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 결과 (TMDB 4개, KMDB 3개)

거대 악에 의해 희생된 두 모녀의 처절한 모성애를 담은 연합 복수극

중산층의 허세와 실상을 풍자적으로 그려내면서 결혼과 가족의 의미를 찾으려는 가족 드라마

인생은 아픔이 있어도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것이다! 미모의 멋진 여형사가 활약하는 어설픈 수사드라마가 아닌, 수다스럽고 억척스러우며 적당히 능글맞고 때로는 뻔뻔한, 아줌마형사의 애환과 활약상을 생활감 있게 그려내는 드라마를 통해, 여성 시청자들이 친근함과 통쾌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 여자가 나이를 먹으면 주변에서는 좋은 아내, 현명한 어머니이기만 하면 다 됐다고 생각하겠지만, 그러나 그 어떤 아줌마도 여자이기 때문에 더 늙기 전에 단 한번만이라도, 좋은 여자로서가 아닌, 사랑스런 여자로서, 남자의 진정하고도 열렬한 사랑을 받아보고 싶다는 소망은 있다. 보잘 것 없지만 비굴하지 않은 아줌마 삼순이의 러브로망을 통해, 더 이상 그 어떤 남자에게도 여자로서 사랑 받지는 못할 것이라고 낙담한 아줌마들에게, 이 나이의 내게도… 하는 작은 설렘을 준다. 이혼이 결혼만큼 빈번한 세상. 부모의 이혼은 어쩔 수 없이 자식들에게 치명적인 상처가 된다. 자식이야기만 나오면 미안해서 뜨거운 눈물을 왈칵 쏟아내는 이혼한 부모들에게 자식은, 부모가 그 어떤 상황에서도 사랑을 포기하지 않으면 반드시 이 사회에서 밝고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위로와 용기를 주고 싶어서 이 드라마를 만들고자 한다. 그 어떤 직업보다도 일과 가정생활을 병행하기 어려운, 형사라는 직업을 가진 주인공을 통해, 이 시대의 일하는 여성의 고충을 그린다. 주인공 박정금이, 자신의 이혼과정에서 불행해진 아들 때문에 눈물을 삼키면서, 비로소 부모의 마음을 이해하고, 자신의 모든 불행의 근원이라고 믿어왔던 아버지와 화해하게 되는 가족이야기를 통해, 주말드라마의 특성인 가족극의 끈끈한 감동을 준다.

“깊은 산속 무도리, 누가 와서 죽나요~” 없을 ‘무’(無), 길 ‘도’(道), 강원도 산골마을 무도리! 그곳은 낮에도 안개가 휘휘 돌면서 아래로 떨어지게끔 사람을 홀린다는 ‘도깨비골’이 있는 미스테리한 공간이다. 노인들 10여명만이 살고 있는 첩첩산중 무도리에 어느 날, 자살사이트 운영자인 한 젊은이가 투신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하게 되고, 그의 소개 덕분에 무도리는 하루 아침에 ‘천하제일의 자살명당’이란 소문이 나면서 전국 각지의 자살희망자들이 몰려들기 시작한다. “위험천만, 생사를 건 동고동락!” 우연히 무도리에 대해 알게된 신인 방송작가 미경(서영희)은 특종을 노리고 마을로 잠입해 들어온다. 그리고 이미 ‘자살명당’으로 소문이 난 무도리로 몰려와 D-day를 기다리고 있는 자살동호회 회원들과 아슬아슬한 생사(生死)를 건 동고동락을 시작하게 된다. “수상쩍게 친절한 마을‘무도리’로 오세요~” 한편 무도리에 살고있는 봉기(박인환), 해구(최주봉), 방연(서희승) 3인방은 마을을 찾은 자살지원자들을 대상으로 돈벌이를 시작하게 된다. 이들은 새로 민박집도 수리하고 등산 표지판을 만드는 등 외지 손님들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나서는데, 왠지 죽음을 앞둔 사람답지 않은 왕성한 식욕과 활력을 보이는 미경만은 눈엣가시처럼 여겨질 뿐이다. 그러던 어느날, 무도리 3인방 중 그 동안 가장 집요하게 자살지원자 유치에 집착을 보이던 봉기가 갑자기 스스로 도깨비골로 떨어져 내리려는 사건이 발생하게 되는데…
감독: 김유진, 추재준
한국에서는 IMF구제금융과 국제적금융위기이후 실업율이 증가하고있으며, 한국의 경제는 점점 악화되어간다. 많은 한국의 젊은이들이 구직에 어려움을 겪고있으며 경력 쌓기에 매달리며 현실에 절망한다. 8명의 한국 감독들이 모여 만든 옴니버스영화 오늘뭐해? 는 이 세대에게 있어 꿈과 일과 직업의 의미를 말하고 있다.
드라마,가족,미스터리,코메디
감독: 김성균, 이마리오
2012년을 살아가고 있는 다양한 사람들로부터 제주도 강정마을 해군기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역사,자연ㆍ환경,인권

감독: 민규동, 강문수
한국영화감독 100인이 100초의 단편영화 100편을 제작하는 한국영화 100년 기념영화제작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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