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개 결과 (TMDB 0개, KMDB 4개)

감독: 허버트 로스
발레의 대스타 토니는 발레의 명작 지젤을 영화할 야심을 갖고 맹연습 중이다. 그는 타고난 바람기로 아름다운 여자 단원과 숱한 염문을 뿌리며 그와의 연인이 된 단원은 주연으로 뽑히는 행운을 안게 되는게 정석이었다. 한편 젊고 순수한 미모의 발레리나 리자가 이 작업에 참여하기 위해 이태리로 온다. 그녀는 무대에서만 보았던 대스타 토니의 모습을 가까이에서 보고 감동을 느낀다. 토니 또한 그녀의 맑고 깨끗한 영혼에 매혹되어 그녀를 가까이하려 한다. 토니만 원한다면 그녀는 모든 걸 줄 결심을 한다. 그녀가 떠난 자리에 남긴 순수한 사랑의 향기에 토니는 삶의 용기를 되찾는다.
드라마
감독: 장 루이 다니엘
폴란드의 보클로 시... 아름다운 모델들이 사라지기 시작한다!! 끈적한 음악이 흐르는 지하공간. 가죽 속옷을 입은 여인이 천천히 카메라 앞으로 걸어온다. 술잔에 술을 따르고 누군가를 기다리는 여자... 곧 가죽 마스크를 쓴 남자가 등장하여 천천히 여자를 애무한다. 그러다 천천히 뒤에 감춰진 칼을 꺼내 들고 아무것도 모르는 여자를 난자하기 시작한다. 폴란드의 보클로 시에서 전갈문신이 있는 젊은 여자들의 시체가 도시 곳곳에서 발견되기 시작한다. 이유도 알 수 없고, 흔적도 없는 범인에 시 당국은 난감해 한다. 그러다 미국 영사의 전 부인이자 모델 에이전시인 제인이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하자 말썽꾼이자 바람둥이로 소문났지만 사건 해결은 잘하는 마렉 형사를 투입시킨다. 또한, 미국 영사관의 요청으로 뉴욕에서 아벨이라는 요원이 투입된다. 전직 군인에 유대인인 그는 자신의 부모를 폴란드 포로 수용소에서 잃은 아픈 기억이 있어 한사코 거절한다. 하지만 전투에서 잃은 자신의 애인과 제인이 닮았다는 사실 하나로 사건에 뛰어든다. 보클로 시에 도착한 그는 한량인 마렉과 사사건건 부딪치게 되고, 그러던 중 강에서 또 다시 시체가 떠오른다. 다시 발견되는 전갈문신, 그리고 시체의 손톱에서 발견되는 사건의 단서인 적색화강암... 이를 단서로 둘은 탐문 수사에 들어가다가 사건의 배후에 러시아 마피아의 대부 샤샤란 인물이 있다는 걸 알아내고 철통같은 그의 성에 침투를 시도하는데...
코메디,스릴러

감독: 페르난도 메이렐레스, 카티아 런드
언제부턴가 사람들은 그곳을 '시티 오브 갓'이라고 불렀다. 신에게 버림 받았음에 역설적으로 '신의 도시'라고 이름 붙여진 무법천지. 이 살벌한 도시에선 어린 소년들마저 갱단의 일원이 되어 권총의 싸늘한 감촉에 익숙해진다. 갱단과 경찰은 쫓고 쫓기는 것을 반복하고 갱단과 갱단 사이에서는 전쟁이 끊이지 않는, 실로 무시무시한 곳, '시티 오브 갓'! 1960년대 '시티 오브 갓'을 주름잡던 텐더 트리오의 까벨레라, 알리까치, 마헤코. 그리고 어렸을 때부터 이들의 영향을 받아온... 결국 1970년대를 장악하게 되는 부스까페, 제빼게노, 베네까지... 과연, '시티 오브 갓'의 운명은 누구 손에 쥐어질 것인가?
액션,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레안드로 코흐, 팔로마 샤흐만
A sense of humour to flourish and gives rise to a powerful groundswell of emotions that carries us away in music.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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