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2개 결과 (TMDB 18개, KMDB 14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못하는 게 없는 다재다능한 공대생 통녠. 모든 걸 다 갖춘 그녀가 유일하게 약해지는 순간이 있었늬, 바로 짝사랑 그의 앞에 섰을 때! 차가워도 너무 차가운 이 남자, 언젠간 나를 봐줄까? 그녀의 두근두근 사랑 대작전이 시작된다.

어린 시절 린거(리홍기)의 유일한 친구는 치우첸(이일동)이었다. 치우첸의 전학으로 헤어진 두 사람은 고등학교에서 재회하고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게 된다. 린거의 생일을 함께 보낸 그 날, 마음을 고백하려던 순간 교통사고로 치우첸을 잃고 만다. 절망에 빠진 린거는 그녀를 살려달라며 애원하고 기적처럼 시간을 되돌려 치우첸을 구한다. 하지만 손목시계의 신비한 힘을 빌린 대가로 존재하지 않는 사람이 된 린거는 모두의 기억에서 지워지는데… 어긋나버린 시간의 끝에서 두 사람은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줄거리 정보 없음

2035년, 인조인간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대중들의 우려를 불러일으킨다. '밝은 눈동자(明眸)'라는 조직이 인조인간 관련 사건을 담당하는데, 조직원인 청눠는 냉정하며, 안치우는 공감력이 뛰어나다. 인조인간들이 연쇄적으로 살해당하자, 두 사람은 함께 수수께끼를 해결해 가고, 인간과 인조인간들의 운명이 서서히 바뀌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어느 날 몸을 피해 잡화점에 숨어 들어온 3인조 좀도둑은 우연히 우체통을 통해 편지를 받게 된다. 장난스레 편지에 답장을 하던 이들은 그 편지가 과거에서 보낸 편지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첫 번째 편지,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도시로 나갔지만 가수로서 재능이 보이지 않아 고민하는 ‘시골 뮤지션’이 보내는 편지. 두 번째 편지, 마이클 잭슨 같은 스타를 꿈꾸지만 아버지의 사업 실패와 순간의 실수 때문에 가족과 헤어져 보육원에서 자라난 ‘하오보’가 보내는 편지. 세 번째 편지,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큰돈을 벌고 싶은 ‘길 잃은 강아지’가 보내는 편지.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모두의 고민이 모여드는 “나미야 잡화점” 하룻밤 동안 펼쳐지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당신을 찾아갑니다.

모두에게 친절한 인기 절정의 미소 천사 ‘시만’은 회사에서 포상휴가를 받아 핀란드로 단체 여행을 떠난다. 그러나 그곳에서 뜻밖의 사고를 당하게 되고, 과거에 대한 기억은 모두 잃은 채 자신을 구해준 동료 ‘페이리’와 하루 동안 데이트를 하게 된다. 섬세하고 다정한 너드남 ‘페이리’와 자신의 버킷리스트를 하나씩 채워가던 중, 다음 날이면 다시 과거의 기억을 되찾는 대신 ‘페이리’와 함께한 오늘을 전부 잊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승률 100%를 자랑하는 스타 변호사 ‘천즈치’. 어느 날 딸이 납치되고, 그녀는 유괴범의 연락을 받는다. 5일 내 한 사형수의 무죄를 받지 못하면 딸의 목숨이 위험할 수 있다는 것! 반드시 승소해야만 하는 ‘천즈치’는 경찰의 눈을 피해 단서를 하나둘씩 모으기 시작한다. 하지만 ‘천즈치’는 사건에 개입할수록 또 다른 음모에 휘말렸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는데…

뤄홍우(황각)는 아버지의 부고를 듣고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고향 카이리를 찾는다. 돌아온 고향에서 그는 아버지의 고장난 시계에서 얼굴이 잘려나간 어머니의 사진과 함께 과거에 만났던 한 여인의 흔적을 발견한다. 그녀의 이름은 완치원(탕웨이). 뤄홍우는 현실인지 과거인지 꿈속인지 알 수 없는 시공간을 오가며 어머니와 관련된 과거, 그리고 알 수 없는 그녀와 함께한 여름에 대한 회상을 건져 올린다. 그녀를 통해 어머니를 만나고 이해하게 된 그는 그녀를 찾아 언제 끝날지 모르는 긴 여정을 시작한다.

