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개 결과 (TMDB 2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Il-Ho Jang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드라마
감독: Ko Pao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
감독: 안상훈
어느 화창한 가을날 오후 한적한 공원. 목사와 스님이 우연히 한 장소에서 기부금과 시주를 받는 상황이 벌어지는데... 이때 이들 사이에 발견되는 눈먼 지갑 하나! 과연 지갑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드라마
감독: 코파오
중국 초기에 전웅 창은 봉건제를 재건시키려 진추를 고용해 청조의 고관들을 위협한다. 임무를 완수한 진추는 비밀서안을 창에게 보내나 지방관 후에게 걸려 들고... 정의의사도 후와 철사장을 쓰는 진추와의 뛰어난 무술은 생동감의 극치를 보여준다.
드라마,액션

감독: 김형준, 하종도
홍콩의 교포 라두식 회장은 재벌급 인사로서 노령기에 들어 한국에 돌아가 여생을 보내려고 하나, 북괴는 그를 납치하려고 하며 홍콩 암흑가의 사내들은 그의 재산을 노린다. 라회장은 비밀리에 한국의 유능한 국제경찰 유문걸을 초청하는데 전자전문가이기도 한 유문걸은 전자경보장치를 설치한다는 위장 아래 그들의 방해공작을 하나씩 물리쳐 나간다. 마침내 북괴 공작원의 우두머리 박상용의 정체가 드러나자 보기좋게 그들을 때려 눕히고 일망타진한다.
액션,반공/분단,활극

감독: 검룡
악극단의 단원들은 극단에 찾아와 행패를 부리던 철표를 죽이고 만다. 이에 격분한 철표의 형 철범은 악극단의 단장 관홍누와 그의 처 여추를 잡아간다. 온갖 악을 행하며 마을을 독점한 철범은 여추에게 흑심을 품고 홍누를 살해한다. 한편 홍누의 제자 소호는 철범에게 복수하려다 목숨을 잃고, 소용은 등폐폐와 함께 나무꾼을 찾아가 무술을 익힌다. 드디어 철범의 생일잔치가 열리는 날, 소용과 폐페, 익봉 등 악극단의 단원들은 힘을 합쳐 악의 무리를 처단한다.
활극,무협
감독: Ko Pao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박윤교
고려의 젊은 군장 유장은 몽고군과의 전투로 낙오되어 난민인 조씨 모녀와 가예의 도움을 받아 동굴에 은신한 채 상처를 치료한다. 어느날 유장은 몽고군장 우열이 부하들에게 용호비권을 전수하는 광경을 목격하고 은신처로 돌아와 낭화권법의 수련을 쌓는다. 유장과 가예 사이에는 사랑이 싹트나 조씨는 가예를 사랑한다면 멀리 떠날 것을 유장에게 당부한다. 그러나 유장은 부하들의 원수를 갚기 전에는 돌아갈 수 없음을 밝히고 몽고군장 우열,몽고왕자와 낭화권법 대 대용호권법의 치열한 격투를 벌인다.
활극,액션,시대극/사극

감독: 김태윤
돈 없고 빽 없는 벼랑 끝 변호사, 10년을 살인자로 살아온 청년진실을 찾기 위한 두 남자의 진심 어린 사투가 시작된다!대한민국을 뒤흔든 택시기사 살인사건 발생! 유일한 목격자였던 10대 소년 현우는 경찰의 강압적인 수사에 누명을 쓰고 10년을 감옥에서 보내게 된다한편, 돈도 빽도 없이 빚만 쌓인 벼랑 끝 변호사 준영은 거대 로펌 대표의 환심을 사기 위한 무료 변론 봉사 중 현우의 사건을 알게 되고 명예와 유명세를 얻기에 좋은 기회라는 본능적 직감을 하게 된다. 그러나 실제로 현우를 만난 준영은 다시 한번 정의감에 가슴이 뜨거워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고 현우는 준영의 도움으로 다시 한번 세상을 믿어볼 희망을 찾게 되는데..2017년 2월, 다시 심장을 뛰게 만들 진심을 만나라!
드라마

