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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네일샵을 중심으로 꽃미남 직원들이 펼치는 해프닝을 담은 트렌디 드라마

감독: 이병일
6ㆍ25 당시 포로가 되었던 강소령(김진규)이 수용소를 탈출하려다가 감시병에게 발각되어 총상을 당한다. 그는 반공사상이 강한 김일성 대학의 여학생 명신(김지미)에게 도움을 받고, 치료를 받는 동안 두 사람은 정이 든다. 완쾌한 그는 그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평양 포로수용소에 잠입하여 3명의 국군 동지들을 구출하고, 수용소를 탈출한 그들은 수없이 사선을 넘으며 서울을 향한다.
멜로/로맨스,반공/분단,전쟁

감독: 김순식
만복(김승호)은 마부노릇을 하며 두 아들 창식과 창호를 키워간다. 창식은 친자식이고 창호은 주워온 자식이다. 그런데 창호는 효성이 지극한데 반하여 친자식 창식은 불량하다. 그래서 그는 아예 친자식을 버린 자식으로 생각하며 살아간다.창호가 고등고시에 합격하고 그것을 계기로 창식도 크게 깨달은 바가 있어 진실하게 살아갈 것을 다짐하게 된다. 이제 만복은 언제 죽어도 여한이 없다고 생각한다.
멜로/로맨스,가족

감독: 이강천
젊은 부인 송회는 노화가 백해당의 후처로서, 그와 연령차이가 너무 많아 부부생활에 여러가지 장애가 많았다. 그런데 한 젊은 화가 백파가 그녀에게 접근하기 시작한다. 송희는 해당과 백파 사이에서 갈등하다가 마침내는 백파와 함께 자신의 행복을 찾아 떠난다.
멜로/로맨스,드라마

감독: 김수규
미모의 미술학도인 명지는 음악도인 상범을 열렬히 사랑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그녀는 자신이 사생아라는 것을 알게 되고, 자신에 대한 환멸을 느껴 실의에 찬 나날을 보내다가 자신을 낳아준 어머니의 품속에 안겨 숨진다.
멜로/로맨스
감독: 이성구
편모 슬하에서 자란 지애에게는 아버지가 생존 시에 정한 약혼자 준호가 있었다. 그녀는 남성문제연구소에 취직한 후 직업상 많은 남자를 접한다. 그녀가 남성문제연구소에 취직한 것을 모르는 준호는 이런 모습을 보고 크게 오해하여 그녀를 멀리하지만, 오해를 풀고 지애와 결혼한다.
코메디,청춘영화
감독: 강대철
희갑와 정순 부부는 아들과 딸을 모두 출가시키고 자식들이 고생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국토를 일주한다. 사위 장강이 사업을 파산당했을 때는 사위 노식이 도와주고, 시멘트공장에서 일하는 사위 진규를 과수댁과 재혼시키며 흐뭇해 하기도 한다. 이 광경을 보고 만족해 하며, 발전하는 나라의 모습을 지켜보고 TV에도 출현하는 해프닝을 벌이기도 한다.
계몽

감독: 홍성기
전쟁 미망인 강인옥(이민자)은 어린 아들 하나를 데리고 친정으로 돌아온다. 공군대위인 동생 인구(최무룡)의 선배인 신철(이민)은 인옥을 사랑하지만 인옥은 그가 총각이라서 그의 접근을 꺼려한다. 어느날 인구가 비행사고로 행방불명이 되면서 인옥과 신철은 급속도로 가까와진다. 실종되었던 인구가 구사일생으로 살아 돌아오고 인옥과 신철의 사랑도 무르익어 마침내 둘은 화촉을 밝힌다. 인구가 사랑하던 연실(김지미)과의 사랑도 극적으로 이루어진다.
멜로/로맨스,신파
감독: 한형모
유안순애(문정숙)는 이름 그대로 `안 순한' 말괄량이이다. 유도도장 사범의 큰 딸인 그녀는 나이가 찼음에도 결혼 생각이 없고 유도에만 취미가 있어 아버지(김승호)의 속을 썩인다. 우여곡절 끝에 동생 선희(엄앵란)와 동시에 결혼식을 치르지만 신혼 초부터 부부싸움을 하다가 남편(김진규)을 마당 바닥에 내동댕이치고 친정으로 와버린다. 순애가 현모양처로 되는 과정이 다소 억지스럽긴 하지만, 자주 등장하는 유도 결투 장면의 재미가 쏠쏠한 홈 코미디 영화이다.
코메디,가족
감독: 이종기
사임당이 없었던들 율곡이 없었을지도 모른다. 율곡이 어린 나이로 과거에 급제한 뒤 대소관직을 역임하는 동안 효성이 지극했던 그와 온화하고 총명했던 그의 어머니 사이에 얽힌 사연들을 엮은 이야기.
시대극/사극,드라마