어둠에 잠긴 디스토피아, 세 사람을 향한 한 남자의 복수. 수십 년 전, 그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났던 걸까. 과거로 거슬러가며 하나씩, 그 어긋난 순간들이 드러난다.

오래전, 대만을 떠나 미국으로 왔다. 그 길에서 사랑을 잃었다. 멀어진 딸에게 다가가며, 지난 기억을 되살리는 남자. 잔잔한 물결처럼, 그 마음에 회한이 일렁인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옥에서 풀려난 이후, '고구마'는 바닷가 근처에서 작은 점포를 운영하며 살아가고 있다. 수입은 적지만 누가 뭐라해도 자신의 삶에 만족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자신이 생전 만나본 적도 없는 그의 오랜 "보스"와 빚만 떠너긴 어머니, 그리고 친구 '마오자'가 삶에 침투하면서 그는 과거의 소용돌이에 빠지게 된다. 그들은 그의 현재 삶을 하나씩 무너뜨리며 미래에 대한 희망마저 빼앗아간다. 이런 상황에서도 '세븐'만이 그의 불안을 달래주는 유일한 존재가 된다. 어느 날, 짙은 안개 속 답답하기만한 바닷가에서 '고구마'는 마침내 "보스"와 만남을 갖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나현
전 세계 스파이의 최대 접전지 선양에서 활동하는 국정원 해외 비밀공작 전담 블랙팀.임무 완수를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아 일명 ‘야차’로 불리는 지강인(설경구)이 이끄는 블랙팀의 보고서가 전부 가짜인 것으로 밝혀진다.이에 국정원은 서울중앙지검에서 좌천된 검사 한지훈(박해수)을 특별감찰관으로 파견한다. 한지훈은 보고되지 않은 블랙팀의 행동에 의심을 품고 끈질기게 따라붙지만, 야차와 블랙팀은 개의치 않고 그들만의 방식으로 공작을 펼쳐나간다.마침내 블랙팀의 진짜 임무의 전말을 알게 되고 북한, 중국, 일본까지 동북아 주요 스파이들이 얽혀있는 비밀공작의 실체가 드러나는데… 잡지 않으면 잡히는 스파이들의 진짜 전쟁이 시작된다!
액션,스릴러,어드벤처

감독: 리홍기
Since his release from prison, Sweet Potato has been content to run a little business with a meager income by the sea, disregarding the advice of others to the contrary.
드라마

감독: 이서
“아빠도 할아버지가 죽인 거예요. 자식을 버렸잖아요. 베트남전 참전용사인 기광(박근형 분)은 공장에서 출퇴근 버스를 운전하며 살고 있다.어느 저녁, 오랫동안 연락이 끊겼던 아들의 자살 소식을 들은 기광은 장례식장에서 까만 눈을 낯설게 반짝이는 손녀, 보람(고보결 분)을 만난다. 니 아빠는 자살하지 않았다. 아들의 갑작스런 죽음이 석연치 않음을 직감한 기광은 얼음처럼 차갑기만 한 손녀에게 아빠가 자살로 죽지 않았음을 밝혀주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 결정적인 단서를 얻게 되는 기광. 그러나 진실에 다가갈수록 슬픔은 분노로 바뀌는데... 남은 생을 걸고서라도 지켜줘야 할 단 한 사람을 위해 목숨을 건 사투를 준비한다.
액션,드라마

