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개 결과 (TMDB 0개, KMDB 12개)
감독: 방은진, 전계수
국가인권위원회가 제작한 5편의 단편 영화로 꼴찌와 1등인 두명의 진주이야기, 진로에 갈등하는 남녀고등학생, 미혼모 고등학생, 고교생 시각에서 본 정치와 투표 문제, 필리핀 엄마를 둔 달리기를 하고싶은 학생 등 1318청소년의 시각에서 본 각기 다른 주제와 소재의 옴니버스 영화. segment 1 - ‘달리는 차은(Girl On The Run)’. 새만금 바다는 메워져 육지가 되고, 달리는 것을 좋아하는 차은의 육상부는 해산한다. 코치는 육상부가 있는 도시 학교로 전학 가자고 제안하지만 아버지는 차은을 보내려 하지 않는다. 필리핀 출신의 새엄마는 속상해 하는 차은의 마음을 풀어주려 서울 나들이를 계획하는데…. 꿈꾸는 소녀의 건강한 로드무비. segment 2 - ‘릴레이(Relay)’. 등교시간 교문을 지키는 선생님 눈을 피해 강아지 캐리어를 몰래 반입하는 학생들. 쉬는 시간마다 몰래 돌보다 그것이 아기가 담긴 캐리어라는 것을 선생님에게 들키게 되고, 아기를 지키기 위한 한바탕 대소동이 벌어지는데…. 10대 미혼모에 대한 고민을 위트 있게 담은 작품. segment 3 - ‘유 앤 미(U And Me)’. 역도 선수 소영과 호주로 유학 준비 중인 철구는 중학교 3학년 같은 반 친구. 이들은 자신이 선택한 진로에 대해 불안해 하지만, 부모들은 아이들의 의지와 상관없이 그들을 독려할 뿐이다. 스스로에 대한 입장을 결정해야 하는 성장기 슬픔과 혼돈에 대한 이야기. segment 4 - ‘진주는 공부중(Blue Birds On The Desk)’. 전교 1등 박진주와 전교 꼴등 마진주는 공교롭게도 같은 반이다. 남부러울 것이 없어 보이지만, 1등을 놓치는 것에 강박을 지닌 박진주는 결국 요양원에 입원하게 되는데…. 일등과 꼴찌, 누가 더 행복하고 불행한지 알 수 없지만, 상반된 두 진주의 고민을 뮤지컬 형식으로 상쾌하게 담아냈다. segment 5 - ‘청소년 드라마의 이해와 실제(The Theory Practice Theory Of Teenage Drama)’. 대통령 선거를 하루 앞둔 오후, 수업을 마친 아이들은 재개발 지역의 벌판을 지나가며 수다를 떤다. 자신들의 미래와 근처에서 죽었다는 여학생에 대한 두서없는 입담들이 맥락 없이 쏟아지는 가운데 비트박스를 하는 수상한 여학생이 주변을 맴돈다. 예비 88만원 세대들에 대한 날것의 몽타주.
드라마

감독: 이윤호, 허서형
의문의 남자들이 한 여자를 두고 펼치는 음모와 처절한 사투!자신의 사무실로 출근한 여성 ‘상희’ 하지만 그곳에 숨어 있던 괴한들에게 붙잡히고 만다.괴한들은 ‘상희’에게 네가 ‘김미정’이란 걸 다 알고 있으며, 다짜고짜 숨겨둔 거액의 돈이 어디에 있냐고 협박하기 시작한다.아무 영문도 모른 채 괴한들에게 협박을 받게 되는 ‘상희’는 자신이 ‘김미정’이 아니며 괴한들이 말하는 거액의 돈 또한 알지 못한다고 대답한다.그러자 괴한들은 ‘상희’에게 참기 힘든 고통을 가하기 시작하는데… ‘상희’의 처절한 외침은 사건을 더욱 미궁 속으로 빠지게 만든다.
스릴러

감독: 민규동, 강문수
한국영화감독 100인이 100초의 단편영화 100편을 제작하는 한국영화 100년 기념영화제작 프로젝트
감독: 이윤호
군대 훈련병 종찬, 도연, 태인은 30초간의 포상 전화를 위해 오물처리담당을 자원한다. 몇 주간의 고생 끝에 받게 된 30초 포상 전화.
드라마

감독: 윤성호, 김인선
내가 배가 고파서 먹는 게 아니다.나이를 먹는다고 인생이 더 배부른게 아닌 싱글녀 제갈재영(박희본)은 사랑도, 일도, 우정도, 가족도 여전히 쉽지가 않다.새로운 동네로 이사를 가고, 새롭고 이상한 친구를 만나고, 새 직장에 들어가고, 남자친구의 새로운 여자친구와 맞닥뜨리는 것만도 쉬운 일이 아닌데 덜컥 새로운 질병마저 찾아온다.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미지의 맛으로 가득한 제갈재영의 싱글라이프. 그녀의 더욱 고달퍼진 허기를 달래줄 애틋한 한 끼 밥상의 위로를 만난다! 2016년 1월, ‘막해먹는 제갈재영씨’를 만난다!
드라마,옴니버스

