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3개 결과 (TMDB 8개, KMDB 15개)

김탁구는 거성식품 구일중의 장남으로, 촌스럽고 성격은 단순하다. 한번 옳다고 입력한 것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 솔직함과 정직함으로 사람을 감동시키는 선한 매력이있다. 한번이라도 김탁구의 진심을 맛본 사람이라면 결국 김탁구의 팬이 되어버린다.그런 마음으로 사람을 얻는 힘. 그것이 바로 김탁구가 가지고 태어난 운명이다. 우여곡절 끝에 거성가의 장남으로 입성하지만, 음모로 결국 쫒겨난 후 밑바닥부터 온갖 역경과 시련을 이겨내며 개성상인의 후예이자 제빵업계의 숨어있는 대부 팔봉선생으로부터 제빵기술을 물려받는다. 제빵에 타고난 천부적인 감각, 후각을 가지고, 선한 마음을 밑바탕으로 명실상부한 제빵인으로 거듭난다.

괴물 천재라고 불렸던 전직 검사 출신 건물주 김정호와 4차원 변호사 김유리가 법률사무소 겸 카페 '로(Law) 카페'를 둘러싸고 벌이는 '심쿵 최고형 법치 로맨스'. 노승아의 동명 웹툰 실사화.

안하무인 '백진상' 팀장과 그를 개과천선 시키려는 '이루다' 대리의 대환장 오피스 격전기를 담은 드라마

순수 자뻑남 김영광과 절대 긍정녀 윤재인의 행복 여정기

각양각색의 연애 스타일을 지닌, 톡톡 튀는 4명의 남녀가 연애를 하면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들을 그린 드라마

까다롭고 별난 다섯 명의 출연진이 모여 생활 속 평범하고 다양한 주제에 대해 뭐든지 줄 세우며 논쟁하는 토크 프로그램

어느 날 기억을 잃어버린 채 병원에서 깨어난 남자와 그의 앞에 홀연히 나타난 사랑스러운 귀신의 로맨스를 그린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이은진
한국을 떠나 프랑스에 불법 체류자로 머물던 진은 양국 사이에 놓인 대륙을 횡단하는 여정에 오른다. 우연히 만난 남자와 함께, 그리고 홀로, 자유를 찾아 마음 가는 대로 여행하면서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고, 그들의 자유에 대한 의견, 또 자신의 모습을 개인적인 카메라에 담는다
인물
감독: 방은진, 전계수
국가인권위원회가 제작한 5편의 단편 영화로 꼴찌와 1등인 두명의 진주이야기, 진로에 갈등하는 남녀고등학생, 미혼모 고등학생, 고교생 시각에서 본 정치와 투표 문제, 필리핀 엄마를 둔 달리기를 하고싶은 학생 등 1318청소년의 시각에서 본 각기 다른 주제와 소재의 옴니버스 영화. segment 1 - ‘달리는 차은(Girl On The Run)’. 새만금 바다는 메워져 육지가 되고, 달리는 것을 좋아하는 차은의 육상부는 해산한다. 코치는 육상부가 있는 도시 학교로 전학 가자고 제안하지만 아버지는 차은을 보내려 하지 않는다. 필리핀 출신의 새엄마는 속상해 하는 차은의 마음을 풀어주려 서울 나들이를 계획하는데…. 꿈꾸는 소녀의 건강한 로드무비. segment 2 - ‘릴레이(Relay)’. 등교시간 교문을 지키는 선생님 눈을 피해 강아지 캐리어를 몰래 반입하는 학생들. 쉬는 시간마다 몰래 돌보다 그것이 아기가 담긴 캐리어라는 것을 선생님에게 들키게 되고, 아기를 지키기 위한 한바탕 대소동이 벌어지는데…. 10대 미혼모에 대한 고민을 위트 있게 담은 작품. segment 3 - ‘유 앤 미(U And Me)’. 역도 선수 소영과 호주로 유학 준비 중인 철구는 중학교 3학년 같은 반 친구. 이들은 자신이 선택한 진로에 대해 불안해 하지만, 부모들은 아이들의 의지와 상관없이 그들을 독려할 뿐이다. 스스로에 대한 입장을 결정해야 하는 성장기 슬픔과 혼돈에 대한 이야기. segment 4 - ‘진주는 공부중(Blue Birds On The Desk)’. 전교 1등 박진주와 전교 꼴등 마진주는 공교롭게도 같은 반이다. 남부러울 것이 없어 보이지만, 1등을 놓치는 것에 강박을 지닌 박진주는 결국 요양원에 입원하게 되는데…. 일등과 꼴찌, 누가 더 행복하고 불행한지 알 수 없지만, 상반된 두 진주의 고민을 뮤지컬 형식으로 상쾌하게 담아냈다. segment 5 - ‘청소년 드라마의 이해와 실제(The Theory Practice Theory Of Teenage Drama)’. 대통령 선거를 하루 앞둔 오후, 수업을 마친 아이들은 재개발 지역의 벌판을 지나가며 수다를 떤다. 자신들의 미래와 근처에서 죽었다는 여학생에 대한 두서없는 입담들이 맥락 없이 쏟아지는 가운데 비트박스를 하는 수상한 여학생이 주변을 맴돈다. 예비 88만원 세대들에 대한 날것의 몽타주.
드라마

