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개 결과 (TMDB 2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제5공화국의 흥망성쇠를 생생하게 다룬 본격 정치 드라마. 1979년 10·26 사건부터 12·12 쿠데타, 5·17 쿠데타, 1980년 광주 민주화 운동, 제5공화국, 1987년 6월 항쟁, 6·29 선언, 제6공화국의 성립, 김영삼 정권 당시 전두환·노태우 구속수감, 그리고 대한민국 제15대 대통령 선거 당시 전두환·노태우 특별사면까지 다뤘다.

유신 정권 의 잊을 수 없는 정치적 사건들을 다룬 드라마

감독: 박종호
부산 인근의 섬에 사는 남창훈(남진)과 안정희(문희)는 사랑하는 사이이다. 하지만 창훈은 근근히 홀어머니(황정순)를 부양하는 가난한 처지. 정희의 아버지 안첨지(최남현)는 정희를 큰 부자인 조합장(최삼)의 아들, 순길(김성옥)과 결혼시키려 했었으나 창훈과 정희의 관계를 알고는 마음을 바꿔 창훈과 정희의 결혼을 허락한다. 그러던 어느 날 안첨지 소유의 배가 고기잡이를 나갔다가 풍랑을 만나 난파하고 이로 인해 안첨지는 엄청난 빚을 지고 자살을 시도한다. 정희는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순길과 결혼을 결심한다. 정희가 꽃가마 타고 시집가는 날, 창훈 또한 돈을 벌어오겠다며 서울로 떠난다. 서울에서 비어홀의 종업원으로 취직한 창훈. 창훈이 노래하는 것을 우연히 들은 홀의 마담 윤경(방성자)은 그를 작곡가 백민(어윤길)에게 소개하고, 이를 계기로 창훈은 가수로서 크게 성공한다. 창훈은 우연히 만난 동향의 여자 영애(방인자)로부터 정희의 소식을 듣는다. 첫날밤부터 창훈과의 관계를 문제삼아 폭력을 휘둘렀던 순길은 이후 노름에 빠져 재산을 탕진하고 정희는 자살까지 기도했다는 것. 불행해진 정희 때문에 괴로워하던 창훈은 가수로서의 장래를 포기하고 고향으로 돌아온다. 창훈은 순길이 노름빚 때문에 아내 정희마저 홍만수(허장강) 일당에게 팔아넘겨야 하는 처지임을 알게 된다. 정희를 구하기 위해 창훈이 홍만수 일당과 싸우던 중 홍만수는 스스로의 칼에 찔려 죽고 만다. 살인죄를 쓴 창훈은 통장이 담긴 지갑을 정희에게 건넨 후 경찰에 끌려가고 정희와 순길은 창훈을 태우고 떠나가는 배를 바라본다. (영화)
멜로/로맨스

감독: 이하
1986년 한 중학교. 박석규는 학교 짱인 형만 믿고 설치는 1학년 양아치다. 석규와 같은 반이자 석규 형의 애인인 은숙은 석규를 능가하는 날라리로, 그녀의 대담함과 당돌함은 양아치 석규도 도저히 따라갈수 없는 수준이다. 이렇게 떡잎이 누렇던 석규와 은숙은 어느날 석규의 형과 함께 중학생으로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큰 사고를 치고는 각자 학교를 떠나게 되는데... 그로부터 20년 후, 심천대학 염색과 교수인 동시에 환경단체 '푸른심천21'에서 대활약중인 매력덩어리 여교수 은숙(문소리), 지성과 미모, 사회적 지위를 겸비한 그녀의 인기는 당연한 일이지만, 주변 남자들의 애정공세는 심각할 정도다. 최근 취재차 은숙을 만난 '내고향 환경지킴이'의 김PD(박원상)역시 유부남임에도 불구하고 뜨거운 사랑을 고백해 오고 있지 않은가. 김PD를 비롯한 주변 남자들과 우아하고 대담하게 동시다발적인 관계(?)를 유지하던 은숙 앞에 또 한명의 뉴페이스가 나타난다. 만화과 강사 석규(지진희)가 환경만화를 위해 '푸른심천21'에 합류했기 때문이다. 젊고 잘생긴 인기만화가의 등장은 여교수를 향한 애정운동에 정성을 쏟던 환경단체 멤버들을 패닉상태에 몰아넣는다. 여교수의 과거는 물론, 얼굴 곱상한 '박작가'가 사실 어린 시절부터 양아치로 이름 높던 문제적 인간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여교수의 추종자들은 여교수와 석규의 사이를 의심하기 시작한다. 급기야 여교수 팬클럽 골수 멤버 유선생은 타오르는 질투심을 자제하지 못하고 석규의 뒷조사에 착수하는데, 자신을 둘러싼 심상치 않은 기류를 아는지 모르는지, 여교수는 김PD와 열렬한 사랑을 속삭인다. 그러던 어는 날, 여교수는 석규로부터 경악을 금치 못할 말을듣게 된다. 그동안 잘 살았어? 못알아 봤잖아... . 유선생은 석규의 양아치 본색을 입증하고 여교수의 마음을 얻을 수 있을 것인가? 여교수는 석규의 등장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은밀한 사생활을 지켜낼 수 있을 것인가? 교수가되어 다시 만난 과거의 날라리들. 그들의 골때리는 20년후가 펼쳐진다.
💬 7~15일 뒤 비공개
코메디

