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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Bill D'Elia
루크(Luke Constable: 마이클 하이든 분)는 부와 명예와 아름다운 여인을 모두 가진 귀공자였다. 적어도 그가 자동차 사고로 인해 불구가 되기 전까지는. 갑작스런 사고로 하반신 불구자가 되자 그의 사랑스런 약혼녀는 자기 자신의 미래를 위해서 절교를 선언하고 떠나버린다. 상실감에 빠져 허우적대던 루크는 어느날 이 도시에 새롭게 나타난 로렛(Laurette Wilder: 로라 라이톤 분)이라는 여인을 만나 첫 눈에 반해 버린다. 그들은 처음 본 순간부터 연민과 사랑의 감정을 느끼면서 서로에게 깊이 사랑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로렛은 명문가 출신인 루크와는 신분이 맞지 않는 가난한 보잘것 없는 집안의 딸로 그들의 사이가 가까와 질 수록 루크의 집안에서는 로렛을 경계하면서 둘 사이를 갈라 놓으려 한다. 로렛이 단지 돈때문에 루크에게 접근하는 것이라고 할아버지의 모함에도 불구하고 순수한 사랑을 위해 그들만의 결혼식을 올리는 두사람. 그러나 행복도 잠시뿐 루크는 그의 할아버지로부터 모든 재정적 지원을 차단당하고 상속권까지 박탈당할 위기에 처하게 된다. 게다가 루크는 불구라는 무력감 속에서 평범한 사람들의 생활방식에 잘 적응하지 못하고 로렛과 자주 마찰을 일으킨다. 로렛 또한 계속되는 루크 가족의 방해와 협박에 견디지 못하고 헤어질 결심을 하게 되는데.
드라마,스릴러
감독: Godfrey Ho
국제기자인 미녀폴라는 사업가인 웰슨이 마약 밀수와 관계되어 악당 테드와 한패거리인 것을 몇장의 사진에 의해 발견하게된다. 죽음에서 겨우 살아난 폴라는 CIA요원인 벤과 함께 비리를 폭로하려한다. 마약과 폭력. 백색의 공포로부터 정의를 지키려는 정의를 이들의 활약이 전개되는데...
액션
감독: 게리 마샬
매력적인 독신남 에드워드(리차드 기어 분)는 재정이 어려운 회사를 인수, 분해해서 다시 파는 사업가다. 진행 중인 모스 기업 인수 구상 차 헐리우드에 사는 변호사 필립(제이슨 알렉산더 분)의 파티에 참석한 그는 필립의 차를 빌려 타고 투숙 호텔로 가던 중, 지리를 몰라 당황하다 손님을 기다리던 콜걸 비비안(줄리아 로버츠 분)의 도움을 받는다. 스스럼없는 길거리식의 순진무구한 행동을 보이는 비비안에게 신선함을 느낀 에드워드는 그녀와 하룻밤을 같이 지내게 된다. 다음날, 모스기업의 창업주의 에드워드와의 면담을 요청하자 에드워드는 여자를 데리고 가라는 필립의 충고대로 비비안에게 일주일 동안 고용 파트너가 돼줄 것을 부탁한다. 에드워드의 제안을 기꺼이 수락한 비비안은 드레스를 사기위해 로데오 거리에 갔다가 점원으로부터 천대를 받자 호텔 지배인 톰슨( 헥터 엘리존도 분)에게 도움을 청하게 되고, 호텔의 품위를 중시하는 톰슨은 비비안의 숙녀 수업에 최선을 다한다. 에드워드는 자신이 후원하는 자선 플로 경기장에서 비비안의 신분을 의심하는 필립에게 얼떨결에 그녀가 매춘부임을 밝히게 되고 비열한 필립은 그 약점을 이용해 비비안을 희롱한다. 호텔로 돌아온 둘은 이 문제로 다투게 되고 화가 난 에드워드는 곧 뒤따라가 사과하고 같이 있어줄 것을 부탁한다. 그날밤 둘은 자신들의 개인적인 이력을 밝히며 더욱 가까워진다. 에드워드는 비비안을 샌프란시스코의 오페라장에 데리고 가는데 '라 트라비아타'를 보며 감동하는 비비안의 모습을 보고 참사랑을 느낀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믹 데이비스
스코틀랜드 어느 시골마을. 정확히 100년전 술집을 걸고 한 마을의 두 남자가 홧김에 내기를 걸었다. 100년 후, 99연패의 축구팀인 베니스 주점팀은 이번 100번째 게임에도 진다면 그들의 삶과 희로애락이 담겨진 주점을 상대팀에 빼앗기게 되는데, 아무래도 상황은 역부족이다. 시합일도 다가오고 상대팀은 그들의 주점을 위협하며 시비를 걸어오는데.....