감독: 이강현
고등학교 행정실 직원 기선은 축구부 학생 진수에게 관심을 갖게 된다. 진수에게 축구부 생활이 어떤지, 학교생활에 불편한 것은 없는지 물어보고 진수의 집까지 찾아간다. 기선의 옛 애인 혜진은 회사를 그만두고 어머니의 작은 식당을 리모델링하기 위해 동분서주한다. 기선과 혜진의 이야기가 나란히 진행되고 한동안 시간이 흐른 뒤 둘의 모습이 다시 나온다. 기선은 학교를 그만두고 사보에 글을쓰는 일을 하고 있다. 그는 택배기사 현수의 이야기를 글로 쓰고자 한다. 영화 속 인물들은 각자의 시간을 살아간다. 감독은 이렇게 말한다.“ 누군가의 얼굴을 바라봤던 순간들을 기억한다. 기쁨으로 환하게 웃음 짓는 얼굴, 화가 나 일그러진 얼굴, 맥없이 주위를 두리번거리는 얼굴, 또는 그 표정에 아무것도 없다고 확신하게 되는 얼굴 그 자체.” 얼굴들 은 이야기의 기승전결에 얽매이지 않는 영화다. 서로 연결되어 있으면서도 직접적인 인과 관계는 명확하지 않은 세 인물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황동혁
1636년 인조 14년 병자호란.청의 대군이 공격해오자 임금과 조정은 적을 피해 남한산성으로 숨어든다.추위와 굶주림, 절대적인 군사적 열세 속 청군에 완전히 포위된 상황, 대신들의 의견 또한 첨예하게 맞선다.순간의 치욕을 견디고 나라와 백성을 지켜야 한다는 이조판서 ‘최명길’(이병헌)과청의 치욕스런 공격에 끝까지 맞서 싸워 대의를 지켜야 한다는 예조판서 ‘김상헌’(김윤석).그 사이에서 ‘인조’(박해일)의 번민은 깊어지고, 청의 무리한 요구와 압박은 더욱 거세지는데...나아갈 곳도 물러설 곳도 없는 고립무원의 남한산성나라의 운명이 그곳에 갇혔다!
💬 안전
시대극/사극,드라마

감독: 김석윤
목에 난 두 개의 이빨 자국, 심장을 관통한 화살촉에 새겨진 글자. “범인은 뭔가 말하고 싶어한다. 그렇다면 이것은 … 예고살인?!” 기이한 불에 사람들이 타 죽는 미스터리한 사건이 계속되자 명탐정 김민과 파트너 서필이 다시 뭉친다. 그러던 중 사건 현장에서 자꾸 의문의 여인과 마주치게 되고, 직감적으로 그녀와 사건이 관련되어 있음을 느낀 명탐정 콤비는 의문의 여인과 함께 사건을 쫓기 시작한다.범인이 남긴 단서들로 다음 목표물을 찾아낸 세 사람, 하지만 정체를 알 수 없는 남자 흑도포와 의문의 자객들이 세 사람의 수사를 방해하기 시작하는데…모든 귀(鬼)들의 힘이 가장 세지는 보름! 만월에 열리는 달맞이 연회에 일어날 다섯 번째 살인을 막아라!
시대극/사극,코메디,어드벤처

감독: 김성훈
비밀리에 제작된 위조 지폐 동판을 탈취하려는 내부 조직에 의해 작전 중 아내와 동료들을 잃게 된 특수 정예부대 출신의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 동판을 찾아야만 하는 북한은 남한으로 숨어든 조직의 리더 ‘차기성’(김주혁)을 잡기 위해 역사상 최초의 남북 공조수사를 요청하고, 그 적임자로 철령을 서울에 파견한다.한편, 북한의 속내가 의심스런 남한은 먼저 차기성을 잡기 위한 작전을 계획하고, 정직 처분 중인 생계형 형사 ‘강진태’(유해진)에게 공조수사를 위장한 철령의 밀착 감시를 지시한다.임무를 완수해야 하는 철령과 임무를 막아야만 하는 진태.그들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3일,한 팀이 될 수 없는 남북 형사의 예측 불가 공조수사가 시작된다!
액션,드라마