감독: 김성수
오늘도 동사무소 말단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스포츠신문 운세란을 열독하는 9급 공무원 나영주. 스페셜한 구석이라곤 눈곱만치도 없지만 자신의 엄청난 매력을 세상이 몰라줄 뿐이라는 신념 하나로 살아가는 그녀는 누가 봐도 노말한 인생 그 자체. 어느 날 동사무소에 외국인이 찾아오면서 영주의 무사안일한 일상에도 풍파가 몰아친다. 오백원자리 복권 한 장에도 당첨돼 본 적 없는 그녀가 영어 한마디 못하는 동료들을 대표하여 영어완전정복 주자에 당첨된 것! 난생처음 영어학원 문턱을 밟게 된 영주. 생초보반에서 그녀는 뺀질뺀질 바람기 다분한 문수의 습관적인 친절에 그만 가슴 벅찬 감격을 맛보고 만다. '문수=백마탄 왕자?!'로 철썩 같이 믿게 된 영주는 '사랑하는 여자가 생기면 영어로 프로포즈를 하겠다'는 문수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영어 공부에 일로매진하는데...
코메디,드라마

감독: 이준익
고구려, 신라, 백제 3국의 분쟁이 끊이질 않았던 660년. 백제 의자왕에게 딸을 잃고 앙심을 품은 신라 김춘추는 당나라와 연합해 백제를 치고자 한다. 당나라 사령관 소정방이 13만 대군을 이끌고 서해 덕물도에 도착하자 김춘추는 대장군 김유신을 소정방과의 협상자로 보낸다. 하지만 당나라를 마땅치않아 하는 김유신의 뻣뻣한 태도에 심기가 불편해진 소정방은 결국 7월 10일까지 당나라군에게 필요한 군수물품을 가져오라는 무리한 명령을 내린다. 촉박한 날짜도 문제이지만 신라 5만 대군이 덕물도까지 오기 위해서는 김유신의 영원한 숙적 계백이 버티고 있는 백제군의 황산벌을 뚫어야 하는데...한편 당나라 배들이 덕물도에 닻을 내리자 백제 의자왕과 중신들은 바짝 긴장한다. 고구려를 치러 가는 것일 거라고 그들은 애써 자위했지만 결국 신라군이 백제를 향한다는 전갈을 받고 불안에 휩싸인다. 그러나 이미 백제에서 마음이 떠난 중신들은 자신들의 군사를 못 내놓겠다고 엄포를 놓고...의자왕은 자신의 마지막 충신인 장군 계백을 부른다. 네가 거시기 해야것다 라는 의자왕의 한 마디에 계백은 백제의 운명과 의자왕의 상황을 모두 짐작하고 목숨 바쳐 싸우기 위해 자신의 가족까지 모두 죽인 후 5천 결사대를 이끌고 황산벌로 향하는데...욕싸움, 인간 장기전을 넘나드는 5천 백제군과 5만 신라군의 전투는 무대포로 목숨을 걸고 황산벌을 지키려는 계백과 백제 5천 결사대의 4전 4승으로 백제군에게 유리하게 돌아간다. 계속되는 신라군의 사기 저하에도 김유신은 첩자가 알아 온 계백의 전략암호 거시기 를 알아내기 전까지는 총공격은 절대 할 수 없다고 버틴다. 하지만 소정방이 명령한 7월 10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자 김유신은 병사들의 독기 진작을 위해 '화랑 희생시키기'라는 마지막 승부수를 던지는데...
시대극/사극,코메디,전쟁