감독: 윤종빈
북으로 간 스파이, 암호명 흑금성1993년, 북한 핵 개발을 둘러싸고 한반도의 위기가 고조된다. 정보사 소령 출신으로 안기부에 스카우트된 박석영(황정민)은 ‘흑금성’이라는 암호명으로 북핵의 실체를 캐기 위해 북의 고위층 내부로 잠입하라는 지령을 받는다. 안기부 해외실장 최학성(조진웅)과 대통령 외에는 가족조차도 그의 실체를 모르는 가운데 대북사업가로 위장해 베이징 주재 북 고위간부 리명운(이성민)에게 접근한 흑금성. 그는 수 년에 걸친 공작 끝에, 리명운과 두터운 신의를 쌓고 그를 통해서, 북한 권력층의 신뢰를 얻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1997년. 남의 대선 직전에 흑금성은 남과 북의 수뇌부 사이 은밀한 거래를 감지한다. 조국을 위해 굳은 신념으로 모든 것을 걸고 공작을 수행했던 그는 걷잡을 수 없는 갈등에 휩싸이는데…
드라마

감독: 신상옥
강희는 춘자와 탈옥을 시도하다 다시 체포되어 감옥으로 이송된다. 그녀들 때문에 승진이 좌절되자 가또오소장은 그녀들을 없애기 위해 가짜 탈출로를 만들지만 실패하고, 저수탑에서 그녀들을 익사시키려고 하지만 또 실패한다. 이때 죄수들의 실수로 감옥에 화재가 발생하는데 춘자는 다른 동료들을 돕다가 죽고 홀로 남은 강희는 외로워한다. 화재조사단의 조사 결과 인숙의 증언으로 가또오소장은 파면되고 신임소장이 부임한다. 이무렵 강희는 형무소에 위장잠입한 이혁과 함께 탈옥에 성공하여, 무죄 선고를 받고 법정을 나오는 가또오를 총살한다. 구경나온 사람들은 현장을 빠져나가는 강희를 도와주고 추적자들의 길을 막아준다.
액션

감독: 조정래
2016년 국민이 만든 기적의 영화 귀향 하지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진정한 ‘귀향’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귀향 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에 대한 ‘기록’과 ‘위로’였다면, 귀향, 끝나지 않은 이야기 는 우리가 전하는 ‘약속’입니다. “언니야 이제 집에 가자”
드라마,인물,역사