코메디,스포츠

감독: 로버트 저메키스
매력적인 제시카를 아내로 둔 뛰어난 연기파 배우 로저 래빗. 하지만 그 덕분에 아내에게 무슨 일이 생길까 언제나 노심초사. 결국 그는 아내가 지역 공장 주인인 에크미 와 자주 만난다는 사실에 괴로워하고 뛰어난 연기력은 언제나 실수를 동반하여 사고만 치기 일쑤다. 이에 스튜디오 사장인 마룬은 로저가 제시카를 잊게 하고 연기에 열중하도록 사립탐정 에디 발리안트 를 고용해 제시카 의 뒷조사를 의뢰한다. 에디는 제시카와 에크미가 같이 있는 사진을 찍은 후 로저에게 보여주자 로저는 이 사실에 매우 상심해하며 밤거리를 헤 멘다. 후에 에크미가 금고에 깔려 살해된 채 발견되고 용의자로 떠오른 로저는 악명 높은 둠 판사의 추적을 피해 누명을 벗으려고 하고 에디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처음에 용의자를 도와주는 것에 썩 달갑지 않던 에디 또한 이번 사건의 의구심을 지울 수 없어 위험을 무릎 쓰고 로져를 돕기로 한다.
코메디,범죄,미스터리,가족,판타지,스릴러

감독: 오렌 무버만
주지사 선거를 앞두고 있는 정치인 '스탠'과 그의 아내 '케이트', 그리고 형을 질투하는 동생 '폴'과 아내 '클레어'가 오랜만에 최고급 레스토랑에 모인다. 우아한 코스 요리가 이어지는 저녁식사, 하지만 숨기려 했던 각자의 비밀이 점차 드러나면서 그들의 이야기는 파국으로 치닫는데… 오늘 이 자리에서 모두의 비밀이 공개된다!
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스티븐 브릴
허걱..... 400억! 달러라고? 뉴 햄프셔의 작은 마을에 사는 롱펠로우 디즈. 조그만 피자가게 주인인 디즈는 운명적인 사랑을 꿈꾸며 나름대로 아름다운 카드문구로 손님들을 즐겁게 해주는 좋게 말해 순수하고, 솔직히 말해 조금은 어리숙한 청년이야~ 그러던 그에게 별안간 돈벼락이 떨어진거야. 뉴욕 최대 갑부인 외삼촌이 처자식은 고사하고 마땅한 상속자도 없이 돌아가셨다는거야. 외삼촌이 남긴 재산은 풋볼팀과 야구팀, 그리고 방송사까지 가지고 있는 거대한 미디어 그룹 블레이크... 그 재산이 4억도 아니고, 400억도 아니고... 400억 달러라나?! 왜, 하필 그넘이냐구~~~ 촌뜨기, 뉴욕 가다!! 촌뜨기 디즈가 뉴욕으로 상경하던 날, 마을 사람들 모두 나와 축하해 주었지(그 와중에도 한턱 내라는 소리는 잊지 않더군...). 메아리가 울리는 거대한 저택에서의 생활... 양말까지 신겨 주려는 하인에, 무쟈게 때깔나는 리무진... 만달러짜리 지폐를 뿌리면서 살아도 전혀 지장없지!! 그야말로 선택받은 넘이지 뭐야?!~~~ 게다가 마을에선 구경도 못해본 아리따운 여자를 길거리에서 줍는(?)행운까지!!!
