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개 결과 (TMDB 3개, KMDB 1개)

LA 경찰청에 근무하는 10년 경력의 앤지 트라이베카를 중심으로 하는 풍자 코미디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플로리다로 가는 비행기 안이었어야 했는데, 눈을 뜨니 고속도로 휴게소? 이 못말리는 로드트립을 계획한 주인공은 아빠 '네이트'. 그러나 최악의 휴가로 바뀌는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는데...한편 '네이트'가 휴가 계획을 바꾼데는 가족들에게 말 못할, 그럴 수 밖에 없는 사정이 있었는데...과연 '네이트'의 휴가는 그의 생각처럼 순조로울지?!

감독: 삐에르 모렐
파리로 여행을 떠난 딸 킴(매기 그레이스)이 아버지 브라이언(리암 니슨)과 통화를 하던 중 납치 당한다. 아무런 이유도 없고, 단서도 없다.파리에 도착한 브라이언은 킴의 부서진 휴대전화에서 피터의 사진을 발견하고 그를 미행하지만, 결정적인 단서를 얻으려던 순간 피터는 죽고 만다.유력한 조직원의 옷에 몰래 도청장치를 숨겨 넣는데 성공한 브라이언은 조직의 또 다른 근거지에 납치당한 여성들이 갇혀 있음을 알게 된다.마약에 중독된 여성들이 가득한 곳에 킴이 입고 있던 재킷을 가진 여자가 있다. 그녀를 차에 태우고 거침없이 달리는 브라이언의 뒤를 수십 대의 차들이 뒤쫓고, 목숨을 건 사상 초유의 추격전이 벌어진다.킴이 납치당하던 순간 휴대전화를 향해 소리쳤던 외모를 그대로 지닌 '놈'을 발견한 브라이언. 특수 요원 시절 익힌 잔혹한 기술로 놈을 처절하게 응징하여 마침내 결정적 단서를 얻게 되고, 일생일대의 사투를 시작하는데...
액션,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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