감독: 최진원
바보계, 최고의 로맨틱가이 대한이!원래는 박氏이지만, 김을 너무 좋아해서 성을 김氏로 바꾼 대한이(최성국). 유일한 단짝 바보커플 민국이와(공형진) 세차 아르바이트를 하며 오늘도 열씨미 살고 있다. 그런 대한이에게 유일한 소망이자 소원은, 어릴 적부터 대한이와 민국이를 지켜 봐준 천사 같은 친구 지은(최정원). 그녀와의 결혼(?)이다. 사랑하는 지은이를 위해서, 너무 오래 걷지 말라고 지은이가 다니는 미용실 바로 앞에 횡단보도를 그려주고, 이왕 한 김에 버스도 가까운 곳에서 타라고 정류장도 옮겨주고, 그녀를 위해서라면 아낌없이 모든 것을 주는 바보계 최고의 로맨티스트이다. 바보계, 최강의 욕심쟁이 민국씨!원래는 미역을 좋아하지만, 자신보다 좀 더 똑똑한 친구 대한이가 김을 좋아해서, '미역민국'을 과감히 포기하고 같이 김氏가 되기로 한 민국씨. 세차 아르바이트를 하면서도, 세상엔 재미있어 보이는 흥미로운 일들이 어찌나 많은지, 어제는 비행사, 오늘은 택시기사, 내일은 권투선수를 꿈꾸는 바보계 최고의 욕심쟁이다. 자장면이 왜 짬뽕보다 500원 싼지도 척척 알아 맞추는 똑똑한 대한이를 의지하며, 존경하며 살고 있다. 너무 존경한 나머지, 대한이가 하자는 건 다 해야 해서 좀 피곤하지만 그래도 든든한 친구가 곁에 있어 항상 행복하다 생각하는 민국씨이다.세상은 우리를 쫌 모자라다고 한다! 그러나...!!!어느 날 지은이의 미용실에서 머리를 자르던 대한이, 민국씨에게 닥친 인생 최대의 파문!!! 머리 깎던 군인 손님에게 지은이 무심코 던진 한마디. 남자는 군대를 다녀와야 진정한 남자라고 하잖아요. 군인이야말로 최고의 일등 신랑감이죠~ 진정한 남자가 되어 지은이의 일등 신랑감이 되기로 결심한 대한. 내일 가라고 붙잡는 민국이를 버리고, 다음날 아침 동네 근처 부대로 망설임 없이 찾아가지만!!! 학력미달로 가차없이 쫓겨난 대한이. 상처받은 대한이를 위로해주는 민국과 함께 열씨미 공부해서 검정고시 합격하면 같이 가기로 하는데...과연 대한이, 민국씨 커플의 엉뚱한 프로젝트는 성공할 수 있을까?
코메디

감독: 심승보
드디어 대학교 졸업장을 따고 강남을 맡게 된 계두식. 조직의 구조를 글로벌 하게 만들라는 큰형님 하명에 따라 '대기업 벤치마킹 프로젝트'를 강행하게 된다. 조직원 중 한 명을 대기업에 입사 시켜야 하는 것. 이에 모든 조직원들은 유일한 4년제 대학졸업자 두식을 연호하는데... 대기업에 위장 입사한 두식, 그러나 부서 배정의 오류로 기대했던 기획실이 아닌 보험영업을 맡는다. 졸지에 FC(Financial Consultant)가 된 것, 이러한 두식을 도와 상두와 대가리는 조직원을 동원, 창립 이후 사상 유례없는 첫 달 500건이라는 경이로운 실적을 올리고, 보험왕이 된 두식은 겨우 회장의 특별 지시로 기획실에 입성한다. 한편, 친하게 지내던 만년대리 김대리와 입사동기 수정에 대한 박부장의 횡포는 더욱 심해지고,결국 김대리는 구조조정을 당한다.박부장의 횡포와 회사의 비리, 말도 안 되는 처사에 두식은 기어이 폭발하고...박부장의 배후에 있는 조직, 북어파와 러시아 마피아까지 합세한 이들을 상대로 도전장을 던지는데.. 과연 영동파 넘버 2, 신입사원 계두식은 회사에서 무사히 글로벌 경영을 배우고 조직으로 복귀할 수 있을까?
코메디,액션

