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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이호영
시놉시스생쥐 행크스는 두 생쥐 친구들과 모터사이클 레이싱 도중 사고로 인해 한쪽 팔을 잃게 된다. 행크스는 굿윌의 병원에 입원하게 되고, 새로운 팔을 이식 받게된다. 팔을 이식 받고 회복 중인 어느 날 밤 행크스는 닥터 굿윌의 실험실에 들어가게 되고 인간 아이를 발견한다. 상처를 입고 치료받는 것처럼 보이던 아이는 실제로는 이식용 팔과 다리, 꼬리들이 배양되고 있는 실험용 동물이었던 것이다. 연출의도 『Homo Geneticus』는 인류 진화결과의 하나가 될 것이라는 의미에서 지어진 이름으로, Genetic은 생물학적으로 '유전학적인; 유전(상의); 유전자의'라는 뜻이 있다. 즉, 환경적 요인에 의한 진화가 아닌 유전자 조작에 의한 진화로 이루어지게 될지도 모르는 미래의 인류의 모습을 지칭하는 조어이다. 유전자의 조작하는 시점으로부터 시작된 인류의 불행을 미래시점에서 조명해보려는 의도에서 '유전자의 인간'이라는 의미를 부여하여, 암울한 인류의 미래를 표현하고자 하였다.
SF

감독: 이윤호, 허서영
더 악한 놈만이 살아남는다!어느 날, 검은 돈이 유통된다는 정보를 입수한 ‘태화’는 자신을 믿고 따르는 동생들과 함께 마지막으로 한 탕 하려는 계획을 세운다. 갈취한 돈을 가지고 외딴 산장으로 숨어든 ‘태화’와 ‘정수’, 그리고 ‘성진’ 어마어마한 액수로 꿈에 부풀어 있는 그들에게 자신들이 산장을 쓰기로 했다며 ‘한나’와 ‘선영’을 데리고 나타난 ‘동근’과 ‘상현’ 덕분에 그들은 의도치 않게 밤을 함께 보내게 되는데…한편, 술에 취해 먼저 잠이 든 ‘성진’이 시체로 발견되자 서로를 의심하는 상황에 이르게 되고…아무도 찾지 않는 산장에서 우연히 만나 서로를 속고 속이는 나쁜 놈들그리고 그들을 노리는 죽음의 그림자, 과연 최후에 살아남을 악인은 누구인가!2017년 가장 충격적이고 피 냄새 진동하는 영화가 온다!
스릴러,공포
감독: 임승수, 이상율
형래와 송이, 솔이는 장터에서 장을 보고 돌아와 쉬는 길에 이름모를 무사가 그들앞에 쓰러진다. 그 무사는 무예연습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정체불명의 삿갓을 쓴 도술사들에게 공격을 받고 형래, 송이, 솔이 앞에까지 와서 쓰러지게 된것이다. 형래는 무사의 입에서 일본의 첩자라는 말을 듣고 일말의 불안을 느끼게 된다. 최참판은 홍판서와 그의 측근들을 없애고 나랄의 정세를 장악하기 위해 홍판서를 일본의 도술사 나카무라의 그 일행들에게 처치해 줄 것을 요구한다. 홍판서의 측근들을 중국의 무사인 왕파우 일행에게 처치해 줄것을 요구한다.
코메디,아동

감독: 이경호, 이원재
듣도.보도.못한 녀석들에게 ‘하필이면’ 도시의 운명이 맡겨졌다.미래 도시 최고의 로봇 천재 ‘샘’과 그가 발명한 괴짜 로봇들 ‘손오공’, ‘사오정’, ‘저팔계’매일 사고를 몰고 다니던 그들은 어느 날, 도시를 파괴하려는 슈퍼 악당 오스카의 음모에 휘말리게 되고 얼떨결에 도시 구출 작전에 뛰어들게 되는데…허당 로봇 프렌즈의 예측불허 대활약이 펼쳐진다!
액션,판타지
감독: 이창호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이상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 김광석. 그의 죽음은 자살일까 타살일까? 사망 20년이 지나도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 그의 죽음을 둘러싼 각종 의문들을 사망 당일로부터 20년간 현장 취재한 충격적 영상 보고서. 김광석의 삶과 음악, 그리고 포기할 수 없는 진실들을 담았다.
인물

