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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불문하고 이 시대를 함께 살아가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소소한 이야기부터 말 못한 고민까지! 때로는 웃음으로 때로는 감동으로! 서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눔으로써 소통 부재로 인한 사람들 사이의 벽을 허물어보는 프로그램

개성 강한 연예인들이 한 가족으로 뭉쳐 그들 사이에서 벌이지는 갈등과 소통, 웃음의 리얼한 모습을 보여주는 예능 프로그램

JYP의 차세대 걸그룹 트와이스의 후보생 7명과 그들의 자리를 쟁취하려는 연습생 9명의 대결을 담은 프로그램

5년 전 아들을 잃은 이후, 회수율 100%의 냉혹한 채권추심원으로 살아가는 태건호. 감정을 잊고 살아가던 그에게 어느 날 ‘간암’이라는 인생 최악의 선고가 떨어진다. 살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10일 이내, 자신과 장기조직이 일치하는 여자, 차하연의 간을 이식 받는 것뿐. 추적 끝에 태건호는 차하연이 정재계와 법조계 유력인사를 동원한 사기 사건으로 수감중인, 숨쉬는 것 빼고는 모든 것이 거짓인 미모의 사기전과범임을 알게 되고, 그녀가 수감 중인 공주여자교도소로 향한다. 차하연을 만나 간이식을 부탁하는 태건호. 그녀는 수술에 동의하는 조건으로, 자신을 감옥에 보낸 장본인이자 옛 스승인 조명석의 행방을 찾아줄 것을 그에게 제안한다. 하지만, 절박한 상황에 놓인 태건호를 이용해 조명석을 향한 복수에 성공한 차하연은 그를 버리고 달아난다. 이에 태건호는 필사적으로 그녀의 행방을 쫓기 시작하고, 차하연은 자신으로부터 거액을 사기 당한 연변흑사파 두목 스와이에게 붙잡힌다. 위험을 무릅쓰고, 스와이로부터 차하연을 구해주는 태건호. 10일의 시한이 임박해오는 가운데, 태건호는 마침내 차하연에게서 수술 동의를 얻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수술을 단 하루 앞두고, 차하연에게 걸려온 한 통의 전화는 모든 상황을 다시 원점으로 되돌리고 마는데…

K-POP 춤 서열을 다시 쓰는 새로운 댄스 버라이어티 쇼. 댄싱9 제작진의 新 댄스 프로젝트! 스타와 전문댄서가 합 맞춰 최고의 댄스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춤담당 아이돌스타들의 진짜 무대를 볼 수 있는 대한민국 유일무이한 댄스 버라이어티쇼! 2016년, 대한민국 스타들의 춤서열을 정리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김소영
화성 같은 미국의 이민지옥에 살고 있는 10대소녀 ‘에이미’는엄마와 단둘이 미국으로 건너와 학원을 다니며 영어를 배우고 있다.낯선 이곳에서 ‘에이미’와 살아가기 위해 엄마는 항상 밤늦도록 일을 하고,게다가 재혼까지 결심하는데... ‘에이미’는 그런 엄마가 마음에 들 리 없다.기댈 곳 하나 없는 그녀의 유일한 친구는, 마찬가지로 미국에 온지 얼마 안 된 ‘트란’ 뿐. 분명 우정으로 시작한 만남이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에이미’는 ‘트란’에게서 친구 이상의 묘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어느 날, ‘트란’은 ‘에이미’에게 아무 감정 없이 쿠키를 선물로 건네지만 ‘에이미’는 그 선물을 사랑의 시작이라고 착각한다.친절하지만 속 마음을 알수 없는 '트란'은 '에이미'를 더욱 불안하게 만들고,결국 영어수강료를 환불 받은 돈으로 비싼 은팔찌를 ‘트란’에게 사주는 모험을 택한다. 그리고 그의 남자친구가 되길 간절히 소망한다.짝사랑의 아픔. 서로를 향한 오해 섞인 사랑.그 와중에 낯선 나라의 요구에 자신들이 짓눌려 가는듯한 불안을 느끼는 그들.환경과 문화가 다른 타국에서의 이민생활은 결코 만만한 것이 아니다. 낯선 곳에서 처음 사랑을 느낀 남자에게 받은 상처, 그리고 엄마, 가족..그 어디서도 완전한 관계를 맺지 못한 에이미는 ‘고향’과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으로 한국에 홀로 남은 아버지에게 긴 편지를 쓰기 시작한다.
드라마
감독: 오정미
인애가 민구에게 자꾸 화를 내는 건 생리가 일주일이나 늦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인애의 불안감은 점점 커져만 가는데, 민구는 임신했을 리 없다고만 말한다. 인애가 “남자가 사정하기 전에 거기에서 나오는 물에도 정자가 있대.”라고 하자 민구는 위키피디아에서 그 ‘물’에 대해 찾아본다. “그 물을 쿠퍼액이라고 해. 미스터 쿠퍼라는 사람이 연구했대.” 그러나 위키피디아의 해박한 지식도 인애의 불안과 공포를 없애주지는 못한다. 그리고 인애는 서서히 그 불안의 정체와 맞닥뜨리게 된다.
드라마