감독: 박상준
이제껏 나쁜 짓 한 번 한적 없는 배기로는 아픈 딸을 살리기 위해 은행을 털기로 결심 한다. 어설픈 가면, 후들거리는 다리, 과도 칼 하나 달랑 들고 은행에 들어서지만 아니나 다를까 착한 남자 배기로의 무모한 한탕 시도는 어설프기 짝이 없고, 잠시 후 들이닥친 진.짜. 은행강도에게 도리어 기선을 제압 당하고 만다. 설상가상 수상한 생수배달원까지 가세하고.. 금방 끝날줄 알았던 그의 계획은 예상 밖의 상황들로 꼬이기 시작한다. 비리를 공모하던 은행 이사장의 죽음으로 구반장은 지금 당장 은행 속 비리문서를 빼내야만 하는 처지에 놓였다. 전문 금고털이범 도라이바를 생수배달원으로 가장시켜 긴급 투입하는데 하필이면 그 은행에 강도사건이 발생하고, 구반장의 상황도 난감하기 짝이 없다. 무력진압을 말리며 오늘따라 이상하게 적극적인 구반장은 급기야 강도들과 협상을 하겠다며 은행 안으로 들어간다. 서로 다른 속셈을 갖고 있지만 어느새 목표는 하나가 되어버린 사람들. 모.두.가. 털.어.야. 산.다.
코메디

감독: 박성훈
생긴 것도 억울한데 왕따까지 당하는 반친구 도연(봉태규 분)에게 일어난 엄청난 신체적 변화, 짜장면 배달갔던 사건현장에 처참하게 살해당한 채 버려진 연쇄살인마(박성빈 분)에게 일어난 끔찍한 사건, 그리고 고독과 번뇌 속에 무술을 연마하는 한 청년과 천재무술소녀(이청아 분)의 가슴 아픈 사랑을 차례차례 목격하면서 덕규와 진수는 자신들이 알고 있는 현실 이상의 것과 마주하게 되는데...
코메디
감독: 이두용
초야에 묻혀있던 곽재우는 임진왜란을 맞아 가재를 털어 의병을 일으킨다. 그는 교묘한 지략으로 도처에서 왜병을 격파하고 그의 위세에 왜군 총대장 가등청정은 후퇴할 수밖에 없었다. 후퇴하는 왜병들을 결사의 항쟁으로 물리치지만 의병들도 많이 전사하게 된다. 동료를 잃고 허탈에 빠진 곽재우에게 조정에서 그의 공을 찬양하여 상을 내리지만 곽재우는 모든 벼슬을 사양하고 비파산에 들어가 조용히 여생을 마친다.
시대극/사극,액션
감독: 노진섭
1968년 1월 21일, 서울에 잠입해 청와대를 습격하려던 김신조 일당의 124군은 임무를 실패하고 김신조만이 전향하고 모두 전멸당하고 만다. 그러나 북괴는 곧이어 10월, 다시 124군을 동해안에 상륙시키고 이들은 울진, 삼척지구에 침투하는데 모두 군경의 소탕작전에 걸려들게 된다. 그들은 산발적으로 흩어져 인근부락을 습격하는데 이승복 어린이의 집에도 침입하게 된다. 눈앞에서 가족들이 죽어가는 것을 보면서도 이승복은 끝까지 공산당이 싫다는 말을 외치며 숨져가고 결국 공비들은 모두 소탕된다.
반공/분단

