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6개 결과 (TMDB 8개, KMDB 8개)

바람 잘 날 없는 송가네의 파란만장한 스토리로, 이혼으로 시작해 결국 사랑과 가족애로 뭉치는 송가네 식구들과 사람 사는 냄새 풍기는 시장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작품. 용주시장에서 닭집을 운영하는 옥분은 요즘 행시 출신 5급사무관 영훈과 결혼할 막내딸 다희 때문에 어깨 뽕이 하늘을 찌른다. 정작 결혼 당사자인 막내딸 다희는 인턴생활에 쪼들려 결혼 준비는커녕 잡일에 시달려 잠잘 시간도 없이 바쁘기만 하고. 소아병원 내과의인 둘째딸 나희는 같은 병원에서 근무 중인 남편 규진과 점점 파국에 치닫는 결혼생활 때문에 지쳐만 간다. 마침내, 정신없이 결혼식을 치른 막내딸 다희는 상상 초월할 광경을 목격하는데...

평생을 가족밖에 모르고 살아온 성실한 아버지 한수와 든든한 아내 영실, 개성만점 4남매 집안에 어느날 안하무인 아이돌 출신 배우가 얹혀 살며 벌어지는 코믹하고 따뜻한 가족드라마. 더불어 자식 세대의 결혼인턴제, 부모 세대의 졸혼 등 사랑과 결혼에 관한 이야기

'대한민국 남성의 평균이하의 매력'을 가진 모자란 솔약국 집 4형제를 통해 사랑과 결혼과 이웃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구미호 설화의 뒷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10년이 되던 날 약속을 깨뜨린 남편을 떠나던 구미호에게 반인반수(半人半獸)의 피가 흐르는 어린 딸이 있었다는 설정을 담은 작품이다.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제작하는 드라마로 완벽한 외모를 가진 남자가 사랑을 찾는 이야기.

트로트에 재능이 있는 20대 여자가 천재 작곡가를 만나 트로트 가수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멜로드라마

착하디착한 김 교감 집 사람들이 저마다의 우여곡절을 이겨내며 따뜻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가는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원신연, 오승욱
‘감독, 한국영화를 만나다’ 임권택 감독이 기억하는 한국 액션 영화의 대선배 감독, 그는 과연 누구일까? 김수용 감독이 말하는 한국 영화 초창기의 선배들은? 배창호 감독, 김수용 감독을 영화계로 이끈 감독 혹은 영화는 무엇일까? 그리고 이장호 감독이 회상하는 하늘같았던 선배 신상옥 감독에 대한 특별한 기억은? 한국영상자료원이 영화박물관 개관을 맞아 야심 차게 준비한 나의 사랑, 나의 영화 는 한국영화를 지켜오고 이끌어온 15인의 감독들이 말하는 한국영화와 선배 감독들에 대한 숨김없는 존경과 애정으로 가득하다. 배창호 감독에게 바치는 변영주 감독의 오마주, 오승욱 감독이 고백하는 한국 액션영화에 대한 뜨거운 애정, 유현목 감독의 오발탄 에 대한 이성강 감독의 특별한 애정, 로보트 태권 브이 에 대한 원신연 감독의 오랜 애정, 그리고 장선우 감독의 근황이 궁금한 김태용 감독의 사정까지 15인 대표감독들의 재미있고 감동적이며 아름다운 한국영화 사랑이 각각 3분 남짓의 에피소드 마다 펼쳐진다.
문화
감독: 이성재
각박한 도시의 삶을 사는 우철은 심마니로 살아온 병든 아버지가 오랫동안 캐지 않고 묵혀온 산삼을 캐기 위해 산에 오른다. 죽기 전에 귀한 산삼을 꼭 보고 싶다는 아버지의 바람과 달리 우철은 산삼을 팔아 밀린 결제 대금으로 쓸 요량이다. 힘들게 오른 산이건만 산삼은 보이지 않고 우철은 부상만 당한 채 산에서 내려온다. 이제는 돌아가신 아버지의 유해를 들고 다시 산에 오른 우철은 이전과는 다른 마음가짐으로 산을 오르고 또 산을 느끼게 된다.
드라마

감독: 이성재
인생은 단 한 번 ‘빼박캔트’? 아니, 진짜 ‘욜로 라이프’는 지금부터다!평균 나이 일흔, 지병 하나 정도는 기본 스펙인 네 명의 시니어벤져스 더 멋진 황혼을 맞이하기로 결심한 네 사람은 가족을 위해 지금껏 미뤄왔던 각자의 버킷리스트를 꺼내기 시작한다. 예상을 뛰어넘는 그들의 프로젝트에 온 동네가 발칵 뒤집히게 되는데… 꽃보다 아름다운 진짜 인생을 마주하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코메디,드라마

감독: 민규동, 강문수
한국영화감독 100인이 100초의 단편영화 100편을 제작하는 한국영화 100년 기념영화제작 프로젝트
감독: 송일곤, 김대현
한국 영화사상 최초로 칸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한 송일곤 감독의 소풍 을 포함해 해외영화제에서 부족받은 단편영화 7편을 엮은 프로그램이다.
드라마,옴니버스

