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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D.C.의 제퍼소니안 재단의 연구소 소속 법인류학자인 템퍼런스 브레넌 박사와 FBI 워싱턴 지국 요원인 실리 부스, 그리고 브레넌 박사의 팀이 뼈만 남다시피한 시신을 조사해 해결하는 내용으로 실제 법인류학자인 '캐시 라익스'의 소설을 각색해 제작되었으며 국내에도 '본즈'라는 제목으로 원작 소설 시리즈가 발매되었다.

L. J. 스미스의 뱀파이어 다이어리 소설 시리즈 원작. 뉴욕 외곽도시, 미스틱 폴즈의 한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두 뱀파이어 형제 스테판과 데미언, 그리고 인간 소녀 엘레나의 로맨스를 그린다.

911 접수원으로 일하는 주인공과 응급구조대, 응급실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

애정 없는 결혼 생활과 열정 없는 교직 생활. 이 팍팍한 현실에서 윌 선생의 유일한 안식처는 노래다. 그래서 그가 설정한, 몹시 원대한 목표 하나. 해체 직전의 오합지졸 합창단을 초특급 스타 클럽으로 탈바꿈시키는 거야!

뱀파이어 다이어리 스핀오프 시리즈. 최초의 뱀파이어인 클라우스, 일라이자, 레베카가 주인공이다. 클라우스는 그의 후계자 마르셀이 지배하는 뉴올리언스로 돌아온다. 반면, 늑대인간인 헤일리는 클라우스의 아이를 임신한 채로 뉴올리언스에 등장하고, 클라우스는 자신의 왕국을 재건하고 후계자를 맞아들이려 한다.

늘 사건사고가 일어나는 말콤네 가족 특히 사고 뭉친 4형제로 인하여 말콤네 가족은 늘 시끌벅적합니다. 후에 말코의 4형제는 5형제가 됩니다.

지상을 떠돌아다니는 죽은 사람들의 영혼을 치유해주는 신비한 능력을 지닌 영매사의 활약을 그린 심령 드라마. 주인공 멜린다 고든은 죽은 사람들의 영혼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신비한 능력을 지닌 캐릭터로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이용해서 영혼들의 상처를 치유해주고 이승을 떠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 결과 그녀는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서 종종 회의를 느끼기도 하지만, 자신에게 주어진 특별한 능력이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능력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버피와 뱀파이어의 스핀오프 드라마. 버피에 등장했던 뱀파이어, 엔젤이 LA로 이주해 사설 탐정사무소를 차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자신들이 마녀임을 알게되는 대학가의 세자매를 중심으로한 드라마

SF 영화인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일부로 미국에서 방영이 끝난 TV 드라마. 이 작품은 영화 2편 이후 시점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지만 평행세계라서 3편과는 관계가 없다. 터미네이터 2로부터 세월은 흘러 1999년. 사이버다인 사를 날려버리고 온갖 깽판을 친 덕에 코너 모자는 도저히 사회에서 일상적으로 살아갈 수 없는 몸이 된다. 닥치는 대로 신분과 사는 곳을 바꿔가며 전전하던 그들이었지만 다행히도 심판의 날은 무효화 것 처럼 보였고, 존 코너도 위장 신분이나마 평범하게 학교를 다니며 평온을 되찾는 것 처럼 보였는데...

유죄도 무죄로 만들 만큼 유능한 변호사인 스타크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친구 메간이 실종된 후, 1년 만에 열린 졸업 파티 날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다섯 명의 친구들. 우정의 이름으로 숨겨온 그날의 비밀은 이들을 죽음으로 몰아가는데… 1년 전 사건의 비밀은 무엇인가!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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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해리 바실
마약 복용으로 재활원에 다녀온 10대 소녀 멜라니는 새로 이사 온 마을에서 새롭게 인생을 시작하려 한다. 그런데 첫 날, 먼저 마을에 와 살고 있던 언니로부터 마을의 기찻길에 대한 얽힌 전설을 듣게 된다. 때는 50년 전, 아이들을 태운 한 스쿨버스가 다가오는 기차와 충돌하면서 아이들이 모두 죽는 사고가 일어난다. 그때 이후로 기찻길에 차를 가만히 세우고 있으면 그 아이들의 영혼이 나타나 차를 기찻길 밖으로 밀어준다는 이야기가 마을에 전해 내려온다. 미신을 믿지 않는 멜라니는 이를 그냥 웃어넘기지만, 정말로 차가 저절로 움직이는 경험을 하게 되고, 어떤 한 여자아이가 계속 나타나면서 주변에 이상한 일들이 벌어진다. 그와 더불어 마을에서는 사람들이 하나둘 죽어나간다. 결국 멜라니는 그 여자아이가 50년 전 사고로 죽은 아이의 영혼이며 자신에게 도움을 청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리고 당시의 버스 사고가 조작된 것이며, 거기에는 마을의 고속도로 건설을 막으려고 아이들을 납치한 철도차장과 아이들의 실종을 쉬쉬해 고속도로를 건설하려는 이들의 이해관계가 얽혀 있음을 밝혀내는데..
공포(호러),미스터리,스릴러

감독: 크리스티안 E. 크리스티안센
6월 6일, 한 동네에서 6명의 산모가 6명의 여자아이를 출산함과 동시에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예언에 두려움에 떨기 시작한다.그 예언은 바로 6째 달, 6째 날에 태어난 6명의 아이중 한 명은 '악마의 손'이 된다는 것이다. 산모중 한 명은 두려운 나머지 딸을 죽이고 자신도 자살을 택하게 되고 나머지 5명의 아이들은 아무것도 모른채 자라게 된다. 이들의 18번째 생일이 점점 다가오자마을 사람들은 이들의 행동에 주목하게 되고 긴장감이 점점 더 고조될수록 5명은 차례로 의문의 죽음에 직면하게 된다.
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