감독: 이일형
진실 앞에 무대뽀! 다혈질검사, 살인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히다!거친 수사 방식으로 유명한 다혈질 검사 ‘변재욱’(황정민). 취조 중이던 피의자가 변사체로 발견 되면서 살인 혐의로 체포된다. 꼼짝없이 살인 누명을 쓰게 된 변재욱은 정당방위에 의한 무죄를 약속하는 차장검사 ‘종길’(이성민)을 믿고 진실 앞에 눈감고 모든 혐의를 인정하지만 그 순간 모든 증거는 사라지고 그는 결국 15년 형을 받고 수감 된다.진실 따위 나 몰라라! 허세남발 꽃미남 사기꾼, 반격 작전에 선수로 기용되다!감옥에서 복수의 칼을 갈던 재욱. 5년 후, 자신이 누명을 쓰게 된 사건에 대해 알고 있는 허세남발 꽃미남 사기꾼 ‘치원’(강동원)을 우연히 만나게 되고, 그 순간 감옥 밖 작전을 대행해 줄 선수임을 직감한다. 검사 노하우를 총 동원, 치원을 무혐의로 내보내고 반격을 준비하는 재욱. 하지만 자유를 얻은 치원은 재욱에게서 벗어날 기회만 호시탐탐 노리는데…감옥에 갇힌 검사와 세상 밖으로 나온 사기꾼!이들의 예측불허, 반격의 한탕은 성공할 수 있을까?
드라마,액션,코메디,범죄

감독: 곽재용
1983년 1월 1일, 고등학교 교사 지환(조정석)은 같은 학교 동료이자 연인인 윤정(임수정)에게 청혼을 하던 중 강도를 만나 칼에 찔려 의식을 잃는다. 2015년 1월 1일, 강력계 형사 건우(이진욱) 역시 뒤쫓던 범인의 총에 맞아 쓰러진다. 30여년의 간격을 두고 같은 날, 같은 시간, 같은 병원으로 실려간 지환과 건우는 생사를 오가는 상황에서 가까스로 살아나게 되고, 그 날 이후 두 사람은 꿈을 통해 서로의 일상을 보기 시작한다.두 남자는 처음엔 믿지 않았지만, 서로가 다른 시간대에 실제 존재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건우는 꿈 속에서 본 지환의 약혼녀 윤정과 놀랍도록 닮은 소은(임수정)을 만나게 되면서 운명처럼 그녀에게 마음이 끌린다. 어느 날, 건우는 1980년대 미제 살인사건을 조사하던 중, 윤정이 30년 전에 살해 당했다는 기록을 발견하고,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지환 역시 건우를 통해 약혼녀 윤정이 곧 죽을 운명에 처해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두 남자는 윤정의 예정된 죽음을 막기 위해 시간을 뛰어넘는 추적을 함께 시작하는데...“사랑해. 내가 꼭 지켜줄게”서로 다른 시대, 하나의 살인사건 사랑하는 그녀를 구하기 위한 두 남자의 간절한 사투가 시작된다!
스릴러,미스터리

감독: 신동엽
대한민국 1, 2위를 다투는 자타공인 또라이들이 만났다!범인만 봤다 하면 일단 패고 보는 프로파일러 ‘정진’.여자 꼬시려고 경찰대 수석 졸업한 강력계 형사 ‘유민’.경찰청장도 포기한 두 또라이 형사가 특수수사본부로 비밀리에 호출된다. 특명!! 또라이는 또라이로 잡아라!그야말로 골칫덩어리에, 내놓은 자식인 두 형사에게대한민국 높으신 분들을 뒤에 업고 법 위에 군림하는 최악의 범죄조직 보스를 잡으라는 명령이 떨어진다. 어떤 명령도, 외압도 받지 않는 특별한 수사팀에 투입된 두 형사. 법보다 주먹이 통하는 세상을 향한 그들의 통쾌한 액션이 시작된다.X같은 세상, 통쾌하게 날려버린다!법보다 주먹이 통하는 치외법권
액션,드라마,코메디

