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 결과 (TMDB 4개, KMDB 3개)

어렸을 때부터 부모 없이 고아로 자라 고슴도치처럼 가시를 바짝 세우고 살아온 천재 파티쉐 고승지(동해 분)가 판다처럼 태평하고 느긋한 '카페 판다'의 오너 판다양(윤승아 분)을 만나면서 케이크 같은 알콩달콩 상큼한 사랑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로맨틱 코미디.

두 남녀가 계속되는 실패와 절망 속에서 희망을 찾아가며 성공에 이르는 과정을 통해 힘들고 어려운 현실을 극복해내는 삶의 희망과 사랑을 이야기하는 드라마

어려운 집안 형편에도 밝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명랑 소녀. 서울로 상경한 뒤, 불같은 성격의 화장품 재벌 2세와 얽히며 뜻밖의 로맨스를 꽃피운다.

포근하고 가슴 따뜻해지는 말, 가족! 그러나 또한 가족이기에 더욱 화나고, 분통 터지고, 원망스럽고, 서럽고…서로 미워하며 상처 받는다. 그러다 보면 어느 샌가, 인간생활의 기본 터전이며 가족 공동체인 가정이란 세계는 흔들리고 무너진다. 이웃사촌만 멀어졌나! 한 이불 덮어도 등 돌리면 남인걸… 변색되어가는 부부사랑, 사라져가는 부부윤리, 가족윤리… 외적 풍요 속에 느끼는 내적 상실의 공허함을 그 누구도 쉽게 간과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기에, 물질과 내 안위에만 파묻힌 이 상실의 시대에, 진정한 부부사랑이란 게 과연 뭔지, 시청자에게 한번 묻고 싶다. 그리하여 극진한 부부애를 한번쯤 되새김질하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한다.

감독: 김소영, 김의석
‘편의점/새벽 2시’. 감독: 김태균. 새벽 두 시, 마치 섬처럼 비속에 갇혀 있는 도시 속의 편의점. 두 남녀의 이야기가 시작된다.‘異共’. 감독: 박경희. 아직 연인이라 부르기엔 어설픈 단계에 있지만 마음은 끌리고 있는 젊은 남녀가 나무 아래서 만난다. 그러나 서로의 마음을 몰라 어긋나고 긴장된 시간이 흐르는 사이 둘의 느낌은 표현되지 못하고 각자의 마음 속에서만 머물고 펼쳐진다.‘이십세법’. 감독: 조민호. 전쟁으로 인한 인류의 몰락을 막기 위해 남성은 20세까지 밖에 살 수 없는 이십세법이 통과된다. 반전을 풍자한 SF코믹액션.‘스무 켤레’. 감독: 유영식. 스무 켤레의 신발들이 놓여있다. 한 사람의 실수로 신발의 짝이 바뀌는데.‘따로 또 같이(Alone Together)’. 감독: 허진호. 한 여자가 집에 들어와 옷가지들을 챙기고 예전 비디오에서 연인과 찍었던 모습을 보고 눈물을 흘린 뒤 떠난다. 얼마 뒤 여자가 떠난 집에 돌아온 남자. 그 역시 비디오를 보며 눈물짓는데.‘Sink Rise’. 감독: 봉준호. 성산대교 아래 한강 둔치 어느 매점에 가난하고 피곤해 보이는 부녀 재문과 인선이 삶은 계란을 살 것인지, 인스턴트과자를 살 것인지 세대차이로 티격태격한다. 삶은 계란이 물에 뜬다는 재문의 뜬금없는 이야기를 듣던 매점주인 희봉은 매점생활 20년에 그런 이야기는 처음이라고 이야기하고, 갑자기 둘은 치기 어린 삶은 계란 물에 띄우기 내기에 돌입하는데..‘스무고개’. 감독: 이수연.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지하철역에 들어온 남자...추레한 행려병자와 시비에 말려 스무고개를 시작한다. 도시 한복판에서 느닷없이 부딪친 현대판 스핑크스 이야기.‘그녀의 사고’. 감독: 김태용. 한 여자의 결혼 전 공포에 관한 코믹한 이야기. 20개의 플래시백을 통해 결혼에까지 이르는 과정이 표현된다.‘비밀과 거짓말(Secrets And Lies)’. 감독: 민규동. 마음 속의 간음의 아슬아슬한 즐거움을 만끽하시라.. 약혼녀의 엄마가 나를 덮쳤다. 나는 어찌할 것인가?‘이 공을 받아줘(Pass Me)’. 감독: 김태용. 버스를 탄 한 여자가 길가풍경을 사진기로 찍으며 어느 커플의 다툼을 보게 된다. 그런데 건물위에서 커플남자의 머리위로 공이 떨어지는 순간 셔터를 누르자 온 세상이 갑자기 멈춰 버린다.
드라마,옴니버스
감독: 방준극, 유민아
줄거리 정보 없음
지역

감독: 민규동, 강문수
한국영화감독 100인이 100초의 단편영화 100편을 제작하는 한국영화 100년 기념영화제작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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