감독: 최경옥
때는 일본군이 만주를 석권할 무렵인 1932년, 북경대학에 다니던 태고촌 마적단 두목(정민)의 딸 아란(리리화)은 아버지의 호출을 받아 고향으로 돌아간다. 전날 밤 마적단이 군용열차를 습격한 일 때문에 검문검색이 강화되고 아란 또한 위기에 처하는데 갑자기 나타난 한 사내(신영균)가 아란을 구해주고 사라진다. 고생 끝에 태고촌에 도착한 아란은 마적들을 모아 글을 가르치려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다. 한편 옛 동료인 유선생이 찾아와 일본군과의 화친을 권유하나 아란의 아버지는 단호하게 거절하고 오히려 조선 독립군과 협력하여 일본군의 위협 아래 놓인 한인부락을 지키러 출동한다. 이때 협력을 요청하러 온 조선 독립군 대장은 바로 전에 아란을 구해주었던 그 사내였다. 모두가 출동하여 마을이 텅 빈 사이 아란은 일본군에게 끌려가 겁탈당한다. 죽을 위기에서 간신히 빠져나온 아란이 마을로 돌아왔을 때 출동했던 아버지 또한 부상당한 채 돌아왔다. 아버지는 아란을 마적단의 새로운 두목으로 선언하고 죽는다. 일본군에 대한 원한에 사무친 아란은 잔인한 여마적으로 변신하여 북만주 일대를 휩쓴다. 그러던 어느 날 일본군 트럭을 급습하던 아란 일행은 조선 독립군 일행과 재회하게 되고 이후 힘을 합쳐 싸우기로 한다. 하지만 아란을 흠모하던 마적단의 노철(최불암)은 독립군 대장과 아란의 관계를 의심하여 내심 이 협력관계를 못마땅해 한다. 게다가 북경대학에서 아란과 결혼을 약속했던 재천이 나타나고 재천이 바로 독립군 대장의 동생임을 알게 되자 노철은 형제 사이를 이간질시켜 결국 재천이 일본군에게 기밀정보를 알려주도록 유도한다. 동생이 일본군과 내통하고 있음을 미처 모르는 독립군 대장은 계획대로 일본군을 기습한다. 위기에 몰린 조선 독립군, 이때 마적단이 그들을 구하러 오고 치열한 전투 끝에 양쪽 모두 막대한 피해를 입는다. 독립군 대장은 일본군과 내통한 죄로 노철을 처단하려 하나, 노철은 실제로 일본군과 내통한 것이 바로 재천임을 말한다. 동생을 처단하려 하는 독립군 대장, 총을 쏘려는 순간 아란이 나타나 대장에게 총을 겨누로 이를 막기 위해 재천은 다시 아란에게 총을 쏜다. 죽어가는 아란 곁에서 재천 또한 자기 스스로에게 총을 쏘아 함께 죽는다. 독립군 대장은 마적들에게 재천을 아란 곁에 묻어달라 부탁하고 홀로 길을 떠난다. (영화)
액션,활극

감독: 나홍진
낯선 외지인이 나타난 후 벌어지는 의문의 연쇄 사건들로 마을이 발칵 뒤집힌다. 경찰은 집단 야생 버섯 중독으로 잠정적 결론을 내리지만 모든 사건의 원인이 그 외지인 때문이라는 소문과 의심이 걷잡을 수 없이 퍼져 나간다. 경찰 ‘종구’(곽도원)는 현장을 목격했다는 여인 ‘무명’(천우희)을 만나면서 외지인에 대한 소문을 확신하기 시작한다. 딸 ‘효진’이 피해자들과 비슷한 증상으로 아파오기 시작하자 다급해진 ‘종구’. 외지인을 찾아 난동을 부리고, 무속인 ‘일광’(황정민)을 불러 들이는데...
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오기환
이번 생은 망한 줄 알았다. 제대로 된 간지에 눈 뜨기 전까진…! 내 이름은 우기명. 다들 무기명이라고 부른다. 하루의 시작은 어김없이 친구들 빵셔틀. 늦었다가는 귀찮은 일이 생기니, 오늘도 전속력으로 매점을 향해 달린다. 전설의 간지 멘토를 만나고, 모든 것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어딜가나 사람들이 나를 쳐다본다… 기안고 여신 혜진이가 내게 다가온다…! 기안고 황태자 원호가 나를 의식한다!!!!! 내가 하는 모든 것이 대세가 되는 꿈 같은 시간도 잠시, 나는 또 무기명이 될 위기에 놓였다. 하지만 이제 피하고 싶지 않다. 난생 처음, 나는 모든 것을 걸고 인생 반전에 나선다! 나는 더 이상 무기명이 아니다. 나는 패션왕이 될 우기명이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드라마,코메디

감독: 신상옥
수인번호 407호인 강희는 사랑했던 하룡과의 과거를 회상한다. 강희는 오빠가 죽으면서 남긴 독립자금의 위치를 하룡과 함께 독립군에게 전달하러 갔다가, 독립군의 근거지를 밀고한 하룡에게 속아 감옥에 간다. 하룡의 감형탄원서를 기다리던 강희는 허영에게 강희의 오빠를 죽인 것도 하룡이며, 그가 관동군 딸과 정혼했다는 소식을 듣는다. 강희는 춘자와 함께 교도소를 탈출하여 하룡의 결혼식장에 나타난다. 강희와 춘자는 신혼여행을 떠나는 하룡의 열차를 습격하여 그를 죽이고, 달리는 열차에서 뛰어내려 도망친다.
액션,멜로/로맨스

