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개 결과 (TMDB 1개, KMDB 5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마이클 허즈, 로이드 카우푸만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코메디

감독: 이인수
FBI비밀수사요원 알버트 리. 대통령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유능한 요원인 알버트는 오늘도 임무수행에 몰두한다. 덕분에 여자 친구 미미는 늘 뒷전! 프러포즈한다고 해놓고는 특별작전 때문에 바람 맞추고, 일주일이나 연락이 안 돼버린다.미미는 화가 날 대로 난 상황. 엎친 데 덮친 격, 비자가 만료되어버린 미미는 한국으로 돌아가야만 한다. 이 사실을 알려야 하지만 한 번 연락이 두절되면 일주일 동안도 통화할 수 없는 알버트를 미미는 직접 찾아 나서기로 한다. 그가 다녔다고 말한 직장들을 찾아가보지만, 알버트라는 사람은 일한 적이 없다고만 말할 뿐. 알버트는 그곳에서 일한다고 거짓말을 하고 계속해서 비밀요원직을 수행하고 있었으니 당연히 일한 적이 없을 수밖에! 하지만 그 사실을 알 수 없는 미미는 지금까지 알버트가 자신에게 거짓말만 해왔다고 잔뜩 화가 나 그대로 한국으로 돌아가 버린다.일주일 만에 특수임무를 마치고 반지를 들고 미미를 찾아간 알버트. 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미미를 달래주려고 그녀의 집 문을 쾅쾅” 큰 소리 나게 두드려본다. 그런데 나온 건 아니? 처음 보는 알몸의 남자? 아니 그럼 이놈이 미미의 새 남자친구라고? 흥분해서 물어보니 다행히 새로 이사 들어온 남자다. 그렇다면 미미는 그, 사이에 어디로 갔냐는 말에 그들은……. “전에 살던 동양여자라면, 한국에 갔어요.”라는 말을 들려준다. 한국! 알버트에게는 참으로 안 좋은 기억이 있는 곳. 어린 시절 뜻하지 않은 아버지의 죽음으로 고아원에서 놀림과 조롱만을 받다가 미국에 입양되어온 후 한국은 알버트에게 “피하고 싶은 곳”이었다. 정말, 가고 싶지 않은데… 가고 싶지 않은데… 어쩔 수 없다! 사랑하는 미미를 되찾기 위해, 한국으로 떠난다! 그런데 과연 미미는 한국에서 알버트를 기쁘게 맞이해줄 것인가? 아니라면?
코메디,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스티브 카
전설적인 대학 농구 코치, 로이(마틴 로렌스)는 재능 있지만 거만하고 난폭한 태도로 대학팀에서 쫓겨나고 결국은 아무도 맡으려 하지 않는 중학교 농구코치로 전락하게 된다. 첫 경기에서 109대 0으로 완패한 버논 중학교 농구팀은 로이에게는 다음 일자리를 구하기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 의욕상실, 실력빵점의 말도 안되는 엉터리 팀과 농구를 돈벌이로 생각하는 상업적인 코치. 처음부터 삐그덕 거리는 이들에게 과연 어떤 코트의 기적이 일어날 것인지.
코메디,스포츠

감독: 조셉 루벤
부자이며 미남인 남편과 해변가의 아름다운 집에서 살고 있는 로라. 그러나 남편 마틴은 극도의 결벽증에 심한 의처증까지 있어 아내를 감시하고 폭력을 휘두른다. 어느날 밤, 마틴과 항해에 나선 로라는 폭풍을 이용해서 탈출에 성공한다. 마틴은 수영을 못하는 로라가 익사한 것으로 믿는다. 로라는 아이오와의 작은 도시에서 사라라는 이름으로 새 생활을 시작한다. 그리고 이웃에 사는 벤과 가까워지면서 차츰 마음을 열고 행복을 찾아간다. 그러나 우연히 로라의 어머니를 통해 로라가 살아 있음을 안 마틴은 그녀가 사는 마을로 �아온다. 로라가 새로운 삶을 누리고 있음을 목격한 그는 자기에게 돌아올 것을 호소하며 협박하지만 결국 로라가 쏜 총에 맞아 죽는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빈센트 미넬리
오지 탄광촌에서 전도사로 일하던 빈센트 반 고흐는 전도사업을 점검하러 온 선교위원회의 관료 의식에 염증을 느끼고 고향으로 돌아간다. 고향에서 회화 작업을 다시 시작하지만, 이루지 못한 사랑은 그에게 깊은 상처를 남긴다. 빈센트는 동생 테오의 도움으로 파리로 가 후기 인상파의 화풍을 배우게 되고, 그러다 만난 고갱과 남다른 친분을 쌓게 된다. 어빙 스톤의 베스트셀러를 영화화하여 불운한 천재 화가 고흐의 일생을 사실적으로 묘사하였다. (시네마테크 부산)
드라마,전기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