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개 결과 (TMDB 1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10년 전, 밀려드는 환자로 북새통을 이루던 한 병원. 입원 중이던 한 소녀가 실종되는 사건이 일어난다. 목격자도 사건의 단서도 찾지 못한 채, 소녀는 끝내 돌아오지 않았다. 10년 후, 끊임 없는 의료 사고로 인해 결국 십 년 만에 문을 닫게 된 병원. 유일하게 남아 있는 '코마' 환자 이송 여부를 놓고 병원장과 의사 장서원, 간호사 강수진의 의견이 첨예하게 대립한다. 그런 가운데 보험회사 직원 윤영과 코마 환자의 유일한 보호자 홍아, 그리고 소녀 실종 사건을 담당했던 최형사가 병원을 방문한다. 그리고, 다섯 사람이 모두 모이자 결코 열려선 안되는 봉인되었던 수술실이 열려버린다. 그날 밤 다섯 명의 사람들에게 미스터리한 연쇄 사건들이 일어나는데.....

감독: 하정우
세상의 부부들은 정말 밤마다 사랑을 나눌까?너희도 솔직해지고 싶지 않아?불같던 결혼 생활은 사라지고 무미건조한 일상만 남은 정아(공효진)와 현수(김동욱).요즘 두 사람을 가장 괴롭히는 건, 매일 밤 지나치게 활기찬 소리를 내는 윗집 부부 김 선생(하정우)과 수경(이하늬)이다.정아는 이사 공사 소음을 참아준 윗집 부부를 위해 예의상 저녁 식사 자리를 마련하고그날 저녁, 식탁에 마주 앉은 윗집 부부는 정아와 현수에게 전혀 예상하지 못한 제안을 하게 되는데…이것은 소음인가 신호인가위아래 없는 섹다른 영화가 온다!
드라마,코메디

감독: 최동훈
“경성에서 총 쏠 일이 있는데 이 친구들 좀 찾아와”1933년 조국이 사라진 시대,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일본 측에 노출되지 않은 세 명을 암살 작전에 지목한다.한국 독립군 제 3지대 저격수 안옥윤, 신흥무관학교 출신 속사포, 폭탄 전문가 황덕삼!김구의 두터운 신임을 받는 임시정부 경무국 대장 염석진은 이들을 차례로 찾아 나서기 시작한다.“제 임무가 뭡니까?”타겟은 둘. 날짜는 11월 7일.조선주둔군 사령관 카와구치 마모루와 친일파 강인국을 암살하는 것이 이들의 임무.한편, 상하이 일본영사관과 내통하는 배신자의 정보가 입수되고 그로부터 거액의 의뢰를 받은 청부살인업자 하와이 피스톨이 암살단의 뒤를 쫓는다.“실패하면 어떻게 되는 거지?”독립군들과 임시정부대원, 그들을 쫓는 청부살인업자까지 작전을 둘러싼 이들의 각기 다른 선택과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이 펼쳐진다!
액션,드라마
감독: 홍성기
현희는 언니 현숙이 사랑하는 남자 윤호에게 순결을 바친 후 배신당한 사실을 알기 때문에, 모든 남자들을 경계하며 조심성 있게 접근한다. 그러던중 현희는 친구 오빠 선구에게 참다운 사랑을 느껴가며, 그를 결혼상대자로 결정한다.
멜로/로맨스
감독: 김수용
별감이라는 낮은 벼슬을 가졌으면서도 온갖 양반행세를 다하며 살아가는 이춘풍(김승호)은 호조참판 최익수(허장강), 이조판서 등과 호형호제하는 사이라는 거짓말로 어물전을 하는 덕만(양훈)에게 양반관직 파는 일을 알선하는 등 허장성세가 대단하다. 춘풍은 또한 주색과 노름, 풍류를 즐겨 부인 김씨(이경희)와의 단출한 살림살이마저도 어려운 형편이다. 최참판의 환갑잔치가 다가오자 춘풍은 방물군자를 자청해 평양에 다녀오겠다며 돈 이천냥을 받는다. 평양에 간 그는 여우같은 명기 추월(도금봉)에게 빠져, 가지고 간 이천냥을 다 뺏긴 채 추월의 집에서 하인처럼 일해주며 문간방에 얹혀사는 신세가 된다. 아내 김씨는 남장을 하고 평양감사의 회계비장이 되어 따라가 이춘풍과 추월을 단죄한다. 추월은 이천냥을 춘풍에게 돌려주기로 약속하고, 춘풍은 아내에게 서울로 가서는 개과천선하고 사람구실을 제대로 하겠다고 다짐한다.
시대극/사극
감독: 이승영
상후는 오늘도 공모전을 준비하는 팀원들과의 약속에 늦고 말지만 그에겐 그다지 대수롭지 않은 일이다. 학교로 가는 길에 일어난 중국집 배달원과의 접촉사고도, 준비해온 디자인이 그의 것이 아니라는 사실에도 모두 거짓말과 자기중심적 태도로 일관하는 상후. 그렇게 집으로 돌아오는 길. 상후는 예기치 못한 사고로 어린 아이를 치게 되지만, 그가 경찰에게 진술하는 사고의 내용은 현실과는 전혀 다른 이야기이다. ‘그래도 난 괜찮은 사람 중 한 명’이라는 생각이 날 살아갈 수 있게 한다. 이런 생각을 방해하는 것들은 수정하고 삭제한다.연출의도. 작은 거짓말들이 만들어내는 커다란 진실.
드라마

