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개 결과 (TMDB 19개, KMDB 2개)

줄거리 정보 없음

사우론이 인간들의 마지막 요새인 곤도르를 향해 야욕을 드러내고 있는 한편, 아라곤은 쇠락해가고 있는 곤도르의 재건을 위해 왕위 계승을 신중하게 결정지어야만 하는 상황. 이제 중간대륙의 미래는 그의 어깨에 달려있는 것. 사우론이 이끄는 어둠의 군대와의 마지막 전투를 위해 간달프는 곤도르에 흩어져 있던 병사들을 모으고, 로한의 왕 세오덴에게 도움을 받기도 하지만 사우론의 군대에 비하면 열세를 면치 못한다. 그러나 그들은 중간대륙을 사우론의 야욕으로부터 지키려는 사명감과, 마지막 반지 운반자에게 임무를 끝낼 기회를 주기 위해 어둠의 군대를 향해 돌진하게 되는데...

호빗이라 불리우는 난장이 종족 중의 한 명인 프로도는 자신의 삼촌에게서 우연히 절대 반지를 물려받게 되고, 마법사 간달프를 통해서 절대반지가 사우론의 손에 들어가면 악의 세력이 세상을 지배하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하지만 절대반지를 영원히 파괴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반지가 만들어진 불의 산의 용암에 그것을 던져 넣는 길 뿐이다. 마침내 프로도와 그의 친구들, 엘프족인 레골라스, 난장이족 김리, 두명의 인간 전사 아라곤과 보로미르, 그리고 마법사 간달프로 구성된 반지 원정대가 길고도 험난한 여정을 떠나게 되는데...

사나운 용 스마우그가 빼앗아간 동쪽의 외로운 산 에레보르 왕국을 되찾기 위해 뜻하지 않은 여정을 떠나게 된 호빗 빌보 배긴스와 간달프, 그리고 난쟁이족 왕족의 후예 소린이 이끄는 13명의 난쟁이족. 원정대는 외로운 산으로 가는 길에 어둠의 숲에서 모습을 자유자재로 바꾸는 베오른과 거대한 거미떼를 만나고, 난쟁이들에게 적대적인 엘프족에게 잡혔다가 도망쳐 호수마을을 지나는 등 다양한 모험을 하게 된다. 그리고 마침내 지금껏 만났던 그 어떤 존재보다도 위험하고 모두의 용기와 우정, 지혜의 한계를 시험에 들게 한 용 스마우그와 맞닥뜨리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북한내 무기 밀매 현장에 위장 잠입한 제임스 본드는 그곳에서 강경파 일원인 문대령과 자오를 만나게 된다. 그러나 자오에 의해 정체가 발각되고, 대결 도중 문대령이 숨지자 본드는 북한군에 붙잡히게 된다. 수개월 후, 본드는 포로협상으로 풀려나지만 누명을 쓰고 모든 지위를 박탈당한다. 그는 배후에 자오의 음모가 도사리고 있음을 직감하고 혼자서 사건 해결에 나선다. 한편 본드는 자오의 행방을 추적하던 중 신비의 여인 징크스와 베일에 쌓인 백만장자 구스타프를 만나게 된다. 본드는 구스타프와 자오 사이에 숨겨진 음모를 밝혀내기 위해 아이슬랜드로 향하는데...

1830년, 목회자 토마스 먼로는 영국 정착민이 있는 엡워스 마을로 가던 중 뉴질랜드의 원주민 마오리족을 마주친다. 하지만 그곳에 있는 두 부족 간의 팽팽한 신경전으로 남편을 잃은 나티 하우 부족장의 딸 랑기마이는 피의 복수를 꿈꾸고, 그녀의 목숨을 구한 토마스 먼로 목사는 갈등이 극에 달한 상황에서 함께 전투를 준비해야 하는데…