감독: 김수형
민공희는 장로식과 결혼한다. 공희는 시부모와 함께 살려고 하나 며느리 공포증에 걸린 시어머니는 거부하고 따로 살림을 내준다. 그러나 공희는 맏며느리로서 시부모를 모셔야 한다고 고집하여 결국 시어머니의 고집을 꺾는다. 시집살림을 시작한 공희는 식구들의 의식 혁명을 위해 자신이 솔선수범하리라 결심한다. 이로부터 공희의 좌충우돌이 시작되고 수많은 허례와 허식이 무너져 간다.
코메디,드라마,가족
감독: 안병기
세련된 고층아파트에서 외롭게 홀로 지내던 커리어우먼 세진. 어느 날 건너편 아파트의 불이 동시에 꺼지는 것을 목격한다. 그날 이후, 정확히 밤 9시 56분 아파트의 불이 꺼지면 찾아오는 끔찍한 죽음. 이제 아파트는 이를 막으려는 세진과 주민들을 조여오며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공포 속으로 몰아넣는데...
공포(호러)
감독: 유제원
음탕한 처녀 귀신이 빙의된 소심녀 나봉선과 귀신을 믿지 않는 자뻑 셰프 강선우가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드라마
감독: 윤재근
심장은 하나, 살려야 할 사람은 둘.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겠어?한 중년 여성이 뇌사상태로 병원에 실려오고, 심장병 딸에게 이식할 심장을 애타게 찾던 연희(김윤진)는 양아치 아들 휘도(박해일)에게 거액을 주며 매달린다. 그러나 엄마가 쓰러진 진짜 이유가 하나 둘 밝혀지면서 휘도는 뒤늦게 사력을 다해 엄마를 살리려 하고, 절박해진 연희는 급기야 위험한 사람들과 손을 잡는데...
드라마,가족
감독: 나봉한
이조 제11대 중종 말엽 중종의 제2계비 문정왕후는 자기가 낳은 나이어린 경원군을 세자로 책봉하도록 하기 위해 오빠인 윤원형과 그의 소실인 난정(정경부인)과 모함하여 후궁과 세자를 제거하고 정비 소생인 왕세자 동궁마저 없애버리려 한다. 성품이 어질고 효심이 강한 왕세자 동궁은 게비의 계략을 알면서도 부왕과 게비에게 순종한다. 그러나 계비 문정왕후는 동궁처소에 불을 질러 동궁을 죽이려하나 실패하고, 중종이 승하함에 따라 동궁이 세자로 책봉된다. 왕위에 오른 동궁(인종)은 조정의 평화를 위해 계비 소생인 경원대군을 미리 세자로 책봉하였으나, 계비의 흉계는 계속되어 인종을 독살하고 경원대군을 왕위에 올린다. 그러나 독살된 사실을 안 경원대군(명종)은 대비를 원망하게 되고, 비로서 잘못을 뉘우친 대비 문정왕후는 자결한다.
시대극/사극