감독: 김지운
1930년대, 다양한 인종이 뒤엉키고 총칼이 난무하는 무법천지 만주의 축소판 제국 열차에서 각자 다른 방식으로 격동기를 살아가는 조선의 풍운아, 세 명의 남자가 운명처럼 맞닥뜨린다.돈 되는 건 뭐든 사냥하는 현상금 사냥꾼 도원(정우성), 최고가 아니면 참을 수 없는 마적단 두목 창이(이병헌), 잡초 같은 생명력의 독고다이 열차털이범 태구(송강호), 이들은 서로의 정체를 모르는 채 태구가 열차를 털다 발견한 지도를 차지하기 위해 대륙을 누비는 추격전을 펼친다.정체 불명의 지도 한 장을 둘러싼 엇갈리는 추측 속에 일본군, 마적단까지 이들의 레이스에 가담하게 되고...결과를 알 수 없는 대 혼전 속, 과연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액션,서부,활극,어드벤처

감독: 박광춘
소설가를 꿈꾸는 국문학도 지석. 아르바이트로 신문배달을 시작한다. 길게 자란 머리를 자르기 위해 찾아간 헤어숍. 매력적인 여자가 자신의 이름을 부른다. 다름 아닌 중학교 동창 희진. 헤어 디자이너를 꿈꾸던 그녀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수석 헤어 디자이너가 되어 있다. 당당하고 아름다운 그녀에게 지석은 호감을 느낀다. 희진 역시 때 묻지 않고 순수한 그에게 끌리고, 몇 번의 우연한 만남이 이어지면서 둘은 가까워진다. 마침내 희진이 “한 달간의 연애”를 제안한다. “한 달 전에는 누구도 먼저 헤어지자고 말하지 않기! 한 달이 지나면 멋지게 헤어지기! 어때? 재미있겠지?” 당황하는 지석, 그런 그를 보며 달콤하게 미소 짓는 희진…. 모든 것을 진지하게 심사숙고하는 지석과 장난 끼 넘치고 유쾌한 희진. 공통점 0%의 그들이지만 함께 하면서 자신이 모르던 세계를 알아가게 된다. 예상보다 근사한 두 사람의 로맨스. 그러나 어느 날 지석의 첫사랑 성혜가 나타난다. 영화를 전공하는 성혜는 밴드의 싱어가 되어 멋지게 자라있다. 희진은 그녀에게 질투를 느끼고 지석과 다투게 된다. 사귀게 된 후 처음으로 어긋나는 두 사람, 그리고 설상가상 희진은 엄청난 선택의 순간을 맞이하게 되는데….
멜로드라마,드라마

감독: 신태라
극심한 두통에 시달리는 준오에게 여자친구 제니는 알약을 가져다 주며 계속 먹을 것을 권한다. 그러나, 준오의 두통은 심해져만 가고, 서서히 환청과 함께 준오는 불가해한 초인적 힘을 발휘하기 시작하는데… 한편 마약 수사반의 기수와 성민은 다리 밑에서 촉새를 잡아 심문하던 와중에 구덩이 안에서 변사체를 발견한다.
SF,스릴러
감독: 정용주
양성연애자이고 변두리 소극장 매표원인 남자와 그의 연인이자 형수인 여자가 낙태를 하기 위해 병원에 온다.
드라마
감독: 장권호
'똥통'에서 공연을 한다는 문자를 '한주'에게서 받고 강화도로 온 두 남자. '작가'를 만나기 위해 강화도로 온 두 여자, 예술인으로 살았던 옛 기억을 잡고 '하루'를 버티는 이들과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하루'를 버티는 이들의 행로가 '하루'가 언제인지 모를 시간과 공간 속에서 교차한다.
드라마