감독: 윤성호, 박동훈
체력 클리어! 연애는 득템! 5人5色 직원들의 발칙한 오피스 하드캐리 웹드라마
드라마

감독: 이윤호, 허서영
더 악한 놈만이 살아남는다!어느 날, 검은 돈이 유통된다는 정보를 입수한 ‘태화’는 자신을 믿고 따르는 동생들과 함께 마지막으로 한 탕 하려는 계획을 세운다. 갈취한 돈을 가지고 외딴 산장으로 숨어든 ‘태화’와 ‘정수’, 그리고 ‘성진’ 어마어마한 액수로 꿈에 부풀어 있는 그들에게 자신들이 산장을 쓰기로 했다며 ‘한나’와 ‘선영’을 데리고 나타난 ‘동근’과 ‘상현’ 덕분에 그들은 의도치 않게 밤을 함께 보내게 되는데…한편, 술에 취해 먼저 잠이 든 ‘성진’이 시체로 발견되자 서로를 의심하는 상황에 이르게 되고…아무도 찾지 않는 산장에서 우연히 만나 서로를 속고 속이는 나쁜 놈들그리고 그들을 노리는 죽음의 그림자, 과연 최후에 살아남을 악인은 누구인가!2017년 가장 충격적이고 피 냄새 진동하는 영화가 온다!
스릴러,공포

감독: 윤성호, 강경태
Episode 1. 백역사 Every dog has his day 주말 잔업을 남겨 두고 숙취 때문에 공장을 조퇴한 남자는, 간밤에 나이트에서 만 난 여자를 찾아 약속대로 영화를 보려 한다. 중국 만둣집에서 일하는 여자는 남자와의 부킹을 딱히 기억하고 있는 것 같지 않지만 어쨌든 무료한 주말, 그와 극장 구경을 함께하기로 한다. Episode 2. 뇌물 Matryoshka 졸업 작품 촬영을 앞둔 영화과 학생인 대일. 담당 교수는 그의 시나리오를 마음 에 들어 하지 않고, 영화 스태프들 역시 딴죽을 걸거나 시비를 건다. 그는 이 영화를 마무리할 수 있을까? Episode 3. 연애다큐 Luv Docu 연인인 교환과 하나는 영화제 사전 제작 지원금을 받기 위해 자신들의 셀프 연애 다 큐멘터리를 기획한다. 하지만 제작 지원금을 받게 됐을 때 둘은 이미 헤어진 뒤. 교환은 하나에게 전화를 걸어 연애 다큐를 찍자고 제안한다.
드라마,멜로드라마,옴니버스

감독: 윤성호, 이병헌
먹고싶고, 해보고 싶은 싱글의 맛! | 맛깔스런 싱글녀의 먹방무비Episode 1. 퇴근의 맛 - 직장 스트레스? 잘 먹자. 결국 먹는게 남는거다. Episode 2. 금기의 맛 - 땡긴다고 덥석 물었다가 후회하더라도, 먹어봐야 진가를 확인할 수 있는 게 연애다. Episode 3. 불행의 맛 - 많이 버릴수록 삶은 가벼워지고 자유는 커진다. Episode 4. 의외의 맛 - 맛없어 보여도 의외로 맛있는 경우가 있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Episode 5. 우정의 맛 - 지금도 앞으로도 나에게 오래된 친구처럼 좋은 레시피는 없다. 영혼까지도 살찌우는 소울레시피 친구. Episode 6. 결산의 맛 - 나를 괴롭히는, 아직 오지 않은 것들에 고민은 말자. 생의 마지막 날까지 삶은 늘 한끼의 식사일 뿐이다.
옴니버스
감독: 김진열, 윤성호
인디다큐페스티벌과 문화연대가 기획·제작했다. 딱딱하고 무거운 주제를 저마다의 방식으로 소화할 수 있도록 선정된 감독들의 조합이 유쾌하다. 푸른영상의 김진열 감독은 93년 남매간첩단 조작사건의 주인공 김삼석, 김은주 남매의 경험을 생생한 자료화면과 인터뷰들을 통해 재현했고( 남매와 진달래 ), 각하의 만수무강 을 통해 보수주의에 대한 날선 비판의식을 보여줬던 김경만 감독의 학습된 두려움과 과대망상 은 극우보수주의자들과의 집요한 인터뷰가 돋보이는 작품. 뻑큐멘터리-박통진리교 등 개성만점 다큐멘터리를 만들었던 최진성 감독은, 소심하기 그지없는 ‘나’로 영화 속에 등장하여 경직된 세상을 비판한다( 캐치 미 이프 유 캔 ). 미디어 참세상의 저공, 원숭이, 그리고 상수리 열매 는 국가보안법 폐지를 주장하는 국회의원들과의 인터뷰가 ‘말 못할’ 이유로 인해 좌절되는 과정을 통해 국가보안법이 테러방지법, 집시법, 청소년보호법 등과 어떤 관계를 맺는지를 드러낸다.

감독: 이윤호
“나이도 다르고, 사는 곳도 다 달라요”‘한소진’, 28세, 수원.‘이동혁’, 48세, 대전.‘조혜린’, 19세, 서울.도무지 공통점을 찾기 어려운 세 사람이 알 수 없는 공간에서 눈을 뜬다.누가, 왜, 어떻게 그들을 이곳에 가두었을까?잃어버린 기억을 찾아야만 탈출할 수 있다!
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이윤호
인공지능 AI 알파와 베타는 아름다움의 본질을 찾아 여정을 시작한다. 유한한 삶 속 현재의 소중함과 사랑의 가치를 깨닫게 된 그들은, 주관적이면서도 순수한 창작물을 남기고 사라진다.
드라마,멜로/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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