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 결과 (TMDB 6개, KMDB 1개)

과학이 발달한 근미래, 캄보디아의 수도 프놈펜. 중국으로 가는 초고속 열차 개통으로 지역 사람들이 퇴거될 위기에 처한다. 그곳에 살고 있는 소년 렝 헝은 밤마다 순금으로 된 불상 꿈을 꾸는데… 불상이 지역에서 쫓겨나는 것을 막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하는 렝 헝. 거리의 떠돌이 소녀 스레이 리크와 함께 꿈속의 불상을 찾으러 다니기 시작한다.

사춘기에 접어든 주인공 Mikloss에게 일상 속 마주하는 다양한 상황은 성적 호기심과 충동으로 이어진다. 이러한 Mikloss의 성적 호기심과 충동들은 자신의 형이 자위하는 모습을 몰래 지켜보며 흥분하는 것으로 이어지게 되고, Mikloss 형은 자신을 몰래 지켜보는 동생의 모습에 충격을 받고 집 밖으로 뛰쳐나가 교통 사고를 당하고 죽기에 이른다. Mikloss는 자신이 형의 죽음에 깊은 슬픔과 죄책감을 느끼지만... 그의 성적 호기심과 충동을 더욱 부채질 하는 결과로 이어지고, 낯선 남자와의 야외 크루징, 형의 임신한 여자친구와의 관계, 절친 댄의 여자친구와의 관계로까지 이어지며 끝이 없는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된다. 결국 Mikloss는 자신의 모습에 참담함을 느끼고 절친 댄에게 사실을 털어 놓게되는데, 댄은 질투심에 Mikloss에게 분노하게 되는데...

각자의 목적을 위해 카풀 여행을 시작한 세 명의 승객 . 지름길로 향한 숲길에서 한 여성과 교통사고가 발생한다. 사고로 쓰러진 여성을 간호하며 병원으로 이송하자는 여행객들. 운전자인 블라스코는 함께 가는 것을 극구 만류하지만 결국 동행하게 되고 그녀 곁에 앉아있던 사람들은 무섭게 변해가는데… 과연 그들은 무사히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을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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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한나 발로우, 케인 세네스
세실리아(씨씨)와 엠마는 10대 시절 함께 늙어가기로 약속하며 둘 사이를 갈라놓을 것은 없을 가장 친한 친구사이였다. 엠마가 새 친구 알렉스를 사귀기 전까지는 나타나기 그랬다. 12년 후, 세실리아는 SNS 인플루언서로 성공하면서 독립적이고 현대적인 밀레니얼 세대가 꿈꾸는 삶을 살게 되었다. 하지만 그것도 10년 만에 처음으로 엠마와 마주치기 전까지는그랬다. 엠마는 세실리아를 산속 외딴 오두막으로 초대하고, 그곳에서 알렉스는 세실리아의 주말을 지옥으로 만들기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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