감독: 김동혁
덕보는 땅에 대한 애착이 강한 농부인데, 농업대학을 졸업한 아들 만석이 그땅에 저수지를 만들고자 한다. 부자간에 갈등이 생기나 결국 저수지가 완성되고 온 마을의 천수답이 수리안전답으로 변모한다.
드라마,계몽
감독: 변장호, 최인현
제1화(시끄러울 것잉께): 감옥에서 나온 박민은 옛 명동을 찾기위해 황두식이 지배하는 술집으로 찾아간다. 옛애인 우희로인해 죽음의 위기에 처하지만 극적으로 탈출해, 황두식을 죽인다. 하지만 우희는 자신을 대신해 죽고, 자신이 살려준 꼬마에게 박민 역시 목숨을 잃는다. br 제2화(갖고싶은 여자): 현은 숙과 결혼해 암흑가를 떠나려 하지만 보스의 배신으로 감옥에 갇힌다. 3년만에 탈옥해 보스에게 복수하지만, 숙은 이미 다른 남자의 아내였다. 절망한 그는 남편이 된 영배를 찾아가 결투를 청한다. 그때 숙이 두 남자 사이 뛰어들어 자결하고 두 남자 역시 싸움 끝에 죽고만다. br 제3화(대결): 제대한 상은 보스 장의 딸 희와 함께 조직생활을 청산하고 새 삶을 살려고 한다. 하지만 명동을 장악하려는 황의 음모로 장과 희는 희생당하고 분노한 상은 복수를 결심한다. 마침내 황을 죽인 후 상은 속죄하기 위해 경찰서로 향한다.
액션
감독: 이만희
이조중엽 인종, 명종 양대에 걸친 당쟁이 빚어낸 이야기로써, 대윤(大尹), 소윤(小尹)의 집안 싸움에 비롯한 을사사화 등을 통해 야기된 사회의 혼란, 서민생활의 곤궁 등을 그린 작품
시대극/사극

감독: 이경윤
집안이 가난해서 국민학교를 퇴학당한 사용은 제대후 어린시절부터 단짝인 순남과 결혼하나 가난은 여전하다. 그래서 사용은 3년을 기약하고 구두쇠 왕서방의 집으로 머슴살이를 가고 순남은 짖궂은 동창생 덕구의 집으로 식모살이를 간다. 3년 후 약간의 돈을 마련한 사용과 순남은 200평 정도의 땅을 장만하고 태어난 아들과 함께 경작을 시작하나 사용이 폐병에 걸려 집안에 다시 근심이 찾아온다. 순남의 극진한 간호로 병을 고친 사용은 다시 활기를 찾고 일을 시작하며 이때 정부에서 농촌부흥의 시범사업으로 사용에게 원조를 해준다.
드라마,계몽,멜로/로맨스
감독: 곽정환
수아의 약혼식날 많은 것을 기대하였지만 쥐띠부인이 간소화하여 행사를 치른다. 한편 둘째아들 동식의 약혼자 윤혜의 집에서는 동식에게 가족이민을 제의해 오고 수미는 낙도로 지원해 가는 현수와 결혼한다. 둑이 터져 집이 무너지자 둘째딸의 집에 더부살이를 하게 된 가족들은 쥐띠부인의 주장대로 교외에 나가지만 어머니만은 이를 반대한다. 교외로 나간 가족은 집을 짓고 비닐하우스도 만든다. 그러나 이상기온으로 비닐하우스의 작물이 모두 죽고 다시 절망에 빠지지만 끝내 쥐띠부인의 끈질긴 노력과 긍지로 성공하여 다시 가족이 모이고 파혼했던 동식도 다시 만나게 된다.
계몽,드라마,가족
감독: 정소영
여대 졸업반의 미라에게 대구의 아버지 윤회장으로부터 보고싶다는 전보가 도착하여 미라는 대구에 간다. 미라가 아버지가 고른 결혼상대자인 철혁을 만나 약혼했을 때 미라가 자신의 딸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나타난다. 두사람은 변호사를 내세워 법정싸움으로 끌고간다. 출생의 비밀은 벗겨지나 법정판결은 기른 부모에게 권리를 준다. 딸에게 더이상의 고통을 줄 수 없다고 생각한 부모들은 고소를 취하하고 서로에게 미라를 맡기려 한다. 낳은 부모는 이민을 떠나고 미라는 다시 윤회장의 품으로 돌아가 철혁과 함께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다.
멜로/로맨스,드라마
감독: 이봉래
일제말엽, 성악공부를 하던 여학생 은경(최은희)은 예과생 영식(김석훈)과 사랑하는 사이였는데 영식이 학도병으로 끌려가면서 헤어진다. 고향이 평양인 은경은 해방이 되어 돌아온 영식과 만나지 못한다. 은경은 6ㆍ25 이후 남하해서 여배우가 된 뒤 영식과 재회한다. 은경이 마련해준 학비로 공부한 영식은 고시에 합격하여 검사가 된다. 은경은 그녀를 겁탈하려던 극단의 악질 전주를 살해하고 법정에 서는데, 영식은 살인범이 된 그녀에 대해 법정논고를 하게 된다. 사감을 죽이고 법의 공정을 지킨 영식은 검사직을 떠나 3년여의 언도를 받은 은경을 기다린다. [조선600323(석4)]
멜로/로맨스,스릴러