감독: 원정수
유복한 환경에서 자란 윤희는 대학 1년생인 20살이 되던 해, 우연히 충식을 만나 운명적인 사랑을 하고 약혼식을 올리며 마냥 행복해한다. 그러나 충식이 미국유학을 떠난지 얼마 후 날아온 그의 사망소식은 그녀를 좌절시킨다. 항상 곁에서 윤희를 지켜보며 가슴아파하던 충식의 절친한 친구 종환은 충식이 죽지 않았으며, 서울에 와있음을 알려준다. 윤희는 충식을 찾아가지만 기쁨도 잠시, 그는 얼굴 한쪽이 일그러진 전신불수의 처참한 모습이었다. 매일 집과 직장, 그리고 충식한테 오가며 행복을 찾은 윤희는 집안의 강요에 못이겨 다른 남자와 결혼을 하지만 실패, 충식의 곁으로 돌아온다. 그러나 병이 점점 악화되고, 가망이 없음을 안 충식은 윤희의 무조건적인 사랑과 종환의 헌신적인 우정을 감내하지 못한 채 자살로 그의 삶을 끝맺음한다.
멜로드라마

감독: 양윤호
소년범으로 수감 되었던 희수가 12년의 오랜 형기를 마치고 출감한다. 그가 나서는 순간, 마치 미리 정해진 극본처럼 폭발하는 교도소의 보일러실. 그리고 화염에 휩싸이는 잿빛 건물... 시내 한 복판의 약국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하고 소방반장의 동생이자 소방대원인 인수가 희생된다. 동료를 잃은 대원들은 침통한 분위기에 휩싸이고 인수의 파트너, 상우는 큰 충격을 받는다. 마지막 순간, 상우를 위험에 끌어들이지 않기 위해 스스로 자신의 플래쉬를 끈 채 죽음을 맞은 인수였기에... 며칠 후, 아파트 단지에서 또 다시 화재가 발생한다. 낡은 아파트 건물은 붕괴 일보직전. 상우는 결사적으로 구조에 가담하고 상우의 새로운 파트너인 현태는 그에게서 불안감을 느낀다. 도시 전역은 불에 대한 불안감으로 술렁거린다. 사고원인을 축소하려는 경찰들과 달리 조사원 민성은 이 화재들이 모두 방화라는 심증을 굳힌다. 하지만 도대체 누가? 왜?
액션,드라마,범죄,재난,미스터리
감독: 권종관
“빤스까지 싹 벗겨줄게”영업철칙에 벗어난 사건 의뢰가 들어왔다! 한때는 모범 경찰, 지금은 잘 나가는 브로커 ‘필재’(김명민).끊이지 않는 사건 수임으로 ‘신이 내린 브로커’로 불리는 그에게 어느 날, 사형수로부터 의문의 편지 한 통이 도착한다.“대해제철 며느리 죽인 놈이네. 이런 사건은 근처에도 가면 안돼” 세간을 뒤흔든 인천의 재벌 ‘대해제철 며느리 살인사건’의 범인 ‘순태’(김상호)는 자신의 억울함을 주장하고, ‘고객이 왕’, 받은 만큼 움직이는 브로커 ‘필재’는 점점 커지는 사건의 배후가 있음을 직감한다.“무덤까지 간 사건, 명민하게 파헤쳐주마”파헤칠수록 점점 더 드러나는 거대 배후세력의 실체 돈 따라 움직이던 그가 돈 한 푼 없이 움직인다!경찰도 검찰도 재벌도 두 손 두 발 다 든 브로커 ‘필재’의 특.별.수.사가 시작된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드라마,범죄

감독: 이두용
연예계에서 독버섯처럼 기생하여 연예인들과 업소를 괴롭히는 사채놀이꾼들이 점점 막강한 폭력조직을 만들어 연예계는 물론 일본의 범죄조직과도 손잡고 탈세, 인신매매 등 온갖 범죄를 저지르고 있을 때 또라이 그룹을 돌봐주던 한 업소가 한마디 항변도 못하고 악의 손에 넘어가자 또라이는 분연히 일어서고 악의 무리를 철저히 무찌르는 또라이와 또라이 걸들의 활약이 펼쳐진다.
액션,활극

