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개 결과 (TMDB 1개, KMDB 9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김화랑
역부 민관오(김승호)는 고집이 대단해서 딸들의 사랑을 극구 반대한다. 그러나 딸인 영애(김지미)와 영란(조미령)의 사랑은 더욱 열도를 더해가고 자연히 가정에는 갈등이 생길 수 밖에 없다. 하지만 끝내는 아버지의 고집이 꺾이고 딸들은 저마다 사랑하는 애인들과 화촉을 밝힌다.
멜로/로맨스

감독: 최동훈
사기 전과로 출소한지 한 달, 최창혁(박신양)은 흥미로운 사기 사건을 계획한다. 그것은 바로 '꾼'들이라면 한번쯤 꿈꾸는 사상 최대 규모의 한국은행 사기극. 다섯 명의 최고 '꾼'이 한 팀을 이뤘다. 완벽한 시놉시스 개발자 최창혁(박신양)을 비롯, 사기꾼들의 대부 '김선생'(백윤식), 최고의 떠벌이 '얼매'(이문식), 타고난 여자킬러 '제비', 환상적인 위조기술자 '휘발류'. 그러나 그들은 서로를 믿지 못한다. 목표는 하나! 하지만 그들은 모두 서로 다른 속셈을 가지고 있다. 이들은 과연, 성공 할 수 있을까? 난공불락 '한국은행'이 당했다. 그러나 결과는 사라지고 없다! 한국 은행 50억 인출 성공! 그러나 결과는 없다. 모두 뿔뿔히 흩어지고, 돈은 사라졌다. 분명 헛점이 없었던 완벽한 계획. 무엇이 문제였던 것인가? 수사망이 좁혀지면서 부상당한 '얼매'가 체포되고, 도망을 다니던 '휘발류'는 도박장에서 잡힌다. '제비' 또한 빈털터리인 채 싸늘한 시체로 발견 된다. 그렇다면 이 모든 것이 아직 행방이 묘연한 '김선생'의 또 다른 사기극? 아니면 이 사기극을 계획했던 '최창혁'의 또 다른 시놉시스? 사건을 추적하던 '차반장'(천호진)과 경찰은, 한국은행 사기극의 덜미를 잡게 된 결정적 계기가 한 여자의 제보 전화라는 것을 알아낸다. 용의자로 떠오른 이는 팜므파탈 사기꾼 서인경(염정아). 김선생의 동거녀인 그녀는, 한국 은행 극에 끼지 못했지만 항상 그들의 곁을 맴돌고 있었던 것. 그럼, 그녀가 결정적인 제보자?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이신명
고아원을 탈출한 세 어린이 성철, 미숙, 진호는 절도행각으로 생활한다. 진호는 목사가 되었지만, 성철(독고성)는 깡패가 되어 두목(장동휘) 대신 감옥살이를 하기 위해 누이동생인 미숙(방성자)을 맡기고 떠난다. 그러나 형을 마친 뒤에 나와 보니 미숙은 겁탈하려던 두목에게 항거하려다 깨진 병에 찔려 실명한 상태였다. 그는 눈을 쏘아 맞추는 권총 살인범이 되어 두목에게 무자비하게 복수하고 자신도 급소를 맞고 숨진다. 그 후 미숙은 진호(김석훈)의 도움으로 개안 수술을 받고 빛을 본다.
갱스터,범죄
감독: 민제
6.25사변 때 생이별한 처 영숙과 딸 선영을 찾아 방황하던 남궁은 어느날 빠에서 꽃파는 소녀를 희롱하고 있는 임철 일당을 해치운다. 그 솜씨에 호감을 갖게된 임철은 남궁에게 부하가 될 것을 요구하나, 남궁이 거절하자 갖은 수단을 사용해 남궁을 위협한다. 한편 남궁은 헤어진 딸을 떠올리며 소녀를 알뜰하게 보살핀다. 소녀가 교통사고로 입원하게 되자, 남궁은 입원비 마련을 위해 본의 아니게 임철 일당의 이용물이 된다. 그 사실을 안 소녀의 어머니가 임철 일당을 죽인 다음 자살을 결심하고, 남궁에게 소녀가 그의 딸 선영임을 알려 준다.
멜로/로맨스,갱스터
감독: 백호빈
창호는 목장의 머슴으로 주인 성환의 딸 혜진을 사랑한다. 하지만 혜진은 다른 남자와 결혼하게 된다. 실연의 쓴잔을 마신 창호는 만주로 가서 많은 돈을 벌어 돌아온다. 그동안 성환은 몰락하여 목장을 팔아야 할 형편에 처하고, 창호는 복수를 위해 그 목장을 사들인다. 그는 결국 혜진을 품에 안지만 그녀는 병으로 숨진다.
멜로/로맨스
감독: 김화랑
천애의 고아로 자라난 장서방은 가난한 죄 때문에 사랑하는 아내마저 잃어야만 했다. 가난에 견디다 못한 아내는 어린 남매를 데리고 집을 나갔던 것이다. 15년의 세월이 흘러 그동안 이를 악물고 돈을 모은 그가 아내를 찾았다. 그러나 아내는 이미 두 아들과 함께 남의 아내가 되어 행복하게 살고 있었다. 그는 두 남매와 그녀의 행복을 깨뜨리지 않기 위해 눈물과 한숨속에 발길을 돌려 세운다.
멜로/로맨스
감독: 홍은원
진숙(문정숙)는 여판사라는 아내의 사회적 지위에 열등감을 느끼는 남편 규식(김석훈)과 이에 편승하여 며느리를 오해하는 계모 시어머니(유계선)에게 괴롭힘을 당한다. 시누이 역시 그녀를 괴롭히지만, 그녀는 한 가정의 아내와 며느리로서 의무를 다하는 한편 판사라는 직책에도 충실하다. 시어머니가 살인사건의 범인 혐의를 받고 법정에 서자 진숙은 변론을 맡아 무죄판결을 받게 하고 행복한 가정을 꾸린다.
드라마

