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개 결과 (TMDB 9개, KMDB 2개)

코미디언 제리 사인필드가 직접 자신의 삶을 무대로 연기한 드라마. 래리 데이비드(《Curb Your Enthusiasm》)와 제리 사인펠드 제작. 뉴욕에 사는 4명의 싱글 친구들이 등장하는 거침없는 시트콤. 《LA Times》는 '끝내주는 작품'이라고 평했다.

배경은 "오리지널 시리즈"로부터 대략 100년 후로 설정되어 있으며, 2363년 10월 4일 새롭게 취역한 엔터프라이즈-D와 장 뤽 피카드 함장이 출연한다. 본 시리즈에서는 또한 베타조이드 혼혈인 디애나 트로이와 스타플릿 최초의 클링온 장교인 워프 등과 같은 외계 종족의 승무원이 등장하였다. 1987년 9월 28에 시작하여 1994년 5월 23일을 끝으로 7 시즌간 방영되었다. 이전 시리즈와는 달리, 네트워크 방송사에 공중파로 방송되지 않고 프로그램이 배급되었다. 《스타 트렉》의 다른 어떤 시리즈보다 호평을 받았으며, 방송 후반부에는 배급률 1위를 차지하였다. 최종 시즌은 에미상 최고 드라마 시리즈 부분의 수상 후보로 거명되었다. “The Big Good-bye”화는 우수 TV 프로그램 부분 피보디상을 수여받았다.

줄거리 정보 없음

빌리 펠처(자크 걸리건)와 케이트 베린저(피비 케이츠)는 켕스턴의 작은 마을을 떠나 뉴욕의 맨하탄으로 온다. 그곳에서 그들은 거대한 사업체를 운영하는 다니엘 클램프(존 글로버) 소유의 최첨단 하이테크 건물인 클램프 타워에서 일하게 된다. 재개발회사 사장 클램프는 최신 건물의 근처에 위치한 초라하고 지저분한 중국 건물들을 헐고 다시 지으려하지만 반대에 부딪힌다. 그 와중에서 중국인 노인이 죽자 기즈모가 발견되는데, 이 동물이 우연하게도 클램타워의 연구실로 오게 되어, 빌리와 재회한다. 그러나 서랍에 숨겨둔 기즈모는 청소부의 실수로 물에 닿아 그렘린들을 또다시 생기게 하는데...

물체축소기로 아이들을 잘못 줄여서 고생했던 웨인 스잘린스키(Wayne Szalinski : 릭 모라니스 분)는 그후 2년여 세월이 흐르는 동안, 이번에는 물체확대기를 발명하기 위해 고심한다. 스털링 연구소에 들어가서 여러 연구원들과 공동 작업을 하고 있지만 기본적인 구상과 연구는 모두 스잘린스키가 하고 있는 형편. 반면 연구소 부소장인 핸드릭슨 박사(Charles Hendrickson : 존 셰어 분)는 이런 스잘린스키의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하며, 스잘린스키를 제거할 궁리를 하고 있던 차였다. 그 동안에 새로 태어난, 애이미(Amy Szalinski : 에이미 오닐 분)와 닉의 동생, 아담(Adam : 다니엘 샬리카 / 조슈아 샬리카 분)은 한참 말썽을 부리는 두살짜리 사내 아이. 아빠와 형을 따라 연구소에 갔다가 그만 레이저를 잘못 쏘여서 몸이 커지게 된다. 아담은 집의 전자렌지 전자파를 쏘인 후 몸이 한층 커져서 집 밖으로 튀어나간다. 전자파를 쏘일 수록 몸이 자꾸만 커져가던 아담은 드디어 몸크기가 30미터를 넘어서는 거인이 되버려서 온 세상을 놀라게 하는데...