감독: 이호재
10년전 실종된 딸, 포기하려는 순간 녀석이 나타났다!2003년 대구, 해관(이성민)의 하나뿐인 딸 유주가 실종되는 사건이 벌어진다. 아무런 증거도 단서도 없이 사라진 딸의 흔적을 찾기 위해 해관은 10년 동안 전국을 찾아 헤맨다. 모두가 이제 그만 포기하라며 해관을 말리던 그때, 세상의 모든 소리를 기억하는 로봇 ‘소리’를 만난다.“미친 소리 같겠지만, 이 녀석이 내 딸을 찾아줄 것 같습니다.”해관은 목소리를 통해 대상의 위치를 추적할 수 있는 로봇의 특별한 능력을 감지하고 딸 유주를 찾기 위해 동행에 나선다. 사라진 딸을 찾을 수 있다는 마지막 희망을 안고 ‘소리’가 기억해내는 유주의 흔적에 한 걸음씩 가까워지는 둘. 한편, 사라진 로봇을 찾기 위해 해관과 ‘소리’를 향한 무리들의 감시망 역시 빠르게 조여오기 시작하는데… 과연 그들은 사라진 딸 유주를 찾을 수 있을까?2016년 가장 희망적인 ‘소리’를 만난다!
드라마

감독: 윤성호, 강경태
Episode 1. 백역사 Every dog has his day 주말 잔업을 남겨 두고 숙취 때문에 공장을 조퇴한 남자는, 간밤에 나이트에서 만 난 여자를 찾아 약속대로 영화를 보려 한다. 중국 만둣집에서 일하는 여자는 남자와의 부킹을 딱히 기억하고 있는 것 같지 않지만 어쨌든 무료한 주말, 그와 극장 구경을 함께하기로 한다. Episode 2. 뇌물 Matryoshka 졸업 작품 촬영을 앞둔 영화과 학생인 대일. 담당 교수는 그의 시나리오를 마음 에 들어 하지 않고, 영화 스태프들 역시 딴죽을 걸거나 시비를 건다. 그는 이 영화를 마무리할 수 있을까? Episode 3. 연애다큐 Luv Docu 연인인 교환과 하나는 영화제 사전 제작 지원금을 받기 위해 자신들의 셀프 연애 다 큐멘터리를 기획한다. 하지만 제작 지원금을 받게 됐을 때 둘은 이미 헤어진 뒤. 교환은 하나에게 전화를 걸어 연애 다큐를 찍자고 제안한다.
드라마,멜로드라마,옴니버스
감독: 김성균, 이마리오
2012년을 살아가고 있는 다양한 사람들로부터 제주도 강정마을 해군기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역사,자연ㆍ환경,인권
감독: 이상호, 안해룡
줄거리 정보 없음
사회

감독: 이서호
“타지에서 욕본다~ 괜찮아, 우리에겐 부산이 있으니깐! 배우를 꿈꾸는 마이크, 사진 작가가 되고 싶은 마크, 미래를 바꾸고 싶은 딜런. 저마다의 이루고자 하는 꿈을 찾기 위해 부산에 모인 세 친구. 한국의 명절이 찾아 오면 한국인 친구들은 바빠지고, 할 일 없이 심심해진 삼총사는 즉흥 로드트립을 떠난다. 친구와 함께라면 언제든 즐겁지만, 새로운 기회를 찾아 떠나온 낯선 한국의 부산에서 사랑도 일도 꿈도 점차 힘들어진다. 친구들도 하나 둘, 돌아가고, 찾으려던 꿈은 여기 부산에서 찾을 수 있을까?
드라마,인물,사회

감독: 이기호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며 하루하루 근근이 버티고 있는 서른 살의 평범한 취업준비생 ‘종필’.신입 사원 면접을 망친 후, 스트레스와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스마트폰 랜덤 채팅에 접속한다.낯선 이성과의 설렘과 흥분도 잠시, 이내 의문의 남자에게 전화가 걸려온다.생각지도 못한 '몸캠 피싱' 협박을 당하게 되고, 감당할 수 없는 돈 앞에 종필은 좌절한다.동시에 앞집 여자 ‘지혜’의 죽음까지 목격하게 된 종필.과연 종필은 이 위기를 무사히 넘길 수 있을까?지울 수 없는 청춘의 좌충우돌 고군분투가 시작된다!
드라마

