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6개 결과 (TMDB 3개, KMDB 13개)

공부에만 전념하던 모범생이 가정 폭력과 학교 폭력에 휘말리면서 변화를 겪게 되는 이야기. 이은재의 동명 웹툰 원작 드라마.
💬 상세 설명 참조

불법 노래방을 운영하는 악덕업주 형석. 절도를 일삼는 가출팸 리더 진일. 형석이 진일의 여자친구를 강제로 잡아두게 되자 진일은 형석의 딸을 납치한다. 인생 밑바닥에 있는 두 남자는 사랑하는 이들을 지키기 위해 처절한 싸움을 시작하게 된다.

‘생각이 현실을 만든다’라는 양자물리학적 신념을 인생의 모토로 삼은 유흥계의 화타 ‘이찬우’. 어느 날 유명 연예인이 연루된 마약 파티 사건을 눈치챈다. “불법 없이! 탈세 없이!” 이 바닥에서도 혁신이 일어나야 한다고 믿는 그는 오랫동안 알고지낸 범죄정보과 계장 ‘박기헌’에게 이 정보를 흘린다. 단순한 사건이라고 생각했던 마약파티가 연예계는 물론 검찰, 정치계까지 연루된 거대한 마약 스캔들임을 알게 된 '이찬우'. 이제는 살기 위해 거대 권력과 맞서야 하는 상황. '이찬우’는 ‘박기헌’ 계장을 비롯해 황금인맥을 자랑하는 업계 퀸 ‘성은영’ 등 업계 에이스들과 함께 이 사건을 파헤치기로 한다. 9월, 부패 권력에 통쾌하게 맞서라! 생각은 현실을 만드니까!
감독: 이성태
선영은 국문과를 졸업하고 조교일을 하면서 대학원을 다니고 있다. 그녀는 항상 글을 써야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있고, 혼자만의 망상에 빠져 모든 것을 자기만의 방식으로 해석을 한다.짝사랑하던 시간강사에게 상처를 받고 힘이 들지만 그녀만의 해석으로, 변명을 통해 힘을 내어 본다.
드라마

