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개 결과 (TMDB 1개, KMDB 3개)

악마와 그를 쫓는 어둠의 숭배자들로 인해 혼란에 빠지게 된 도시. 공권력조차 이들 앞에서 무력해지자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 샤론, 김군이 직접 악의 무리를 처단하고자 한다. 그러던 중 갑자기 동생 은서가 이상증세를 보인다는 의뢰인 정원이 찾아오고 그 안에서 지금껏 본 적 없던 강력한 존재의 기운을 느끼는데… 과연 거룩한 밤 팀은 악의 무리에 맞서 세상을 구원해 낼 수 있을까?
감독: 임대희
소년이 연로하신 할머니와 살고 있다. 할머니의 건강 회복에 고민하던 소년은 우연히 건강원(보신원)을 지나가던 중 붕어즙이 기력회복에 최고라는 소리를 듣는다. 형편이 어려운 소년은 낚시를 하지만 실패하고 결국 학교에서 금붕어를 훔쳐간다. 금도끼 은도끼가 있듯이 금붕어가 제일 좋을 거란 생각에...담임선생님은 이유를 모른 체 어항과 금붕어를 사서 소년의 집으로 찾아가는데.......
드라마
감독: 임대희
줄거리굿은 죽은 이와 산 사람의 만남의 자리인 동시에 한을 푸는 공간이자 시간이다.죽은 이는 죽은 이대로, 산사람은 산사람대로의 한을 풀어버리면 이들은 죽음의 속박으로부터 자유로워진다. : 정화 : 죽음 은 종말이나 끝이 아니라 삶의 원천이다. 우리는 죽음을 돌아간다고 말한다. 깨끗한 존재로 왔다가 깨끗한 존재로 돌아간다. 나는 정화와 신명의 세계를 모두에게 느끼게 하고 싶었다. 나만의 상상력으로! 차디찬 심연 속에 잠겨있는 고혼의 한을 무녀는 신명나게 풀어준다. 이승의 매듭을 부여잡고 망자는 저승으로 돌아간다. 이승에 미소지으며...... (임대희)
실험
감독: 임대희
집필 마감시간이 1시간 남았다. 주인공은 집필에 집중하려 노력하지만 평소에는 그냥 스쳐지나 갔던 주변 소음들이 그녀를 괴롭힌다. 작가는 그 소리들을 하나씩 하나씩 제거해 간다. 그리고 다시 집필을 시작한다. 하지만 어디선가 들려오는 날카로운 고양이 소리가 그녀의 집필을 결정적으로 방해하고 그녀는 소리의 진원지를 찾아 결국 그 소리의 원흉을 제거한다. 결국 작가는 마감시간을 지키고 집필을 마무리한다. 연출의도 글을 쓴다는 것은 즐거우면서도 고통스런 작업이다.어느 순간, 세상의 모든 소리들이 집중력에 방해 요소로 작용하여 소름 끼칠 정도로 공포스럽고 히스테릭한 상황을 만든다. 그런 방해 요소들을 하나씩 제거해 가면서 집필 마감시간을 지키기 위한 주인공의 처절한 노력을 표현하였다.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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