아버지가 부족장인 16세 소년 홍이는 부족원들과 함께 다른 부족장의 아들인 위레파가 이끄는 전사 패거리를 맞이한다. 이들은 오래전 전투에서 전사한 자기네 조상의 유골을 찾아 장례를 치르러 온 것이다. 그러나 조상의 유골을 찾은 위레파는 엉뚱하게도 조상의 해골에 배설을 하고, 그 죄를 홍이에게 덮어씌운다. 부족장인 홍이의 부친은 홍이를 죽여서 죗값을 갚겠다고 하지만, 위레파는 이를 거절하고 복수전을 선포하고 돌아간다. 그리고 그날 밤, 위레파의 무리는 홍이의 마을을 습격해 홍이의 아버지를 포함해 남자들을 모조리 죽여 버린다. 가까스로 살아난 홍이는 복수를 다짐하며 위레파 무리를 따라나서고, 위레파 무리는 좀 더 빨리 자기네 부족에게 돌아가려고 지름길로 괴물이 지배한다는 ‘죽은 땅’을 가로질러 가기로 한다. 한편 홍이는 ‘죽은 땅’의 괴물에게 복수를 도와달라고 찾아간다. 괴물은 원래 위대한 전사였지만 과거에 분노에 휩싸여 자기 손으로 자기 부족을 몰살한 뒤로, 자기 땅을 침범하는 자들을 모조리 죽이며 괴물처럼 살아가고 있었던 것이다. 그는 자신의 슬픈 과거사와 묘하게 비슷한 홍이의 사연을 듣고는 그를 도와주기로 한다. 그리고 둘은 함께 위레파 무리를 뒤쫓기 시작하는데…

은하간의 지구 침공 2년 만에 호주 시드니에서 생존자들이 필사적인 지상전으로 반격하고 있다. 사상자가 하루하루 늘어나면서 저항군과 뜻밖의 동맹군들은 전쟁이 결정적인 결말을 가져올 단서를 알아낸다. 외계인 침략자들이 지구를 그들의 새로운 보금자리로 만들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는 가운데, 인류를 구하기 위한 경주가 시작된다.

포스트 아포칼립스 뉴질랜드, ‘할러(Howler)’라 불리는 좀비 같은 식인자로 가득한 세상. 가족을 잃고 깊은 슬픔에 빠진 로리는 외딴 산장에 숨어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상처 입은 낯선 이가 희망의 이야기를 가지고 찾아오며 그녀의 고립된 삶에 균열을 낸다. 이 낯선 이는 치료법을 담은 치료제를 지닌 인물로, 로리는 위험을 무릅쓰고 그를 돕기로 결심한다. 그렇게 그녀는 죄책감에 짓눌린 과거와 대면하며, 생존과 구원의 갈림길에 서게 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남태평양의 외딴 섬 이스터섬. 이섬에는 위대한 조상 호루마루아가 미래의 어느날 서쪽에 나타나 섬의 가장 강한 자를 선택하여 함께 떠난다는 전설이 있다. 그리고 그 징표로서 섬에서 1마일 정도 떨어져 있는 바위 정상의 새 둥지에 1년에 한 번씩 새를 보낸다는 것. 이에 따라 섬에서는 강한 자를 가리는, 버드맨을 뽑는 의식이 있어왔다. 라파누이에는 두 계급이 존재하고 있다. 지배계급인 대이족과 노예계급인 소이족이다. 대이족 추장인 느가아라와 간사한 사제장 투파는 그의 손자인 노로에게 버드맨 대회에 나갈 것을 종용한다. 노로는 소이족의 아름다운 처녀 라마나를 사랑하지만 추장의 반대로 결혼하지 못한다. 이에 노로는 라마나와의 결혼을 조건으로 버드맨 대회에 출전을 약속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이안 먼
마오리 족들의 범죄조직인 카이파 족은 잔인하기로 악명이 높은 집단이다. 카이파 족은 자신들과 세력다툼을 벌이고 있는 또 다른 범죄집단인 스네이크 족과 일대 전쟁을 선포하고 무기를 챙겨 들고 싸움을 하러 출발한다. 사회로의 진출이 막혀버린 마오리족의 후손들에게 남은 일자리란 막노동이나 범죄밖에 없다. 젊은이들은 하나둘 조직폭력배로 전락하고 노인과 아이들은 배고픔 속에서 죽어간다. 제이크(Jake Heke: 테무에라 모리슨 분)의 아들 닉(Nig Heke: 줄리안 아라한가 분)도 이런 불행한 젊은이들 중의 하나로 스네이크 족과 격렬한 싸움을 하는 동안 의문의 사내로부터 총격을 당해 죽는다. 제이크 역시 불우한 가정 속에서 자라 술주정과 주먹질을 일삼다 부인과 이혼하고 쓸쓸히 살아가고 있다. 새로 사귄 사랑하는 여인 리타의 집에서 달콤한 하룻밤을 보낸 제이크에게 장남인 닉의 죽음을 알리러 찾아 온 둘째 아들 서니(Sonny Heke: 클린트 이루에라 분)의 방문은 제이크를 폭발하게 만들었다. 수많은 사람들이 모인 가운데 닉의 장례식은 치뤄지고 제이크는 멀리서 그 광경을 지켜보고 있다. 닉의 연인인 타냐와 동생 서니는 슬픔에 잠긴 채 아무말없이 닉의 하관식을 치루고는 스네이크 족에 대해 형의 복수를 하기로 결심한다. 제이크에 대해 깊은 원망을 갖고 있는 서니는 자신의 형을 지켜주지 못한 데 대해 제이크에게 불만을 토로한다. 아들을 잃은 제이크는 하루하루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자신의 애인인 리타마저도 서니의 거친 행동에 그의 곁을 떠나 버린다. 닉을 살해한 자가 다름 아닌 같은 조직의 재키로 판명나자 제이크, 서니, 타냐의 분노는 극에 다다른다. 제이크의 반대도 무릅쓰고 서니와 타냐는 재키가 기거하는 소굴로 쳐들어가고 결국 재키는 서니의 총에 맞아 죽는다. 그러나 서니와 타냐는 갱조직원들에게 잡혀 갖은 고초를 겪고 거의 죽음 일보 직전까지 간다.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 된 제이크는 갱들의 소굴로 들어가서 서니와 타냐를 무사히 구출하고 돌아온다.
드라마,갱스터