감독: 오지명
최고의 3인방 벽돌, 개떡, 삼복.. 그들이 15년만에 복수를 위해 뭉쳤다!!벽돌과 개떡... 그들은 한 때 잘나가던 동방파의 서열 2,3위를 다투는 사이, 삼복은 그들의 직속 후배로 3인방의 조직력은 일대에서 모르는 이가 없다. 그러나 벽돌과 개떡은 동팔의 개략에 휘말려 억울한 누명을 쓰고 15년형을 언도 받게 되고, 삼복은 꾀를 써 간신히 위기를 모면하게 되는데... 오로지 복수를 위해 출소일만을 기다린 벽돌과 개떡... 그리고 두부를 들고 그들을 맞이하는 삼복, 15년 만에 다시 뭉친 그들은 자신들에게 억울한 누명을 씌워 조직을 가로챈 동팔을 찾아 나서지만 동팔 또한 이미 누명을 쓰고 경찰에 연행되고 있었으니... 마침내 동팔을 만난 3인방. 복수를 하기 위해 만났지만 오히려 자신의 딸 은지를 보살펴 달라며 동팔이 거래를 청한다. 벽돌, 개떡, 삼복 3인방은 얼떨결에 은지를 보살피며 은지와 은지의 연인 명석까지 밀착 보호하는 보디가드가 되고... 한편 동팔을 음해한 야수는 동팔의 숨겨진 재산을 차지하기 위해 호시탐탐 은지를 노리고 마침내 3인방과 대적하게 되는데...
코메디,드라마

감독: 방현준
주먹계의 보스로 성장한 형과 모 회사의 회장 수행비서를 하게 된 동생과의 운명적 만남을 그림.
액션,드라마

감독: 구모
비무장지대, 그곳이 뚫렸다!대한민국 최전방 비무장지대에서 벌어진 원인불명의 사고최정예 특임대 급파! 24시간 내 돌아오지 못하면 모두 죽는다!비무장지대에서 원인불명의 사망, 실종사건이 연이어 발생하자 남측에서는 특전대 엘리트 출신의 조진호 대위(김민준)와 생화학 주특기 장교 신유화 중위(이지아)를 각각 팀장, 부팀장으로 한 최정예 특임대를 구성해 24시간 내에 사건의 실체를 파악해 올 것을 명한다. 그러나 그곳에 들어선 순간 심상치 않은 흔적들이 발견되고, 대원들도 하나 둘씩 이상한 징후를 감지하기 시작하는데…
미스터리,스릴러

감독: 김병우
“전쟁도 비즈니스다”국적도 명예도 없는 글로벌 군사 기업 PMC, 작전개시!글로벌 군사 기업 (PMC) 블랙리저드 팀은 CIA로부터 거액의 프로젝트를 의뢰 받는다.지금까지 모든 작전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온 캡틴 에이헵(하정우)은 그를 따르는 크루들과 함께 작전 장소로 향하는데…DMZ 지하 30m 비밀벙커에서 드디어 공개된 타깃과 함께, 블랙리저드 팀이 맡게 된 비밀 작전의 실체가 드러난다.제한시간 90분! 거부할 수 없는 미션이 펼쳐진다!
액션

감독: 최성현
한때는 WBC 웰터급 동양 챔피언이었지만 지금은 오갈 데 없어진 한물간 전직 복서 '조하'(이병헌).우연히 17년 만에 헤어진 엄마 '인숙'(윤여정)과 재회하고, 숙식을 해결하기 위해 따라간 집에서 듣지도 보지도 못했던 뜻밖의 동생 '진태'(박정민)와 마주한다.난생처음 봤는데… 동생이라고?!라면 끓이기, 게임도 최고로 잘하지만 무엇보다 피아노에 천재적 재능을 지닌 서번트증후군 진태.조하는 입만 열면 네~ 타령인 심상치 않은 동생을 보자 한숨부터 나온다.하지만 캐나다로 가기 위한 경비를 마련하기 전까지만 꾹 참기로 결심한 조하는 결코 만만치 않은 불편한 동거생활을 하기 시작하는데…살아온 곳도, 잘하는 일도, 좋아하는 것도 다른 두 형제가 만났다!
드라마,코메디
감독: 이재용
인터넷을 이용해 세계 최초의 원격 연출 영화를 찍겠다며 홀연히 할리우드로 떠나버린 괴짜 감독, 감독에게 버림받고 멘붕에 빠진14인 배우들의 대반란을 그린 생생한 비하인드 스토리.화제의 다큐-드라마 여배우들 보다 한발 더 나아간, 감독의 또 다른 다큐-드라마다. 2011년 12월 말 겨울, 새 스마트폰 출시를 기해 10분짜리 홍보용 단편 영화를 연출해달라는 제의를 받은 감독은, 실제 상황에 허구적 상황을 덧붙여 세계적으로 유래 없는 영화적 실험을 감행한다. 윤여정, 김민희, 김옥빈 등 여배우들 의 세 여우들 외에도 강혜정, 김남진, 최화정, 박희순, 이하늬, 오정세, 이솜, 유덕환, 정은채, 김C, 이준익,임필성 등 스무 명 가까운 잘 나가는 배우, 감독들을 단편 촬영장에 불러 모아 놓고는, 정작 자기는 현장이 아닌 다른 장소에 머물면서, 세계 최초로 인터넷 및 휴대폰 테크놀로지를 통한 원격 연출로 영화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영화에는 두 명의 감독이 등장한다. 할리우드에 가 원격 조종에 의해 이 장편 다큐-드라마를 연출하는 진짜 이재용 감독과, 그 다큐-드라마 속에서 10분짜리 단편을 연출하는 가짜 이재용 감독이다. 영화 속 감독 역시 현장을 비우기 일쑤다. 새로 사귄 여자 친구와의 데이트를 위해서다. 이 얼마나 기발하면서도 황당한 시도인가? 감독을 놓고 뒷담화가 터져 나오지 않는다면 외려 이상할 터. 프로듀서, 조감독 등 상기 배우들이 분한 캐릭터들이 내뱉는 뒷담화들을 음미하는 재미가 여간 큰 게 아니다. (전찬일/2012년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
드라마