감독: 최동훈
우연히 낀 화투판에서 전문도박꾼들에게 속아 돈을 잃은 천방지축청년 고니는 돈을 되찾기 위해 타짜가 되기로 결심하고, 우연인 듯 필연처럼 만난 전설의 타짜 평경장에게서 가르침을 받는다. 그리고 잃었던 돈의 다섯 배를 따면 화투를 그만둔단 맹세와 함께 타짜의 길로 들어서게 된다.타짜가 된 고니는 평경장을 통해 도박판의 꽃, 설계자 정마담을 만나고, 커져 가는 욕망을 이기지 못한 채 그녀와의 화려한 삶을 택해 부귀영화를 누리게 되나, 악하지 못한 고니의 본성은 또다시 그를 다른 길로 이끈다. 결국, 고니는 평경장에 이어 정마담과도 각자의 길을 가기에 이른다.이후 인간적인 타짜 고광렬을 만나 함께 전국의 화투판을 휩쓸던 고니는 자신을 이 세계로 이끈 장본인을 찾아 드디어 복수에 성공하고! 한편, 고니에 대한 소문을 들은 죽음의 타짜 아귀는 정마담을 미끼로 해 고니를 죽음의 한판으로 불러들이는데...!!!
드라마

감독: 양종현
한방에 보내야할 여자에게 한방에 꽂혀버렸다! 프로패셔널하고 과묵한 킬러 현준. 의뢰를 받은 건 남잔데, 누워있는 목표물은 웬 여자?! 어리둥절한 그에게 여자가 소리친다. 뭐 문제 있어요? 당신 직업이 그거면, 쏘고 가면 되는 거 아냐?” 7년 사귄 남자한테 차이고 자살을 결심했다는 진영. 약 먹고 조용히 혼자 죽기에는 너무 억울했다는 그녀에게 본분을 잊고 성질 내는 킬러. 야, 죽으려면 혼자 죽지, 내가 무슨 자살 도우미냐?” 이렇게 현준과 진영의 만남은 시작되었다. 과묵한 현준이 말 많은 킬러가 되고, 오만가지 죽을 방법만 찾던 진영이 내일을 생각하게 된 이들의 쪽팔린 만남! 남는 건 허무함, 듣는 건 욕밖에 없는 이들이 만남을 지속하게 된 진짜 사연은 무엇일까?
코메디,멜로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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