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개 결과 (TMDB 9개, KMDB 4개)

줄거리 정보 없음

44세 조르주, 자신의 전재산으로 꿈꾸던 100% 사슴가죽 재킷을 사고 덤으로 받은 캠코더로 영화감독 행세를 한다. 이 세상에서 유일하게 재킷을 입은 사람으로 남기 위해 그는 다른 사람들의 재킷을 없앨 계획을 세우는데…

프랑스 기자 주디스는 살바도르 달리를 여러 차례 만나 다큐멘터리 프로젝트를 진행하려 하지만, 예측 불가능한 달리와의 인터뷰는 번번이 예상과 다른 방향으로 흘러간다. 전통적인 전기 영화와는 달리, 다섯 명의 배우가 각기 다른 시기의 달리를 연기하며 그의 기이하고 다면적인 세계를 재구성한다. 초현실주의 거장의 본질에 접근하는 캉뗑 두피우만의 독창적인 시선이 돋보이는 작품.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플로렌스는 자신이 사랑하는 남자, 데이비드를 아버지에게 소개하고 싶다. 하지만 데이비드는 플로렌스에게 매력을 느끼지 않는다.

지루한 코미디 연극의 상연 도중, 야닉은 갑자기 일어나 연극을 중단하고 훼방을 놓기 시작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아르노 데스플레샹
독일에 살고 있는 법의학생 마티아스는 프랑스로 되돌아가기로 결심한다. 그는 기차 안에서 그를 위협하는 한 이상한 남자를 만난다. 정체불명의 이 남자는 그를 모욕하고 사라진다. 다음 날 마티아스는 자신의 가방 안에서 지바로스 인디안들의 방식으로 축소된 인간의 머리를 발견한다.
스릴러
감독: 에릭 로메르
스페인 내전을 무대로 한 정치 스릴러물. 전작 영국인과 공작 처럼 역사의 한 시대를 배경으로 하면서 동시에 표면적으론 이데올로기에 희생되는 한 여자의 비극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작품이다. 이전까지 로메르가 주로 다루어왔던 연애담을 벗어나 파시즘과 공산주의라는 두개의 전체주의적 이데올로기가 충돌하는 격변의 시기를 배경으로 변화된 감독의 관심사를 드러내주는 작품이다. 스페인 내전이 있었던 1936년 프랑스 전 짜르 군대의 장군 피오도르는 아내 아르시노에와 함께 파리로 온다. 피오도르는 주변 사람들에게 자신은 스파이라고 당당히 말하지만 누구의 스파이라고는 말하지 않는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드니 코테
갑자기 사라진 엄마, 총을 들고 마을을 어슬렁거리는 사내들, 그리고 가난 때문에 하게 된 매춘. 모든 현실이 코랄린에게는 벗을 수 없는 굴레처럼 힘겹다. 그러던 어느 날, 옛 연인 피에로가 출소하고 마을에 두 명의 러시아 매춘부가 등장해 코랄린은 결말을 알 수 없는 사건에 얽히게 된다. 영화는 캐나다에서 유일하게 불어를 사용하는 퀘벡, 그 중에서도 인적이 드문 외곽 지역에 사는 사람들의 고립된 상황과 심리를 섬세한 프레임과 절제된 팬 등의 카메라워크를 통해 자연스럽게 묘사한다.
감독: 아네스 아바디아, 장-줄리앙 뒤랑
소녀에서 여성으로. 소년에서 남성으로!! 미국에 아메리칸 파이 가 있다면 프랑스엔 팬티속의 나비 가 있다 !! 키스하고 싶은 맹물소녀 매사에 호기심 많은 특히나 성에 관해 온갖 궁금한 것들로 가득한 루두두는 길을 가다 게릴라 인터뷰를 당하게 된다. '당신의 성생활은 어떤가요'. 루두두는 누구보다도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성을 결코 부끄러워하지도 않는다는 답변을 한다. 그러나 사실 그녀는 사탕보다 키스가 더 달콤할 것 같은 상상만으로 가득한. 키스해 본 경험조차 없는 100% 맹물 소녀다. 개방적이지만 무관심한 부모. 짓궂은 오빠와 영악한 친구들 사이에서 루두두는 하루 빨리 어른이 되기를 소망한다. 섹스하고 싶은 그러나 두려운 소년 상상이 지나친 탓인가. 어느 날 루두두는 자신의 가슴이 세계 최대의 가슴이 되어 하늘을 훨훨 나는 꿈을 꾸게 된다. 다음 날. 오빠는 그녀에게 한 쪽 가슴만 커졌다고 놀려댄다. 루두두의 고민이 하나 더 늘어난 것이다. 지적이고 잘생긴 남자와의 첫 키스는 정말 사탕보다 달콤할까. 사랑은 어떤 걸까 등등에 이어 짝가슴까지. 한 편 너무나 섹스하고 싶은 로맹. 그는 쑥쑥 어른으로 변해가는 신체가 두렵다기보단 기대감으로 가득하다. 성에 대한 욕구를 친구들과의 음담패설로 해소해보기도 하지만 어림없는 일. 그래서 밤이 무섭다. 친구의 엄마와 섹스하는 꿈을 꾸고 친구들과 자위를 하며 욕망을 분출하는 로맹. 키스야 섹스야 사랑이야 섹스야 뜻밖의 사건이 일어났다. 키스는 하고 싶지만 짝가슴 때문에 고민인 루두두와 밤이 무서운 온통 섹스에 관한 생각만으로 가득 찬 로맹이 만난 것이다. 키스만 하고 싶은 여자와 섹스가 죽도록 하고 싶은 남자. 사랑하고 싶은 여자와 섹스만 하고 싶은 남자와의 운명적인 만남. 그러나 경험은 전무한 이 둘에게 닥칠 미래가 불안하기만 하다.
코메디,하이틴(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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