감독: 민규동, 강문수
한국영화감독 100인이 100초의 단편영화 100편을 제작하는 한국영화 100년 기념영화제작 프로젝트
감독: 이기혁, 임봉수
잠을 자려는 봉팔이는 여기저기서 들리는 소음으로 인해 잠을 이루지 못한다. 잠을 자려는 봉팔이의 치열한 노력에도 불구 소음의 강도는 점점 커가고 결굴 화가 치밀 대로 치민 봉팔이는 소음의 원인을 없애려고 하지만 결국엔 다 허사로 돌아가고 날이 밝게 된다.
감독: 이은진
10년이 넘도록 '아이고~'하는 곡소리와 함께 죽음으로 하루를 여는 사람이 있다. 매일 아침 장례식장으로 출근하여 죽음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일을 하는 40대의 젊은 장례 지도사 장흥규씨. 어느 날, 얼마 전 자살한 아들을 그리워하는 한 노모가 아들의 마지막 모습을 보기 위해 그를 찾아온다.
인물
감독: 백소연, 이예은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김태일, 김성균
2009년 1월, 용산에서 벌어진 참극은 '2006년 불타는 필름의 연대기 시즌1'에 이어 '시즌2'를 탄생시켰다. 보다 끈질기고 긴 활동을 다짐한 참여 작가들은 그 첫 번째 성과물로 '320 프로젝트'를 완성시켰다. 총 10명의 작가들이 참여, 택시안부터 시장바닥 그리고 참사의 현장인 용산을 지나 저 낮은 곳으로 한없이 나아가는 오체투지 현장까지, 2009년 봄을 짧지만 굵게 그려나가고 있다.'불타는 필름의 연대기‘ 그 두 번째 시즌 카메라와 키보드로 할 수 있는 모든 저항을 지금부터 시작합시다.
감독: 박재옥, 이수경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박미선, 박은영
장편을 지원하는 한국영화아카데미 제작연구과정의 세 번째 작품. 제목 그대로 ‘집’에 관한 이야기로, 시장 한복판에 있는 상가건물의 옥상. 13가구가 살고 있는 ‘옥상마을’을 배경으로 27살의 여주인공 ‘가영’이 이사 오면서, 집신을 본 가영이 집신들과 함께 재개발에 맞서게 된다는 이야기. 느티나무의 지신이 사라진 후 신들은 가영과 함께 새로운 지신을 찾기 시작한다. 하지만 재개발로 인해 모든 신들이 위기의 상황에 처하게 되고, 집의 신들과 인간들 사이의 갈등이 커져만 간다. 사회적 현실을 담아낸 한국애니메이션의 색다른 시도.
드라마,판타지,가족
감독: 금교은, 김효숙
무대에서 춤을 추는 줄인형 Jully는 줄도 없이 춤을 추는 Betty를 보고 부러워한다. 자신도 줄이 없으면 춤을 더 잘 출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던 Jully 앞에 갑자기 고양이가 나타나 Jully의 줄을 끊어 버려 꼼짝할 수 없게 되는데.....
감독: 유정현, 우선호
엄청난 인기몰이를 했던 인터넷 만화 다세포소녀 를 원작으로, 각각 15분 분량을 가진 40편의 단편영화가 연작으로 만들어졌다. 이재용 감독의 장편 다세포소녀 와는 또 다른 기획으로, 여러 가지 면에서 선도적인 프로젝트라는 기대를 받고 있는 이 영화는 곽지민, 임성언, 여운계, 박광정 등 개성 넘치는 출연진과 유정현, 우선화, 정소연 등 총 9명의 단편 영화 감독들이 베테랑 김의석 감독의 지휘 아래 원작에 버금 가는 자유롭고 파격적인 이야기를 마음껏 펼쳤다.
드라마
감독: 김은수, 김혜정
네온사인 간판들이 즐비한 현란한 거리를 지나 승용차를 몰고 집으로 퇴근하는 아빠. 엄마는 저녁을 준비하고, 아이는 인형과 놀고, 아빠는 안방에서 TV를 본다. 엄마가 일을 마치고 외출을 한 사이, 혼자 남겨진 아이는 아빠의 손에 붙들려 성폭행을 당한다. 상처 입은 아이의 마음은 엄마의 자취가 남아있는 환상의 공간 속으로 도망을 간다.
사회물(경향)
감독: 김도훈, 최윤경
제주도를 만드는 거인 할머니. 그리고, 아이는 할머니가 만든 오름에서, 백록담에서 논다. 하지만, 세월이 지나면서 아이는 제주도가 아닌 새로운 세계를 보게 되는데...