감독: 하정우
그나저나 나한테 언제 시집 오실 생각이세요? 돈 없고, 대책 없고, 가진 것도 없지만 뒤끝만은 넘치는 남자 '허삼관'. 마을 절세미녀 '허옥란'에 한눈에 반하지만 이미 그녀에겐 '하소용'이란 남자가 있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게 된다. 하지만 여기서 포기하면 '허삼관'이 아니다! 온갖 물량공세로 마침내 결혼승낙을 받아낸 삼관은 보고만 있어도 배부른 세 아들 '일락', '이락', '삼락'을 낳고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낸다. 제가 무슨 종달새의 왕입니까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마을에는 삼관의 행복을 위협하는 흉흉한 소문이 퍼져간다. 바로 큰 아들 '일락'이 허삼관이 아닌 '하소용'을 닮아간다는 것!일락이 자신의 아들이란 사실을 입증하기 위해 마을 사람들을 모두 모은 삼관. 그리고 현장에 막 도착한 일락의 혈액형 검사결과를 발표하는데...! 천하태평, 버럭성질, 뒤끝작렬! 허삼관! 그의 인생을 뒤흔든 일생일대의 사건이 시작된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드라마

감독: 한재림
‘비상선언’: 항공기가 재난 상황에 직면한 항공기가 더 이상 정상적인 운항이 불가능하여, 무조건 적인 착륙을 요청하는 비상사태를 뜻하는 항공 용어베테랑 형사 팀장 인호(송강호)는 비행기 테러 예고 영상 제보를 받고 사건을 수사하던 중 용의자가 실제로 KI501 항공편에 타고 있음을 파악한다. 딸의 치료를 위해 비행 공포증임에도 불구하고 하와이로 떠나기로 한 재혁(이병헌)은 주변을 맴돌며 위협적인 말을 하는 낯선 이가 신경 쓰인다. 인천에서 하와이로 이륙한 KI501 항공편에서 원인불명의 사망자가 나오고, 비행기 안은 물론 지상까지 혼란과 두려움의 현장으로 뒤바뀐다. 이 소식을 들은 국토부 장관 숙희(전도연)는 대테러센터를 구성하고 비행기를 착륙시킬 방법을 찾기 위해 긴급회의를 소집하는데…
드라마,스릴러

감독: 배화민
업무상 홍콩으로 온 민우는 공항에서 가방을 날치기 당한다. 게다가 친구 호진의 의문의 죽음에 이어, 민우는 정신병자 취급을 받으며 호텔에 감금된다. 진사장의 비서인 미스 호의 도움으로 호텔을 빠져 나온 민우는 신변에 위협을 받는 가운데, 향리라는 미모의 중국여인의 도움으로 호진의 죽음에 대해 파헤치게 된다. 미스 호가 시체로 발견되고, 민우는 향리의 죽은 연인인 제임스와 호진이 동일인임을 확인한다. 향리의 여권을 구하려다 악당 첸에게 걸려 바다에 수장당한 민우는 구출되는 가운데 바다 속의 호진의 시체를 인양해낸다. 비로소 진사장이 호진과 향리 사이를 질투하여 첸에게 호진을 살해하도록 한 것이 밝혀지고 민우는 도망가는 진사장을 추적해 일망타진한다. 돌아온 민우에게는 향리와의 사랑이 기다리고 있었다
액션,활극
감독: 이원세
노년에 문둥병에 걸린 우중신은 옛날 문둥병으로 죽은 아내 복돌이를 회상한다. 우영감이 있는 음성 나환자 보호시설인 자유원의 박원장은 환자들을 위해 기부받은 구호물자를 가로채는 나쁜 사람이다. 몇차례 탄원을 하였지만 소용이 없자 우노인은 완치된 나환자들을 데리고 옛날 자신이 아내와 살던 무인도로 간다. 황무지를 개간하여 보리의 새싹이 돋아날 무렵 박원장의 부하들이 나타나 이들을 방해한다. 이에 저항하던 우노인은 쓰러져 죽고 이를 보고있던 나환자들은 새삶에 대한 의지와 신념을 더욱 굳히게 된다.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