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개 결과 (TMDB 19개, KMDB 1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잃어버린 공룡 뼈를 찾으려 하는 소심한 고생물학자와 별 이유도 없이 그에게 방해가 되기만 하는 듯한 젊은 여인이 만나고 함께 하면서 떠들썩한 소동이 벌어진다. “사랑의 충동이란 종종 갈등의 형태로 모습을 드러낸다”라는 대사가 나온다. 이 말은 하워드 혹스의 영화 거의 대부분에 들어맞는다고 할 수 있는데 그 점에서는 당연히 이 스크루볼 코미디 영화도 예외가 될 순 없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빅터 플레밍
스칼렛(비비안 리)은 남부의 농장 타라를 소유한 집안의 장녀이다. 그녀는 애슐리(레슬리 하워드)를 사랑하지만 애슐리는 그녀의 친구인 멜라니(올리비아 드 하빌랜드)와 결혼한다. 그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스칼렛은, 남북전쟁으로 애슐리가 전장으로 나가자 사랑하지도 않는 남자와 결혼해버린다. 그러나 남편이 전사하면서 스칼렛은 혼자 남게 되고 고향인 타라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스칼렛은 자신에게 오랜 동안 구애해왔던 레트(클라크 게이블)와 재혼하지만 애슐리에 대한 미련 때문에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지 못한다. 결국 부부간의 불화가 심해지고 아이마저 사고로 사망하자 레트는 스칼렛을 떠나려 한다. 그제서야 스칼렛은 자신이 레트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있었음을 뒤늦게 깨달게 되지만 차마 레트를 잡지는 못한다. 홀로 타라에 남겨진 스칼렛은 언젠가는 레트를 되찾아 오리라 다짐하며 마음을 다잡는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시대극/사극,드라마,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