코메디

감독: 노아 바움백
유명 영화배우 ‘제이 켈리’(조지 클루니)가 헌신적인 매니저 ‘론’(애덤 샌들러)과 함께 자신의 과거와 현재를 마주하며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이야기
드라마,코메디
감독: 그레고리 호블릿
애런이라는 소년이 로마 가톨릭 대주교 살인혐의로 기소되자 변호사 마틴 베일은 애런의 무죄를 주장하며 변론을 자청한다. 검사를 맡은 베너블은 한때 마틴과 서로 잘 알고 있는 입장이지만 반대 입장에 선 그들은 불꽃 튀는 법정싸움을 벌인다. 배너블은 러쉬맨의 몸에서 B-32-156이라 새겨진 글씨는 소설 『주홍글씨』의 156쪽이란 사실을 확인하고 애런의 옷과 운동화에 뭍은 피를 증거로 제출한다. 마틴은 죽은 대주교가 애런과 그의 여자친구 린다. 남자친구 알렉스에게 성행위를 강요해 찍은 포르노 비디오 테잎을 찾아내고 낙담한다. 애런은 이 소식을 듣고 정신발작을 일으켜 결국 정신이상을 이유로 무죄판결을 받지만, 이 또한 자작극임이 밝혀진다.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마크 펠링톤
나를 봤다고 믿는가? 내가 무언가를 전달해 주었다고 믿는가? 그렇다면 나의 말을 믿는가? 아니면, 나의 말의 근거를 찾는가? 워싱턴포스트지의 정치계 기자 존은 명석한 두뇌와 특유의 직감력으로 모든 사건의 취재를 성공리에 해결하는 촉망받는 기자이다. 부와 명성 그리고 아름답고 사랑스런 아내까지 항상 함께 하는 존은 스스로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남자라고 생각한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과 함께 새로 살집을 마련하러 다니던 아내가 의문의 자동차 사고로 숨을 거두게 되고 꿈처럼 달콤한 그의 행복한 순간들이 한 순간에 어둠 속으로 사라져 버린다. 커다란 실의에 빠진 존은 우연히 그녀가 죽기 전에 한 말을 떠올리게 되는데, 당신은 사고 나기 전에 그 걸 못 봤죠, 그렇죠? 그녀가 남긴 이 한마디는 계속해서 존의 머리에 남고 그녀의 유품을 정리하던 존은 병원에서 혼수상태이던 그녀가 그린 이상한 그림을 발견하는데... 나방모양의 형상을 한 귀신같은 것을 그려놓은 그녀의 스케치북은 존의 마음을 어지럽히게 된다. 2년 뒤, 존은 다소 안정을 되찾았지만, 예전처럼 행복을 찾을 수 없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존은 일 때문에 리치몬드로 차를 타고 가던 도중 길을 잃고 외딴 마을에 도착하는데...
