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개 결과 (TMDB 4개, KMDB 7개)

2018년 9월 tvN에서 방영을 시작한 드라마. 완전무결 왕세자에서 졸지에 무쓸모남으로 전락한 원득(도경수)과 조선 최고령 원녀 홍심(남지현)의 전대미문 100일간의 로맨스를 그린다. 금수저 끝판왕이자 완전무결의 대명사였던 왕세자 이율은 백성들 사이에 섞이자 무능하기 짝이 없는 사내가 된다. 백성들이 다 아는 걸 그는 모른고, 그래서 온갖 핍박을 당한다. 천것이던 노처녀 홍심은 갑이 되고, 극존이던 세자 율은 을이 된다.

하루아침에 일가족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천재소녀와 미스터리한 저주에 걸린 왕세자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어쩌다 목격한 살인사건 현장에서 도망치던 중 사고로 기억을 잃은 호구 육동식이 우연히 얻게 된 살인 과정이 기록된 다이어리를 보고 자신이 싸이코패스 연쇄살인마라고 착각하며 벌어지는 이야기

선악으로 나뉜 두 명의 복제 인간과 딸을 납치당한 형사의 이야기를 다룬 복제인간 추격 스릴러 드라마. 납치된 딸을 찾기 위한 필사의 추격전! 아내를 잃고, 하나뿐인 딸과 살아가는 강력계 형사 득천. 백혈병인 딸이 기적적으로 줄기세포 투여자로 선정된 기쁨도 잠시, 수술 후 병원으로 이송되던 중 의문의 남자에게 납치된다! 현금 10억을 준비해오면 딸을 돌려준다는 통화 후 그를 추격하던 득천은 전혀 예상치 못한 반격에 마주하는데…
감독: 이종기, 김화랑
육군 소위인 주혜식은 장래를 언약한 은인의 딸 윤희와의 약혼을 독촉당하나, 그는 몽매에도 잊지 못해하는 누님 순임을 찾아 그녀의 축복 속에서 약혼식을 갖는 것이 소원이어서 하루하루를 미뤄 온다. 그런데 어느날 순임을 만났으나, 아! 누님이 빠아의 여급으로 전락했을 줄이야. 때마침 주소위에게 전방 수색대장의 임무가 떨어져 살아있기를 원치 않는 그는 죽음으로써 임무를 수행한다.
멜로/로맨스
감독: 김소영, 임종재
석이는 과거에 아버지와 불화로 고향을 떠났다가 아버지의 제사를 맞이하여 집으로 돌아온다. 여전히 아버지의 제사를 못마땅하게 여기며, 제사를 준비하는 어머니와 순이를 보면서 아버지와의 불화를 회상한다.
드라마,가족
감독: 김소영, 김의석
산골에 사는 노인과 딸 달래는 문둥병에 걸린 어미를 자살한 것처럼 꾸미고 동굴에 숨긴다. 달래는 어미가 살던 동굴에 찾아갔다가 도망 온 바우를 만나게 되고…. 고을의 사또는 끈질기게 달래의 수청을 요구하는데…. 노인은 딸 달래에게 바우와 도망가 살 것을 권한다.
드라마,가족
감독: 이종기, 김화랑
구한말 러, 일, 청 삼국의 세력 쟁탈의 틈바구니에서 외세에 대한 전민족적인 반항과 한국 최후의 왕조의 전략상 그리고 억센 외세의 모진 풍우속에서도 민중과 더불어 항거의 생애를 보낸 한 많은 영친왕비 민규수(민갑완)의 실기를 그린 영화
시대극/사극

감독: 이마리오, 오종환
대추리, 새만금, 줄기세포, 화상경마공원, 카지노, 비정규직, 기륭전자, 양심적 병역거부, 사학법, APEC, WTO, 여성농민, 한미 FTA, 전략적 유연성… 대한민국이 미쳐가고 있다! 한국의 독립 다큐멘터리 제작자와 미디어 활동가들이 바라본 한국사회의 현재에 대한 16개의 기록. 과거에 벌어졌던 혹은 지금도 여전히 진행 중인 사건들의 단면들을 모으고 재조합하여 지금 현재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이 어떤 모습인지, 통렬하게 기록하고 있다.
감독: 곽민진, 정휘빈
한 아이와 엄마가 있다. 둘은 대부분의 시간을 함께 보내며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한다. 한창 궁금한 것이 많은 아이는 엄마에게 여러 가지 질문을 하고 엄마는 그것에 대한 답변을 해준다. 아이에게는 자신이 사는 세상 말고 또 다른 세상이 존재한다. 엄마가 알려주는 세상... 시간이 지나고 이상하게도 엄마의 배가 자꾸 불러온다. 아이는 엄마의 뱃속에 뭐가 들어 있으며 왜 이런 현상이 생겼는지 의아스러울 뿐이다. 엄마는 아이에게 애기가 생기는 과정을 설명해 주고 이어서 바로 산통이 시작된다. 이때 우연한 계기로 엄마의 분만실에 들어가게 된 아이는 그곳에서 놀라운 장면을 목격하는데.. 연출의도. 아이에겐 아이다운 생각이 필요하다? 최근 우리사회가 겪고 있는 아동.청소년 문제 중 가장 큰 화두는 잘못된 성교육으로 인한 왜곡된 성의식이다. 그러나 우리사회가 대처하는 부분을 보자. 아이는 학이 물어다주고 다리 밑에서 주워온다는 식의 허무맹랑한 답변이 다반사이거나 아예 질문에 대한 답을 회피하는 경우도 많다. 우리는 이러한 문제점을 꼬집어보고 싶었다. 진실을 접하는 연습을 시키는 것..이것이 아이들의 동심을 순식간에 깨버리지 않는데 더 도움이 되는 대처법이 아닐까?
드라마
감독: 김용규, 이재성
어린 시절, 아버지의 폭력으로 어머니를 잃게 된 아이가 있다. 그 아이는 평범하게 자라는 듯 보이지만, 가슴속 깊은 곳에 지우지 못할 상처가 있다. 남들과 별다를 바 없이 결혼을 해 한 가정을 이루지만 자신도 모르는 사이 아버지가 저질렀던 잘못을 되풀이하여 주인공의 인생은 송두리째 뒤바뀌어 버린다.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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