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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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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나무꾼 르 베송이 벌목을 위해 산으로 올라간지 수개월이 지나도 소식이 없자, 아버지 마틀로(샤를르 바넬 분)는 친구이자 강의 사나이인 안토니오(하디 크루거 분)와 함께 아들을 찾아 나선다. 그러다 숲에서 아기를 낳은 장님 클라라(카트린느 드뇌브 분)를 만나게 되는데, 안토니오는 절망에 가득한 그녀의 커다란 눈을 바라보며 마음이 흔들리지만 르 베송을 위해 클라라를 버리고 떠난다. 한편 고원에서는 모드뤼가 목동들을 앞세워 르 베송과 전쟁을 치르는데, 르 베송은 모드뤼의 외동딸 지나와 사랑에 빠지고, 지나와 정혼한 모드뤼의 조카는 르 베송과 결투를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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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델로는 전쟁에서 뛰어난 공을 세워 많은 존경을 받는다. 그는 젊은 귀족 숙녀인 데스데모나와 사랑에 빠졌고, 그녀 또한 오델로의 성품에 반해 그를 흠모한다. 하지만 데스데모나의 아버지는 오델로가 무어인이라는 이유로 두 사람의 결합을 반대했고, 결국 두 사람은 한밤중에 도망을 쳐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린다. 이 사실을 안 데스데모나의 아버지는 오델로를 원로회에 연행해 오지만 때마침 터키군이 사이프러스를 침공해오자 원로 위원들은 오셀로를 장군으로 임명, 전쟁에 파견한다. 오셀로는 터키와의 전쟁에서 큰 승리를 거두고 돌아온다. 한편 오델로의 부하, 이아고는 오델로의 신임을 한 몸에 받고 있지만 사실은 그를 질투하고 시기하여 오델로를 궁지에 빠드릴 궁리만 한다. 그러던 중, 이아고는 오델로의 부관인 젊은 캐시오와 데스데모나의 관계를 모략할 음모를 꾸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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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들 시몬과 셋째 아들 로코 이야기에 나디아라는 여자가 끼어 있다. 시몬은 나디아와 사귀게 되지만 시몬의 도둑질 때문에 나디아가 결별을 통보한다. 로코는 군대에 간다. 1년 후 나디아와 로코가 우연히 길에서 마주친다. 이제 로코랑 나디아가 사귀게 된다. 북부로 이주한 한 시칠리아 가족의 삶을 통해 현대 산업 사회에서의 극빈 노동자들을 다룬 작품. <흔들리는 대지>, <레오파드>와 함께 루키노 비스콘티의 시칠리아 3부작 중 하나로 꼽는다.

한 사기꾼이 수녀들이 운영하는 시설에서 얼굴이 털로 뒤덮인 아름다운 여인을 발견한다. 그는 즉시 특별한 사업 아이템을 구상하는데, 바로 ‘원숭이 여인’이 출연하는 공연을 펼치는 것이다. 그렇게 여러 마을을 돌아다니기 시작한 두 사람은 기대보다 더 큰 인기를 누리며 갖가지 사건들과 마주한다. (2017년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 2017 베니스 인 서울)

카비리아는 사랑하는 남자친구 조르조에게 돈이든 가방을 빼앗기고 강물에 빠져, 가사 상태에 있는데 동네 사람들의 구출로 살게 되지만 자신을 버리고 떠난 조르조의 행방만을 찾게 되고 자기를 구해준 사람들에게는 무관심 하기만 하다. 카비리아는 로마의 밤 거리를 방황하던중 돈 많은 새 애인 알바르또를 만나게 되고 사랑을 느끼지만 알바르또는 타고난 바람둥이 인지라 옛 애인이 찾아오는 바람에 쫓겨나고 만다. 결혼 상대자의 남자를 찾아 로마로 나서지만 이 세상의 남자들은 순진한 시골뜨기 카비리아를 농락한다.