SF,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조안 첸
사랑이 가을처럼 다가왔다! 뉴욕 최고 레스토랑의 경영자이자 '신화적인 남자'라는 타이틀로 잡지의 표지에 오를 만큼 완벽한 남자 윌 킨. 그는 뉴욕이란 도시에서 모든 남자들이 꿈꾸는 이상형이자 모든 여성들이 흠모하는 남성이다. 그의 자신감과 카리스마는 자신도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여자들을 자석처럼 끌어당기고 그는 자신의 매력을 십분 활용하여 자유롭고 풍요로운 삶을 즐기며 살아간다. 하지만 인정하고 싶지 않은 과거가 있어 늘 가슴 한편이 무거운 그는 다른 누군가를 진실하게 받아들이지 못한다. 그런 그 앞에 어느 날 젊고 아름다운 예술대학 학생인 샬롯이 나타난다. 샬롯의 순수하고, 진실한 영혼에 매료된 윌은 그의 나이 절반도 안되는 22살의 소녀와도 같은 그녀와 처음으로 사랑에 빠지게 된다. 한편, 샬롯은 어려서 부모를 여의고 외할머니 돌로레스와 함께 살고 있는 지적이고 독립심 강한 여성. 진지한 삶의 자세와 나이답지 않은 지혜를 가진 그녀는 윌이 가져왔던 사랑에 대한 편견을 송두리째 흔들어 버리고 차츰 윌의 내면을 변화시켜 간다. 그러나 가볍고 쉬운 관계에만 익숙해 있던 윌은 사랑에 두려움을 느끼고 도망치려 하는데... 놀랍게도 샬롯이 죽어가고 있음을 알게 된다. 샬롯을 통해 자신의 인정하고 싶지 않은 과거를 받아들이고 삶의 소중함과 의미를 찾을 수 있었음을 깨달은 윌은 이제 그녀 없이 남은 생을 혼자 살아가야 한다는 두려움에 직면한다.
드라마

감독: 프란시스 기아꼬베띠, 프란시스 를르와
엠마누엘은 마카오로 가기 위해 배를 타지만 예약 잘못으로 3등 선실에서 밤을 보내게 된다. 찌는 듯한 더위로 잠 못 이루던 그녀는 옆자리의 여학생과 일상적인 얘기를 나누다가 여학생의 첫경험을 듣게 된다. 세 명의 필리핀 여자에게 강간당한 첫경험으로 인해 동성과의 잠자리를 즐긴다는 그녀의 속삭임 속에서 그들은 서로를 자극하기 시작한다. 남편의 숙소에 도착한 엠마누엘은 두 달 만에 가장 포근하고 격정적인 밤을 보낸다. 한편 배에서 사귄 여학생과 엠마누엘 부부는 자유분방한 경험과 관계를 통해 그들의 관계는 점점 깊어가고 하나됨을 위한 황홀한 유희 속으로 빠져든다.
드라마,에로
감독: 클린트 이스트우드
상류층만을 표적으로 도둑직을 해왔던 루터 휘트니는 마지막 한탕으로, 거부이자 정계 막후 실력자인 월터 셜리번의 집을 털 계획을 세운다. 조심스럽게 집안으로 잠입한 그는 2층 침실 벽에 유리로 된 문을 발견하는데, 바로 이때 방 안으로 들어선 두 남녀를 발견한다. 그리고 유리문 안쪽에서 이미 술에 취한 두 남녀의 변태적인 관계에서부터 경호원에 의해 여자가 살해되는 광경을 목격한다. 그들은 증거를 없애기 시작하지만 결정적인 증거물을 빠트린 채 떠나고, 루터는 그 증거물을 가지고 그 집을 빠져나온다. 살인 사건을 담당하게 된 프랭크 형사는 물건을 훔친 수법을 봐 루터를 의심하지만 그가 살인을 저질렀을 것이라곤 생각하지 않는다. 이 추악한 사건의 원인은 바로 셜리번의 아내와 놀아난 미 합중국 대통령임을 안 루터는 신변을 위협해 오는 권력과 프랭크 형사의 집요한 추적을 피하며 진실을 밝히려 한다.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그레이든 크라크
