의 여인 에리샤를 구출하고 그녀와 인연을 맺게 되면서 사랑이 무엇인가를 깨닫게 된다. 영춘은 그녀와 함께 벅찬 감회를 안고 귀국선에 오른다.
멜로/로맨스,갱스터

감독: 김효천
일제말엽 일인 정치깡패들의 한국인에 대한 횡포는 날로 더해져갔다. 고아인 호는 어릴적 조선옥 마당을 쓸어주던 것을 계기로 조선옥 주인 민영감의 손에 자란다. 어느날 민영감의 딸 선희와 호가 골목길에서 일인 학생들에게 당하는 것을 보고 이곳을 지나가던 사범의 도움으로 호는 훌륭한 무술을 연마하여 의리의 사나리가 된다. 종로 대를 주름잡던 구마적 일당을 소탕한 후 이름이 알려진 호는 팔도 건달 박달, 용팔, 춘수 등을 굴복시킨 후 규합한 뒤 한국인을 못살게 하는 일본인 건달들과 헌병들을 소탕한다.
활극,액션

감독: 권혁진
왕학서(이예춘)가 지휘하는 살인간첩단 일당은 부산을 무대로 하여 밀수까지 자행하고 있다. 정보를 입수한 비밀첩보대의 마정국(신영균) 소령은 신분을 위장하고 일당 속에 침투하여 그 일당을 일망타진한다.
액션,첩보
감독: 임태우
조선 후기를 배경으로 양반과 노비 가문에서 태어난 뒤 서로 바뀌어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된 두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퓨전 사극.
시대극/사극,드라마
감독: 임원직
이조 초기, 왕위에 오른 이방원이 방석 형제를 죽이고 실권을 장악하자 이에 실망한 태조는 고향인 함흥으로 은거한다. 그 후 태종은 차사를 보내어 태조의 마음을 돌리려했으나 차사는 가는 족족 소식이 없었다. 나중에는 생각하다 못해 무학대사를 보내니 마침내 태조는 마음을 돌리고 환궁한다.
시대극/사극

감독: 김묵
가난과 모함으로 애인을 빼앗긴 봉용는 살인범이라는 죄명으로 20년의 옥살이를 하지 않으면 안되었다. 그는 옥살이를 하는 동안에 같은 감방에 수감되었던 우월대사로부터 막대한 보물이 숨겨있는 비밀장소를 가르쳐 받는다. 출옥 후, 그는 보물을 찾아내 백만장자가 되어 사교계에 등장한 그는 백진주라는 가명으로 행세하면서 자신의 애인을 빼앗고 못살게 한 악당들을 차례차례 복수해 나간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이병훈
주인공 장금이가 궁궐에 들어가 최초 어의녀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려낸 드라마
시대극/사극,드라마

감독: 최인현
가난한 장터마을 주막집 딸 순덕이(남정임)는 계모가 진 빚 때문에 보리 서 말에 부잣집 허영감(박노식)에게 순정을 바친다. 순덕이가 허영감의 아이를 갖자 계모는 계획했던 대로 그녀를 내쫓아 갈 곳이 없어진 순덕이는 허영감의 집을 찾아간다. 허영감은 부친(최남현)의 재산을 호시탐탐 노리며, 일은 하지 않고 바람처럼 떠도는 사람으로, 세 명의 전 부인에게서 각각 낳은 덕배(이순재), 왕배(김성옥), 창분 삼남매를 두고 있다. 심성은 착하지만 백치에 가까운 순덕이는 허영감의 천대와 폭력을 감수하면서 헛간에서 강아지와 잠을 자기도 하고, 열심히 집안 일을 하면서, 허영감의 사랑을 받으려고 애쓴다. 순덕을 구박하는 둘째, 셋째와 달리 생각이 깊은 큰 아들 덕배는 순덕이를 어머니로 모시고자, 건넌 마을에 살고 있는 할아버지를 찾아가 설득시키고, 순덕이에게 따뜻하게 대한다. 허영감은 자신의 아버지에게 귀여움을 받고 있는 순덕이를 이용해 돈을 빼내서 계속 밖으로 떠돌기만 하고, 순덕이는 허영감을 불러들이는 굿까지 하면서 무당이 시키는 대로 자기 손을 돌로 찧는 의식을 해 허영감이 다시 돌아오게 한다. 그러나 허영감은 돈만 가지고 또다시 집을 나가고, 처음과는 달리, 순덕을 어머니로 맞이하자 아버지가 더 밖으로 떠돈다고 여긴 아들 덕배는 아버지가 집으로 돌아오도록 하기 위해 순덕이를 내쫓으려 한다. 이제는 허영감의 아버지만이 순덕이를 아끼고 그녀의 편이 되어 전 재산을 그녀에게 맡기는데, 이를 알게 된 삼남매는 순덕으로부터 재산문서를 빼앗고 그녀를 내쫓는다. 그러던 중 객지에서 병들어 쇠약해질 대로 쇠약해진 허영감이 집으로 돌아온다. 그는 자기가 아프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순덕이가 수소문해서 보내준 약에 진심으로 감동했다면서 쫓겨난 순덕이를 뒤늦게 찾아나선다. 허영감이 순덕이를 찾아 돌아오는 배안에서 순덕이는 아이를 낳고, 가족들도 그녀를 다시 받아들인다. (영화)
드라마
감독: 최진
신문사 논설위원인 인암은 가정생활에는 너무나 무관심하다. 이에 불만을 품은 아내 오여사의 외출이 잦아지자 자연히 그들 부부 사이에는 금이 가기 시작한다. 이런 상황 속에서 인암이 해외출장을 가게 되자 그동안에 아내는 여러 남성들을 만나보지만 모두가 자기남편만 못함을 깨달으며, 남편은 가정에 대한 무관심을 반성하게 된다. 출장을 마치고 귀국한 그는 가정에 충실하고 아내는 남편을 더욱 공경하게 되어 그들 부부는 행복한 여생을 누리게 된다.
멜로/로맨스
감독: 박세은
고3인 S는 녹차 함유 음식들이 점점 늘어나는 것에 수상함을 느낀다. 최면에 걸린 듯 그 음식들을 섭취하는 인간들에게도 이상함을 눈치 채고, 그 비밀을 파헤치러 보성 녹차 밭으로 간다. 그러나 S는 우주인도, 우주선도 발견하지 못한다. 반면 우주인들은 자신들의 계획대로 점령이 진행되는 지구가 사랑스럽다.
드라마,코메디

감독: 김홍준
가리봉동에 위치한 만화방이란 공간을 축으로 만화방 여주인과 그곳에 드나드는 여러 유형의 인간들, 예를 들면 시장사람들, 다방 레지, 깡패, 경찰의 눈을 피해야하는 지식인 등의 굴절된 삶을 통해 80년대의 슬픔을 간접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드라마,사회물(경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