감독: 김정권
승룡이는 부모님께서 돌아가신 후 혼자 토스트 가게를 하며 동생 지인이를 지극정성으로 돌본다. 동생의 학교 앞 작은 토스트 가게에서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토스트를 만들어 파는 승룡이는 지인이가 학교 가는 것을 지켜보는 것이 가장 큰 낙이다. 늘 행복하고, 웃는 얼굴을 하고 있는 승룡이는 매일 저녁이 되면, 동네가 한 눈에 보이는 토성에 올라 ‘작은 별’ 노래를 부르며 10년 전 유학간 짝사랑 지호를 기다린다. 그러던 어느 날, 지호가 10년 만에 귀국한 날, 오랜 세월이 지났건만 승룡이는 지호를 첫 눈에 알아보고 반가워한다. 처음엔 기억을 못하던 지호도 살며시 살아나는 추억과 함께 자신의 곁을 맴도는 승룡이의 따뜻함에 점점 다가가게 된다. 늘 바라보기만 해도 좋은 동생 지인이와 10년을 기다린 첫사랑 지호를 매일 보게 된 승룡이는 생애 최고의 행복함을 느끼며 더욱더 즐겁게 지낸다. 그러나, 커다란 행복도 잠시, 하나밖에 없는 동생 지인이가 아프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드라마

감독: 나현
전 세계 스파이의 최대 접전지 선양에서 활동하는 국정원 해외 비밀공작 전담 블랙팀.임무 완수를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아 일명 ‘야차’로 불리는 지강인(설경구)이 이끄는 블랙팀의 보고서가 전부 가짜인 것으로 밝혀진다.이에 국정원은 서울중앙지검에서 좌천된 검사 한지훈(박해수)을 특별감찰관으로 파견한다. 한지훈은 보고되지 않은 블랙팀의 행동에 의심을 품고 끈질기게 따라붙지만, 야차와 블랙팀은 개의치 않고 그들만의 방식으로 공작을 펼쳐나간다.마침내 블랙팀의 진짜 임무의 전말을 알게 되고 북한, 중국, 일본까지 동북아 주요 스파이들이 얽혀있는 비밀공작의 실체가 드러나는데… 잡지 않으면 잡히는 스파이들의 진짜 전쟁이 시작된다!
액션,스릴러,어드벤처
감독: 최익환
웬수 같은 엄마, 철없는 엄마, 나 없으면 못 사는 엄마. 사연은 달라도 세상에 하나 뿐인 우리 엄마와 나의 이야기태어나 처음 부른 이름 (마마) | 나 없으면 못 사는 우리 엄마입니다.야쿠르트를 배달하고, 오후에는 다른 집 청소까지 하는 사랑하는 우리 엄마. 걷지도 못하고 5년 밖에 못사는 병에 걸린 저에게 세계 여행을 시켜주겠다며 열심입니다. 그런 엄마를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혼자 걷기 연습, 그리고 루브르 박물관을 공부하는 것 정도입니다. 근데 엄마가 많이 아픈 것 같습니다. 하느님, 선생님. 제 심장을 드려도 좋아요. 우리 엄마 좀 살려주세요. 네? 우리 엄마, 아니 장교수님은 대한민국 넘버 원 소프라노. 우아 떠는 엄마 뒤, 의상 보따리 들고 고군분투하는 영원한 시녀는 바로 나다. 학예회 때 유행가를 불렀다고 천박하다며 홱 돌아섰던 엄마. 열 받아 대학도 생략하고 천박하게 띠 동갑 남자에게 시집가 애까지 바로 낳았다. 그런데 꿈이 대체 있긴 했냐고? 더는 못 참는다. 오디션 프로에 나가, 도도한 얼굴에 먹칠 한 번 해봐?? 유방암 통보를 받은 울 엄니. 수술을 언능 해야 할텐데, 여자로서 가슴 한 짝 도려내는 건 못한다며 버티시는 구만. 게다가 뭐? 죽기 전에 첫사랑 덕수 씨를 한번 보고 잡다고? 개뼉다구 같은 아부지 만나 맞고만 산 울 엄니, 나가 뭔 일이 있어도 지켜 드릴 거구만. 영어 강사인줄 철석같이 믿는 엄니 몰래, 울 조직 아그들 풀어 그 놈의 첫사랑인지 뭐시긴지 서치 좀 해 봐야 쓰겄네!
드라마,가족

