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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젠차오는 퇴직을 위해 수년간 모아온 사금을 누군가 훔쳐가버린데다 하천에 휩쓸려가버릴 위기에 처하게 되고, 이 배후엔 모든 것을 조정하고 있는 '부엉이' 라 불리우는 신비로운 금 판매상이 있었다. 한편 천바오진은 형이 사망한 사건의 진상을 쫓기위해 혼자 홍마에 오게 되지만 오히려 미스테리 같은 형국에 깊숙이 빠지고 만다. 이후 갑작스러운 수해로 인해 도금꾼들의 한 분기동안의 고생과 희망들이 수포로 돌아가게 되고, 최후의 수단으로 이들은 수년 전 황폐해진 자매령의 오래된 금장(金场)으로 가게된다. 깊은 산속으로 들어갈 수록 죽음의 그림자도 함께 그들을 따르고, '부엉이' 의 정체도 점차 수면위로 떠오르게 되는데...

태평양 전쟁 끝 무렵, 일본군이 점령한 시골 부락에 사는 청년 마다산의 집에 정체 불명의 괴한들이 침입해 정월이 되면 찾으러 오겠노라며 자루 두 개를 맡기고 사라진다. 일본군 포로 한 명과 중국인 통역관이 들어있는 자루를 건네받은 마다산은 그들을 일본군에 신고하거나 죽이면 마을 사람들을 모조리 죽이겠다는 괴한들의 협박을 받고 전전긍긍한다. 고심하던 마다산은 마을 사람들을 모아 회의를 열어 일본군 몰래 그들을 돌봐주기로 한다. 마다산과 마을 사람들은 틈만 나면 고래고래 소리를 질러대는 일본군 포로 때문에 골치가 아프지만 온다고 했던 괴한들은 정월이 되도 나타나지 않는다. 점점 지쳐가던 마을 사람들은 일본군과 협상을 벌이기로 결정하는데...

중국 북부의 도시 만저우리에는 그저 앉아서 세상을 무시하는 코끼리가 살고 있다고 한다. 마을에서 벗어나길 바라는 네 명의 인물들은 저마다의 이유로 그들이 처한 나락에서 벗어나 코끼리를 보고싶어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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