감독: 윤성호, 박동훈
체력 클리어! 연애는 득템! 5人5色 직원들의 발칙한 오피스 하드캐리 웹드라마
드라마
감독: 강춘, 고현정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이정호
누군가 범죄를 은폐해주는 대가로 뭘 받았다면 그게 뭘까? 그게 살인이라면 아주 큰 걸 받았겠지 대한민국을 뒤흔든 희대의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범인을 잡아온 강력반 에이스 ‘한수’(이성민)는 후배 형사 '종찬'(최다니엘)과 범인을 잡기 위해 수사를 시작한다.한편, 마약 브로커 '춘배'(전혜진)는 살인을 은폐해주는 대가로 '한수'에게 살인마에 대한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하고'한수'의 라이벌 형사 '민태'(유재명)가 이 사실을 눈치채면서 사건은 걷잡을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가는데...!살인마를 잡기 위해 살인을 감추다누가 진짜 괴물인가?WHO IS THE BEAST?
범죄,액션,스릴러
감독: 허지은, 이경호
한 겨울, 집 근처 운동장에서 경찰 공무원 체력시험을 준비하는 소진은 철봉에 매달려있는 현숙이 신경 쓰인다.
드라마

감독: 백재호, 이희섭
보여줄게요 당신의 우주선박사고로 실종된 선배 대정 대신 오사카에 출장 온 선박회사 대리 ‘우주’. 출장 마지막 날, 대정과 닮은 남자를 보고 무작정 쫓아가다, 다이쇼(大正)라는 낯선 동네에 도착한 우주는 기타 소리에 이끌려 피어Pier 34라는 작은 바에 들어가게 된다. 바 주인인 ‘스노우’의 기타 연주를 들으며 대정을 추억하던 우주는 잠이 들어버리고, 다음 날 아침 귀국 비행기를 놓치게 된다.핸드폰까지 잃어버린 상황에서 간신히 회사에 상황 보고를 하던 우주는 부장에게 온갖 꾸지람을 듣고 충동적으로 회사를 그만두고 실종된 대정을 찾기로 결심한다. 다시 돌아간 피어Pier 34에서 스노우에게 기타를 배우지만 노래하지 않는 ‘하루나’를 만나는데…올 여름, 당신을 위한 슬로우 뮤직시네마가 시작됩니다.
드라마
감독: 이호경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이보호
집회 참가자들은 촛불집회 안에서 어떠한 방식으로 무엇을 말하려는 것일까? 과연 그들의 행위는 정당하거나 가치가 있는 것일까? 그들의 목소리가 보수적인 사회 속에서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할지는 아무도 모른다. 오히려 그들은 범법자로 연행을 당하고, 보수언론에 의해 불순분자로 매도당하고 있다. 그럼에도 그들은 토론으로, 투쟁으로, 깃발로, 춤으로, 음악으로 나라를 위한 소통을 멈추지 않고 있다. ‘나라를 위한 진정한 소통’, 이것이 바로 집회 참가자들이 말하고 표현하고자 하는 방식이자 가치라고 생각한다. 오늘 이 거리에서 그들이 밝힌 촛불과 나눈 수많은 이야기들은 언젠가는 대한민국의 빛이 되고 민주주의의 메아리로 돌아올 것이라는 것을 믿는다.
드라마

감독: 장호준, 이인의
“이럴 거면 왜 내려왔어요!” 평양냉면 평생 동안 북에 두고 온 가족들을 그리워하던 상범의 아버지. 상범은 그런 아버지의 행동이 지긋지긋했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상범은 그가 즐겨 찾았던 뒷골목 평양냉면 집을 찾는다.“날… 알아볼까?” 관계의 가나다에 있는 우리는 상경은 이산가족 찾기 프로젝트에서 이산가족 인터뷰 영상을 촬영하는 일을 하고 있다. 1.4 후퇴 직후 헤어진 남편을 찾는 할머니를 인터뷰하던 상경은 남편을 그리는 애틋한 그녀의 모습에 얼마 전 헤어진 여자친구를 떠올린다. 아버지 저 모르시겠어요?” 림동미 어린 시절 탈북해 남한에서 어른이 된 동미. 결혼을 앞두고 인생의 2막을 시작하려는 그녀에게 어느 날, 북한에서 그녀의 아버지를 만났다는 남자가 찾아온다. 동미는 결혼도 뒤로 미루고 북한에 계신 아버지를 남한으로 데려오기 위해 고군분투 한다.
옴니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