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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가상의 미국 시카고 록카운티종합병원 응급실(ER·Emergency Room)을 무대로 끊임없이 실려 오는 응급환자를 구하기 위한 레지던트 등 의료진들의 헌신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실종자 전문 수사팀의 독특한 수사 방식과 짜릿한 심리 게임을 잘 풀어낸 수사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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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스필버그를 필두로 클린트 이스트우드, 마틴 스콜세지, 조 단테, 어빈 케쉬너 등의 유명 감독들이 공포, 판타지, SF 등 다양한 장르의 단편들로 제작한 옴니버스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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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전 당시, 미군을 중심으로 전쟁의 참혹성과 실태를 리얼하게 그려낸 전쟁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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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자료조사 업무를 전담하는 미국 법무부 산하 연방수사 특수부서의 요원 알렉스(Alexandra: 데브라 윙거 분)는 '온딘의 저주'라는 이상한 병으로 백만장자가 죽은 일련의 사건에 관심을 갖는다. 알렉스는 수차례 걸친 컴퓨터 조회 끝에 하와이에 사는 세계적인 호텔왕 폴(Paul: 세미 프레이 분)의 애인 캐드린(Catherine: 테레사 러셀 분)에게 혐의를 둔다. 알렉스는 캐드린의 정체를 파헤치기 위해 사표를 던지고 그녀에게 접근하나, 교활한 캐드린의 계교로 폴을 살해한 누명으로 교도소로 보내진다. 결국 사건은 파헤쳐져, 백만장자들의 연속적 죽음은 캐드린의 음모로 진행된 것이 드러난다.

거리의 아이들의 리더로 방금 출소한 킹(King: 데모트 뮬로니 분)이 자신의 체험담을 들려준다. 교도소란 사회에서 말썽을 피우고 들어온 사람들이 모인 곳으로 참으로 여러가지 일들이 벌어진다. 항상 분노에 차 있는 리틀제이(Little J: 발다자 겟티 분). 항상 열이 뻗쳐있는 그렉(Greg: 숀 오스틴 분). 외로움을 타고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는 크레셔(Crasher: 제임스 레그로스 분). 사랑에 굶주린 브렌다(Brenda: 릭키 레이크 분). 새로 가입한 히터(Heather: 라라 플린 보일 분). 이들은 스타가 되고 싶어서 부모와 갈등을 못이기고 집을 뛰쳐 나와서 헐리웃 거리를 누빈다. 그러나 이들에게 안겨주는 것은 실망 뿐이다. 사회는 이들을 포용하는 것이 아니라 항상 생존의 위기 의식을 느끼게 한다. 조그만한 감정의 대립은 싸움의 도화선이 되어 결국 킹을 도우려던 리틀제이는 사고를 치고 만다. 경찰을 피해 도망치던 이들은 결국 법과 어른들의 손을 벗어나지 못한다. 킹은 자신의 경험을 담은 비디오 테잎을 많은 청소년들에게 공개함으로서 그들을 각성케 하는데...
감독: 올리 세이손
의문의 여인이 살해된다. 온몸이 피투성이가 된 채 발견된 그녀의 옆에는 함께 밤을 보낸 남자가 말문을 열지 못하고 그저 담요로 몸을 감싸 안고 있다. 거리를 순찰하고 있던 샘(Detective Sam Dietz: 레오 로지 분)과 제시(Jessica Parreti: 콜린 코피 분)는 사건 연락을 받고 긴급히 현장으로 출동한다. 하지만 현장에서 발견된 것은 알 수 없는 상처자국 뿐, 범인의 흔적은 어디에도 없다. 샘은 우선 살해된 여인의 주변 인물부터 조사하기 시작한다. 첫번째 타겟은 정신과 치료 중이던 담당 의사 사라 리 제피(Dr. Sara Lee Jaffee: 팸크 잰슨 분). 그녀의 사무실을 방문한 샘은 생각 이상으로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그녀의 모습에 놀라지만 제시는 비협조적인 그녀의 태도에 처음부터 노골적으로 반감을 보인다. 샘은 오히려 그런 그녀의 태도를 나무라며 다시 한번 사라에게 접근을 시도하고, 정신분석학적 조언을 바란다는 그의 부탁을 사라는 흔쾌히 받아들인다. 이들은 즐거운 저녁을 함께 보내는데, 사라의 주변에서 항상 알 수 없는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다. 다시 한 여인이 살해당한다. 이번엔 얼굴이 갈기갈기 찢기운 채 욕실에서 익사한 채 발견되었다. 증거물 수집하던 샘은 살해된 여인의 수첩에서 사라 리 제피 박사의 명함을 발견하는데.
