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개 결과 (TMDB 19개, KMDB 0개)

숲으로 캠핑을 떠난 한 커플은 트라우마로 얼룩진 밤을 몇 번이고 되풀이하며 겪는다. 영화는 그들이 함께 꾸는 꿈을 통해 전개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대서양 한복판, 깊은 바다속, 스웨덴 잠수함 '바다사자호'는 생화학 무기를 극비리에 수송 중이다. 그러나 배안에 그 무기를 노리는 외부인의 존재가 알려지고, 난투극이 벌어지던 혼란을 틈타 생화학 무기가 선내에 살포된다. 이 사실을 알게 된 군 고위관계자들은 발칵 뒤집힌다. 해당 무기를 개발하던 소수 관계자외에는 다른 고위 간부들도 모르던 극비 생화학 무기. 잠수함은 다음날 오전 스웨덴의 한 항구마을에 도착하게 되고, 군 관계자들은 무기의 확산을 막기 위해 해당 마을 전체를 봉쇄하려는 작전을 펼친다. 그러나 잠수함 해치가 열리고 마을은 곧 흉측한 괴물같은 몰골을 한 사람들로 넘쳐나게 되는데... 부두가에서 일하는 '닐스'는 가장 먼저 잠수함을 발견하고 해치가 열리는 것을 본다. 그리고 이내 수상쩍은 잠수함에서 나온 존재들을 보고 혼비백산하여 가족들에게 빨리 대피하라고 전화한다. 한편 마을 주변의 군대들은 격리 단계를 한층 강화하여 감염 위험이 있는 마을 사람들 중 그 누구도 빠져나오지 못하게 봉쇄하는데... 마을에 갇힌 닐스와 가족, 친구들은 점점 늘어나는 좀비떼를 상대로 치열한 사투를 펼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넬리는 가을 방학을 보낼 한니발 삼촌네가 별 재미가 없을 것 같아 심통이 났다. 그런데 웬걸? 조용한 교외에 사는 평범한 아저씨인 줄 알았던 한니발 삼촌이 몬스터 고스트, 뱀파이어 같은 온갖 신기한 존재들을 원래 있어야 할 곳으로 돌려보내는 에이전트였다니! 그런데, 잠깐! 몬스터들이 원래 있어야 할 곳이란 게 원래 따로 있었나? 알고 보니 우리 주변에 조용히 숨어 지내던 몬스터들을 굳이 찾아내서 끌고 가고, 잡아들여 비싼 돈 받고 성형시키는 게 옳은 일일까? 더구나 쿠키 잘 굽는 프랑켄슈타이너랑은 막 절친이 되었는데 뭐가 문제지? 부당한 건 못 참는 넬리가 친구들을 지키기 위해 나선다.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춘천영화제는 넬리와 몬스터 친구들의 판타스틱한 활약을 통해 아동권리 문제를 짚어본다. (이안) 멀티플렉스 시대가 열리기 전, 원주의 극장가를 이루었던 영화관들이 다 사라지고 단관 극장으로서는 끝까지 남아있던 아카데미 극장이 마지막 상영을 하던 날을 재현한 이 영화는 극장이란 영화를 함께 한 모든 사람의 공동 자산이자 추억을 담고 나누는 교감의 공간이라는 것을 일깨운다. 이런 공감을 이끌어낸 아카데미 극장은 마침내 보존되게 되었다. (이안)

2차 대전 속 활약으로 조국 핀란드의 훈장까지 받았지만 인권을 존중 받지 못하는 사회에서 전쟁터만큼이나 피폐한 삶을 살고 있는 토우코 라크소넨. 그는 ‘톰 오브 핀란드’라는 필명으로 금지 된 욕망을 담은 일러스트를 그리며 조금씩 세상을 뒤흔들기 시작한다. 그러다 우연히 미국에까지 그의 그림이 알려지면서 뜻하지 않았던 해방구가 펼쳐지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