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개 결과 (TMDB 2개, KMDB 2개)

사람의 존재에 관한, 처신에 관한, 태도에 관한, 숙고에 관한, 걱정에 관한, 꿈에 관한, 비애에 관한, 즐거움에 관한 그리고 사랑을 향한 지치지 않은 염원에 관해 이야기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스벤 닉비스트
1868년 스웨덴의 작은 농촌 마을은 극심한 흉작으로 굶주림에 시달린다. 소작인 헬게는 아내와 딸을 위해 대지주 스베닝의 황소를 도살한다. 이 사건으로 양심의 가책을 느낀 헬게는 결국 목사에게 고백을 하고 법정에서 종신형을 선고받는다. 가장이 없어지자 헬게의 아내 에프리다는 딸을 위해 한 철도노동자에게 몸을 허락하고 사생아까지 낳게 된다. 한편 헬게는 동료 죄수들의 심한 모욕과 폭력에 어려운 수감생활을 하다가 목사와 마을 사람들의 탄원서 덕분에 자유의 몸이 된다. 그러나 집으로 돌아온 헬게는 낯선 사내아이를 보고 아내에게 심한 분노와 배신감을 느끼고 절망한다. 하지만 목사의 설득으로 고달프고 무거운 인생의 무게를 감수하며 아내와 딸 그리고 아들까지 사랑으로 감싸안는다.
드라마

감독: 라세 할스트롬
열두 살 소년 잉마르는 하루도 사고를 치지 않는 날이 없다. 병세가 나날이 악화되는 엄마가 쉴 수 있도록 잉마르는 외삼촌이 사는 시골 마을로 보내지고, 사랑하는 개 시칸과도 헤어져 힘든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잉마르는 러시아 우주선에 태워져 먼 우주로 보내진 강아지 라이카보다는 자신의 처지가 낫다고 위안하며 철학적 사색에 잠기곤 한다. 순박하고 정이 많은 외삼촌과 새로 사귄 마을 친구들, 엉뚱한 괴짜 이웃들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던 잉마르는 축구와 권투를 좋아하는 소녀 사가와 친해지면서 점차 웃음을 되찾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잉마르에게 엄마에 대한 소식이 전해지는데...
코메디,드라마,하이틴(고교),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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