스릴러
감독: 제임스 레모
그는 이것이 모두 과거에 묻혀진 일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살인자는 끔찍히도 강박적이였다 LA경찰은 잔혹하고 끔찍하게 성적살해를 당한 두명의 여사체의 발견으로 초긴장 상태. 불행스럽게도 지금 강력계에는 최고의 실력자인 샘이 부재중이어서 더욱더 당혹스러움을 겪고 있었다. 사건을 맡으면 지나치다 싶을 만큼 그것에 몰두해 결국 귀중한 가정을 잃어버리는 쓰디쓴 경험을 겪은 샘은 더 이상의 위험을 막기위해 강력계를 떠났던 것이다. 그러나 이사건이 초범이 아닌 극도의 노련한 싸이코 킬러의 범행임을 감지한 샘은 또다시 사건의 매혹에 휘말리고 마는데....
액션,스릴러
감독: 윌리암 러스티그
장례식을 이용한 엄청난 마약 밀수가 경찰에 의해 드러나자 마피아 두목 빅루시아는 정보를 제공한 인물들을 살해하기 위해 1급 테러리스트를 고용한다. 그러나 테러범이 정보 제공자들을 살해하던 중 집을 잘못 찾아 예전에 연방 수사 요원이었던 잭 콜린스의 집을 습격하여 아내는 중상을 입고 아들은 납치 당한다. 이에 분노한 잭은 빅의 옛 추종자였던 프랭크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아들을 구출하게 된다.
액션,스릴러

감독: 케빈 코놀리
밑바닥부터 시작해 서서히 존재감을 드러내던 존 고티는 뉴욕 최고의 마피아 조직 감비노 패밀리 두목인 카를로 감비노의 조카를 유괴, 살해한 범인을 처리하며 정식 조직원으로 들어가게 된다. 점차 조직 내에서 자신의 입지를 넓혀가던 그는 마침내 감비노 조직의 대부 자리에 오르며 미국 전역을 들썩이는 유명인사가 되지만, 자신뿐 아니라 조직과 가족들은 위험에 노출된다. 거대한 도시 뉴욕 위에서 군림한 절대권력의 마피아 대부 존 고티의 진짜 이야기가 시작된다.
드라마,범죄
감독: 제임스 레모
뉴욕의 삼류 사기꾼인 살과찰리는 드디어 일생일대의 계획을 짰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마피아 보스인 지노 프랑가파니로부터 1만달러를 빌려서 10만달러 어치의 무기명 채권에 대한 선금을 지불한다. 이 일로 둘은 여생을 편하게 살려고 생각을 하지만 중개인이 지노의 1만불을 갖고 도망치자 그들은 지노의 처리자명단 맨 위로 올라가게 되고 그들은 괴물 프랭키와의 죽음이 걸린 대면 끝에 살의 애인인 안젤라에게 작별인사도 못하고 서해안으로 도망간다.LA에 도착한 그들은 살의 누나 로즈마리의 집에서 살게된다. 그들은 그녀의 도움으로 리무진 운전기사로 취직을 하지만 곧 사기꾼의 본성이 드러나 그들은 큰 돈을 벌고싶아 안달을 한다. 곧 뉴욕의 옛 친구 마틴과 어울린 이들은 그의 쇼사로 한 사무실에 들어가서 봉투를 훔치게 된다. 기껏 문을 따고 들어가보니 계획에도 없는 시체가 놓여있고 마틴은 그 다음날 물건을 전달하고 살과 찰리에게 돈을 주기로 약속한다. 이에 안전을 기하기 위해서 봉투에서 비디오 테입을 하나 빼놓는데 이 비디오 테입이한 상원위원이 뇌물을 받았다는 증거라는 걸 알게된 살과 찰리는이를 미끼로 100만달러의 돈을 벌 기대에 빠진다. 그러나 상대는 무자비한 살인자들, 그들과 혼잡한 레스토랑에서 교환이 이루어지는 찰나 살이 그들에게 인질로 잡히게 되는데...
