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개 결과 (TMDB 2개, KMDB 3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앤디 워쇼스키, 래리 워쇼스키
진실을 찾는 여정에 한걸음 더 접근하게 된 네오. 그러나 그 와중에 능력을 소진하고 매트릭스와 현실세계의 중간계를 떠돌게 된다. 한편, 기계들이 인간말살을 목적으로 인류 최후의 보루 시온으로 침공해오자 인간들은 인류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필사적인 전투를 벌인다. 그러나 베인의 몸 속에 침투한 에이전트 스미스가 본 모습을 드러내면서 네오에게는 예기치 못한 새로운 변수가 생긴다. 매순간 세력이 커져가면서 기계들의 통제권까지 벗어난 스미스는 현실 세계와 매트릭스는 물론 기계도시까지 말살할 야욕을 불태운다. 이에 네오에게 마지막 조언을 건네는 오라클. 네오는 오라클 역시 매트릭스라는 거대한 구조 속에 존재하는 하나의 프로그램에 불과할 수 있음을 알면서도 그녀의 조언을 받아들인다. 니오베의 도움으로 네오와 트리니티는 일찍이 그 어느 인간도 가본적이 없는 세계, 기계 도시의 심장부로 잠입한다. 그곳에서 기계 세상의 절대 권력자를 만나 파멸 직전의 인류를 구원키 위한 최후의 카드를 던지는데... 이제 드디어 인류 최후의 거대한 진실이 그 베일을 벗는다
액션,SF,스릴러

감독: 앤디 워쇼스키, 래리 워쇼스키
네오, 너무나 현실같은 꿈을 꾸어본 적이 있나? 만약 그 꿈에서 깨어나지 못한다면? 그럴 경우 꿈 속의 세계와 현실의 세계를 어떻게 구분하겠나? 2199년. 인공 두뇌를 가진 컴퓨터(AI: Artificial Intelligence)가 지배하는 세계. 인간들은 태어나자마자 그들이 만들어낸 인공 자궁안에 갇혀 AI의 생명 연장을 위한 에너지로 사용되고 AI에 의해 뇌세포에 매트릭스라는 프로그램을 입력당한다. 내용은 1999년의 가상 현실. 인간들은 매트릭스의 프로그램에따라 평생 1999년의 가상 현실을 살아간다. 프로그램 안에있는 동안 인간의 뇌는 AI의 철저한 통제를 받는다. 인간이 보고 느끼는 것들은 항상 그들의 검색 엔진에 노출되어 있고, 인간의 기억 또한 그들에 의해 입력되고 삭제된다. 가상 현실 속에서 진정한 현실을 인식할 수 있는 인간은 없다. 꿈에서깨어난 자들, 그들이 세상을 지배한다. 매트릭스 밖.... 가상 현실의 꿈에서 깨어난 유일한 인간들이 생존해 있는 곳. 그곳엔 AI에게 인류 역사상 가장 위험한 인간으로 알려진 모피어스와 그와 더불어 AI에 맞서 싸우는 동료들이 있다. 그들은 광케이블을 통해 매트릭스에 침투하고 매트릭스 프로그램을 응용해 자신들의 뇌 세포에 각종 데이터를 입력한다. 그들의 당면 목표는 인류를 구원할 영웅을 찾아 내는 것. 그들은 AI통제 요원들의 삼엄한 검색망을 뚫고 매트릭스 안에 들어가 드디어 오랜동안 찾아 헤매던 그 를 발견한다. 그 는 유능한 컴퓨터 프로그래머, 토머스 앤더슨. 낮에는 평범한 회사원으로 살아가지만, 밤마다 네오 라는 이름으로 컴퓨터 해킹에 나서는 그 는 모피어스로부터 조심스레 매트릭스에 대한 단서를 얻는다. 인간의 기억을 지배하는 가상현실 - 매트릭스 알 수 없는 두려움속에서 실체를 추적해 나가는 네오. 어느날, 매혹적인 여인 트리니티의 안내로 또다른 숨겨진 세계 - 매트릭스 밖의 우주를 만나게 된 네오. 꿈에서 깨어나 AI에게 양육되고 있는 인간의 비참한 현실을 확인하고 매트릭스를 탈출한다. 한편, 사이퍼는 끊임없는 기계들의 위협과 공격으로 인한 두려움을 견디지 못하고, 다시 매트릭스 안의 가상 현실로 들어가기 위해 동료들을 배신하다. 네오와 모피어스 일행이 매트릭스 안에 잠입한사이, 사이퍼는 광케이블을 교란시켜 그들이 매트릭스에서 빠져나올 출구를 봉쇄해 버리는데...
액션,SF,스릴러
감독: 앤디 워쇼스키, 래리 워쇼스키
1편의 엔딩 크레딧과 함께 인류를 구원해야 하는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이며 하늘로 날아오른 네오(키아누 리브스). 내일 이 전쟁이 끝난다면, 한번 싸워 볼만하지 않을까...? 목숨도 걸어 볼만 하지 않을까...? 모피어스(로렌스 피쉬번)와 트리니티(캐리-앤 모스)가 전에 자신에게 던졌던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보는 네오는 마침내, 중대한 결정을 내린다. 시온이 컴퓨터 군단에게 장악될 위기에 처하면서, 네오는 자신의 능력에 대한 더 큰 통제력을 갖게 된다. 이제 몇시간 후면 지구상에 남은 인류 최후의 보루인 시온이 인간 말살을 목적으로 프로그래밍 된 센티넬 무리에 의해 짓밟히게 될 터... 그러나 시온의 시민들은 오라클의 예언이 이루어져 전쟁이 끝날 것이라는 모피어스의 신념에 용기를 얻고, 네오에게 모든 희망과 기대를 걸어보기로 한다. 서로에 대한 사랑의 힘으로, 스스로에 대한 믿음으로 용기를 얻은 네오와 트리니티는 모피어스와 함께 인간을 억압하고 착취하는 시스템에 맞서기 위해 '매트릭스'로 돌아간다. 그리고, 수소문 끝에 매트릭스의 심장부로 그들을 안내할 '키메이커'의 행적을 찾아낸 트리니티와 모피어스. 하지만, '키메이커'는 신출귀몰한 악당 트윈스에게 철저하게 감시당하고 있다. 시스템에 대항하기 위해 '키메이커' 구출이라는 위험한 임무를 감행하는 세 사람. 한편, 에이전트 스미스(휴고 위빙)는 네오에 대한 불타는 복수심으로 시스템에 불복종하게 되고, 그 결과 삭제될 위기에 처한다. 이제 그는 도망자의 신세가 되어, 계속 네오를 추적한다. 한때 자신이 그토록 경멸했던 인간성을 어느새 자기 자신도 갖게된 스미스는 복수를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데... '매트릭스'의 내부 구조로 깊이 들어갈수록, 그리고, 인류의 운명을 좌우할 자신의 역할에 눈 떠 갈수록, 네오는 더 큰 저항과 더 무서운 진실에 직면하게 된다. 그리고 상상할 수 없는 불가능에 가까운 선택을 강요 받는다. 사랑과 신념, 목적과 명분... 이 모든 것의 합류점에서 네오는 자신이 택한 길을 따라가야 한다. 그는 자문한다. '만약 내가 못해낸다면...?' '만약 실패한다면...?' 대답은 한가지 뿐이다. 시온이 멸망할 것이라는 것. 그리고 마침내... 인류의 운명을 건 필사의 전투가 시작된다!!
액션,SF,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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