젊고 아름다운 미모의 캐롤라인은 문란한 성생활을 즐기며 살고 있다. 그러던 그녀가 누군가에게 살해된 채 싸늘한 시체로 발견된다. 용의자로 떠오른 사람은 랩 스타 바비 메디나이다. 가장 유능하고 촉망받는 변호인으로 인정받고 있는 피고측 대리인 키트 데버룩스는 바비를 의심하고 그의 뒷조사에 착수한다. 하지만 메디나는 행실이 나쁘고 불량한 인물이긴 하지만 살해자는 아닌 것으로 밝혀진다. 항상 유죄판결을 이끌어 내고 정치가와도 친분관계가 두터우며 언론 매체를 통해 매력적인 인물로 알려져 있는 지방검사 출신의 보좌관 잭 캠피오니는 정치적 야망을 품고있는 도전적인 인물로 모든 불리한 상황을 빠르고 조용하게 마무리 짓는 스타일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자신의 미래를 안락하게 보장해 줄 성공을 만들어 나간다. 이러한 그에게 매력을 느낀 키트는 사건을 해결해 가면서 잭 캠피오니와 가까워진다. 한편, 키트는 그녀의 의뢰인을 도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진짜 살인자를 빨리 찾아내는 일이라는 것을 알고 이 사건의 해결을 위해 노력한다. 사건을 진행시키면서 캐롤라인의 죽음이 단순 죽음이 아니며 정치적 음모와 깊은 관련이 있음을 알게 되는데...

쿠웨이트의 모래 사막에서 한 대의 군용 지프가 모습을 드러내고 본국에서 급파된 조사관들은 널부러져있는 시체들의 확인 작업을 시작한다, 조사관들이 몇구의 시체들과 함께 샘 하퍼(Sam Harper: 데이비드 샤크 플라릭 분)라는 장교의 신원을 확인하는 순간, 죽은 샘의 악령이 되살아나고 그들은 모두 잔인하게 살해된다. 샘의 사진을 고이 간직하며 강인한 군인정신을 키워온 조디는 언제나 전쟁 게임을 즐기며 시간을 보낸다. 그런 조디에게 어느날 삼촌 샘의 사망 소식과 함께 그의 시신이 전해지고 조디는 삼촌을 그리워한다. 며칠 후 마을은 온통 7월4일 독립기념일 축제로 들뜬 분위기에 휩싸인다. 그러나 축제의 첫행사에서부터 심상치않은 일들이 벌어지고, 성조기가 그려진 의상을 입은 악령에 의해 사람들이 곳곳에서 죽어간다. 유일하게 샘의 악령을 알아챈 사람은 조디의 친구 베리(Barry Cronin: 재차리 맥레몬 분) 뿐. 한편, 샘의 아내 루이스(Louise Harper: 앤 트렘코 분)는 남편의 사망 소식을 접한 후에도 그에 대한 공포심을 떨쳐버리지 못한다. 그녀에게 폭력을 휘둘러온 샘의 기억에서 벗어나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파티를 기회로 오랜만에 자리를 함께 한 루이스는 샘의 여동생 샐리(Sally Baker: 레슬리 닐 분)와 함께 샘에 관한 얘기를 나눈다. 이들로부터 삼촌에 대한 얘기를 들은 조디는 그가 병적으로 폭력을 휘둘러온 심각한 성격 파탄자였음을 알게 된다. 파티의 클라이막스인 푹죽 쇼가 시작되고 사람들은 모두 모여 한곳에 주시한다. 그러나 이들은 환상적인 불꽃 대신 푹죽더미에 묶인 한사람이 공중 폭파되는 것을 목격하고 경악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다니엘 워터스
어느 날 갑자기 날아든 이메일 한 통. 101명의 여성들의 이름이 나열된 리스트가 도착되는 순간, 주인공 로드릭 블랭크는 달라질 자신의 인생을 예감한다. 성공한 햄버거 기업의 사장인 로드릭은 아름답고 지적인 여자친구와의 결혼을 앞두고 탄탄대로의 삶을 살아가고 있었다. 하지만 101명의 여성들의 이름이 적힌 기묘한 리스트를 받아 든 순간 그는 알 수 없는 기분에 사로잡히게 된다. 친구들과 함께한 총각파티에서 만난 여성이 리스트 속 30번째 여자의 이름과 동일함을 알았을 때, 그의 마음속에 감춰진 욕망이 분출되기 시작한다.
코메디,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그렉 다니엘스, 폴 페이그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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