감독: 박한준
그녀 림계순. 타고난 미모와 지성, 날렵한 무술까지 겸비한 나, 림계순(김정화) 거액의 공작금을 가지고 사라진 김영광(이광기)을 잡기 위해 비오는 날 오리발 없이 임진강을 헤엄쳐 오느라고 거의 죽을 뻔했다. 지금은 ‘계순’이란 이름대신 얼굴만큼이나 예쁜 ‘효진’이란 이름으로 학원가 패스트푸드점에 위장 취업해 사라진 김씨를 잡기 위해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그런데 날 보려고 어찌나 많은 남자애들이 몰려오는지.... 인산인해란 이럴 때 쓰는 말인가 보다. 아! 피곤해. 그러던 어느 날 한 얼빵한 삼수생(공유)이 심하게 태클을 걸어온다. 햄버거를 좋아하는지 날 좋아하는지 매일 출근도장을 찍더니 아니 이놈이 디카에 내 얼굴을 담아 인터넷에 공개한 것이 아닌가? 그것도 ‘그녀를 모르면 간첩’이란 얼짱 사이트에... 이걸 한방에 보내? 아니지. 일단 나의 살인미소를 무기로 놈에게 접근해 사이트를 폐쇄해야겠다. 그녀를 모르면 간첩? 도대체! 누구더러 간첩이라는 거야. 이러다 내가 먼저 잡히는 거 아니야? 근데 이 얼빵한 녀석, 자꾸 보니 귀여운 데가 있네. 그놈 최고봉. 학창시절 1등을 놓치지 않던 나 최고봉(공유). 그러나 심한 변비와 우황청심환 때문에 삼수생의 길을 걷게 된다. 심기일전해 학문에 힘을 쓰던 어느 날 우리 학원 옆 패스트푸드점에 기막힌 미소 천사가 나타났다며 애들이 난리를 피우는 게 아닌가? 못이기는 척하고 호기심에 발길을 돌렸는데 아뿔싸! 꽂혔단 말은 이럴 때 쓰는 말인가 봅니다. 그녀의 이름은 박효진. 겉잡을 수 없는 짝사랑의 열병을 앓고 있는데, 이를 보다 못한 우리 아버지 마른하늘에 날벼락도 유분수지 난데없이 입대 영장을 내미는 게 아닙니까! “고봉아 정신 개조 좀 하고 와라.” 입대 날짜는 점점 다가오고... 내 마음을 전해야 하는데... 그녀 앞에서면 한없이 작아지는 나.
코메디,드라마,첩보

감독: 이준혁
'동생의 죽음을 파헤치려는 ‘민서’대한민국 수호를 외치는 ‘장수’하나부터 열까지 너무 다른 뉴비와 꼰대가 만났다.그런데 두 사람의 타겟은 오직 하나?!탈북자 출신인 군인 박영훈그를 둘러싼 단서 사이 의심과 오해가 폭발한다.“그래도 혼자보단 둘이 낫겠죠?”“대한민국 수호, 같이 하시죠!”두 사람은 무사히 미션을 완수할 수 있을까?뜬금없지만 심금은 울리는 뜻밖의 콜라보!2026년 안티 레드 간첩사냥이 시작된다
코메디,범죄

감독: 정초신
NO1. UNDER TARGET-블루, 화이트, 레드 오광투자 금융의 지하 맨홀. 서로의 본명조차 알지 못하는 세 사람의 범죄자... 그들은 오광 투금을 털기 위해 모인 멤버들이다. 금고 바닥을 파 들어가 돈을 탈취한 후, 미리 준비한 시체를 금고 안에 넣고 가스폭발을 유도하는게 그들의 계획. NO2. IN THE TARGET-사현, 은아 오광 투자 금융의 부사장 사현은 사장의 아들. 그러나 방탕한 생활로 아버지 몰래 20억의 사채를 끌어다 쓴다. 돈을 갚으라는 폭력단의 협박과 자신을 불신하는 아버지 사이에서 진퇴양난에 빠진 사현. 궁여지책 끝에 은행직원이며 자신의 애인인 은아에게 회사 금고를 털자고 제안하는데...NO3. TO THE TARGET-해룡, 두산 해룡과 두산은 친형제 사이. 둘은 신생 투자사로 거액의 현금을 확보하고 있는 오광 투자 금융을 털기로 뜻을 모은다. 무기 밀매상에게 최신 권총을 구입한 해룡. 그들은 범행전날 은행현장까지 둘러보며 세부적 계획까지 세우는데... 은행이 문을 여는 오전 9시. 세 팀의 계획이 동시에 불 붙는다. 그렇다면?
액션,코메디,드라마,범죄
감독: 심우섭
영식과 돌이는 시골에서 무작정 상경한 청년들이다. 취직이 안되어 여자로 행세하고 다니던 돌이는 진이라는 이름의 인기 탤런트가 된다. 그에게 접근하여 사랑을 호소하고 결혼하자고 하는 민수가 그녀를 무작정 자신의 부모에게 끌고가는데, 민수의 아버지가 바로 터키탕에서 만났던 박사장이어서 완전히 들통이 난다. 그동안 자신을 잃고 방황하던 그에게 회의와 환멸을 느끼게 하고 남자로 돌아갈 결심을 한다.
코메디