아마존강이 흐르는 밀림에서 니사의 성인식이 거행되는 도중, 갑자기 총을 앞세운 침입자들이 개발지구를 떠나라고 부족민들을 협박하는 일이 벌어진다. 영어에 능통한 니사는 이 사건을 해결하고자 밀림개발공사의 모회사 패트람코사를 찾아간다. 그러나 경비원과의 마찰로 함께 간 조아는 경찰에 잡히고 니사는 거리를 방황하다가 부자집하녀로 취직한다. 이 집의 아들 제이슨은 매일 춤만 추러 다닌다. 어느날 니사의 람바다를 본 그는 니사를 파트너로 댄스홀에 데려가 흥겹게
드라마

감독: 탐 고타니
1853년 일본은 영주들의 자치권을 인정하고 있지만 대부분 강력한 도꾸가와 쇼군의 지배하에 있다. 쇼군은 문호개방을 적극 추진하는데, 이는 혁신파와 보수파의 갈등구조를 만든다. 보수파 영주인 야마토는 사무라이들을 시켜 쇼균이 조약의 승인을 허락하는 뜻으로 혁신파 영주 이도에게 하사한 부시도라는 보검을 훔친다. 쇼군의 검을 잃어버린 혁신파 이도는 검을 되찾아 명예를 회복하고서야 조약에 승인할 수 있다며 야마토영주의 성으로 쳐들어 간다. 이에 개항을 요구하며 그들을 주시하던 미국 전함의 함장 호크도 이도영주를 도와 해군장교 셋을 특파한다. 그런데 이들은 일본인 안내자의 교란과 배신으로 내륙에서 각자 흩어져 고립되어 버린다. 이들은 제각기 다른 일본인과 일본문화를 만나면서 부시도를 찾기위해 노력한다. 전형적인 일본여성을 만나 애틋한 로맨스를 만들기도 하고 공교롭게 일본 전통씨름에 끼어들어 리그전에 휘말리는가 하면 전통 사무라이를 만나 예와 검법을 배운다. 천신만고끝에 야마토의 성으로 진격하는 이들은 야마토의 사무라이들과 마지막 혈전을 치룬다.
드라마
감독: 데이비드 린치
산타모니카에 이르는 도로, 멀홀랜드 드라이브에서 어느 날 밤, 차 사고가 발생한다. 사고에서 가까스로 살아난 리타는 기억상실증에 걸린 채 근처의 한 빌라에 숨어 들어간다. 한편, 헐리웃 스타의 꿈을 안고 LA에 도착한 베티는 이모의 집을 방문하고 그곳에 숨어있는 리타를 발견한다. 베티는 자신의 미래를 보장해 줄 아담 감독과의 만남도 제쳐두고 리타를 돕기 위해 유일하게 남은 기억의 단서 다이안이라는 인물을 찾아 나선다. 한 낮의 윙키스 식당. 댄은 이곳에서 허브를 만나 자신이 꾼 악몽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윙키스 식당에서 지금처럼 그들은 함께 있었고 공포에 떨고 있었다며 그 기분을 떨쳐내고 싶다고 말하는 댄. 그러나 댄은 이 현실이 악몽과 똑같이 진행되고 있음을 깨닫는다. 꿈에 등장했던 기괴한 한 남자. 댄과 허브는 그 남자를 마주하고 댄은 그 자리에서 숨을 거둔다. 명망있는 젊은 감독 아담 케셔는 캐스티글리아니 형제로부터 신작에 카밀라 로즈라는 여배우를 주연으로 캐스팅하라는 압력을 받는다. 아담은 자리를 박차고 나와 집으로 가지만 그를 기다리는 것은 다른 남자와 누워있는 아내... 게다가 파산위기에 몰린 아담은 익명의 카우보이로부터 만나자는 제안을 받는다. 스타를 꿈꾸는 두 여배우, 카밀라와 다이안. 그들은 사랑을 나누는 연인이다. 그러나 카밀라는 아담의 영화에 출연하면서 다이안에게 결별을 선언하고, 아담과 연인관계를 이룬다. 카밀라의 배신은 사랑을 애증으로 뒤바꾸어 놓고, 결국 그녀는 한 킬러에게 카밀라를 없애달라는 의뢰를 하는데...