감독: 윤성호, 강경태
Episode 1. 백역사 Every dog has his day 주말 잔업을 남겨 두고 숙취 때문에 공장을 조퇴한 남자는, 간밤에 나이트에서 만 난 여자를 찾아 약속대로 영화를 보려 한다. 중국 만둣집에서 일하는 여자는 남자와의 부킹을 딱히 기억하고 있는 것 같지 않지만 어쨌든 무료한 주말, 그와 극장 구경을 함께하기로 한다. Episode 2. 뇌물 Matryoshka 졸업 작품 촬영을 앞둔 영화과 학생인 대일. 담당 교수는 그의 시나리오를 마음 에 들어 하지 않고, 영화 스태프들 역시 딴죽을 걸거나 시비를 건다. 그는 이 영화를 마무리할 수 있을까? Episode 3. 연애다큐 Luv Docu 연인인 교환과 하나는 영화제 사전 제작 지원금을 받기 위해 자신들의 셀프 연애 다 큐멘터리를 기획한다. 하지만 제작 지원금을 받게 됐을 때 둘은 이미 헤어진 뒤. 교환은 하나에게 전화를 걸어 연애 다큐를 찍자고 제안한다.
드라마,멜로드라마,옴니버스
감독: 이성태
재래시장 건어물 상회에서 일하며 만화가의 꿈을 키우는 철민은 노력의 결과로 전국만화대전에서 수상을 하게 되지만 주류에 편입하기 힘든 자신의 현실을 알게 된다.시상식을 다녀와서 철민은 상가 번영회에 시달리는 시장생활을 하던 중 이러한 현실을 향해 죽탱이를 돌리는(?) 만화를 그림으로써 힘을 내어본다.
감독: 이성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이성태
어느날 사람들에게 위협적이고 함부로 할 수 없는 존재로 변해 있는 친구를 만난 주인공은 자신도 변신을 시도한다. 대인관계에 있어서 남들에게 강하게 보이고 더 우월하게 보이기 위해 거짓된 모습을 하는 주인공을 통해 강자 앞에서 약해지고 약자 앞에서 강해지는 사람들의 태도를 풍자한 작품. 광주 전남 시민영화제 우수상 수상.
드라마
감독: 배성진, 이한규
전동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태영은 저상버스를 타고 시내에 있는 자립생활센터로 가고자 하나 버스시간이 맞지 않자 그냥 전동휠체어로 이동하기로 마음먹고 시내로 출발하는데...
인물,인권
감독: 이성태
세계유일의 분단국가 대한민국. 서해 최북단 백령도에서 탈영사고가 발생하고 제대 5일 남은 말년병장과 첫 휴가를 다녀온 일병은 한 조가 되어 탈영병 수색에 나선다. 그러나 말년 병장이 소주를 마시고 잠들어 버린 사이 일병은 탈영병을 발견하고 혼자서 ?기 시작한다. 다른 조에 의해 잠에서 깬 말년 병장은 일병이 휴가 가서 실연 당했음을 전해 듣고, 혹시 일병마저 탈영하지 않았나를 걱정하며 책임을 면하기 위해 자해를 한다.
드라마
감독: 이성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김태일, 김성균
2009년 1월, 용산에서 벌어진 참극은 '2006년 불타는 필름의 연대기 시즌1'에 이어 '시즌2'를 탄생시켰다. 보다 끈질기고 긴 활동을 다짐한 참여 작가들은 그 첫 번째 성과물로 '320 프로젝트'를 완성시켰다. 총 10명의 작가들이 참여, 택시안부터 시장바닥 그리고 참사의 현장인 용산을 지나 저 낮은 곳으로 한없이 나아가는 오체투지 현장까지, 2009년 봄을 짧지만 굵게 그려나가고 있다.'불타는 필름의 연대기‘ 그 두 번째 시즌 카메라와 키보드로 할 수 있는 모든 저항을 지금부터 시작합시다.
감독: 이성태
아들의 유년시절을 함께 하지 못해 그것이 평생의 한으로 자리잡은 한 엄니. 그녀는 이제 나이가 들어, 성장한 아들과 그의 아내 그리고 손주와 함께 살고 있다. 어린 아들을 돌보지 못한 것이 한이 된 엄니는 오늘도 과거의 기억 속에서 괴로워한다.
드라마
감독: 방은진, 전계수
국가인권위원회가 제작한 5편의 단편 영화로 꼴찌와 1등인 두명의 진주이야기, 진로에 갈등하는 남녀고등학생, 미혼모 고등학생, 고교생 시각에서 본 정치와 투표 문제, 필리핀 엄마를 둔 달리기를 하고싶은 학생 등 1318청소년의 시각에서 본 각기 다른 주제와 소재의 옴니버스 영화. segment 1 - ‘달리는 차은(Girl On The Run)’. 새만금 바다는 메워져 육지가 되고, 달리는 것을 좋아하는 차은의 육상부는 해산한다. 코치는 육상부가 있는 도시 학교로 전학 가자고 제안하지만 아버지는 차은을 보내려 하지 않는다. 필리핀 출신의 새엄마는 속상해 하는 차은의 마음을 풀어주려 서울 나들이를 계획하는데…. 꿈꾸는 소녀의 건강한 로드무비. segment 2 - ‘릴레이(Relay)’. 등교시간 교문을 지키는 선생님 눈을 피해 강아지 캐리어를 몰래 반입하는 학생들. 쉬는 시간마다 몰래 돌보다 그것이 아기가 담긴 캐리어라는 것을 선생님에게 들키게 되고, 아기를 지키기 위한 한바탕 대소동이 벌어지는데…. 10대 미혼모에 대한 고민을 위트 있게 담은 작품. segment 3 - ‘유 앤 미(U And Me)’. 역도 선수 소영과 호주로 유학 준비 중인 철구는 중학교 3학년 같은 반 친구. 이들은 자신이 선택한 진로에 대해 불안해 하지만, 부모들은 아이들의 의지와 상관없이 그들을 독려할 뿐이다. 스스로에 대한 입장을 결정해야 하는 성장기 슬픔과 혼돈에 대한 이야기. segment 4 - ‘진주는 공부중(Blue Birds On The Desk)’. 전교 1등 박진주와 전교 꼴등 마진주는 공교롭게도 같은 반이다. 남부러울 것이 없어 보이지만, 1등을 놓치는 것에 강박을 지닌 박진주는 결국 요양원에 입원하게 되는데…. 일등과 꼴찌, 누가 더 행복하고 불행한지 알 수 없지만, 상반된 두 진주의 고민을 뮤지컬 형식으로 상쾌하게 담아냈다. segment 5 - ‘청소년 드라마의 이해와 실제(The Theory Practice Theory Of Teenage Drama)’. 대통령 선거를 하루 앞둔 오후, 수업을 마친 아이들은 재개발 지역의 벌판을 지나가며 수다를 떤다. 자신들의 미래와 근처에서 죽었다는 여학생에 대한 두서없는 입담들이 맥락 없이 쏟아지는 가운데 비트박스를 하는 수상한 여학생이 주변을 맴돈다. 예비 88만원 세대들에 대한 날것의 몽타주.
드라마
감독: 유정현, 우선호
엄청난 인기몰이를 했던 인터넷 만화 다세포소녀 를 원작으로, 각각 15분 분량을 가진 40편의 단편영화가 연작으로 만들어졌다. 이재용 감독의 장편 다세포소녀 와는 또 다른 기획으로, 여러 가지 면에서 선도적인 프로젝트라는 기대를 받고 있는 이 영화는 곽지민, 임성언, 여운계, 박광정 등 개성 넘치는 출연진과 유정현, 우선화, 정소연 등 총 9명의 단편 영화 감독들이 베테랑 김의석 감독의 지휘 아래 원작에 버금 가는 자유롭고 파격적인 이야기를 마음껏 펼쳤다.
드라마
감독: 장건재, 김성철
올해 15주년을 맞이한 인디포럼은 옴니버스 영화 이제 난 용감해질거야 를 제작하여 포럼기획전에서 선보입니다. 15명의 재능있는 감독들이 최근 독립영화의 최대 화두인 '자생'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참여합니다. 이제 난 용감해질거야 는 독립영화 전문 컨텐츠 회사 인디플러그와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가 제작지원하고, 씨네21이 함께합니다. 인디포럼2010 포럼기획전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이제 난 용감해질거야 는 추후 인디플러그엥서 온라인개봉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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