감독: 김시현
6.25당시 적의 동향을 탐지하고 치명적인 공작을 하기 위해 공산치하의 서울에 남았던 국군 특수대원들 중에서 한덕원 중위는 열성공산분자로 위장하여 정보를 수집한다. 어쩔 수 없이 애인 미영을 속이면서까지 그는 시시각각으로 변해가는 전후방의 정보를 대원들과 수집하는 등 애자라는 공산당원에게 접근해서 정보를 빼내어 적의 보급물자 차량을 폭파하는 큰 성과를 세운다. 한편 한중위의 정체에 의심을 품은 괴뢰군관 김치근은 한중위와 미영을 체포하나 이들은 대원들의 도움으로 탈출한다. 해안에서 부상당한 미영은 한중위의 탈출을 돕기 위해 '사랑한다'라는 말을 남기고 산화한다.
반공/분단,액션

감독: 이두용
최문오는 좋은 조건의 직장도 마다하고 경찰관 생활을 선택하여 애인과도 사이가 좋지 않다. 경찰관을 경시하는 사회의 편견으로 소외감을 느끼는 최문오 순경에게 정년퇴직을 앞둔 엄소장은 긍지를 잃지 않도록 정신적인 힘을 준다.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최순경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다는 헌신갈충,멸사봉공의 정신으로 마음을 굳힌다. 격무를 치루던 최순경은 어느날 흉악한 강력범에 의해 중태에 빠진다. 혼수상태에서 문오가 애인 영주를 찾자 엄소장은 다른 사람과의 결혼을 앞둔 영주를 최순경에게 오도록 부탁한다. 문오를 잊지 못하던 영주는 회복한 문오와 파출소에서 결혼을 한다.
멜로/로맨스,드라마,범죄,액션
감독: 민제
모 은행의 수위로 착실하게 근무해 오던 박노인이 딸 영미의 혼사를 앞두고 체면을 세우기 위해 거짓계장 노릇을 하다가 그것이 화근이 되어 파면을 당하고, 영미는 파혼을 하게 된다. 그렇지만 그의 착한 인간성과 아들 친구의 노력으로 다시 복직하게 되고 딸의 혼사도 정상적으로 이루어진다.
드라마
감독: 손영성
피로 물든 침대, 사라진 시체, 그리고 살인 혐의.. 재판이 끝나기 전까진 누구도 믿을 수 없다! 시체 없는 살인사건, 그러나 명백한 정황으로 붙잡힌 용의자는 피살자의 남편. 여기에 투입된 변호사와 검사의 치열한 공방과 배심원을 놓고 벌이는 그들의 최후 반론. 어떤 결말도 예상할 수 없는 치열한 법정 대결, 이제 당신을 배심원으로 초대한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박노식
육군사관학교 4년생 신, 3년생 이, 2년생 한 그리고 신입생 김은 한방을 쓰는 룸메이트이다. 어느날 신은 누이동생을 통해 만난 안이란 아가씨와 사랑에 빠지고, 이는 한의 누이인 영을 우연히 만나 사랑에 빠져 영을 향한 열렬한 사랑으로 사관학교의 교칙을 위반하기에 이른다. 한편 한은 주말마다 교외에서 비밀스런 사랑을 나누지만 이는 절망적인 고통에 몸부림치다가 교칙에 위배되는 자신의 불명예를 깨닫고 자살한다. 활달한 신은 규칙을 철저히 지키며 극기의 2년을 보낸 후 임관하여 행복한 결혼을 하게 된다.
군사,계몽
감독: 황동혁
2011년, 대한민국의 마음을 움직일 진실이 찾아온다. 믿을 수 없지만, 한 청각장애인학교에서 실제 일어난 사건입니다. 2000년부터 5년간 청각장애아를 상대로 교장과 교사들이 비인간적인 성폭력과 학대를 저질렀습니다.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이 이야기는 진실입니다. 이제 이 끔찍한 진실을 마주해야 할 시간입니다.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