감독: 유진희, 권오성
인권애니메이션 프로젝트(이하 인권애니메이션)는 국가인권위원회가 기획/제작한 옴니버스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인권(차별)을 주제로 애니메이션 감독 여섯 명이 참여하였다. 이 영화는 우리사회에 만연해 있는 차별의식을 지적하고 차별을 차이와 구별하는 인권감수성 향상을 위해서는 문화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제작되었다. 낮잠감독: 유진희바로와 아빠가 한 여름날 낮잠을 자고 있다. 평화롭고 달콤한 잠속에서 바로는 아빠와 물장구를 치고 있다. 바로의 손장난을 따라하던 한 아이가 바로의 뭉툭한 손을 보고 놀라 소리친다. 바로는 유치원에 가지만 가는 곳마다 거절을 당한다. 마침내 바로를 손짓하는 유치원을 찾지만 오르기엔 너무 높은 곳이다. 동물농장감독: 권오성양들이 사는 농장에 염소 한 마리가 살고 있다. 양들은 자신들과 다르게 생긴 염소를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어느 날 염소는 양들이 흘려놓은 털을 몰래 모아 뜨개질을 시작한다. 코피가 떨어지는 노력 끝에 양털 옷은 완성되고 양옷을 입은 염소는 마침내 양으로 탈바꿈하는데 성공하지만... 그 여자네 집감독: 김준, 박윤경, 이진석, 장형윤, 정연주언제나처럼 종숙은 남편과 자신의 출근 준비를 하고 있다. 그런데 오늘은 친정어머니가 팔을 다쳐 아이를 봐줄 수 없다고 한다. 결국 종숙은 아이를 맡아줄 사람을 찾지 못해 출근을 포기하고 밀린 집안일을 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직장에서 돌아온 남편은 또다시 빈둥거리기만 할 뿐. 참다 못한 종숙은 청소기로 집안의 모든 것들을 빨아들이는데...육다골대녀(肉多骨大女)감독: 이애림큰 머리, 큰 뼈, 많은 살을 가진 막내의 외모는 고조에서 증조로 그리고 조부모에서 부모로 내려져 온 자연스러운 것이지만 현재를 살아가는 막내는 그리 행복하지 않다. 외모로 평가되는 사회는 막내에게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또 다른 무기를 강요하고, 막내의 울화통은 터져버리고 만다.자전거 여행감독: 이성강비오는 거리, 어디론가 달릴 준비를 하는 자전거. 그러나 그 위엔 아무도 없다. 자전거는 동네 입구를 돌아 초록 대문을 밀고 들어선다. 자전거는 집 안을 둘러본 후 다시 어느 공장으로 향한다. 천천히 바퀴를 움직일 때마다 자전거의 기억들이 펼쳐진다. 동료들과 함께 일했던 장소, 어려움을 함께 나눈 친구들... 사람이 되어라감독: 박재동공부만을 강요하는 사회에 사는 원철이와 친구들은 고릴라의 모습이다. 어느 날 원철이는 숲에서 하늘소, 사슴벌레 등을 만나고 곤충연구자가 되기로 결심한다. 그 뒤 사람의 얼굴로 학교에 나타난 원철을 보고 모두들 깜짝 놀란다. 그러나 담임선생님은 대학에 가야만 사람이 된다며 옛날로 돌아가라고 한다.
가족,드라마
감독: 김용규, 이재성
어린 시절, 아버지의 폭력으로 어머니를 잃게 된 아이가 있다. 그 아이는 평범하게 자라는 듯 보이지만, 가슴속 깊은 곳에 지우지 못할 상처가 있다. 남들과 별다를 바 없이 결혼을 해 한 가정을 이루지만 자신도 모르는 사이 아버지가 저질렀던 잘못을 되풀이하여 주인공의 인생은 송두리째 뒤바뀌어 버린다.
드라마

감독: 이성재
무전 여행을 떠난 남자는 막연하게 길을 걷고 있다. 사라져버린 남자친구를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난 기화와 그녀를 돕기 위해 동행한 여울과 주영. 히치하이킹을 시도하던 우형을 칠 뻔 여자들은 사고를 무마하기 위해 우형을 시내까지 태워주기로 한다. 잠시 들린 주유소에서 우형에게 위험한 내음을 맡은 여자들은 도망을 친다. 급한 마음에 우형의 가방을 가지고 도망친 여자들은 죄책감에 가방을 돌려주기 위해 돌아간다. 미아가 되어버린 우형은 다시 찾아온 여자들을 붙들고 가방 도둑으로 생각하고 몰아붙인다. 여자들은 오해였음을 밝히고 여울이 운영하는 펜션에서 하룻밤을 자도록 배려한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상실감을 치유하기 위해 여행을 시작한 우형은 이 낯선 만남에서 기운을 얻는다. 남자친구를 찾는 기화를 보며 연민을 느끼는 한 편 자신의 모습을 발견한다. 하지만 쉽사리 마음을 열 수 없다.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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