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개 결과 (TMDB 3개, KMDB 5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퀴어 단편 영화로 4개의 단편 이야기를 담았다.
감독: 레스 메이필드
공사중인 건물에 숨겨놓은 240억 상당의 다이아몬드... 2년 후 돌아와 보니 건물은 LA경찰서로 변해 있다. 자 이제 어떻게 할 것인가! 240억 상당의 다이아몬드 절도건 ! ! ! 여기서 마일즈는 동료 디컨의 배신으로 간신히 목숨만을 건진 채 보석을 보석가게 근처에서 건축 중이던 건물의 3층 통풍구에 숨김 후 경찰에 붙잡힌다. 2년 후 감옥에서 나온 마일즈는 너무나도 충격적인 현실에 부딪친다. 건축 중이었던 건물에 37번지 LA 지서가 들어선 것이었다. 이 아이러니컬한 불운에도 자신의 물건을 되찾을 결심을 한 마일즈는 피자 배달원으로 위장해 지서에 들어가려던 것이 실패하자 경찰로 위장해 보석을 찾아올 결심을 한다. TV시리즈 캅스를 통해 수갑채우는 법, 범죄현장 덮치는 법 등 경찰의 행동양식을 익힌 후 임무 이양명령서를 위조해 경찰서에 잠입한 마일즈는 우연히 도망치는 용의자를 체포하면서 형사반장의 심임을 얻게 된다. 이제 자신의 절도 경력 덕분에 절도 전문 형사가 되어버린 마일즈 로건 ! ! ! 파트너 칼슨의 존경과 신뢰를 받으면서 다이아몬드를 찾기 위한 탐색과 각종 절도 사건을 동시에 해결해 나가던 마일즈는 과거의 동료 털리가 편의점을 터는 현장을 목격하게 되면서 자신의 신분이 노출될 위기 상황에 처한다. 보석의 지분을 나누는 조건으로 털리를 설득, 체포 함으로 얼떨결에 LA최고의 경찰 이라는 칭호를 얻게된 마일즈는 증거 보관실의 통풍구를 통해 간신히 되찾은 보석을 갑작스럽게 나타난 형사반장이 출현에 놀란 나머지 증거품으로 보관돼있던 마약 속에 떨어뜨리고 만다. 곧바로 FBI와 마약단속반, LA 경찰이 공동으로 펼치는 대규모 마약범 소탕 작전에 투입되는 보석이 섞인 마약품들. 선택의 여지가 없는 마일즈는 보석을 되찾기 위해 작전에 참여하고 엎친데 덮친 격으로 이런 마일즈 앞에 느닷없이 디컨이 등장함으로써 사태는 걷잡을 수 없이 복잡하게 진행돼 버린다. 과연 마일즈는 이 모든 사건의 소용돌이 속에서 다이아몬드를 무사히 얻을수 있을 것인가...
액션,코메디,범죄
감독: 라자 고스넬
초특급, FBI 프로젝트 천의 얼굴 특수요원, 그에게 떨어진 아찔한 특명!! FBI요원, 말콤 터너는 거친 성격의 유능한 수사원이다. 변장에 능숙한 말콤은 최근 잔인한 연쇄 살인 사건의 범인을 아시아 남자로 변장한 후 말끔하게 처리 그의 능력을 한껏 발휘했다. 유능한 해결사 말콤에게 이번엔 아찔한 특명이 떨어진다. 교도소 간수를 살해하고, 탈옥한 은행 강도 레스터를 체포하라는 것이다. 범인을 잡기 위해 말콤은 작은 남부 도시로 간다. 말콤은 동물적 직감으로 잠복근무 장소를 정했다. 빅마마라고 불리는 뚱뚱한 흑인 할머니 집으로 곧 은행 강도의 옛 애인인 셰리와 그 아들이 방문할 예정이다. 그런데, 그의 체포 계획은 처음부터 문제가 발생하고 말았다. 빅마마가 갑자기 집을 떠난 것이다. 당황한 말콤은 자신의 주특기인 변장술을 이용, 완벽하게 빅마마로 변신한다. 말콤은 뚱뚱한 70대들의 일상을 공부하고, 남부의 흑인 음식을 요리하고, 아이를 보고, 교회에서 신앙고백까지 해가면서... 그런데 일이 꼬이려고 하는 건지 흉악범을 체포하러 온 말콤은 셰리에게 사랑을 느끼게 된다. 이제 유능한 FBI요원 말콤과 다정한 할머니 빅마마를 사이에 두고 사건은 점점 꼬여만 가는데...
