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개 결과 (TMDB 11개, KMDB 1개)

분노조절장애 가톨릭 사제와 구담경찰서 대표 형사가 늙은 신부 살인사건으로 만나 어영부영 공조 수사에 들어가고 만신창이 끝에 일망타진하는 이야기

똘기 충만 4차원 알바생과 허당끼 넘치는 훈남 점장이 편의점을 무대로 펼치는 24시간 예측불허 코믹 로맨스. 키 크고 훤칠한 훈남이자 따뜻한 마음의 소유자, 최대현. 상큼한 미모와 4차원 성격의 똘끼 소유자, 정샛별. 3년 전 담배 셔틀로 만나는 두 사람 “웬만하면 끊어 뼈 삭는다. 그런 거 말고 멋진 일에 청춘을 걸어 봐!”라고 말해주는 최대현. 그날 대현은 샛별에게 잊을 수 없는 사람으로 각인되게 되는데...

조선 최고의 협객이자 풍운의 삶을 살았던 남자, 백동수의 민중의 검! 떠돌이 검객에서 최고의 무인이 되기까지의 짜릿한 이야기

고구려 초 낙랑공주와 호동왕자의 설화를 배경으로 한 사극으로 호동왕자를 사이에 둔 낙랑공주와 언니 자명공주의 삼각스캔들을 그려내는 대하사극 드라마

동대문 시장에서 출발해 세계적인 디자이너로 성공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1989년 충청남도, 안 맞고 사는 게 일생 일대의 목표인 외톨이 병태가 어느 날 부여 일짱으로 둔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차에 태우지 말았어야 했다. 집에 들어가지 말았어야 했다. 도망치지 말았어야 했다. 하지만 당신이라면 그럴 수 있었을까? 하룻밤의 일탈로 평범한 대학생에서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된 김현수, 잡범들을 변호해 먹고사는 삼류 변호사 신중한과 교도소 내 먹이사슬 최상위 권력자 도지태가 그에게 손을 내민다.

대검찰청 반부패부 수사지휘과장 박정환 검사의 생애 마지막 6개월의 기록을 담는다. 다시는 오지 못할 세상을 건너면서 인생과 작별하는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법률회사 ‘태백’을 배경으로 적에서 동지로, 그리고 결국 연인으로 발전하는 두 남녀가, 인생과 목숨을 건 사랑을 통해 법비를 통쾌하게 응징하는 이야기

커리어우먼들의 관심은 일과 사랑이다. 하지만, 그들 중의 90%는 결혼에 관심이 없다. 정말 이 사람이다, 라는 생각이 들기 전에는 결혼하고 싶지 않다. 그런데? 정말 이사람이다, 라고 생각이 드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없다. 그래서 그들은 결혼을 포기한다. 통계에 의하면 그들 중에 49.2%는 결혼은 NO! 아이는 YES! 예쁜 딸 아이 하나만 있으면 애 일 열심히 하면서 행복하게 살 수 있겠다. 하지만, 그들은 아이를 가질 수 없다. 정자은행을 가 보지만, 우리나라는 독신녀에게 정자를 제공하지 못한다. 하지만, 우리의 주인공은 진짜 악마다. 진짜 악마는 포기하지 않는다. 얼굴 잘 생기고, 등발 좋고, 머리 좋고, 성격 좋은 최고의 유전자를 가진 남자를 찾아 나선다. 유쾌한 로맨틱 코미디로 시작하지만 눈물과 감동으로 끝나는 드라마다. 사랑은 결코 웃기기만 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과학에서는 정자와 난자의 결합이 아이지만, 인간의 삶에서는 아이가 사랑의 선물이기 때문이다. 싱글맘을 꿈꾸었던 여자는 소원대로 임신을 하고 남자와의 결혼을 거부하지만 죽음에 임박해서야 아이와 남자가 자기에게 얼마나 소중한 지를 깨닫는다. 생물학적 정자가 아닌 남자를 향한 사랑의 결실이 아이임을 깨닫는다. 그러나 귀한 것을 얻으려면 값진 희생이 뒤따른다. 사랑도 아이도 그냥 주어지지 않는다. 어쩌면 내 목숨을 걸아야 할 지도 모른다.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강성이, 이건우
서울 달동네 오후, 가게에서 두부를 사는 아이. 그 날 밤, 저녁식사에 두부가 든 된장찌개가 나오고 아이는 억지로 먹는다. 반복되는 일상, 두부를 사러 가는 아이. 두부가게 옆에 새로 생긴 빵가게에 눈이 가지만 두부를 사는 아이. 다음날, 아이는 다시 두부를 사러 내려간다. 내려가는 도중 발견한 고양이에게 화풀이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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