감독: 하윤재
파리 날리는 국도변 카센터를 운영하는 재구와 순영 부부(박용우, 조은지). 어느 날부터 타이어가 펑크 난 차량이 부쩍 늘어나게 되고 재구는 이것이 인근 공사현장을 오가는 트럭에서 떨어진 금속 조각 때문인 걸 알게 된다. 순간 재구는 떨어진 금속 조각과 펑크 난 타이어 그리고 주머니를 채운 지폐를 보며 기발하고 수상한 계획을 세우게 된다. 재구는 계획적으로 도로에 금속 조각을 뿌려 타이어 펑크를 유도하고, 펑크 난 차들이 카센타에 줄을 이으며 돈을 벌게 된다. 남편의 수상한 영업을 몰랐던 순영은 처음에는 말리지만 수중에 돈이 쌓이자 더 적극적으로 계획에 동참하며 도로에 못을 박자고 제안을 하게 되는데… 빵.꾸.환.영.한밤중, 이들의 생계형 범죄 영업이 시작된다!
드라마,범죄,코메디

감독: 신승수
단역에 목숨 건 자칭 영화배우 타칭 엑스트라인 박봉수와 김왕기. 매번 어처구니없는 실수로 NG를 내는 통에 감독에게 퇴짜맞기 일쑤지만 이들은 그래도 주역의 꿈을 버리지 않고 열심히 영화계 주변을 맴돈다. 그러던 중 조감독 새필의 도움으로 단역 검사와 수사관 역을 맡게 된 봉수와 왕기는 접대차 들어간 룸싸롱에서 호기를 발동해 진짜 행세를 한다. 그런데 뜻밖에도 악의 없는 자신들의 장난에 모두들 속아넘어가자 두 사람은 영화 찍을 돈을 마련한다는 소박한 바램으로 본격적인 사기 행각에 나서게 된다.
코메디,드라마,사회물(경향)
감독: 윤영호
호스트로 바닥 인생을 사는 수현, 모범생에서 지체 장애인으로 전락하는 세진. 첫사랑의 아픔을 겪게 되는 미나, 이들이 그리는 희망을 찾아가는 성장 드라마. 2002년 영화진흥위원회 시나리오 공모전 대상을 수상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한 청춘 성장 영화. 아버지가 집을 나간 후 아버지의 빚을 떠안게 된 수현은 학교를 그만 두고 호스트바에 취직한다. 미나는 그런 수현 때문에 힘들어하고 세진은 자신에 대한 형, 수현의 책임감이 부담스럽다.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세상의 규율과 법칙을 감당해내야만 하는 세 아이들의 이야기. 아이들은 그 속에서도 희망을 꿈꾼다.
드라마

감독: 이철하
“즐거운 여행 되세요~!”인생 최고의 행운인 줄 알았다, 놈들이 타기 전까지..극강의 쫄깃함으로 빠른 완판을 기록하는 꽈배기 맛집 사장 '미영'은 컴퓨터 수리 전문가 '석환'의 남다른 외조로 하와이 여행에 당첨되고, 난생 처음 해외 여행을 떠나게 된다.하지만 비밀요원을 쫓는 테러리스트들도 같은 비행기에 오르고 꿈만 같았던 여행은 아수라장이 된다.난데없는 비행기 납치 사건의 유일한 해결사가 되어버린 부부.평범했던 과거는 접어두고, 숨겨왔던 내공을 펼치며 인질이 된 승객을 구하기 시작한다!휴가 끝 ;; 작전 시작 ^^구하자 비행기! 가자 하와이로!
액션,코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