코메디,범죄
감독: 데이비드 A. 프리어
2003년 8월 17일, 과학연구 뒤에 남은 생의학 폐기물을 담은 로켓 발사가 실패하고 로켓은 정글 한복판에 부서진 채 떨어진다. 사실 이 로켓은 완벽한 살인무기를 만들려고 미 육군이 개발한 바이러스 물질이 숨겨져 있다.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생화학 처리 특수부대가 작전 지역에 침투되는데, 그들은 간신히 부서진 로켓을 찾아 내용물을 모두 폭파시키지만 특수부대 리더인 홀링거 중위는 작전수행 후 보안을 이유로 대원들 모두 사살하고 만다.
공포(호러),SF
감독: 마이클 슈로더
한 사나운 연쇄살인자가 전국을 휩쓸고 다닌다. 살인사건이 LA지역에서도 발생되자, 미궁에 빠졌던 연쇄살인사건을 해결해낸 경력이 있는 민완형사 샘 딧츠가 투입된다. 교살과 절개의 패턴을 따른 살인 유형은 상당히 잔혹하여 말 그대로 피의 바다를 방불케 하는 현장에서 그는 한 팀이 된 FBI 요원 발손과 마주치는데..
액션,스릴러
감독: 짐 와이노르스키
리사는 남자친구인 비니가 마약을 훔친 이유로 갱단에 의해 살해되는 장면을 우연히 훔쳐보게된다. 경찰에 신고한 그녀는 자신이 퇴근해 보니 비니가 죽어 있었다며 거짓 증언을 하고, 여형사 스테이시의 보호로 집으로 돌아오던중 갱들과 추격전을 벌이게 된다. 스테이시는 리사의 신변에 위협을 느끼고 언니가 운영하는 보호소로 데려가고, 그곳에서 리사는 집없고 학대받으며 삶을 살아온 여자들을 만나 곧 친구가 된다. 하지만 리사의 행방을 추적하던 갱들이 그곳을 알아내고 총격전이 벌어진다.
액션,스릴러
감독: 데이비드 A. 프리어
빌 나이트(제프리 콤브스 분)는 생생한 범죄 현장을 급습하는 TV 다큐멘타리 프로그램의 촬영 기사이다. 그날밤도 여느때와 다름없이 특공대의 마약 범죄 현장 기습 광경을 카메라에 담던 중, 오히려 역습에 의해 12명의 경관이 피살당하는 끔직한 장면을 찍게 되고, 폭발로 인해 정신을 잃는다. 모든 증거가 빌의 한편의 비디오 테입에 담겨 있다는 기자의 뉴스 보도에 따라 악당과 경찰들은 빌을 찾아 나선다. 범인의 얼굴까지 목격한 빌은 그가 전 CIA요원 쿠퍼임을 알게 되고 그 일당으로부터 계속적인 죽음의 위협을 받게 된다. 한편 빌은 신원 불명의 사람들로부터 끊임없는 회유와 협박을 받고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상황에서 천사같은 간호원 라우라의 도움을 받으면서 그녀와 사랑에 빠진다. 그러나 그녀는 남미의 한 지역에서 포로로 잡힌 오빠를 구하기 위해 빌을 유혹한 것이었고, 빌을 쿠퍼 일당에게 넘기고 마는데.
