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개 결과 (TMDB 0개, KMDB 2개)
감독: 클로드 와덤
누군가 의심하지만 않는다면, 살인은 쉽다. 그러나, Lavinia Fullerton은 의심은, 물론 살인자까지 밝혀내려 한다. 휴가 차 영국으로 온 Luke Williams는 기차에서 만난 Lavinia로부터 위치우드라는 자신의 동네에서 세 번의 살인 사건이 연달아 벌어졌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그리고 그녀는 범인을 알고 있다며 런던의 경찰청으로 가는 중이라고 했으나, 누가 알 수 있으랴. 그 살인자가 런던에서 그녀를 기다리고 있을 줄이야...
범죄
감독: 존 화이트셀
철부지 우편배달부, 늠름한 FBI 수사견, 깜찍한 악동 골때리는 세 영웅이 뭉쳤다. 도대체 그들에게 무슨 일이 생겼나? 고든 스미스는 자신의 배달구역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어떤 종류의 사건에도 완벽하게 대처할 수 있다고 자부하는 우편배달부. 그런 그에게도 천적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개들. 그러나 투철한 직업정신과 첨단 장비, 철저한 경계태세로 무장한 그에겐 겁날 것이 없다. 어느 날, 평소 흠모하던 이웃집 여자 스테파니의 환심을 사기 위해 그녀가 집을 비울 동안 그녀의 어린 아들, 제임스를 돌봐주기로 자청한다. 그리고 로맨틱한 상상 속에서 그녀가 돌아오기만을 기다린다. 하지만, 실상 그녀는 고든을 덩치만 큰 아이정도로 생각할 뿐 그에게 냉담하기만 하다. 한편, 시내의 다른 곳에서는 FBI 요원 머독이 자신의 둘도 없는 파트너인 수사견 일레븐을 애타게 찾고 있다. 탁월한 마약 수색능력 탓에 마피아의 표적이 된 일레븐을 피신시키기 위해 증인보호 프로그램으로 이송 도중 탈출한 것. 일레븐은 엉겁결에 고든의 우편물 운송트럭에 뛰어들고, 그를 발견한 제임스는 스팟이라고 부르며 돌봐준다. 하지만, 하루만에 돌아오기로 한 스테파니가 일이 꼬여 돌아오지 못하자 졸지에 제임스와 개를 떠맡게 된 고든. 스팟과 제임스는 사사건건 말썽을 일으켜 그를 골치 아프게 한다. 설상가상으로 FBI와 마피아의 맹렬한 추격 속에 쫓고 쫓기는 숨바꼭질이 시작되면서 웃지 못할 해프닝이 벌어지는데...
코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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