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개 결과 (TMDB 2개, KMDB 11개)

위기에 빠진 남학생을 구하려다 인간이 되어버린 천사와 순수 열혈 청춘들이 펼쳐가는 좌충우돌 사랑과 성장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한국 대중음악의 뮤지션이자 작가인 이적의 원작을 애니메이션으로 옮겼다. 사람들은 거미 한 마리의 공개사형 여부를 시청자들에게 미디어를 통해 질문한다. 이 거미는 알고 보면 제불찰씨라는 사람이었던 것. 그의 기구한 사연이 다양한 인생유전을 따라 펼쳐진다. 방송국에서는 전대미문의 쇼가 열리고 있다. 현역 국회의원을 미치게 한 혐의로 잡혀온 거미 한 마리의 공개 사형 여부를 시청자들에게 묻고 있는 것. 문제의 거미는 사람들의 귀지를 청소해주는 '이구소제사' 제불찰로, 사형 찬반 투표를 위해 제불찰이 거미가 되기까지의 사연이 펼쳐지는데....
감독: 금교은, 김효숙
무대에서 춤을 추는 줄인형 Jully는 줄도 없이 춤을 추는 Betty를 보고 부러워한다. 자신도 줄이 없으면 춤을 더 잘 출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던 Jully 앞에 갑자기 고양이가 나타나 Jully의 줄을 끊어 버려 꼼짝할 수 없게 되는데.....
감독: 이은미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류승미, 이은재
연애경험이 없는 한 남자가 어떤 여자의 밥 먹는 모습에 반하여 환상을 품고 연애를 시작한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그는 그 모습에 싫증을 느끼고 일방적으로 관계를 끝내버린다. 그리고 다시 그는 어느 단아한 여자의 차 마시는 모습에 반하여 사랑에 빠지지만 더 빨리 싫증을 느끼고 그녀를 버린다. 이제 연애라는 것을 하찮게 여기기 시작한 남자는 얼굴이 예쁜 여자와 세 번째 사랑에 빠지게 되지만, 이때에는 그녀 말고도 수많은 여자와 동시에 만남을 가지게 된다. 그녀가 그 사실을 알아채고 화를 내자마자 남자는 짜증난다는 얼굴로 그녀를 버린다. 그 후 시간이 흘러 남자는 비로소 진심으로 사랑하게 되는 여자를 만나게 되는데… 연출의도. 누구나, 그 어느 누구와 사랑이란 감정을 나눌 수 있다. 사랑이란 사람마다의 대상이 다르고 정도의 차이가 다르기 때문에, 진정한 사랑이든지 아니든지 그 감정에 정성을 다한다면 감히 스스로 ‘사랑을 하고 있다’라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사랑은 정의를 내릴 수는 없지만, 어느 정도의 주관성을 지닌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사랑의 주관성에는 반드시 포함되어야 할 것 중의 하나가 책임이 아닐까 싶다. 우리는 요즈음 젊은이들의 사랑에 책임이란 것이 소홀히 되는 모습들을 지적하고 싶었다. 그래서 책임 없이 한 번에 여러 여자를 사랑한 한 남자의 이야기를 클레이메이션의 특성을 살려 재미있게 표현하였다.
멜로드라마

감독: 강동화, 서인원
도시의 시계들이 시간을 알리고 사람들은 그것을 들으며 움직인다. 소년은 뒤늦게 알아채고 뛰쳐나가다 넘어져 자신의 고래베개를 떨어트린다. 고양이 한 마리가 나타나 베개를 물고 어디론가 사라지고 소년은 뒤쫓아가는데...
판타지
감독: 이은미
지하철이라는 공간은 참으로 오묘하다. 나와는 전혀 상관없는 누군가와의 어쩔 수 없는 시선의 교환. 각자의 판단 기준으로 탕니을 바라보는 그들의 시선에는 (과연)무엇이 숨어 있을까? 그 다양한 시선을 훔쳐본다.
코메디
감독: 이기혁, 임봉수
잠을 자려는 봉팔이는 여기저기서 들리는 소음으로 인해 잠을 이루지 못한다. 잠을 자려는 봉팔이의 치열한 노력에도 불구 소음의 강도는 점점 커가고 결굴 화가 치밀 대로 치민 봉팔이는 소음의 원인을 없애려고 하지만 결국엔 다 허사로 돌아가고 날이 밝게 된다.
감독: 류지나, 조성경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김도영, 정가영
한국영화의 과거부터 현재, 미래를 책임질 주목받는 30인의 감독이 3분씩 선보이는 30개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3막의 영화로 엮은 옴니버스 스낵무비
옴니버스,드라마
감독: 김금호, 마원상
시놉시스episode 1 초원에 양 한 마리가 있다. 그 때 나타난 언덕 위의 양떼가 혼자 있는 양을 공격하려한다. 하지만 우연히 공격받던 양의 옷이 벗겨지고 늑대였음이 드러난다. 전세가 역전되어 늑대가 양떼를 공격하려하자, 양떼무리들도 하나 둘 옷을 벗는다. 그들도 모두 늑대였다. episode 2.. episode 3.. episode 4.. 연출의도 가식적인 세상과 그것을 묵인하고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
감독: 김은수, 김혜정
네온사인 간판들이 즐비한 현란한 거리를 지나 승용차를 몰고 집으로 퇴근하는 아빠. 엄마는 저녁을 준비하고, 아이는 인형과 놀고, 아빠는 안방에서 TV를 본다. 엄마가 일을 마치고 외출을 한 사이, 혼자 남겨진 아이는 아빠의 손에 붙들려 성폭행을 당한다. 상처 입은 아이의 마음은 엄마의 자취가 남아있는 환상의 공간 속으로 도망을 간다.
사회물(경향)
감독: 김성철, 윤금미
시놉시스폭탄머리의 사람들은 매일 같이 증기를 뿜으며 출근을 한다. 그들은 항상 급하게 뛰어다닌다. 어느 날 함께 뛰던 탄은 손목시계를 보고, 갑자기 뛰던 걸음을 늦추는데.... 연출의도 빨리 빨리 급하게 돌아가는 일상에서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세상을 바라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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