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개 결과 (TMDB 3개, KMDB 5개)

다양하고 완성도 있는 이야기로 제작된 단편드라마를 담은 프로그램

음치의 노래를 들어야만 잠이 드는 한 여자의 비밀과, 그녀의 잃어버린 기억 속에 묻혀있는 무서운 살인 사건의 전말, 그리고 그 속에 가라앉아있는 사랑의 흔적을 되찾아가는 독특하고 미스터리한 사랑이야기. 알 수 없는 이유로 이영에게 접근한 위험한 남자, 윤. 갑자기 다가온 꿈같은 사랑의 마술에 부초처럼 흔들리면서도, 잃어버린 과거의 기억을 찾아가려 노력하는 이영의 위험하지만 아름다운 모험.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김무연, 김승인
사람이 죽기 전날이 되면 그것을 알리는 편지를 받게 되는 픽션의 세계. 이곳에 이웃으로 사는 두 할머니가 있다. 어느 날 할머니2는 먼저 편지를 받게 되고, 할머니1은 그 사실을 알게 된다. 그러나 그들은 조용히 하루일과를 함께 보낸다. 시간이 흐른 뒤 할머니1 역시 편지를 받게 되고, 기쁜 마음으로 떠난다.
드라마
감독: 최하동하, 경순
울지마 구럼비, 힘내라 강정! 8인 독립영화 감독들의 100일간 즉흥연주 제주도 서귀포시 최남단에 위치한 강정마을은 한적한 여느 시골과 다름없는 평화로운 마을이었다. 해안을 따라 뻗어있는 구럼비 바위에선 용천수가 솟아오르고, 멸종위기에 놓였다는 붉은발 말똥게가 줄을 지어 다니는 곳. 유네스코가 보전지역으로 지정하고, 제주 올레길 중에서도 으뜸으로 꼽힌다는 7코스의 길목에 자리한 이 아름다운 마을에 해군기지가 들어올 수도 있다는 사실을 짐작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2007년, 해군은 남방해양 자주수호를 위해 제주도 남쪽에 기지가 필요하다고 했다. 해군 기지 건설은 마을에 경제적 부흥을 가져다 줄 것이라는 설명도 잊지 않았다. 그 후로 강정마을 주민들은 기지 찬성과 반대 두 편으로 나뉘어 길고 긴 싸움을 시작했고, 그 싸움은 2011년 여름, 8명의 영화감독이 제주에 도착한 순간까지 계속되고 있었다. 나와 내 가족의 역사가 깃든 집과 땅, 우리 아이들을 키워낸 바다와 바위, 그리고 모든 생명을 지키기 위한 처절하고도 절박한, ‘전쟁’의 한 가운데서, 우리는 희망을 발견할 수 있을까.
역사,자연ㆍ환경
감독: 김성철, 윤금미
시놉시스폭탄머리의 사람들은 매일 같이 증기를 뿜으며 출근을 한다. 그들은 항상 급하게 뛰어다닌다. 어느 날 함께 뛰던 탄은 손목시계를 보고, 갑자기 뛰던 걸음을 늦추는데.... 연출의도 빨리 빨리 급하게 돌아가는 일상에서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세상을 바라보라!
감독: 김은수, 김혜정
네온사인 간판들이 즐비한 현란한 거리를 지나 승용차를 몰고 집으로 퇴근하는 아빠. 엄마는 저녁을 준비하고, 아이는 인형과 놀고, 아빠는 안방에서 TV를 본다. 엄마가 일을 마치고 외출을 한 사이, 혼자 남겨진 아이는 아빠의 손에 붙들려 성폭행을 당한다. 상처 입은 아이의 마음은 엄마의 자취가 남아있는 환상의 공간 속으로 도망을 간다.
사회물(경향)
감독: 김금호, 마원상
시놉시스episode 1 초원에 양 한 마리가 있다. 그 때 나타난 언덕 위의 양떼가 혼자 있는 양을 공격하려한다. 하지만 우연히 공격받던 양의 옷이 벗겨지고 늑대였음이 드러난다. 전세가 역전되어 늑대가 양떼를 공격하려하자, 양떼무리들도 하나 둘 옷을 벗는다. 그들도 모두 늑대였다. episode 2.. episode 3.. episode 4.. 연출의도 가식적인 세상과 그것을 묵인하고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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