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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질 구출 작전 중 새로운 적을 얻게 된 게레로 대위와 정예 부대원들. 그 여파로 범죄 조직의 급습을 받게 된다.

멕시코 갱조직과 미국으로 불법 이민을 가려는 사람들에 관한 영화.

사법 제도를 괴롭히는 불처벌 관행은 어떻게 위기를 몰고 왔는가. 멕시코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많은 논란을 빚고 있는 기관 중 하나인 경찰을 조명하면서 그 원인을 파헤친다.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다큐멘터리.

현재 멕시코 전역에서는 심각한 수준의 폭력 사태가 벌어지고 있는 중이다. 반면 어느 고급 저택에서는 한껏 멋을 낸 상류층들이 수행원들의 경호 속에 호화로운 결혼 파티를 즐기고 있다. 그러나 불안한 기운은 저택 안에도 조금씩 전해지고, 신부 마리안을 포함한 가족들은 곧 충격적인 사건을 겪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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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스페인어 액션 전기 시리즈는 노상강도였던 젊은 시절부터 적의 급습으로 최후를 맞이할 때까지, 자기 명성에 집착하여 온 힘을 다해 이름을 날리려 한 남자, 도로테오 아랑고 '판초 비야'의 삶을 연대순으로 보여준다. 비판적인 역사가들은 바람둥이, 냉혈한 살인마, 미국의 적에서 멕시코의 나폴레옹까지 변화무쌍한 로빈 후드 같은 캐릭터를 영화로 찍길 바라는 할리우드 영화 제작자들에게 그 이야기를 전한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판초 비야는 평생을 멕시코 혁명에 헌신한 사람이었다. 노상강도로 살아가던 시절부터 구원을 위해 투쟁하는 반영웅인 북쪽의 켄타우로스, 판초 비야 장군으로 거듭난 호탕한 성격까지, 그의 좋은 면과 나쁜 면을 모두 조명한다. 인간을 초월한 존재이자 신비로우면서도 모순적인 판초 비야는 사람들의 증오, 경멸, 존경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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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판 케네디 사건으로 불리는 제도혁명당 대통령 후보 콜로시오 암살 사건. 정치권 공모 의혹의 진실은? 라틴아메리카 미제 사건들을 픽션으로 옮긴 시리즈의 제1부.

엘패소에서 온 게이 아마추어 레슬러 사울 아르멘다리스는 자신만의 캐릭터인 '루차 리브레 리버라체' 카산드로를 만든 뒤 세계적인 스타덤에 오른다. 그 과정에서 남성적인 레슬링 세계뿐만 아니라 사울의 인생까지 뒤집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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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 멕시코의 황량한 들판에는 밤마다 지하 파이프라인에 구멍을 뚫어 석유를 훔치는 기름 도둑들이 기승이다. 가난한 홀어머니와 단둘이 사는 순진한 고등학생 랄로는 짝사랑 아나에게 용기를 내 여자친구가 돼달라고 말하지만 웃음거리만 된다. 아나는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는 룰로 일당과 어울리지만 쉽게 룰로에게 마음을 주지도 않는다. 알바를 하는 석유 가게 노인에게 빚을 지고 있고, 아나에게 선물할 스마트폰도 사고 싶은 랄로는 큰돈을 벌 수 있는 일자리를 찾아 룰로가 속한 기름 도둑 일당에 가담한다. 아나에게 스마트폰을 선물한 후의 하룻밤 데이트는 랄로에게는 가장 행복한 순간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어른이 되고픈 소년의 운명은 비극적인 결말로 치닫는다. 트라이베카 영화제 극영화부문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한 에드가니토의 이 강렬한 데뷔작은 과장 없이 담담하지만 커다란 충격과 울림을 던지는 범죄 드라마이자 성장영화다. 마치 감독이 예견한 듯 현실에서는 바로 넉 달 전 멕시코 송유관 폭발사고가 일어나 130명이 넘는 주민들의 목숨을 앗아갔다. 캐릭터가 충격에 종속되지 않고 현실을 살게 한, 감독이 취한 태도는 옳아 보인다. 아름다운 것은 사람이요, 잔혹한 것은 운명이며, 비극적인 것은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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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에드가 니토
An innocent crush propels fourteen year old Lalo's descent into the criminal underworld of illegal gasoline extraction. What begins as a fast track for the latest smartphone quickly veers into a deadly fight for his life.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