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개 결과 (TMDB 20개, KMDB 1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프랑스의 첩보기관인DGSE는 비밀리에 첩보 요원들을 통한 첩보 활동을 다룬다. 세계 주요 지역에 가짜 신분으로 파견된 이 요원들의 임무는 새로운 정보를 찾고, 가려내는 것이다. 요원들의 임무를 위해 만들어진 이러한 가짜 신분들은 '레전드'라고 불린다. 그들은 엄청난 시스템들을 마치 유령처럼 침투하는, 절대 알려져서는 안되는 인물들이다. 이 비밀스러운 '삶'들은 그들 자신의 삶이 아닌, '부서'라고만 알려진 이 첩보요원 부서의 핵심 요소가 된다.

부모와 언니까지 가족 모두가 채식주의자인 저스틴은 언니 알렉스가 다니는 대학 수의학과에 입학한다. 억지로 동물의 내장을 먹어야만 하는 혹독한 신고식 이후 저스틴은 자신도 모르게 고기에 대한 강렬한 식욕을 느끼게 되는데… 칸과 토론토의 관객들을 경악과 충격에 빠뜨렸던 줄리아 뒤쿠르노 감독의 피에 젖은 데뷔작.

줄거리 정보 없음

세상과 단절한 채 살아가는 마흔 살의 영화감독 베르트랑은 어떤 ‘특별한’ 상황을 겪는다. 그날 밤 그는 관 속에 누워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다음 날 아침 전혀 다른 사람이 된다. 자신의 인생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베르트랑, 결국 낯선 사람을 따라 세상과 완전히 고립된 ‘왕국’이라는 곳으로 가기로 결심한다. 그 곳에서 신비롭고 카리스마 넘치는 지도자인 우마라는 여성과 전사(戰士) 계급제도와 전제정치 속에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클라우제비츠의 병서(兵書) 『전쟁론』의 내용과 구성을 빌려와 재해석한 흥미로운 작품.

허우대가 멀쩡한 미셸은 고질적인 바람둥이에다 전문 지골로다. 그를 만난 글로리아는 많은 여자들처럼 그를 사랑하게 된다. 어느 날 미셸이 바람 피는 것을 발견한 글로리아는 모든 것을 내팽개친 채 강박적으로 그의 일거수일투족에 집중한다. 곧 둘이 함께 가는 길은 피투성이로 변한다. 시체 닦는 여자를 비추며 범상치 않은 느낌으로 시작된 이 영화는 툭하면 두통으로 고생하는 마마보이 같은 지골로의 등장과 더불어 초반부터 심상치 않은 분위기로 몰고 간다. 여자들 이름으로 나뉘는 네 개의 챕터에서 광적인 여주인공은 살인을 이어가며 상상을 초월하는 엽기 행각을 벌인다. 그야말로 질투의 끝을 보여주는 숨막히는 스릴러로 여주인공의 신들린 듯한 연기가 압권이다. 마지막 샷은 현실과 완전히 유리되어버린 커플의 위태로운 모습을 비춘다. (2005), (2008)으로 베니스와 칸에 진출함으로써 호러-스릴러 작가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한 파브리스 뒤 벨즈의 네 번째 장편 극영화다.

줄거리 정보 없음

30대 가장 미셸(Michel: 로랑 루카스 분)은 가족과 함께 바캉스 길에서 우연히 옛날 친구 해리(Harry: 세르지 로페즈 분)를 만난다. 평범한 가장으로 겪는 현실과의 타협이나 한 가족의 가장으로서의 책임 뿐만 아니라, 몇 년전부터 마련한 여름 별장의 부실이 일으키는 사소한 문제들까지 그동안 잊고 지냈던 과거의 아련한 향수를 해리를 통해 다시 생각케 된다. 작가가 되기 위해 시를 쓰고, 학교 신문 기자로서의 즐거웠던 시절들... 하지만 해리가 생각해내는 사소한 추억 하나하나는 점점 스트레스로 다가오고 급기야 공포로 치닫게 된다.