감독: 윤종찬
시대에겐 가장 놀라운 여자, 한 남자에겐 가장 아름다운 사랑. 1925년, 최초의 민간 여류비행사 박경원....사람도 새처럼 하늘을 날수 있을까? 어릴 적부터 하늘을 나는 것이 꿈이었던 '경원'(장진영 분)은 언덕에서 커다란 새(비행기)를 처음 보던 날, 비행사가 되기로 결심한다. 경원은 비행사가 되기 위해 일본으로 건너가 비행학교를 다니게 되고, 학비를 마련하기 위해 택시 운전을 하면서 돈을 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택시 손님으로 태운 한국인 유학생 '지혁'(김주혁 분)을 만나게 된다. 지혁은 당당하고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는 경원에게 끌리지만, 아버지의 호통으로 어쩔 수 없이 군에 입대한다. ...하늘에선 누구나 최고가 될 수 있잖아요. 비행기만 잘 타면. 남자고 여자고 조선인, 일본인... 다 소용없어요. 몇 년 후, 첫 비행을 무사히 마치고 유명한 2등 비행사가 된 '경원'. 고국인 조선에까지 널리 이름이 알려진 '경원'은 그녀처럼 되고 싶어 일본으로 온 '정희'(한지민 분)와 친자매처럼 지낸다. 제대 후 '경원'이 있는 비행학교의 장교로 지원한 '지혁'과 '경원'은 다시 만나게 되고, 서로에 대한 사랑을 확인한다. 비행대회 출전을 기대하던 '경원'은 일본 최고의 모델이자 외무대신의 든든한 배경을 지닌 '기베'(유민 분)로 인해 비행 대회에 나가지 못하게 된다. '경원'은 실력을 겨루는 시합도중 사고를 당한 '기베'를 구해주고, 이후 '기베'는 '경원'의 친구이자 든든한 후원자가 된다. '경원'은 '기베'에게 출전권을 양보했지만 동료 조종사인 '세기'의 불의의 사고로 고도 상승 경기에 대신 출전하게 되고, 위험한 비행 끝에 아슬아슬하게 대회에서 우승한다. ...열 한 살, 내가 처음 봤던 그 새 세상으로... 이 후 '경원'은 고국 방문 비행의 기금을 마련키 위해 모금 운동을 시작하고 '기베'는 그런 '경원'을 뒤에서 도와준다. 이미 한 남자의 여자로 남기에는 꿈을 향한 소망이 컸던 '경원'은 '지혁'의 청혼을 거절하고, '지혁'은 사랑보다, 연인보다 하늘을 향한 꿈을 더 소중히 여기는 '경원'을 이해하면서도 한편으로 마음아파 한다. 드디어, 평생의 꿈이었던 고국방문 비행을 앞 둔 '경원'... 하지만 그 동안 그녀에게는 너무 힘겨운 일들이 많이 일어나 있었다. 사랑, 친구, 동료… 모든 것을 잃은 '경원'에게 이제 남은 것은 비행뿐. 모든 것을 잊기 위해, 꿈을 이루기 위해, '경원'은 슬픔을 딛고 그녀의 비행기 청연(靑燕)에 올라 푸른 하늘을 향해 힘찬 날개짓을 시작한다.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