감독: 설태호
1948년 남로당의 지령을 받은 여대생 난희는 영낙관의 기생으로 위장하여 특별수사본부 김반장을 암살하려하나 실패한다. 달걀속에 초산을 넣은 초산탄을 이용한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범인을 쫓던 김반장은 이난희를 남로당의 중책로 보아 체포하지만 뚜렷한 증거가 없어 풀어준다. 그녀에게 애뜻한 감정을 느낀 김반장은 난희를 돌봐주려 하고, 그녀 또한 자유에의 갈증으로 김반장에게 모든 사실을 고백한다. 결국 김반장은 공작 거점을 파악해 그 일당을 일망타진하지만, 그 과정에서 난희를 잃고 만다.
반공/분단,범죄

감독: 강대진
모 회사의 총무과장인 박승호는 고지식한 성품으로 다른 사원들의 모범이 되어 왔다. 그가 조전무의 간계에 빠져 공금을 횡령하게 되고 그것이 화근이 되어 마침내 파면을 당한다. 단란했던 가정에 모진 찬바람이 일기 시작한다. 그러나 그는 아무도 원망하지 않고 시간이 해결해 주기를 기다리던 중, 과연 그의 결백성이 드러남으로써 그는 다시 회사에 복직하여 옛날과 같은 단란한 가정을 꾸려나갈 수 있었다.
멜로/로맨스,가족

감독: 정승문
오직 자식들의 장래를 위해 재혼도 하지 않은 채 헌신하며 살아온 박영감에 대해 자식들은 나름대로의 불만을 갖고 있다. 세대 차이에서 오는 상이한 사고방식과 지나칠만큼 인색한 아버지의 처사는 자식들의 반발을 일으킨다. 그러나 말년에 이른 아버지가 자식들에게 재산을 배분하면서 진심을 이야기함으로써 그들 사이의 오해가 일소되어 새로운 화목한 가정을 이룬다.
멜로/로맨스,가족
감독: 홍성기
신라 성덕왕 때 주조된 봉덕사의 신종에 얽힌 애절한 전설을 영화화한 작품. 여범(女犯) 파계의 백제승 김진규는 신라 26대 혜공왕 시절의 서라벌 종장 최남현을 찾아가서 제자가 된다. 종 만들기에 실패한 스승이 자결하자 그 뒤를 이어 봉덕사 성종 주조의 중책을 맡는다. 만족할만한 종을 만들기 위해 국고를 탕진해가면서 여섯 차례씩이나 종을 만들지만 제대로 된 종은 나오지 않는다. 한편 공주 김지미는 종장 김진규에게 애정을 보내나 김진규는 이미 사랑하는 아내 조미령과 딸이 있다. 조미령과 딸은 김진규를 찾아 멀리 백제에서 신라로 찾아온다.
시대극/사극,멜로/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