감독: 이마리오, 오종환
대추리, 새만금, 줄기세포, 화상경마공원, 카지노, 비정규직, 기륭전자, 양심적 병역거부, 사학법, APEC, WTO, 여성농민, 한미 FTA, 전략적 유연성… 대한민국이 미쳐가고 있다! 한국의 독립 다큐멘터리 제작자와 미디어 활동가들이 바라본 한국사회의 현재에 대한 16개의 기록. 과거에 벌어졌던 혹은 지금도 여전히 진행 중인 사건들의 단면들을 모으고 재조합하여 지금 현재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이 어떤 모습인지, 통렬하게 기록하고 있다.
감독: 김선구, 김설해
“빼앗긴 자, 힘없는 자, 마주 보고 손을 잡자, 새 세상이 다가온다, 노래하며 춤을 추자.” 다른 세상을 만나는 40일 순례, 봄바람. 2022년 봄. 문정현 신부와 평화바람 활동가들은 순롓길을 떠난다. 순례단의 발길이 머무는 곳은 길게는 20년 가까이 짧게는 이제 막 투쟁을 시작한 현장. 봄바람 순례단은 3월 15일부터 4월 30일까지 40여 일 동안 “지금 당장 기후정의! 차별을 끊고 평등으로! 전쟁 연습 말고 평화 연습! 일하다 죽지 않게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외치며 현장과 현장을 연결했다. 여기, 우리가 있다 순례단의 여정을 따라가며 각각의 현장을 담은 짧은 다큐멘터리를 엮은 옴니버스 영화다. 짧지만 강렬하고, 순례 기간만큼이나 많은 현장의 이야기들을 따라가다 보면 이 나라에 싸우며 버텨내는 삶들이 이리도 많았나 싶어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지만, 이렇게나 많은 삶들이 이야기들이 연결되어 있다는 감각이 살아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배제되고 지워지는 존재들이 하나로 연결되는 감각이야말로, 지금 이 순간을 버텨내고 살아낼 힘이 된다. 싸우는 존재들이 함께 만나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배우며, 서로를 조명하고 응원하며, 지금과는 다른 세상을 상상해 온 봄바람 순례단의 순롓길을 함께 따라가 보자.
인권,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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