드라마,액션,스릴러

감독: 윌리암 러스티그
유능한 경찰관이었던 코델이 뉴욕부두에서 익사한 것으로 발표된다. 그러나 시체는 발견되지 않고, 지방행정관 대리인 도일은 그의 직무해제에 대한 언급만 할 뿐이다. 그러나 코델의 동료 잭과 테레사는 코델이 살아 있으리라고 확신한다. 이에 도일은 두 사람에게 정신감정을 받게 하고, 늦은 저녁 잭은 잔인하게 살해된다. 도일은 사립탐정 맥키니를 고용해 살인사건의 실마리를 찾고 테레사에게 도움을 청한다. 경찰들의 처참한 살해가 계속되는 가운데 맥키니는 잔인한 살인
액션,공포(호러),스릴러
감독: 도미니끄 오쎄닌 지라드
여자 친구의 살해범이라는 누명을 쓰고 14년을 복역한 레이는 출범하자마자 누명을 벗기 위해 진범을 찾아나선다. 그러던 중 생면부지의 리타를 만나 함께 범인의 행방을 알 만한 곳을 찾아 라스베가스로 향한다. 그러나 낯선 사내들로부터 기습을 당하자 리타는 레이를 구하기 위해 그 중 한 명을 살해하고 도주하게 된다. 라스베가스에 도착한 레이는 범인의 단서를 갖고 있을 거라 생각한 프랭크를 찾아간다. 그는 매춘과 도박을 일삼는 암흑가의 보스로 리타를 레이에게 보낸 인물이다. 이때부터 레이와 프랭크의 추격과 사랑에 빠진 리타의 갈등, 그리고 14년 전에 사라진 거액을 찾기 위한 암투가 시작된다.
액션,스릴러
감독: 올리 세이손
가상 은행강도짓으로 은행금고의 안전시스템을 테스트해 상품을 팔아야 하는 라니와 파트너로 일하는 프추리스는 가상이지만 은행에 들어가 인질 역활을 직접 해야 하는 것 때문에 사직서를 낸다. 프추리스를 좋아하는 라니는 직접 표현하지 못하고 창녀들과 동침해 그녀의 질투를 사려 한다. 한편 FBI 요원 랭크는 라니가 안전테스트한다는 빌미로 은행 내부 정보를 입수해 금고를 터는 범인으로 알지만, 사실은 은행의 보험담당 미라가 내무성으로 지폐를 바꾸는 시간을 교묘히 이용해 은행금고를 털고 있었다. 그러나 마지막으로 털려던 은행에서 미라의 범행이 탄로나는데, 미라는 라니와 프추리스, 그리고 라니의 부친에게 범행을 뒤집어 씌우려 한다. 하지만 엉뚱한 일이 터져 라니와 프추리스는 미라의 인질이 되고, 그러는 사이 두 사람은 서로 사랑해 온 것을 확인한다.
액션,어드벤처
감독: 조나단 카프란
한 여성 '사라 토이비스'가 강간을 당하고 이 사건에서 아무도 그녀를 돕지 않는다. 그녀는 정의를 부르짖지만 아무도 그녀의 말을 듣지 않는다. 단, 한사람의 여성 법률가 '캐더린 머피'는 피해자인 '사라'의 사건을 밝히기 위해 몇 명의 범죄자와 사건을 방관한 자들도 함께 고소하여 재판을 받게한다. 한여자의 놀라운 시련은 그녀의 일생을 변화시켰고, 용기있는 여성법률가로 하여금 이 사건을 풀어가게 한다는 이야기이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윌리암 러스티그
두 명의 LA 경찰 형사가 연쇄 살인범을 추적한다. 전직 경찰 테일러는 전화번호부에서 무작위로 피해자를 고른다.
범죄,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