감독: 이인수
FBI비밀수사요원 알버트 리. 대통령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유능한 요원인 알버트는 오늘도 임무수행에 몰두한다. 덕분에 여자 친구 미미는 늘 뒷전! 프러포즈한다고 해놓고는 특별작전 때문에 바람 맞추고, 일주일이나 연락이 안 돼버린다.미미는 화가 날 대로 난 상황. 엎친 데 덮친 격, 비자가 만료되어버린 미미는 한국으로 돌아가야만 한다. 이 사실을 알려야 하지만 한 번 연락이 두절되면 일주일 동안도 통화할 수 없는 알버트를 미미는 직접 찾아 나서기로 한다. 그가 다녔다고 말한 직장들을 찾아가보지만, 알버트라는 사람은 일한 적이 없다고만 말할 뿐. 알버트는 그곳에서 일한다고 거짓말을 하고 계속해서 비밀요원직을 수행하고 있었으니 당연히 일한 적이 없을 수밖에! 하지만 그 사실을 알 수 없는 미미는 지금까지 알버트가 자신에게 거짓말만 해왔다고 잔뜩 화가 나 그대로 한국으로 돌아가 버린다.일주일 만에 특수임무를 마치고 반지를 들고 미미를 찾아간 알버트. 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미미를 달래주려고 그녀의 집 문을 쾅쾅” 큰 소리 나게 두드려본다. 그런데 나온 건 아니? 처음 보는 알몸의 남자? 아니 그럼 이놈이 미미의 새 남자친구라고? 흥분해서 물어보니 다행히 새로 이사 들어온 남자다. 그렇다면 미미는 그, 사이에 어디로 갔냐는 말에 그들은……. “전에 살던 동양여자라면, 한국에 갔어요.”라는 말을 들려준다. 한국! 알버트에게는 참으로 안 좋은 기억이 있는 곳. 어린 시절 뜻하지 않은 아버지의 죽음으로 고아원에서 놀림과 조롱만을 받다가 미국에 입양되어온 후 한국은 알버트에게 “피하고 싶은 곳”이었다. 정말, 가고 싶지 않은데… 가고 싶지 않은데… 어쩔 수 없다! 사랑하는 미미를 되찾기 위해, 한국으로 떠난다! 그런데 과연 미미는 한국에서 알버트를 기쁘게 맞이해줄 것인가? 아니라면?
코메디,드라마,멜로드라마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