첫번째 에피소드(로제 바댕 연출/제인 폰다, 피터 폰다 주연). 프레데리크 백작부인(제인 폰다 분)은 기분 내키는 대로 방탕한 생활을 일삼다 숲 속에서 우연히 만난 빌헬름(피터 폰다 분)을 보고 한눈에 반한다. 그러나 빌헬름은 그녀의 유혹을 뿌리치고, 화가난 백작부인은 심복을 시켜 그의 마구간에 불을 지르게 한다. 말들을 구하려던 빌헬름은 불길에 휩싸여 죽고, 불길 속에서 검은 말 한 마리가 살아남는다. 프레데리크 백작부인은 그 말을 길들이려 하지만 검은 말은 그녀의 뜻을 따르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날 벼락이 떨어져 숲에 불이 나자 검은 말은 그녀를 태운 채 불 속으로 달려든다. 두 번째 에피소드(루이 말 연출 / 알랭 들롱, 브리지트 바르도 주연). 사디스트적인 기질을 가진 한 오스트리아 장교(알랭 들롱 분)가 타인을 모욕하고 괴롭히려 할 때마다 그와 아주 흡사하게 생긴 신입생이 개입해 그의 행동을 저지하게 되는데, 어느날 카드게임에서 패한 한 아름다운 여성(브리지트 바르도 분)을 능욕하려하자, 예의 신입생이 나타나 그의 속임수를 폭로하며 저지하려 한다. 이에 흥분한 장교는 그를 단도로 살해하고, 자신 역시 불행을 당하게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세번째 에피소드(페데리코 펠리니 연출, 테렌스 스탬프 주연) 술에 취해야 천재성을 발휘하는 영국 배우 토비(테렌스 스탬프 분)는 페라리 한 대를 제공하겠다는 영화제작자의 말에 솔깃해 이태리로 날아온다. 공항에서 우연히 한 소녀의 공을 주워주게 되는데, 기다리던 제작자들을 만나 함께 차를 타고 가면서 다시 공을 주으러 뛰어가는 금발의 소녀를 목격한 토비는 전율에 휩싸인다. 이태리에서의 행사를 마치고 페라리를 받게 된 토비는 그를 괴롭히는 군중을 피해 혼자 시운전을 하게 되고, 무너진 다리 때문에 인부들이 통행을 막고 있는 도로에서 자신의 목을 걸고 도박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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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로버트 엔리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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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스터,범죄
감독: 토니 리차드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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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감독: 미셸 드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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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메디
감독: 비토리오 데 시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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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감독: 디노 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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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드라마
감독: 오슨 웰스
베니스의 사이프러스에 살고 있는 무어인 오델로는 전쟁에서 뛰어난 공을 세워 큰 존경을 받는다. 그는 젊은 귀족 숙녀인 데스데모나와 사랑에 빠졌고, 그녀 또한 오셀로의 성품에 반해 그를 흠모한다. 하지만 데스데모나의 아버지는 오델로가 무어인이라는 이유로 두 사람의 결합을 반대했고, 결국 두 사람은 한밤중에 도망을 쳐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린다. 이 사실을 안 데스데모나의 아버지는 오델로를 원로회에 연행해 오지만 때마침 터키군이 사이프러스를 침공해오자 원로 위원들은 오셀로를 장군으로 임명, 전쟁에 파견한다. 오셀로는 터키와의 전쟁에서 큰 승리를 거두고 돌아온다. 한편 오델로의 부하, 이아고는 오델로의 신임을 한 몸에 받고 있지만 사실은 그를 질투하고 시기하여 오델로를 궁지에 빠드릴 궁리만 한다. 그러던 중, 이아고는 오델로의 부관인 젊은 캐시오와 데스데모나의 관계를 모략할 음모를 꾸민다. 이아고는 캐시오가 술에 약한 것을 이용하여 그가 보초를 설 때 술을 먹여 소란을 벌이게 하고 이에 노한 오델로는 캐시오를 부관의 자리에서 해고시킨다. 캐시오는 데스데모나를 찾아가 자신의 복직을 호소해 줄 것을 부탁하고 이아고는 이런 두 사람의 관계를 이용해서 오델로의 질투심을 유발시킨다. 이아고는 데스데모나의 시종으로 있는 아내를 이용하여 그녀의 손수건을 훔치게 하고 이걸 캐시오에게 건네줌으로써 오델로로 하여금 두 사람의 관계를 확신하도록 만든다. 질투심에 이성을 잃은 오델로는 결국 사랑하는 아내, 데스데모나를 자신의 손으로 직접 목 졸라 죽인다. 하지만 결국 이 모든 것이 이아고가 꾸민 계략이었음을 알게 되고 사랑하는 아내를 죽였다는 죄책감에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시대극/사극
감독: 스테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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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메디
감독: Nino Manfredi, 알베르토 라뚜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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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메디,멜로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