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조 다마타
주지사 선출에 출마한 레이는 아내 케이트와 동료들의 도움으로 당선이 확실시 된다. 어느날 그는 변호사 데리크의 개업식에 참석해 블루엔젤을 알게되는데, 레이를 사랑하게된 그녀는 적극적으로 접근하지만 레이는 냉담하다. 어느날 레이에게 전화를 걸어 호텔로 급히 와달라고 하는데, 그만 기자에게 목격되어 신문에 게제되고 만다. 케이트는 생각할 시간을 갖겠다고 레이를 떠나고 스스로 탈당을 한 레이는 부와 명예를 잃지만 사랑하는 블루엔젤과 같이 살게된다. 그러나 레이와의 생활에 염증을 느낀 블루엔젤은 다시 무대에 서고, 인기를 얻자 다른 남자와 만난다. 결국 레이는 그녀의 곁을 떠나고 레이에게 사회적 지위나 성공과는 관계없이 그의 있는 그대로를 사랑한다고 말하는 케이트와 다시 옛날 생활로 돌아간다.
드라마
감독: 마이클 만
FBI 요원으로 새로 부임한 신출 형사 도브. 이 요원들 중에는 뛰어난 사격수 외에 많은 특기 소유자들이 있다. 어느날 은행 현금 수송차 강탈 미수사건이 발생하고 이 범인들은 계속해서 은행강도, 행인털이 등 범죄를 일삼고 은행경비원을 살해한다. 이들의 이유없는 살상행위는 계속되고 FBI는 끊임없이 이들을 뒤쫓는다. 마침내 이들은 FBI에 노출되어지고 백주에 도로상에서 죽음의 총격전이 벌어진다. 많은 FBI 요원의 희생자가 생기고 신임 형사 도브와 사격의 명수인 벤이 순직하게 되는데.
액션,드라마,범죄

감독: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루마니아 트란실바니아 지방의 왕자 드라큐라는 십자군을 일으켜 루마니아를 구하나 그의 아내는 드라큐라가 전사했다는 소식을 듣고 자살한다. 돌아온 드라큐라는 자살한 자의 영혼은 구원받지 못한다는 교회의 계율을 듣고 교회를 저주하며 죽음에서 부활하여 흡혈귀로 군림한다. 400년 후, 런던의 한 변호사 죠나단에게 트란실바니아 영주로부터 영국 땅을 사자는 연락이 온다. 바로 드라큐라였다. 죠나단은 이 업무로 사랑하는 약혼녀 미나를 남겨두고 드라큐라를 찾아가나 드라큐라의 성에 감금당하고만다. 그리고 드라큐라는 400년 전에 죽은 아내의 분신 미나를 찾아 런던으로 떠난다. 미나의 절친한 친구 루시가 드라큐라의 습격으로 시름시름 앓다가 죽고 미나는 드라큐라와 운명적인 만남을 갖고 점점 빠져들게 된다.
공포(호러),스릴러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해몬드 재단의 원조를 받아 공룡의 화석 발굴조사를 하고 있는 고생물학자 그랜트 박사는 재단 창립자 존 해몬드로부터 코스타리카에 매입한 열대정글의 섬 시찰에 참가하도록 강력한 요청을 받고 조수 엘리 새들러, 수학자 말콤박사와 해몬드의 손자 팀, 렉스와함께 초대된다. 가벼운 기분으로 투어에 참가한 일행 앞에 놀랍게도 살아있는 공룡이 나타나는데, 이 리조트는 공룡 매니아인 해몬드가 돈을 벌 목적으로 바이오 테크놀러지를 구사해 공룡들을 되살려 만든 공룡왕국, 쥬라기 공원이었던 것이다. 일행은 컴퓨터로 제어되는 섬의 투어를 나서면서 미지의 공룡 생태에 탄성을 내지르게 된다. 그러나 섬의 시스템이 누군가에게 파손되고, 공룡들이 돌연 그들에게 덤벼들기 시작한다. 그것은 지금껏 체험해보지 못한 엄청난 공포를 몰고오고, 열대 정글안에서 그들의 생존투쟁이 시작된다.
액션,SF,어드벤처