감독: 남대중
죽기 전에 꼭 한 번 하고 싶은 ‘ㅅㅅ’ 꿈나무, ‘고환’어설픈상남자, ‘남준’매를 버는 금수저, ‘갑덕’시한부 선고를 받은 ‘고환’의 마지막 소원은 오직 하나,“한 달이든... 내일 당장이든... 죽어도 어른으로 죽고 싶어!”‘고환’의 위대한 소원을 들어주기 위한 절친 녀석들의 고군분투가 시작된다!4월, 인정, 사정(?!)이 필요한 절친녀석들의 혈기왕성 코미디가 온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드라마,코메디

감독: 김인식
3년 전 아빠가 죽은 후 단 둘이 살아가던 엄마 자영과 딸 유진에게 어느 날 동하가 나타난다. 지난 상처를 잊은 채 동하와 함께 행복한 인생을 꿈꾸는 엄마 때문에 늘 외롭기만 한 유진은 이런 자신을 늘 애틋하게 대해주는 동하의 모습에서 사랑을 느낀다.그러나 유진과 동하의 다정한 모습을 본 자영은 묘한 불안감에 휩싸이고세 사람의 어긋난 사랑은 점차 파국으로 치닫게 되는데…
멜로드라마

감독: 김기덕
배가 그물에 걸려 홀로 남북의 경계선을 넘게 된 북한 어부 ‘철우’남측 정보요원들은 철우를 수상히 여겨 감시하기 시작하는데… 북에 남겨진 가족에게 돌아가기 위해 남한에서 견뎌야만 했던 치열한 일주일.그는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드라마
감독: 우민호
대한민국 간첩 인구 5만 명... 2012년, 그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불법 비아그라를 판매하며 전세금 인상에 시달리는 평범한 가장, 알고 보니 남파 22년차 간첩 리더 암호명 '김과장' 살림하랴, 일하랴 하루가 바쁜 억척스러운 동네 부동산 아줌마, 알고 보니 로케이션 전문 여간첩 암호명 '강대리' 공무원으로 명퇴 후 탑골 공원에서 시간 때우는 독거노인, 알고 보니 신분세탁 전문 간첩 암호명 '윤고문' 소 키우며 FTA반대에 앞장서는 귀농 청년, 알고 보니 해킹 전문 간첩 암호명 '우대리' 간첩신고보다 남한의 물가상승이 더 무서운 생활형 간첩들 앞에 피도 눈물도 없는 북한 최고의 암살자 '최부장'이 나타났다! 그리고 그들에게 떨어진 10년만의 암.살.지.령!! 과연 이들은 작전에 성공할 수 있을까? 먹고 살기도 바쁜 생활형 간첩들의 사상(?) 초월 이중작전이 시작된다!
드라마,액션,코메디

감독: 라희찬
A string of bank robberies puts the public in a panic and they demand action from the newly appointed police chief to crack down on the perpetrators. In order to appease the residents of the city and carry out his own ambitions, The police chief appoints naive traffic cop JUNG Do-man to infiltrate the world of the robbers. (KOFIC)
💬 *조회수 하락 시 비공개
코메디,드라마

감독: 심광진
기획부동산에서 일하는 동현은 출소하자마자 또 다시 사기를 치다 덜미가 잡힌다. 사면초가에 몰린 동현은 몇 년 만에 작은 형을 찾아가고 지적 장애인 형을 이용하려 한다. 인간의 선의란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하는 감동적인 이야기.
드라마