코메디,범죄

감독: 스콧 류
대학생인 빅포트(페트릭 휴잇)는 '세상의 진리'를 밝히는데 청춘을 보낸다. 세상을 놀라게 할 만한 아이디어로 가득한 '더 북 THE BOOK'이라 이름 지은 자신의 책이 완성될 즈음 그만 불상사가 일어난다. 자신의 숙소에서 파티가 열린 날, 호기심 많은 여인 '사라(올리비아 와일드)'가 몰래 방으로 들어와 책을 가져가 버린다. 책 속의 내용이 오르가즘을 느낄 정도로 흥분되어 잠시 빌릴 생각으로 가져간 것인데, 이 사실을 안 빅포트는 절망에 빠지고 자살을 기도한다. 게이 친구인 '밥(존 조)'이 그를 달래어 책을 찾도록 돕지만, 이미 그 책은 신비주의자들의 수중으로 넘어간 뒤이다. 책을 신봉한 그들은 무단으로 복제, 배포하고 저자인 '빅포트'를 우상화한다. 한편 사라는 책을 쓴 빅포트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끼고 다가간다. 복제본을 본 한 여교수는 빅포트를 설득하여 출판 계약을 맺으려고 한다. 하지만 책을 완벽하게 완성시키지 못한 빅포트는 공허함만 느낄 뿐…
코메디

감독: 이인수
FBI비밀수사요원 알버트 리. 대통령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유능한 요원인 알버트는 오늘도 임무수행에 몰두한다. 덕분에 여자 친구 미미는 늘 뒷전! 프러포즈한다고 해놓고는 특별작전 때문에 바람 맞추고, 일주일이나 연락이 안 돼버린다.미미는 화가 날 대로 난 상황. 엎친 데 덮친 격, 비자가 만료되어버린 미미는 한국으로 돌아가야만 한다. 이 사실을 알려야 하지만 한 번 연락이 두절되면 일주일 동안도 통화할 수 없는 알버트를 미미는 직접 찾아 나서기로 한다. 그가 다녔다고 말한 직장들을 찾아가보지만, 알버트라는 사람은 일한 적이 없다고만 말할 뿐. 알버트는 그곳에서 일한다고 거짓말을 하고 계속해서 비밀요원직을 수행하고 있었으니 당연히 일한 적이 없을 수밖에! 하지만 그 사실을 알 수 없는 미미는 지금까지 알버트가 자신에게 거짓말만 해왔다고 잔뜩 화가 나 그대로 한국으로 돌아가 버린다.일주일 만에 특수임무를 마치고 반지를 들고 미미를 찾아간 알버트. 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미미를 달래주려고 그녀의 집 문을 쾅쾅” 큰 소리 나게 두드려본다. 그런데 나온 건 아니? 처음 보는 알몸의 남자? 아니 그럼 이놈이 미미의 새 남자친구라고? 흥분해서 물어보니 다행히 새로 이사 들어온 남자다. 그렇다면 미미는 그, 사이에 어디로 갔냐는 말에 그들은……. “전에 살던 동양여자라면, 한국에 갔어요.”라는 말을 들려준다. 한국! 알버트에게는 참으로 안 좋은 기억이 있는 곳. 어린 시절 뜻하지 않은 아버지의 죽음으로 고아원에서 놀림과 조롱만을 받다가 미국에 입양되어온 후 한국은 알버트에게 “피하고 싶은 곳”이었다. 정말, 가고 싶지 않은데… 가고 싶지 않은데… 어쩔 수 없다! 사랑하는 미미를 되찾기 위해, 한국으로 떠난다! 그런데 과연 미미는 한국에서 알버트를 기쁘게 맞이해줄 것인가? 아니라면?
코메디,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존 싱글턴
부모의 이혼 후 어린 트레이(큐브 구딩 주니어 분)는 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었으나, 어머니는 자신 혼자 트레이를 '남자'로 키우기에는 너무 부족함을 느끼고 그를 남편 휴리어스 스타일즈(로렌스 피쉬번 분)에게 데려간다.견고하고 무뚝뚝한 아버지 밑에서 자라나는 트레이는 사춘기 소년이 겪을만한 여러 문제들과 함께 총싸움이 하루가 멀다하고 벌어지는 험악한 로스앤젤레스에서의 여러 어려움도 경험하게 된다. 어느 날 밤 트레이는 거리에서 어떤 패거리와 마주치게 되고 그들의 시비를 피해 도망치던 중 가장 친구 리키(모리스 체스트너트 분)가 그들의 총에 살해 당한다. 이성을 잃은 트레이는 아버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복수를 다짐하는데...
드라마,갱스터,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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