테러 공격 이후 보호관과 MI6 요원이 한 팀이 됩니다. 비밀 기관에 첩자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것을 깨닫고, 두 사람은 위험한 적을 쓰러뜨리고 파리를 위협하는 더 큰 음모를 저지하기 위해 달려갑니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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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로 베이스 연주자로, 박사과정 논문을 준비하는 시몽과 동거 중인 엠마. 병원에서 임신 5개월이라는 말을 듣자 마냥 기뻐하지만, 시몽의 반응은 무덤덤하기만 하다. 그러나 며칠 후 또 다시 찾아간 병원에서, 그녀는 유방암이 임파선까지 번져 빨리 치료를 받으려면 아기를 지워야한다는 청천벽력같은 선고를 받는다. 자신의 생명을 위해 아기를 지울 것인가, 아니면 죽음이 보다 빨리 오더라도 뱃속에 자라나고 있는 생명을 키울 것인가? 이 두 가지 선택 앞에서 엠마는 용기있는 결단을 내리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베르트랑 보넬로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파브리스 두 웰즈
12-year-old Paul lives an isolated existence with his mother, who works at a private psychiatric hospital in the woods near their house. One day, Paul encounters a young teen named Gloria, a mysterious new patient with whom he quickly becomes infatuated. As the fledgling pair forge a tentative friendship, Gloria convinces Paul to help her escape. But when they embark on a perilous journey together, his devotion is put to the test as Gloria's dangerous unpredictability gradually starts to surface.
드라마,스릴러
감독: 베르트랑 보넬로
Jacques Laurent made pornographic films in the 1970's and '80's, but had put that aside for 20 years. His artistic ideas, born of the '60's counter-culture, had elevated the entire genre. Older and paunchier, he is now directing a porno again. Jacques's artistry clashes with his financially-troubled producer's ideas about shooting hard-core sex. Jacques has been estranged from his son Joseph for years, since the son first learned the nature of the family business. They are now speaking again. Joseph and his friends want to recapture the idealism of 1968 with a protest. Separated from his wife, Jacques strives for personal renewal with plans to build a new house by himself...
드라마
감독: 마리나 드 방