감독: 김태윤
착실하고 자상한 가장이자 평범한 샐러리맨 동철(김수로 분)은 한순간 주식 투자 실패와 거액의 사채 이자로 일생 최대의 위기에 봉착한다! 사채 이자 갚는 것도 한계에 다다른 동철은 한날 한시에, 사채 이자 갚는 동기(?)로 묘하게 얽힌 만호(이선균 분)와 얼떨결에 유괴를 저지른다. 잠깐 아이를 빌린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시작한 그들의 어설픈 유괴 행각. 하지만 아이 부모가 108번까지 전화를 받지 않아 어이없게도 몸값 요구 한번 제대로 못해본 채 첫번째 유괴에 실패한다.이왕 나선 김에, 이번엔 나름 치밀한 작전을 세워 부잣집 여고생 태희(고은아 분)를 납치, 드디어 두번째 유괴는 감격적인 성공을 거둔다. 하지만 태희는 학교 정학은 기본. 아빠(오광록 분)에게 돈을 타내기 위해 자작 유괴극까지 벌인 희대의 문제아! 동철과 만호는 이 건방지고 불량스러운 여고생 인질을 상대하는 것조차 매우 난감한 시츄에이션이다. 이때 동철에게 걸려온 한 통의 전화. 네 딸을 유괴했다! 유괴범의 딸을 유괴한거지?! 세상에 그런 유괴가 어딨어?! 한 순간 패닉 상태에 빠진 동철! 이젠 사채 빚이 아닌 자신의 딸을 구하기 위해 반드시 이번 유괴에 성공해야만 한다!! 생계형 아마추어 유괴범이 어리버리하게 시작한 어설픈 유괴. 과연 동철은 딸을 구할 수 있을까? 또 이번 유괴를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코메디,범죄
감독: 최동훈
한치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는 프로페셔널한 5인의 도둑들이 옛 보스인 마카오박으로부터 달콤한 제안을 받고, 중국의 4인조 도둑들과 함께 마카오 카지노에 숨겨진 희대의 다이아몬드 ‘태양의 눈물’을 훔치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액션영화.10인의 도둑, 1개의 다이아몬드 그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한 팀으로 활동 중인 한국의 도둑 뽀빠이와 예니콜, 씹던껌, 잠파노. 미술관을 터는데 멋지게 성공한 이들은 뽀빠이의 과거 파트너였던 마카오박이 제안한 홍콩에서의 새로운 계획을 듣게 된다. 여기에 마카오박이 초대하지 않은 손님, 감옥에서 막 출소한 금고털이 팹시가 합류하고 5명은 각자 인생 최고의 반전을 꿈꾸며 홍콩으로 향한다. 홍콩에서 한국 도둑들을 기다리고 있는 4인조 중국도둑 첸, 앤드류, 쥴리, 조니. 최고의 전문가들이 세팅된 가운데 서로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않는 한국과 중국의 도둑들. 팽팽히 흐르는 긴장감 속에 나타난 마카오박은 자신이 계획한 목표물을 밝힌다. 그것은 마카오 카지노에 숨겨진 희대의 다이아몬드 태양의 눈물 . 성공을 장담할 수 없는 위험천만한 계획이지만 2천만 달러의 달콤한 제안을 거부할 수 없는 이들은 태양의 눈물을 훔치기 위한 작업에 착수한다. 그러나 진짜 의도를 알 수 없는 비밀스런 마카오박과 그런 마카오박의 뒤통수를 노리는 뽀빠이, 마카오박에게 배신당한 과거의 기억을 잊지 못하는 팹시와 팀보다 눈 앞의 현찰을 먼저 챙기는 예니콜, 그리고 한국 도둑들을 믿지 않는 첸과 중국 도둑들까지. 훔치기 위해 모였지만 목적은 서로 다른 10인의 도둑들은 서서히 자신만의 플랜을 세우기 시작하는데…
드라마,액션

감독: 김응천
모모는 엉뚱하고 귀엽고 덤벙대는 식품공학과 3학년생으로 준치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준치는 강변가요제에서 기악과 3학년인 말자를 만나 급속도로 가까와지지만 그녀는 이미 약혼자가 있다. 모모는 그사실을 알고 약혼자와 맞서지만 모든 면에서 그를 이길 수가 없어 말자와 모모는 헤어지고 만다. 모모는 상처를 달래기 위해 방랑길을 떠나고 설악에서 떠오르는 태양을 보는 순간 악상이 떠올라 말자가 쓴 가사에 곡을 붙여 대학가요제에 출전한다. TV중계를 본 말자는 모모의 진실한 사랑을 느끼며 약혼자와 함께 외국으로 떠난다.
멜로/로맨스,청춘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