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개 결과 (TMDB 9개, KMDB 2개)

2010년 중국에서 방영된 95부작 드라마. 대한민국에서는 2012년 KBS 2TV에서 방영되었다. 삼국지연의를 바탕으로 정사의 내용이 일부 반영되었으며, 작품 자체의 재해석과 각색이 포함되어 있다. 후한 말기에 이르자 왕조는 쇠락하고, 세상은 도탄에 빠진다. 동탁이 도성을 함락하자 혼란은 더욱 가중되고 여기저기서 민란이 일어났다. 무예 실력이 출중한 여포는 동탁의 양자가 되고 여포 휘하의 서량군은 천하 무적이 된다. 난세에 영웅이 난다고 했던가. 각자의 셈법으로 태평성세를 꿈꾸며 패왕의 대업을 이루고자 일어선 이들이 있었으니, 이제 천하는 바야흐로 군웅할거의 시대에 접어든다.

명망 높은 집안 출신의 상양군주 왕쉔은 황실의 피가 흐르며 뛰어난 영모와 재주를 가져 많은 이들이 선망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었다. 완쉔과 예장왕 사이의 은혜와 원한, 애증관계를 그린 드라마

전국 시기, 명문가 출신의 소년 굴원은 우연히 만난 천민 출신의 막수녀를 사랑하게 되지만, 나라 안팎으로 위기가 끊이지 않던 초나라는 두 사람을 허락하지 않는다. 굴원과 막수녀는 신분 차이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사랑하고 아끼지만, 권력다툼과 국가간의 복잡한 관계 속에 휩쓸리고 만다. 뛰어난 재능과 지략을 가진 굴원은 위기에 빠진 나라를 구하는 길에 들어서지만, 대세를 바꾸는 데 실패한다. 결국 지독한 절망과 슬픔을 느낀 굴원은 멱라강에 몸을 던지고, 그의 사랑 막수녀는 배를 타고 멀리 떠나 강호를 누비는 삶을 살게 되는데...

중국의 전설적인 여성의 이야기를 담은 시대 드라마. 육정은 관상세가 출신으로 어려서 어머니를 여의지만 착한 심성과 총명함으로 아버지를 도와 가업을 일궈나간다. 그러나 이내 계모의 질투에 갖은 수모를 당하게 되고, 설상가상으로 마지막 희망이었던 아버지까지 여의게 되는데.. 어떻게든 살아내기 위하여, 궁녀가 되기로 결심한 육정. 어렵게 입궁한 육정은 타고난 재치로 궁궐의 위기가 있을 때마다 이를 해결하는 주역 역할을 하게 되고, 결국 북제의 황제 '효소제'의 눈에 후궁이 아닌 정치적 벗으로서 눈에 들게 된다. 그런 그녀에게도 사랑이 찾아왔으니.. 효소제의 형, 황태자 '고담'! 육정과 고담은 신분의 벽을 넘어 사랑에 빠지지만, 육정은 이내 다른 후궁들의 시기와 질투를 사게되는데. 사랑때문에 목숨마저 위태로워지는 육정! 하지만 그녀는 위기를 지혜롭게 헤쳐나가며, 자신을 해치려 했던 사람들에게 오히려 존경을 받기 시작한다. 그리고 육정의 마지막 결정! 그녀는 당대 다른 여성들과 다르게 사랑을 포기하고 정치에 전념하는 길을 택하며, 효소제와 함께 북제(北帝)를 통치해 나가기로 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수많은 영웅들이 천하를 다투던 진말한초 시기를 배경으로, 현대에서 2천 년 전으로 타임슬립한 여주인공과 한신, 진시황, 유방, 항우, 장량 등 역사적 인물들이 벌이는 이야기를 재해석한 드라마

승상부 서녀 한자청은 한 번의 신분 변화로 천명전신 군북월과 엮이며, 강대국에 둘러싸이고 이족이 즐비한 대륙 분쟁에 휘말리게 된다. 의문을 풀기 위해 한자청과 군북월은 함께 길에 올라 용연대륙의 숨겨진 강대 세력과 심해의 의인부, 신비한 특초 세계와 지혜를 겨루며, 보통 사람은 도달할 수 없는 대륙비역을 탐험한다. 험난한 시련 끝에 둘은 끝내 출생의 비밀을 알아내고, 용연의 평안을 지켜냈으며, 따라서 한자청과 군북월의 사랑도 결실을 맺게 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최동훈
“경성에서 총 쏠 일이 있는데 이 친구들 좀 찾아와”1933년 조국이 사라진 시대,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일본 측에 노출되지 않은 세 명을 암살 작전에 지목한다.한국 독립군 제 3지대 저격수 안옥윤, 신흥무관학교 출신 속사포, 폭탄 전문가 황덕삼!김구의 두터운 신임을 받는 임시정부 경무국 대장 염석진은 이들을 차례로 찾아 나서기 시작한다.“제 임무가 뭡니까?”타겟은 둘. 날짜는 11월 7일.조선주둔군 사령관 카와구치 마모루와 친일파 강인국을 암살하는 것이 이들의 임무.한편, 상하이 일본영사관과 내통하는 배신자의 정보가 입수되고 그로부터 거액의 의뢰를 받은 청부살인업자 하와이 피스톨이 암살단의 뒤를 쫓는다.“실패하면 어떻게 되는 거지?”독립군들과 임시정부대원, 그들을 쫓는 청부살인업자까지 작전을 둘러싼 이들의 각기 다른 선택과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이 펼쳐진다!
액션,드라마

감독: 안상훈
촉망받던 경찰여생도, 시력을 잃다교통 사고로 동생을 잃은 샤오싱은 그 일로 인해 시력을 잃고, 자신의 유일한 꿈이었던 경찰학교에서 제명된다. 그렇게 자신만의 어둠 속에 갇힌 채, 죄책감으로 마음까지 피폐해져 가는 그녀. 그녀는 다시 일어설 수 있을 것인가.앞을 보지 못하는 살인사건의 증인맹인이 된 샤오싱은 살인사건 현장의 유일한 목격자가 된다. 볼 수는 없지만, 경찰학교에서의 경험과 시력을 제외한 나머지 감각들로 경찰을 도와 살인범을 추격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갑자기 등장한 또 다른 목격자, 샤오싱과는 전혀 다른 주장을 하는데… 그가 말하는 현장은 샤오싱의 진술과 일치하지 않는다!하나의 사건, 두 명의 목격자, 엇갈린 진술!한 사건에 대한 두 개의 다른 증언. 시력을 잃었지만 훈련된 감각으로 정확한 추리를 선보이는 샤오싱을 믿을 것인가, 자신이 본 그대로를 진술한 것이라며 사례비를 요구하는 문제아 린총을 믿을 것인가? 사건은 미궁 속으로 빠지고, 범인의 그림자는 서서히 그들을 향해 다가오는데… 과연 사건의 진상은?
미스터리,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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