한 여성이 자신이 신체에 대해서 연결되는 지점, 그리고 ‘정상적인’ 행동을 넘어서는 위반에 대한 모티브로 가득한 이 영화는 견디기 어렵지만 매우 독특한 정서적 충격을 선사할 것이다. 죠르쥬 프랑쥬와 데이빗 크로넨버그를 연상시키는 페티스틱한 영화의 전통을 만나보시길. 주연 배우이자 감독은 프랑소와 오종과 8명의 여인들 과 같은 작품의 시나리오 작업을 했으며 시트콤 에는 직접 출연하기도 한 프랑스의 기대주이다. 2003 판타지아 영화제, 최우수 작품상. 2003 에딘버러 국제 영화제 출품. 에스더는 마켓 리서치를 담당하는 회사에서 일하고 있다. 어느 날 작은 사고를 당해 다리가 찢어지는 상처를 입게 되고, 그때부터 소름끼치는 흥미가 솟아남을 느낀다. 그날 이후 에스더는 자신의 신체를 훼손하는데 집착하기 시작하는데.
드라마
감독: 파브리스 두 웰즈
중년의 가수 마크는 공연을 위해 차를 몰고 가다 어느 산골에 고립된다. 차는 고장 나고 비가 퍼붓자 그는 바텔의 여관에 묵게 된다. 바텔은 마크에게 호의를 베풀며 도와주지만 그곳을 떠나려는 마크를 방해한다. 어느 날부터 바텔은 마크를 자신의 아내로 여기고 여장을 시키는가 하면 모진 고문을 해놓고 슬퍼하기도 한다. 아내에게 버림받아 바텔의 정신이 온전치 않음을 알고 마크는 탈출하여 마을 사람들의 도움을 청한다. 그러나 벽촌 마을사람들의 기이하다 못해 무시무시한 모습은 블랙유머의 정점을 보여준다.
감독: 드니 코테
갑자기 사라진 엄마, 총을 들고 마을을 어슬렁거리는 사내들, 그리고 가난 때문에 하게 된 매춘. 모든 현실이 코랄린에게는 벗을 수 없는 굴레처럼 힘겹다. 그러던 어느 날, 옛 연인 피에로가 출소하고 마을에 두 명의 러시아 매춘부가 등장해 코랄린은 결말을 알 수 없는 사건에 얽히게 된다. 영화는 캐나다에서 유일하게 불어를 사용하는 퀘벡, 그 중에서도 인적이 드문 외곽 지역에 사는 사람들의 고립된 상황과 심리를 섬세한 프레임과 절제된 팬 등의 카메라워크를 통해 자연스럽게 묘사한다.
감독: 레오스 카락
눈부신 햇살아래... 알라딘이라는 필명을 쓰며 최고의 인기를 얻고있는 젊고 부유한 작가 피에르는 아름다운 어머니 마리와 함께 노르망디 근처에 있는 대저택에 살고 있다. 그는 매일 아침, 아버지가 그에게 남겨준 오토바이를 타고 금발의 매혹적인 미인인 약혼녀 루시에게 찾아가 사랑을 확인한다. 루시와의 결혼날짜가 확정된 날 밤, 피에르는 기쁜 마음으로 루시를 만나러 간다. 그러나 어두운 숲을 지나던 길에 홀연히 오토바이 불빛에 나타난 한 여인. 얼굴에는 슬프도록 아름다운 그림자가 드리웠고 강한 동유럽 억양까지 묘한 분위기를 풍긴다. 피에르, 너는 몰랐겠지만 내가 너의 누나 이자벨이란다. 그러나 피에르는 이 꿈꾸는 듯한 표정을 짓는 여자의 말을 도대체 믿을 수가 없다. 운명의 그림자가 내려앉기 시작하고... 피에르는 운명적으로 만난 이자벨의 말을 믿게된다. 남몰래 버려진 이 누나를 구하고 아버지가 속여왔던 과거를 바로잡아 자기가 몰랐던 진실을 찾고자 한다. 단 한가지 자신의 말을 믿어주기만을 바라는 이자벨을 위해 사랑하던 어머니와 약혼녀, 그리고 그가 지녔던 모든 부를 내던지고 그녀와 함께 파리로 떠난다. 그는 이자벨과 함께, 그리고 그녀를 통해 거짓과 애매함과 허구로 가득차 있는 자신의 주변을 조금씩 발견하게 된다. 사랑해서는 안될 사람, 몸속에 한 핏줄의 피가 흐르고 있는 여자에게 진정한 사랑을 느끼게 된 피에르. 이자벨을 만난 순간 부터 도무지 그 끝을 알 수 없는 '진실게임'이 시작되는데...
드라마
감독: 도미니크 몰
전근 발령을 받는 바람에 프랑스 남부의 낯선 도시로 이사를 온 알랭(로랑 뤼카스)과 베네딕트(샬롯 갱스부르). 결혼 3년차인 그들은 서로에게 무척이나 헌신적인 커플이다. 어느 날 알랭 부부는 상사인 리차드와 그의 부인 알리스(샬롯 램플링)를 집으로 초대하게 되는데, 집에 들어서면서부터 이상한 행동을 보이던 알리스는 남편에 대한 증오와 경멸의 언행으로 저녁식사를 완전히 망쳐버리고 만다. 그날 밤 알랭은 부엌의 배수관에서 죽어있는 레밍(스칸디나비아 북부에서 서식하는 쥐류, 집단이동 중 자살한다는 설이 있다)을 발견하고, 이 때부터 완벽하게 보였던 이들 부부의 삶이 꼬이기 시작한다. 각 인물들의 숨겨진 욕망이 위험스러운 판타지로 발전하고, 알리스가 알랭을 유혹하면서 상황은 점점 더 위태로워지는데...
드라마
감독: 노엘 미트라니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드라마
감독: 프랑소와 트뤼포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